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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스페이스 상장 이슈 맞물려 가지고 우주 관련된 주식들이 굉장히 좋잖아요. 연말 내내 아마 좀 진행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AI의 후강 효과를 가장 덜 받았지만 어 앞으로 꽤 긴 시간을 후강을 받을 수 있는 거는 여전히 안녕하세요. 12월 12일 오늘 코스피 코스닥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금요일 날 이렇게 강하게 상승하면서 마감을 하면 주말이 굉장히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까? 이런날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영훈 이사님 오시고 우리 구독자분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이야기들을 좀 많이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일단 시장이 말도 많고 탈도 많을 수밖에 없었던 한 주였는데 굉장히 많은 이벤트들을 지금 소화를 잘하고 있다고 하기에는 또 애매하고 그렇다고 못 하고 있다고 보기에도 참 애매한 시점인 거 같습니다. 일단 이사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이제 12월하면 가장 궁금한게 그니까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가장 궁금한게 산타렐리 언제 오나요? 아니면 온 건가요? 이런 이야기들을 좀 많이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 증시는 현재 산타렐리가 오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지금 아직 더 기다리면 더 큰 산타가 올 가능성이 높을까요? 저 글쎄요. 저는 그 이제 계속 말씀을 드렸던 거는 그 12월 전반부에는 코스닥에 집중해서
어 좀 수익을 많이 극대화하시고 후반기 갈수록 이제 코스피 쪽에 실적 관련된 우량주를 계속 사 모으시라라는 취로 말씀을 드려 왔고요. 그다음에 어 12월 달까지 전 FMC하고 선업 동시 만기 전까지는 지수 크게 못 오른다. 상담 막혀 있을 거다라 말씀을 드렸고 어 뭐 FOMC는 무난하게 잘 지나간 거 같고 그리고 또 그 안에서 우리가 제가 이제 예상을 했었던 부분 하나는 유동성 문제 때문에 어쨌든 단기체 매입이 들어올 것 같다 했는데 400억 달러가 오늘부터 들어오죠네 들어오게 됐고 그런 거는 상당히 긍정적이고 시장의 리스크가 뭔지를 연준해서 충분히 알고 있고 대응하고 있다라는 거
어 이거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금리나 뭐 내년에 일회 전망한다 저는 그거 반드시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거 역시도 어쨌든 뭐 크게 나쁜 의미는 아닌 거 같다. 그래서 파월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최선을 다해 준 거 같다. 그걸 말씀드릴 수 있고 그다음에 선물옵션 동시 한기 역시도 어 선물 없으면 동시만기가 되기 직전에 엄청나게 많은 물량이 소화가 됐어요. 어, 외국인들이 선물 쪽에서 8조 한 2,억, 3,억까지 팔았던게 3조원 때 밑으로까지 떨어졌었으니까 그 정도는 부담없이 넘어가는 거고 오늘도 보면 선물을 많이 매수를 해 주고 있다.
그래서 시장 자체는 크게 뭐 우려할 사항은 아닌 거 같다. 다만 이제 공교롭게도요 시점에서 우리가 SK 하이닉스가 지금 경고 종목 걸렸잖아요. 거기다 또 보시면은 두산 에너빌리티도 또 경고 종목이고 그러니까 좋아하는 종목들 그 개인 투자자들 좋아하고 뭐 좀 이슈가 됐던 종목들이 지금 경고 종목이 있다 보니까 어 다음 주 흐름 또는 연말 산타렌디 관련해서는 어떤 식이든 뭐 이렇게 투자자 입장에서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막 이렇게 화려하게 막 불꽃이 튀기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 안에서 이제 저는 내년 1월 달을 준비하셔야 되고 궁극적으로 봤을 때는 연말에 뭐 이익을 극대화해서 수익을 실현하는 쪽은 아 앞서도 말씀드렸지만은 저는 전다 후피라고 계속 말씀드렸기 때문에 뭐 오늘이 지금 12일이면 얼초 전반기는 이제 주말 지나면 지나가잖아요.
이제 코스 닭 쪽에서는 추가적으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은 비중을 좀 줄이시고 코스피 쪽에 좀 이제 집중해 하하실 필요가 있다. 그런 취지로 말씀을 드릴 수 있고 연말까지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뭐 산타렐리 이렇게 하면은 굉장히 화려할 것 같은데 그렇게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죠. 그니깐 역사적으로 우리가 산타렐리 산타렐리 하면 12월만 되면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이 굉장히 강한 시장이 항상 펼쳐진 것처럼 느껴지지만 확률적으로 보면 최근 10년 동안 50대 50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산타가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는 상황이나 전략대로 이사님이 보시기에는 12월 초는 아무래도 코스닥에 하지만 이제 12월 중반부가 지나가는 현 시점부터는 다시 우리가 어 계속 3분기에 봤었던 대형주 쪽에 집중을 하시라라는 의견을 좀 드리 드려 주시는 거 같고요.
중요했던 포인트는 이거인 거 같아요.이 단기 매입 체경 관련한이 수급이 지금 미국 증시에서도 굉장히 중요 포인트로 보여지거든요. 아무래도 금리 인하하면 전체적으로 기술주들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처럼 보이나? 막상 올라가는 거 보면 은행주, 증권주가 이제 움직이는게 아무래도 이제 단기체 매입 효과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이런 유동성 공급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확장성은 우리가 어떤 섹터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될까요? 일단 지금 시중은행이 초단기체 저 자금 자체가 문제가 있었다라는 거는 몇 달 전부터 확인이 됐었기 때문에 그거 숨통을 터 준다 그러면 당연히 은행의 수각이가 되는 거겠죠.
그러면 이제 한국의 은행이 수회가 되냐 그건 또 다른 얘기고요. 이제 미국쪽에서는 그렇게 본다 그러면은 금리나가 됐잖아요. 그리고 또 어 일단 단기 자금의 어떤 수급이 좀 완화가 된다고 하면은 여전히 바이오 쪽 괜찮을 것 같고 또 최근에 보시면은 미국이 지금 그 스페이스 X 상장 이슈 맞물려 가지고 우주 관련된 주식들이 굉장히 좋잖아요. 근데 워낙에 이게 큰 건이래 가지고 요건 또 연말 내내 아마 좀 진행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 저는음 빅테크 쪽 관련해 가지고는 사실은 그게 엄청 수혜다 이런 생각은 안 해요. 그리고 어 제가 이제 다른 채널에서 계속 여기서도 말씀드렸었는지 모르겠지만 어 AI 쪽에서 우리가 완전히 주변부에 있다가 갑자기 메인에 들어섰고 지금은 이제 따지고 보면
저는 이제 엔비디아는 상승률이 계속 별로 이렇게 높지 않을 거다라는 말씀을 드렸었고 그게 이제 대한을 찾았었던게 팔란티어가 나왔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엔비디아의 후속으로 비아 엔비디아 시송을 잡아먹네 어쩌네 하면서 구글 이제 TPU가 나왔었잖아요. 근데 지금 시점에서 봤을 때는 저는 지금 AI의 후강 효과를 가장 덜 받았지만 어 앞으로 꽤 긴 시간을 후강을 받을 수 있는 거는 여전히 어 레거시 반도체 HBM일 것 같다. 그래서 저는 어 여타 그 빅테크보다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그 방향성이 더 좋을 것 같다. 그렇게 지금 말씀드리고 있어요.
일단 FOMC는 생각보다 잘 넘어갔죠. 내년에 대한 약간의 어떤 가이던스가 투자자들 입맛에 썩 그렇게 맞진 않지만 그래도 잘 넘어갔다라는 평가가 굉장히 많았고 그런데 한 가지 좀 고춧가루를 뿌린 기업들이 많은 거 같아요. 어제 같은 경우에는 오라클이었던 거 같고 오늘은 사실 그 오라클의 부진을 한 번에 어떻게 보면 카버아칠 수 있었던 기업 브로드컴 실적을 우리가 기다렸는데 실적이 굉장히 잘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프리장에서 처음에는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였다가 급격하게 또 발락하기 시작을 하더라고요. 그 이유를 지금 어떻게 보시는지
그게 지금 브로드컴이 실적은 잘 나왔는데 뭐 주요 고객사 하나에 대한 노이즈가 좀 있었던 거 같은데 어 저는 뭐 그거는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브루드콤이 성장을 하든 엔비디어가 성장을 하든 지금은 칩 쇼티지 상태고요. 그죠? 그다음에 지금 레거시칩 34의 공통적인 특징이 뭐냐면은 어 신규 증설 그니까 레거시 쪽에 그거보다는 기존 앱을 전환하는 쪽으로 많이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에 삼성자 같은 경우도 그 랜드을 갖다가 이제 그쪽을 라인 전환해서 디램을 이제 생산하겠다 얘기했고 어 어젠가요? 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역시 마찬가지로 이제 소비자 대상으로 팔던 아
칩을 갖다가 중단하고 그쪽을 지금 일반 저기 AI 그니까 서버형으로 어 이제 레거시 칩을 생산하는 쪽으로 가겠다 하고 있고 왜 그런 상황이 나오냐면은음 여전히 좀 긴가민가한 부분이 있고요. 첫 번째는 긴가민가한 부분이 있다라는게 지금은 좋은데 이게 버블이라는 얘기가 있고 근데 역 확장을 왕창해 놨는데 진짜 피크가 돼 버리면 죽는 거죠. 그죠는레거시쪽에서 어든 4까지는 중국 업체들이 따라붙었어요. 네. 기술적으로 계속 따라붙으려고 지금 몸부림 치고 있는 상황이고 사실상 그 DDR4 같은 경우는 작년에 삼성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다 철수 선언했었어요.
철수하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그쪽이 쇼티지가 났죠. 네. 낳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CXMT가음 DDR4 시장을 장악을 해 놓고 나서 지들도 DDR 5 하겠다고 전환하면서 넘어가니까 음 전환하면서 그쪽이 물량이 진짜로 쇼티지가 나 버린 거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DDR 5에서 수율이 제대로 안 남아요. 지금 자기네들 말하는 거하고 다르게 안 쓰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 때문에 뭐 DDR4, DDR5 다 좋은 그림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쪽은 어쨌든 물량으로 밀어붙이고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함부로 레거 쪽을 확 키워 놨다가 나중에 뒷당 어떻게 할까
이제 그런 우료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레어시 쇼티지는 생각보다 길게 갈 것 같고 HBM 관련해 가지고는 여전히 어 중국은 아직 좀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한 상황이고 어 3 4가 지금 돌아가면서 펑크를 내고 있잖아요. 이번 HBM4 같은 경우는 우선 마이크로는 좀 뒤로 밀려 있는 상황인 거 같고 하이닉스는 퀄 그다음에 삼성자가 지금 테스트 받고 있는데 그 있죠. 어, 제가 이렇게 저렇게 확인한 걸로 의하면 뭐 이게 정확한 건 아니지만은 어, 이번엔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엔 아마 듀얼로 간다 그러면 삼성하고 SK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은 그쪽 역시도 HBM 관련한 부분들은 쇼티지가 계속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죠? 그렇게 보면은 지금 상태에서는 우리가 저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빅테크를 보느니 오히려 이쪽을 보는 것이 날을 수도 있다. 예. 그니까 그들의 싸움은 그들의 싸움을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로 인해서 낙수 역를 받을 기업들이 미국 내에 상존에어 있는 기업들을 볼 거냐 아니면 우리나라 증시의 기업들을 볼 거냐라고 하면 또 우리나라 기업들도 아쉬울 것 없는 현재 시점. 이제 한 가지 이제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아마 걱정하실 건 삼성전자 에스카니스가 앞서 이사님께서 이야기하신 대로 한번 먼저 증설을 했다가 크게 한번 피를 받기 때문에 최근에이 증설기를 되게 많이 아끼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두 기업은 잘 갔는데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 장비주들이 정말 안 가니까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 뭐 피말린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아니, 하이닉스 갈 때 삼성전자 갈 때 못 가면 이거 나중에 그들 조정받을 때 더 큰 조정 받는 거 아니냐라는 또 걱정들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 혹시 반도체 소부장주들에 대한 추가 코멘트 해 주실게 있으실까요? 그까 저는 계속 말씀을 드려 왔었는데 사실은 이번에는 그 IDM 업체들이 편하다. 음. 어 소부장 고민하는 거보다는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나을 것 같다는 말씀을 계속 들어왔었고 그리고 또 그거 아니더라도 사실 그 소부장 가운데서는 이미 주가 상승폭이 꽤 되는 것들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들을 보시면 왜 그것들 그 종목들이 크게 올랐는지를 한번 보시면 되잖아요. 그 이유가 있는 거거든요. 그건 분명히. 그래서 어 앞으로 이제 증설과 관련된 부분에서의 딜레마는 뭐 여기서 한 번 더 시세가 나올 수는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그 시점이 언젠지 거기에 대해선 저도 잘 모르겠고 여전히 저는 그냥 반도체를 보시는 거는 소부장 9단은 역시 아이디 쪽을 보는게 낫다. 예. 참 이게 쉬우면서도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려운 전략이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삼성전자와 SK하닉스는 흔들림 없이 쭉 보자라는 의견이신 거 같고요.
우리가 이제 12월 달 되면 산타렐리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지만 연말 또 대주주 회피 물량에 대한 이야기도 항상 했던 거 같아요. 어 11월 달부터 12월 달 어느 한 날이라도 시장의 조정이 나올 때만 되면 이유를 찾다 찾다 못 찾으면 이거 대주주 회표 물량 아니야라는 이야기를 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올해는 혹시 좀 다를까요? 이미 일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특히 바이오섹터 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 전반부에 어 코스닥에 집중하시라고 말씀드렸었던 것도 11월 달에 워낙에 많이 오은 것도 있고요. 올해 시세가 많이 났죠.
거기에 더해 가지고 이제 노이즈가 뭐 페트론이 어 공지 플러스 공시 그래서 두 번 막 맞았고 알테오젠이 지난주 금요일 날 맞고 또 오늘 어 미국에서 이제 할로자임이 또 특허를 건드리면서 또 흔들렸잖아요. 네. 물론 거기에 대한 대응이 빠르기는 했었지만은 이게 이제 알테오젠이 그거에진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이 시장에서는 많이 오른 거에 대한 피로감하고 눈치를 보고 있다가 이런 것들이 생기게 되면은 좀 쉬어가는 측면에서 또는 50억 넘었던 사람들 같은 경우는 좀 빨리 정리하고 싶은 이제 그런 생각들이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또이 케어젠도 한번 사고를 쳤지만 어쨌든 오늘 같은 경우는 또 이제 한올방위파마가 또 기수 시점 반환 이슈가 또 나오면서 빠졌잖아요.
그러면 이제 바이오 쪽에서는 계속 좀 힘빠지는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그렇게 되면 올라갈 때마다 이제 매물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고 그러면 이제 대주주 요건을 회피하고 싶은 물량까지 나오니까 그 조종폭들이 좀 나올 수 있는 거죠. 그 그런 것들이 이제 하나씩 나올 수 있는 거는 이제 최근에 많이 올랐던 섹터들일 건데 거꾸로 최근에 이제 많이 박살 있는 섹터들 있잖아요. 거기는 그럼 이슈가 있겠느냐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될 거고 어 그리고 삼성원자 같은 경우 대주 요건이다. 만약에 판다 한들 이게 시장이 얼마나 여향을 지겠어요? 그죠?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그런 쪽에서 편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는 얘기고 역대급 실적을 삼성하고 지금 하이닉스가 지금 예고를 하고 있는 상태니까 이제 그리고 또 거래소 쪽에서도 보면 최근에 조선조가 좀 반등이 생각보다 상대적으로 세잖아요. 마찬가지로 지금 고점 찍고 한 20% 빠졌다가 이제 반등 나오는데 어 이게 또 추가적으로 전고점 트라이 하면 또 맞겠죠. 음물을 하겠지만 어 그래도 이제 코스닥 쪽보다는 좀 덜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연말에 그런 어떤 노이즈는 있을 수 있는데 일단 대주주 요건 자체가 50억으로 늘었고 그렇게 본다고 하면은 사실 상승폭이 아주 큰 섹터들
뭐 그런 쪽들을 제외하고는 크게 해당 사항도 없을 거 아니냐 싶어요. 그래서 결로 대상되는게 뭐 바이오 로봇 로봇네 바이오로봇 그다음에 또 뭐가 있을까요? 뭐 딱히 그죠. 없죠. 자동차 현대차 아니잖아요. 뭐 아니죠.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아닐 거고 반도체 아닐 거고 방산주 뭐 그렇다 일부 반등 나왔다고 그럴 순 없었 그거 가지고 안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원전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뭐 특별히 막 노이즈가 생길 만한데 아 전력 기기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그럴 수 있겠죠. 뭐 그 정도 외에는 없기 때문에 대주주요건 관련해 가지고 연말 직전에 막 매물 쏟아지고 하는 거 이런 거는 좀 오래 그렇게 심하진 않을 것 같아요.
네. 자, 알겠습니다. 일단 뭐 12월 달 되면 우리가 크게 두 가지죠. 산타렐리가 언제 올 거냐. 그리고 만약 조정이 나온다 했었을 때 대주주 회피 물량이 나오는 그 시기가 언제까지 이어질 거냐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고민을 하시는데요. 그 고민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정확하게 좀 답을 내려 주시는 것 같아요. 여기 이제 마지막 일부의 추가적인 질문으로 외국인 기관이 이번 주에 이제 집중 매수하는 섹터들과 종목군들이 좀 몇 개 보이거든요. 근데 저는 어 딱 집어서 좀 질문을 드릴게요. 오늘 우주항공 쪽이 굉장히 강했지 않습니까? 우주항공 하면 저에게는 굉장히 뜬그름 잡는 미래의 일인 것 같은데 스페이스 X가 지금 IPO 한다고 하니까 200조가 넘었어요.
기업의 가치가. 그러다 보니까 뭐 미국에 미국 시장에서도 우주항공 오르고 오늘 우리나라 관련주 안에서도 오르는데 혹시 이사님이 봤을 때 한국항공 우주라든지 하나 에로스페이스 쪽을 보는게 맞을까? 아니면 뭐 스피어라든지 HVM처럼 그러니까 연결고래가 조금 강하게 붙어 있는 쪽을 보는게 맞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은 이제 우리 증시에서 우주항공 오늘 급등했었던 건 우주 쪽 급등했었던 거는 어 스페이스 X세형도 있지만은 이제 정부 쪽에서 오늘 로드맵을 발표했죠. 202 29년까지 이제 달 궤도선 이제 발사하고 31년 되면은 이제 착륙선
그니까 달에 착륙하겠다는 얘기죠. 그다음에 이제 그 대통령께서는 지금 매년 이제 위성 발사 얘기를 하셨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죠? 그러면은 그쪽과 관련되 있는 회사들이 이제 발사체 업체 뭐 이런 쪽이잖아요. 그러면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도 들어갈 수 있을 거고 현대로도 그 기술 갖고 있고 항공 우주 마찬가지고 이제 그러니까 그것들 생각해 보면 또 그게 뭐냐면 다 방산이에요. 그렇죠. 그죠? 네. 그니까 방산플 우주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니까 그동안에는 방산으로만 움직였었는데 방산플러스 우주가 될 수 있다는 거고. 그 중소용주 작은 회사들이 있잖아요.
그니까 제가 사실은네. 어, 상장되고 초창기 때 탐방도 막 하고 네. 어, 되게 관심을 많이 가졌었는데 결론만 말씀드리면 거기는 밸류의 논란이 항상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좀 편안하게 대응을 한다 그러면은 오히려 방산에서 지금 많이 눌려 있잖아요. 네. 많이 눌려 있고 그다음에 우주 항공 테마가 붙은데 이제 매년 발사체 발사를 하게 되고 위성 발사를 할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29년도에 진짜 달 궤도선까지 해 가지고 그 프로젝트가 명확하게 나오는 과정이라 그러면 그 미국의 업체들하고 협업도 할 수 있으면서 확장 가능한 회사들은 큰 회사들이라고요.
작은 회사들은 사실 못 하죠. 부품 뭐 납품하는 거 그것도 금액 크지 않고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테마성으로 보시는 거니까 저 같은 경우는 그거보다는 좀 등치 큰 애들 쪽에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만 결국 지금 시장의 변동성은 중성주들이 가져가지만 끝에 마지막까지 또 살아남을 기업은 기술을 갖고 있는 어 대형 기업 위주로 보시자라는 의견이신 거 같습니다. 오늘 이제 준비한 1부는 여기서 어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2부에서는 아마 오늘 여러분들이 또 우주항공 못지 않게 궁금해하실 쪽 에너지 관련 쪽이 아닐까 싶어요. 이부에서는 에너지 관련 이야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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