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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다시 돌아가서 지금 금리나 단행 한 일주일 정도 지나고 있는데 그 이후에 증시의 흐름을 보셨을 때 대충 비슷하게 갔어요. 예상대로음 한국은 저희들이 좀 부정적으로 보는 보수적인 증시 전략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한국은 저희 예상과 비슷하게 간 거 같고요 어 사실 미국이 더 조정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미국은 다시 전고점 부근까지 예 다시 사상 최고치 부근에 와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미국의에 증시에에 각 섹터 별로에 쪼개서 좀 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한국이 반도체가 주도주가 못 되고 오히려 어 바이오 같은네 좀 델론 델의 작은 섹터로 집중하고 있는게 그렇게 좋은 지수 전체로 보면 좋은 양상은 아니라고 말씀드렸죠.
이게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네 어 미국도 지금 그동안 주도주로 가고 있던 대형 기술주들의 힘이 상대적으로 안 강해요음 오히려 고점 대비 좀 떨어져 있어요. 그런데 지수는 상처 대죠. 그럼 이게 말해 주는게 뭐냐 그 의미를 우리가 지금 찾아야 앞으로 전체적인 지수가 다시 잘될 거냐이 고민에 대한 답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의미가 뭘까요. 즉 사람들이 기존 주도주에 대한 너무 과대한 해석이 아니었을까 혹은 회의감 혹은 실적 전망치에 대한 다소 조정네 요런게 나타나고 있는 거 같고 그렇게 본다면 다른 데로 도망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 다른 데로 도망가 그니까 돈은 많으니까 다른 데로 도망가는 차원에서 전체 지수가 어느 정도 받쳐 주는 건데음 어떠한 특정 테마 강한 주도주 가령 예전에 이제 비디아 같은 어 이런 주식이 나타나서 미국의 전체 SNP 올라가는 거라면 어 이거는 뭐 또 다른 어 순환 매장이라고 우리가 표현을 이제 하죠.
그렇게 볼 수가 있겠는데 지금 그렇게 미국 증시에서 어 특정 주식이 힘을 받아서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진 않거든요. 어 그런 면서는 미국도 이제 한국과의 어떤 정도의 차이는 이제 분명히 있지만 어 다소 이제 보수적인 포트폴리오로 좀 전환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이제 있는 거 같고 어 이게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지수 전체에서 그러면서 조금 미국도 한국은 사실 이제 고점에서 좀 떨어져 있는 상태고 어 저는 미국도 어 성격 면에서는 한국과 그렇게 차이가 없지 않나 그나마 금리를 인하를 해 줘서 어 그리고 이제 오늘 제가 말씀을 못 드렸지만 미국은 어 유동성이 좀 꾸준히 풀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유동성을 푸는 주요 주체는 연준이 금리를 내려서 풀린 것도 있지만 사실 그것보다는 미국 정부가 돈을 좀 만들어낸 면이 있습니다음음 저는 이제 정부와 중앙은행을 좀 하나로 보는 입장인데 많은 분들은 중앙은행은 돈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에 중앙은행도 어 정부랑 똑같아요. 정부도 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정부가 부채를 냄으로 인해서 그런 면에서 어 미국은 상대적으로 그 이제 옐런이 하는 거죠. 옐런 장관이 그래서 옐런 장관은 어 대선을 위해서 옐런 파월의음 크로스음 적극적인 콜라보레이션이 대선 때까지에 진행이 되고 있다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대선이 끝나면 오히려 증시가 힘들어질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내년을 좀 부정적으로 보시는 거 어 그것도 있고요 사실 가장 큰 건 어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고 마지막 내년 어 그 연주의 기준 금이 마지막 올린게 작년 7월이네 더하기 1.5년 해 보세요.
그렇네요. 예 그 효과가 나타난다는 그게 1.5년 있니다. 미국 군들이 1.5년이에요. 어 왜 이게 길어 미국은 조달을 길게 해서 그래요. 30년 모기지로 하잖아요음 그 얘기는 거꾸로 얘기하면 금리를 내리면 오히려 경제가 더 안 좋아져요 금리를 내리면 경제가 더 안 안 좋아져 근데죠. 저도 그래서 그거 그니까 지금 말씀하신 정확한 그 지점 그러니까 기준 금리 올리고 나서 시차 두고 효과가 나타나니까 2023년 7월이 최고였으며 이제 내년 초에 그게 1년 반이 지나서 효과가 나타나는 건데 근데 또 금리 인하를 하면 6개월 후 효과가 나타난다는 얘기도 있으니까 예 사실 그러면 그것도내는 초아요.
그 이게 자 이거는 경제학 국가을 우리가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면어요. 시차에 대해서 오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기준 금리 정책이 실물 경제에 미치는 시차음를 얼마로 볼 거냐는 그 국가가 얼마의 만기로 조달을 하느냐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 한국은 주담대 있으세요. 없는데요. 없으세요. 비지 없고 이런 회복하신 아니 주택이 있 있어야지 주담대가 있지 않나요라고 말하고 싶어 눈물 한번 흘리겠습니다. 눈물나요. 주담대 우리나라의 거의 대부분 자액 기준 어 3개월 코픽스 연동으로 어 돼 있죠. 즉 3개월 코픽스 연동일 경우 기준 금리 변동이 3개월 시차로 갑니다.
아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 1년 이상으로 조달할 수 있는 민간 기업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그냥 단기 조달 국가라고 보시면 돼요음 단기 조달 은행도 기업들한테 빌려주 때 보통 1년만 개로 빌려줘요 담보 잡고네 그러면 1년마다 리픽싱이란 한국은 이거 이런 얘기 좀 조심스러운데 한은행 기준 금리가 있고요 그거에 은행이 자기 조달 금리와 고객에 대한 가상 금리를 더해서 주담대 금리가 나가죠요 가상 금리를 장난을 치면음 장난을 치면 마음대로 경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게 이제 주담대를 빌려 보시는 분들 알 텐데 어 지금 말고요 지금 말고 올해 한 5월 6월네 5월 6월 올해 6월 5월 6월 몇 개월 전이죠.
근데 올해 5월 6월에 주담대를 빌리러 가잖아요음 그러면 심지어 3% 대로 빌려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은행이 아니 기준 금리가 35인데 아니 어떻게 은행 그것도 1구는 거니 주담대를 3%대 빌려 말이 안 되잖아요. 근데 그렇게 빌려줬어요. 실제로 빌리신 보신 분들 알아 물론 지금은 절대 안 돼 지금은 금리 엄청 높아졌고 지금은 금리가 올라간 것보다 더 큰 문제가 한도 안 나와요 아 그죠. 여러 가지 규제가 나오니까 근데 막 5월 6월 올 때는 막 해줬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정부 입장에서 어쩔 수 없었던게 작년 1월부터 이제 제작 년에 22년에 우리나라 부동산이 거의 폭망음 했죠.
그 그만 두면은 나라가 망해 그래서 정부가 작년 1월부터 어 부양 책들을 제가 안 했습니다. 방금 스스로 얘기했어요. 정부가 부양했다 아니 뭐 지금 이제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은 부양책으로 읽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저는 암시만 할 뿐이고 제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 정책이 6월 7월까지 7월까지 7월까지 주 대가 3% 대가 나오려면 하는 기준 금리가 2% 대요. 2% 초반 막 주만 이래야 돼요 근데 그때도 한국은행은 3.5% 있거든요. 이상하죠. 그래서 어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의 기준 금을 정하지만 경기 전체적으로 체크를 할 때는 가상 금리를 보셔야 되고요 가상 금리를 결정하는 주제는 따로 있습니다.
이건 알아서 생각하세요네 그 가상 금리를 누가 결정하는지는 알아서 생각하십시오 그래서 우리나라는요 3개월 조달 나라니까 기준 금리를 결정하면 8로 영향이 큰방 온다 근데 미국은 미국은 일단 주담대가 기본적으로 30년입니다. 고정네 그리고 기업들도 막 10년짜리 조달 해요. 자분 시장이 발달돼 있다 보니까 그러면 기준 금리를 여히 아무리 올려 봐야음 잘 보세요. 자 기준 금리를 여히 올린다 연준이 경기가 좋으니까 올리겠죠. 근데 난 이미 30년 고정이지 경기 좋아지죠. 금리 올리지만 효과가 안 미치죠. 그럼 저는 저금리에 경기도 좋아지네 땡큐죠.
경기가 너무너무 좋아지죠. 연준 입장에선 아니 우리가 금을 이렇게 올렸는데 왜 효과가 없지 더 올려 난 상관없죠. 나 30년 고정인데 그래서 미국은 필연적으로 오버해서 금리를 올리게 돼 있습니다. 오버해서 왜 효과가 안 나타나니까니까음네 근데 금리 내렸죠. 아 물론 효과가 안 나타나는 거 아니에요. 늦게 나타나 근데 지금 금리 내렸죠. 그러면 이게 언제 효과 있냐 아이 시차를 과거에 체크를 해 보면 1. 5년입니다. 그러면 어 50bp 내린 거의 효과는 2026년 초에 영향이 있어요네 그럼 지금은 이미 작년에 인상을 하고 있는 한참 인상하고 있을 때 5.5가 아직 그 영향권에 있습니다.
이게 가장 최악으로 가는 시기는 작년 7월에 기준 금리가 점이었고 때문에 1.5 더하면 내년 초까지는 어 굉장히 어려운 시기가 계속 어 미국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은 2008년의 금융 위기 이후로는 이제 미국 솔님이 글로벌하게 봤을 때 굉장히 심한 상태인데 미국이 그렇게 어려워진다고 하면은 또 다 당연히 예상되는 리스크가 있지 않을까요. 이제 그게 케이랑 겹치죠. 미국이 너무 좋아 달러가 세죠. 그럼 모든 자산들이 미국으로 가죠. 그렇죠. 이게 되돌려지는 굉장히 부정적인 파급 효과가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단순히 어 미국 자산 팔고 미국 자산 안 좋을려나 보다 이거는 굉장히 1차원적인 겁니다.
어 경제를 좀 크게 봐야 돼 리가 크게 경제를 굉장히 크게 종합적으로 전 세계의 경제를 잘 봐야 돼요 자 잘 보세요. 사람들이 미국에 투자를 했죠이 얘기는 미국으로 돈이 들어갔다 얘기죠. 그럼 미국은 경제가 좋아지겠죠음 미국 사대 소비를 많이 하겠죠음 자기네들이 물건을 팔지 않기 때문에 수입을 들리겠죠. 무역적자가 쌓이겠죠. 즉 미국의 무역적자와 미국으로 들어가는 돈은 반드시 일치하게 돼 있습니다. 이건 그냥 경제의 기본 공식이에요. 공식도 아니야 그냥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 거 그래서 미국의 트럼프가 야 무역적자가 우리가 너무 많아 관세로 해서 무역적자를 줄이겠다 백이도 줄지 않습니다.
무역 적자라는 건 관세로 결정되는게 아니고 그 나라가 얼마나 소비를 많이 하고 소비를 많이 하려면 외부 자금이 이거를 사 주면서 자금이 이런 식으로 이걸 뭐 좋게 얘기하면 선순 아니죠. 런 선순환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생각하실 때 미국의 적자 무역적자는 반드시 미국으로 들어가는 엄청난 자금에 의해서 뒷 면 된다요 두 개는 동전의 양면이에요. 뭐 닭기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이런 것처럼 뭐가 먼저인지 우리가 알기 좀 힘들어 근데 둘 중에 하나 줄아 나머지는 반드시 줄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미국으로 사람들이 투자를 안 해 만약에요.
앞으로 달러 약해지고 막 이래서 그러면 미국은 반드시 소비를 줄여야 돼요 소비를 무역적자가 줄을 거야 그럼 무역적자 주니까 와 좋다 이럴까요. 아니요 미국의 무역적자가 작다 기 작아진다는 얘기는 소비가 망가진다는니다. 똑같은 얘기에요. 똑같은 얘기에요네 즉 미국의 경제가 굉장히 슬로우다운 될 수밖에 없는음 상황을요 자산 시장 쪽에서도 어 시사점을 좀 찾을 수 있는 겁니다. 미국 투자하신 이제 한국의 국민 분들이 많고 투자자분들이 많다 보니까 이제 제일 또 예민하게 반응들 수밖에 없는 부분이 it 관련주들 거잖아요. 이거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러면 어떤 투자 전략을가 아 이거 이제 말 조심해야 되는 상황으로 그 꼭 여쭤볼 수밖에 없어서 저를 오늘 깊고 사망으로 이끄실까 이끄시는 것으로 뭐 저희는 아무래도 어 주식에 대해서는 어 보수적으로 어 가자라고 말씀을 드리는 입장이다 보니까 분명히 인덱스 내에서의에 포트폴리오 조정은 할 수 있으니에 다소 기대감이 좀 과했던 그동안 그동안 기대감이 과했던 제가 종목을 얘기하지 않겠습니다네 기대감이가 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일보 좀 줄이시고 어 대신 좀 방어적인 보 물론 채권으로 가면 좋지만 보통 안 하시더라고 주식하시는 분들은 그냥 그 안에서만 이제 왔다 갔다 하시기 때문에죠.
상대적으로 물론 저는 채권과 금을 좋게 보지만 그죠음 어 상대적으로 이제 보수적인 종목들이 또 있거든요. 특히 이제 금리가 떨어질 때 제일 좋은게 배당 주들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미국에 보시면은 이제 한국이랑 다르게 배당을 많이 주는 아이들이 또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 요런 주식들 이제 가시면은 저금리로 다시 저는 이제 간다고 보는 입장에서 앞으로 이제 물가도 화량 안정화 될게 거의 확실시 되고요 어 그러면 종목 어 선택 관점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전략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저희는 추천좀 드 미국의 시장의 주도주를 얘기를 했고 우리나라 시장 주도주도 지금네 고민이 깊기 때문에 특히 최근에 이제 뭐 모건 스탠리 같은 데가 이제 주가를 엄청나게 하얀 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보니 이제 되게 어떻게든 희망을 찾아보려는 상황에서 또 이제 월말에 마이크로 뭐 이런 실적도 같은게 좀 잘 나와주면 그러면 좀 괜찮지 않을까 뭐 이런 희망도 걸고 잘 나와주면 이제 포트폴리오 조정이 의 기회로 포트폴리오 조정의 기회로 아니 잘 나와주면 그러면 좀 희망을 반등할 때 그렇죠.
반등할 때 이제 포트폴리오 조정의 기회로 좀 활용을 하시는게 예 좋지 않겠나 예 그렇게 왜냐면 반등할 때 그걸 포트폴리오 조정의 기회로 그렇죠. 이게 되게 절박한 상황이네요. 지금 아 매크로 면에서도 그렇고 이제 그동안에 AI 아는게 예 좋죠. 저는 AI 앞으로 뭐 발전한다 이게 메인 테마가 된다 그거에 대해서 절대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금융시장에서 20년 이상에 있어본 바로는 산업이 잘되는 거하고네이 산업에 내가 투자해서 돈을 버는 거하고는 무관하다 정도가 아니라 밤이에요. 이게 좀 이상해 보이죠. 아 분명히 얘는 갈 텐데 아 물론 갈 거예요.
갈 거고 그건 누구도 의심하지 않고 저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AI 뭐 굉장히 다양한 기술적인 뭐 반도체 다히 잘 될 건데 거기에 내가 투자해서 돈을 벌는 건 좀 다른 얘기입니다. 그 왜냐면 대표적으로이 쉐일 혁명이 있었지 않습니까 쉐일 혁명이 맨 처음에 2010년대 초반에 어마어마한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줬고 투자가 수백조 단위로 이루어졌습니다. 그 돈들이 지금 다 공중분해 됐습니다. 근데 지금 세일이 망했나요. 아니요 잘 되고 있어요. 엄청나게 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유 량을 미국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 세일로 세일로 이렇게 잘 되는데 왜 다 망 있냐는 거예요.
그 이유는 어 초반에 너무 과한 기대가 이제 그쪽으로 이제 있었던 거고 초기 투자자분들은 그런 상황에서 상당한 피해를 보시고 이제 스크랩을 할까 그러니까 이제 고철 처리를 할 거를이 그 다음 투자자들이 사 가지고 그거를 이제 살리고 살리고 살려서 지금의 이제 최의를 만든 겁니다. 저는 이제 그런 면에서는 기술주를 투자하실 때는 상당히 냉정해 지셔야 돼요 그 이게 이제 잘 갈 때는 굉장히 잘 가는데 중간에 어느 순간 반드시 빠져나음 국면이 이제 생길 거예요. 그게 지금일 아니면 뭐 나중에 될지 그건 제가 정확하게 뭐 저도 모르고 어 이제 말씀 못 드리겠지만 어 이게 어떤 주식의 뭐 밸류 not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실 때 아 뭔가 앞으로의 반도체 주식이나 뭐 인공지능에 대한 수요가 어 계속 그니까 이제 중요한 건 얘네가 나쁘다는게 아니에요네 계속 있어 근데 문제는 주가는 실적이 요걸 반영하고 있었는데 실적이 거야 어 그러면은 뭐 얼마 안 되잖아요.
그죠. 근데 해면 이게 주식에 굉장히 큰 양을 미단 말이요 멀티플라 건 곱하기 50배 100배가 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떨어지고 딱 그게 그런 거잖아요. 기대만큼 안 돼서 기대를 비 해야 됩니다. 반드시 그런데이 기대 자체도 너무 높아 약간이라도 비싸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주가가 멀티플 곱하기로 떨어지기 때문에에 상당한 어 이제 우려가 생길 수 있는 거고 그게 지금이냐 아니면 뭐 내년 초야 연 말이냐 뭐 대선 아 가냐 거는 이제 여러분들의 판단을 제가 이제 맡기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을 하시겠 저는 이제 어느 정도 레벨에서 가서는 어 이제 서서히 포트폴리오를 좀 방어적으로 어 조절을 할 때가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업황이 계속 좋다고 하더라도 조금 빠져나올 준비를 해라 그래서 이제 그 애널리스 말 들릴 때 조심하세요.
아 실적이 뭐 이게 절대 나쁜게 아닙니다. 물론 뭐이 이렇게 증가하다가 이렇게 증가해 어 좋어 당연히 좋지 좋아요. 제가 나쁘다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근데 실적은 그 지금 주가는 요런 거를 이렇게 올라가는 걸 반영했는데 살짝만 기울기가 꺾여도 이거를 이제 우리가 어려운 말로 미분 값이라고 하지 않습니까이 기울기가 꺾이는 거 어 주식은 절대 실적이 중요한게 아니고 그 성장의 속도 미분 값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반드시 그 여러분들도 이제 들으실 때 아 이게 많은 분들이 나와서 얘기할 거잖아요. 그럴 때 실적이 나쁘지 않다 어이 정도 이겨 가지고 뭐 그렇게 우리가 당연히 그렇죠.
좋아요. 그런데에 우리는 그 기대감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거다 보니까요. 기울기가 계속 가팔라지는 거면은 오케이 괜찮은데 이게 완화되거나 꺾이면 그때는 이제 좋아도 실제 좋아도 절대적인 주진서 어 뭐 뭐 한 1천억 팔다가 900억 팔면 괜찮잖아요. 괜찮잖아 근데 실적은 이미 11억을 반영을 해 놨어 그러면은 이제 이거 이게 그다음부터는 어 주가에 반영이 되면은 이제 그때부터는 빠져나와야 되기 때문에 제가 디 실전 뭐 이런 거 잘 몰라 저는 뭐 반도체 잘못이고 AI 알못음 시에요. 전혀 몰라요 하지만 판단의 기준은 기울기 기울기에 맞춰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은행은 덜 완화입니다. 그 이유는 뭐냐 노골적으로 얘기하면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이번 반등장 정부가 만는 거예요. 근데 바뀌었습니다. 10월 달에 인화를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지금 레드카이 두 명이기 때문에 범인이 누구냐 이제 우리나라의 내수 경제라고 결국 90년대 일본형 부방이 제한되지 않을까 그건 너무 낙관적 시나리오 같은데 이건 충분히 비관적인요 너무 낙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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