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비트코인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곧 난리날 겁니다' 한국만 모르고 있는 투자전략 (오태민 교수, 김고은 아나운서 / 풀버전)

신사임당 코인TV · 2026-10-26 · 유튜브 시청 24,254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비트코인#금리

← 목록

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상원 부결에도 약 8만 달러 선을 버티는 점을 강세 신호로 해석함. 오태민 교수는 악재에도 하락하지 않는 것을 화산 폭발 전 전조 증상에 비유하며, 2016년 비트피넥스 해킹(하루 25% 폭락 후 한 달간 상승)과 2017년 약 13배 상승 사례를 근거로 제시함.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작년 말보다 지금이 더 좋은 매수 기회라고 주장함.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 자산의 증권/상품 구분과 감독기관을 정하려는 법안이며, 2025년 9월 15일 상원 절차 표결에서 필요한 표를 확보하지 못해 제동이 걸린 상태임. 교수는 뉴스 제목보다 시장 반응을 봐야 하고, 악재에도 버틴다고 반드시 큰 상승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임. 장기 보유자에게 스테이킹·예치형 상품(아스 스테이킹 등)을 소개하며 기간별 조건과 예상 보상 계산기를 언급함. 다만 비트코인은 이더리움·솔라나와 달리 네트워크 검증 보상 구조가 아니므로 보상 출처를 별도로 확인해야 하고, 높은 보상률이 곧 좋은 상품은 아니며 출금 제한·운영사 위험이 있다고 경고함. 영상 내 홍보성 성격이 있으므로 시청자는 운영 주체, 보상 재원, 보관 방식, 출금 조건을 직접 확인해야 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데 맞은 거거든요. 그래서 올해가 힘든 건데, 고비는 지난 것 같습니다. 작년 말보다는 지금이 훨씬 더 좋은 기회거든요. 비트코인은 아직 똑똑한 사람들이 덜 들어온 상태입니다. 노이즈 때문에 시장이 힘들 때마다 사면 정말 부자 됩니다.

02.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고은입니다. 오태민 교수님과 함께하는데요. 최근 비트코인 시세가 괜찮습니다. 지금 8만 달러 선을 지키고 있는데, 사실 최근에는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에서 막히기도 했고, 연준은 금리까지 올렸죠. 이런 악재 속에서도 비트코인이 버티고 있는 이유를 앞서도 살펴봤지만, 이런 움직임을 어떻게 보고 계세요?

03. 네, 아주 좋게 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크게 움직이는 걸 화산 폭발에 비유해 보면, 폭발 전 전조 증상 중 하나가 뭐냐 하면, 호재일 것 같잖아요. 호재가 아니에요. 악재입니다. 악재가 있는데 가격이 안 꺼지는 거예요. 이게 호재죠. 호재가 있어서 올라가는 건 평범한 겁니다. 그렇죠? 만약 지금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돼서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다면, 설명할 게 없어요. 법안 통과를 시장이 기대했던 거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가 봐야 할 건, 클래리티 법안이 부결된 다음 날부터 올랐다는 겁니다. 그래서 8만 6천 달러까지 찍었다가 지금 약간 조정을 받고 있는데, 이게 뭘까요? 화산 폭발 전 전조 증상과 아주 유사합니다.

04. 사례를 하나 드리면, 저는 '비트코인 세계 시조새'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요즘은 불러주는지 모르겠지만, 오래되면 좋은 게 이런 거죠. 2016년 8월로 기억하는데, 느닷없이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25% 폭락했어요. 홍콩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해킹을 당해서 12만 개 가까운 비트코인을 해커에게 뺏겼거든요. 초상집 분위기였죠. 그런데 며칠 뒤부터 회복하면서 한 달 동안 오르더니, 2017년이 밝자 미친 듯이 올랐습니다. 2017년은 연초 대비 연말 가격이 13배 차이가 났어요. 1년 만에 13배가 오른 거죠. 악재에도 한 번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한 것, 그런 일이 제 기억에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화산 폭발 직전 비트코인의 전조 증상은, 악재에도 안 떨어지는 겁니다. 오늘 제가 청개구리 노릇을 한 것 같네요.

05. 그러면 클래리티 법안이 부결됐음에도 버틴다는 것 자체를 긍정적으로 보시는 거네요. 많은 분들이 "클래리티 법안이 뭔데?" 하실 것 같아요.

06. 이름은 조금 어렵지만, 내용은 복잡하지 않아요. 쉽게 말하면 미국이 디지털 자산을 어떤 기준으로 관리할지 규칙을 정하자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을 두고 이게 증권이냐 상품이냐, 어느 기관이 감독해야 하느냐를 놓고 논쟁이 많았어요. 미국에는 증권거래위원회도 있고 상품선물거래위원회도 있죠. 그런데 디지털 자산은 기존 금융 상품과 성격이 조금 다르거든요. 그러다 보니 기업 입장에서는 사업을 시작하려 해도 어떤 규정을 따라야 하는지 불분명한 경우가 있었어요.

07. 클래리티 법안은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입니다. 디지털 자산의 성격을 구분하고, 거래소나 관련 사업자가 어떤 기준을 지켜야 하는지 명확히 하자는 거예요. 그런데 이 법안이 미국 상원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지난 9월 15일 법안 심의를 위한 절차 표결이 있었는데 필요한 표를 확보하지 못했어요. 법안이 정식으로 통과된 것도, 미국의 디지털 자산 제도화 논의가 완전히 끝난 것도 아닙니다.

08. 여기서 제가 조금 다르게 보는 부분이 있어요. 보통 좋은 뉴스가 나오면 오르고 나쁜 뉴스가 나오면 떨어진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실제 시장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미 예상했던 악재라면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좋은 뉴스가 나와도 기대에 못 미치면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뉴스 제목만 볼 게 아니라, 그 뉴스가 나온 뒤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다만 악재에도 가격이 버틴다고 해서 큰 상승이 반드시 시작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하나의 신호일 뿐이고, 자금 흐름, 거래량, 거시 경제 상황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09. 또 하나 생각하게 되는 게 있습니다. 미국이 왜 이렇게 디지털 자산 규칙을 만들려 하느냐는 거예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디지털 자산 시장이 이제 무시할 수 없는 규모로 커졌기 때문이죠. 예전에는 비트코인을 일부 개인 투자자가 사고파는 자산 정도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가 거래되고 있고, 기존 금융 회사들도 디지털 자산을 어떻게 취급할지 계속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나타나니까, 이제는 비트코인 가격이 얼마냐는 질문에서 끝나지 않아요. 누가 보관할 것인지, 어떻게 거래할 것인지, 가지고 있는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할 것인지 같은 문제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10.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활용할 방법도 있나요? 비트코인을 오래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처음 매수했을 때는 가격이 오를 거라는 기대가 가장 컸을 겁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당장 팔기보다 앞으로 몇 년은 계속 보유하겠다고 결정하는 거죠. 그런데 그렇게 장기 보유를 하면서도 실제로 하는 일은 매일 가격을 확인하는 것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르면 기분 좋고, 떨어지면 불안하고요. 이미 장기 보유하기로 했다면, 가격 확인 외에 다른 관리 방법이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11. 최근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스테이킹이나 예치형 상품에 관심이 생기는 것도 이런 흐름과 연결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게 있어요. 스테이킹이라고 해서 모든 코인이 같은 방식으로 보상을 만들어내는 건 아닙니다.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같은 자산은 네트워크 검증 과정에서 보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비트코인은 그런 구조가 아니에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예치하고 추가 보상을 받는 상품이라면, 그 보상이 어떤 운영 활동에서 나오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12. 이런 예치형 상품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플랫폼 중에 '아스 스테이킹'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아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스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카르다노처럼 많이 알려진 디지털 자산을 대상으로 기간별 예치 상품을 안내하고 있어요. 여기서 눈여겨볼 만한 건 예치 기간을 나눠 놓았다는 점입니다. 15일, 30일, 60일, 90일, 180일, 365일까지 여러 기간이 안내되어 있어요.

13.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해보죠. 당장 매도할 생각은 없지만, 1년 동안 자산을 묶어 두는 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 기간별 조건을 먼저 비교해 볼 수 있는 겁니다. 다만 한 가지는 꼭 구분해야 해요.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과, 언제든 자유롭게 출금할 수 있다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상품에 따라 중도 출금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하기 전에 그 조건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14. 가장 궁금하신 부분은 아마 보상률일 겁니다. 아스 홈페이지에는 자산 종류와 기간에 따라 서로 다른 보상률이 표시되어 있어요. 그런데 강조하고 싶은 건, 숫자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상품이 되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연 30% 이상의 수익률을 제시하는 상품이 있다고 해보죠. 일반 은행 예금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숫자예요. 그렇다면 당연히 질문해야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자산을 운용하기에 그런 보상을 제공할 수 있는가? 보상 재원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예상만큼 수익이 나지 않으면 어떤 위험이 생기는가? 이런 부분을 충분히 이해한 다음에 판단해야겠죠. 홈페이지에 표시된 보상률도 플랫폼이 제시한 수치로 봐야 합니다. 실제 지급 실적이나 향후 지급이 독립적으로 보장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15. 상품을 이해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하나 있습니다. 예상 보상 계산기예요.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한 개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보죠. 홈페이지에서 비트코인을 선택하고 수량을 입력한 다음 예치 기간을 고르면, 해당 조건에 따른 예상 보상 수량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1개 기준으로 계산할 수도 있고, 0.7개나 1.7개처럼 수량을 바꿔서 비교해 볼 수도 있어요. 직접 숫자를 넣어 보면 기간에 따라 예상 보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다만 계산 결과는 상품에 표시된 수익률을 적용한 예상치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해요. 실제로 그만큼 지급된다는 보장은 없고, 코인 가격이 하락하면 원화로 환산한 자산 가치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자산을 외부 플랫폼에 맡기면 가격 변동 위험 외에도 출금 제한이나 운영사 관련 위험이 생길 수 있어요. 예상 보상을 계산해 보는 것과, 실제로 자산을 맡기기로 결정하는 것은 별개의 과정입니다.

16. 제가 이런 이야기를 길게 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장기로 가져가겠다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가격 전망뿐 아니라 자산을 어떻게 관리할지도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요. 가장 단순한 방법은 개인 지갑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기다리는 것이겠죠. 별도의 운용 상품에 관심이 있다면 그 구조와 위험을 공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아스 스테이킹은 그런 관점에서 상품 조건을 살펴볼 수 있는 플랫폼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떤 코인을 지원하는지, 예치 기간은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보상률은 얼마로 표시되어 있는지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비교해 보실 수 있고요. 아스가 궁금하신 분은 영상 아래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 안내된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실제 이용을 결정하기 전에는 운영 주체, 보상 재원, 자산 보관 방식, 출금 조건을 충분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17. 다시 클래리티 법안 이야기로 돌아가 보죠. 미국이 디지털 자산 시장의 규칙을 놓고 계속 논쟁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가 있습니다. 이 시장이 이제 일부 투자자만의 관심사로 남아 있지 않다는 거예요. 앞으로 제도가 어떤 방향으로 정리될지는 더 지켜봐야 하지만, 디지털 자산을 어떻게 거래하고 보관하고 관리할지는 계속 중요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늘 얼마인지도 물론 중요하죠. 그런데 몇 년 동안 자산을 보유할 생각이라면, 하루하루의 가격보다 더 길게 봐야 할 문제들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자산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는가? 그 자산을 어떤 방식으로 보관하고 있는가? 추가적인 운용 방법을 검토한다면 그 위험까지 제대로 알고 있는가? 결국 이런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트코인을 오래 가져가는 사람일수록, 가격만큼이나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에도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비트코인#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