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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제 하이브 관련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하이브가 최근에 이제 방시 의장이 이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데 어 출국 신청을 해서 약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어 방탄 소년단에 관해서 BTS를 지원하기 위해서 가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제 오너리스크가 돼 있는 것 때문에 지금 엔터주가 많이 못 뛰고 있는데 엔터주의 부지는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어 생각보다 엔터주들 같은 경우 최근에요 며칠 좀 반짝하긴 했죠. 하이브를 제외하고 어 그런데 이것이 대세가 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실적에 따라서 조금 움직이는 모습들이 좀 나타날 것 같아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제 고유가하고 환율에 따라서 직격탄을 맡고 있는 겁니다. 지금 BTS가 미국 가기 위해서 항공료가 어마무시하게 내려갔고 또 그걸 또 화물로 또 운송해야 되잖아요. 그런 비용들이 지금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라는 겁니다. 그런 비용 문제들이 상당히 좀 문제가 되는 거 같고 하이브는 BTS에 대한 시각이 이번에 광화문 공연 이후에 상당히 증권가에서 좀 차갑게 많이 식었어요. 방시역 의장에 대한 생각보다는 [콧방귀] 언제적 BTS야? 음, 또 BTS를 모르는 또 신세대들도 있는 상태이고요. 오히려 의외로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조금 하이브에 대한 조금 뭐 BTS에 대한 시각 요거는 어, 과거와는 좀 다르게 조금 냉정해져지지 않을까 좀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엔터주의 상당수는 이제 공연 수익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셨던데 고유가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 한 기업이 어떤 아이돌의 이제 미국공이 완전히 취소가 될 정도로 지금 전반적으로 엔터주가 좀 안 좋은데 어 요런 엔터주의 옥석가리라든가 투자를 할 때 좀 주의할 점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어 근데 지금 시장에서는 전체적으로 엔터주들은 조금 이제 그 소해를 받고 있다. 뭐 많은 분들이 관심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아무래도 이제 반도체 전력 인프라 심지어 제약 바이오 2차전지가 움직이다 보니까 엔터주들에 대해서는또 규모가 너무 작고 사이즈가 너무 작다 보니까 어 관심들이 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럴 때는 그니까 우리가 이제 케인지가 얘기한 것처럼 주식 투자는 미인대다라는 건데 아무리 이뻐 보이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어 실질적으로 투자들이 별로 관심이 없는 거 같아요. 좀 덜 이뻐 보인다 하더라도 어 오히려 차라리 제약 바이 관심을 좀 갖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요러한 메커니즘은 우리가 가을까지는 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래 이제 여름에 되면 엔터지들이 좀 비숙이거든요. 아무래도 이제 대회 활동이 좀 늘어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감안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자, 그러면 이제 어, 엔터주가 그렇게 됐습니다.
전반적으로 됐고요. 자, 코스피가 7천에서 8천선까지 우상해 할 것으로 이제 전망하시면서 지수 ETF를 대안으로 제시하기도 하셨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이게? 예. 그니까 우리가 이제 지수가 올라가는 상황 지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지수가 올라가면 엔터지도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제 K자형으로 가는 애들만 가고 못 간 애들은 못 가는 상황들이 연출이 되는 상황인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우리가 엔터주들 얘기했지만 또 한편으로 속이 쓰리신 분들은 네이버 카카오 갖고 있습니다. 어 상당히 속이 쓰리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네
얘기 좀 해 주시죠. 네카워 하시오. 근데 네카워는 이제 차트상 바닥에서 조금 들어주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뭐 움직이는 모습이 생각보다 강하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런 모습들이 증시에 나타날 것 같아요. 7, 8천 가도 현재의 모습에서 크게 차이가 날 거 같지는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7, 8천 가는 상태에서 오히려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종목을 들고 가는 거보다는 오히려 지수 관련 ETF를 통해서 지수가 올라가는만큼 내 수익을 좀 높일 수 있는 그러한 방안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보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주도주인 반도체를 팔아서 지수 ETF로 간다.
이건 또 아닙니다. 주도주를 갖고 있다라면 주도주는 꼭 갖고 계셔야 되지만 비주도주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 주도주가 좀 많이 올랐다. 내가 부담된다라고 느끼신다라면 오히려 지수 관련 ETF로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바이오는 어떠신 거 같으세요? 지금 3천당 생각 때문에 이제 바이오가 지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어 뭐 그렇게 뭐 약간 모먼텀이 좀 있을 수 있을까요? 어 지난주 후반부터 조금 뭐 알테오제 니가 바이오 같은 것들이 조금 고개를 좀 들고 있습니다만 아직 대세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3천년 지약의 바닥에서 좀 올라오다 보니까 같이 조금 움직이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요. 글쎄 이번 주가 아무래도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어 이번 주까지 만약에 이런 모습들이 좀 보여주고 나면 의외로 제압바요가 한 차례 어 우리가 5월 달에 이제 아마해도 있는 거기 때문에 모멘텀을 좀 받을 수 있는 거고요. 그렇지 않다라면 어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자 하는 키는 그런 거 같아요. 어떤 새로운 기술 이전에 대한 얘기가 나오든 아니면 우리가 임상 실험을 합교하던 뭐 이런 모멘텀이 나오기 전까지는 조금 관심이 수구해될 가능성은 있지만 어 만약에 이번 주까지 어 알테오제 같은 경우가 상승세를 나타내면 아무래도 한 번 더 어 2차전지와 서로간에 왔다 갔다 핑퐁 게임을 하면서 어 레벨업 할 가능성도 어 좀 기대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이제 협상두스 하나에 이제 지수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장세인데 소장님께서는 매일 아침에 가장 먼저 확인한 절대 지표가 뭔지 새지만 꼽아 주시면 뭐 뭘까요? 네. 어, 세 가지는 아니고요. 여러분들처럼 저도 이제 항상 뉴욕 증을 이제 살펴보고 있는 거고요. 최근에 이제 이런 것들을 그니까 상황 다른데 지금 이제 살펴보는 것은 어,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이제 어,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실적이겠죠. 마지들 가스를 봅니다. 최근에 증권사들이 리포트를 한 100여씩 쏟아냅니다. 매일같이 이걸 다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내가 관심 있는 기업들에 대한 가이던스를 보고 그다 확정 실적들을 좀 보고 그러면서 어 시장의 온도 반응 이런 것들을 체크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은 글로벌 경제 지표보다 오히려 실적에 더 포커스를 맞춰서 어 시장을 좀 체크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콧방귀]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20만 원대 좀 물려 있는 분들이 있어요. 그럼 이분들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 그냥 지금은 어 모르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KTX를 타도 부산을 가든 아 서울을 가든 걸어서 서울을 가도 가는 거니까 저는 그렇게 크게 염려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해요. 단지 내가 KTX를 안 타고 어 일반 열차를 타서 좀 느리다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결국 서울 갑니다.
서울 가니까 어 저는 어 최소한 20만 원대 중후반까지 간다라고 어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 시기의 문제일 뿐이지 서울은 간다. 그렇습니다. 서울은 갑니다. 뭐 뭐 지금은 SK닉스가 KTX고 삼성전자는 통일로 아 세마로 정도 보이긴 하겠습니다만 느린 열차는 이제 세마로 열차지만 결국은 다 도착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마도 빠르죠. 통일호가 느리는데 통일를 잘 모르실 것 같아요. 요즘 그러니까 요즘 느린 거는 요즘 통일로 있나요? 통일로 모르겠습니다. 세마로까지는 좀 본 거 같은데 어쨌든 예 모르도 가긴 갑니다. 네. 자,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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