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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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국 바이오 강세가 이어지며 국내 바이오도 1월 중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무렵까지 우상향 가능성이 높으니, 조정 시 좋은 종목을 매수 기회로 보라는 전망. 미국 시장 흐름: 바이오테크 지수(MBI)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 중이며 10월 말부터 급등, 최근까지 쉬지 않고 상승. 화이자·머크 주가 강세, 일라이 릴리는 사상 최고가 경신, 웍스는 52주 신고가 후 100% 재돌파. 금리 전망: 12월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약 85%로 상승. 다만 페드워치는 도박사이트 같은 심리지표라 맹신하면 안 되며, 뉴욕연은 총재 발언 이후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언급. 12월 QT 종료 예상으로 유동성 확대 국면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바이오에 유리하다고 판단. 국내 바이오 분위기: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상장 후 충격적으로 하락했으나 반등 가능성 언급. 바이오는 반도체 조정기에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고 평가. DN드 파마텍(비만치료제 관련): 액면분할·무상증자 후 시가총액 약 4조 원, 주가 약 9만8천 원. 적어도 5조 원까지 쉽게 갈 것으로 전망. 미국 자회사가 존스홉킨스대·엔비디아와 뇌세포 AI 분석 연구에 참여, 뇌세포 연구 쪽 주목 가능성 언급.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현재 신규 기전 파이프라인 선점 경쟁이 치열하며, 새로운 기전을 가진 회사 주목 필요. ADC·리가켐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출신 인력이 창업한 ADC 기업들이 늘어났고, 기술수출·검증 구조가 자리잡았다는 언급. 에임드바이오는 기관 수요 경쟁률이 어마어마하며 비상장 추진 중, 1조6천억 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 체결. 미국 바이오 구조: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 상당수가 인수합병 목적. 빅파마의 지분투자·협업 가능성 높다고 봄. 글로벌 기업과 협업·기술력 확보가 국내 바이오 변화의 핵심. 알테오젠: 키트루다 SC 제형이 미국 출시돼 잘 되고 있고 유럽 승인도 완료. 키트루다 적응증 확대 중으로 알테오젠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다고 평가. 리스크: 바이오 특유의 임상 실패·사기성 기업 가능성, 금리 기대 변동, 변동성 존재. 중간 조정은 매수 기회로 보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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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제 기준점이 항상 미국 시장이잖아요. 지금 현재 그럼 미국 시장은 최근에 바이오가 쉬지 않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일라 1리는 뭐 사상 채고가를 지금 내고 있고 계속 우상향 가능성이 있다. 우리나라도 뭐 지금 RT는 S재형 SC제형 관련돼서도 여전히 지금 키트루다 SC 출시돼서 지금 미국에 잘 되고 있고 유럽 지금 승인 다 났거든요. 네. 키트로다가 영역을 지금 확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또 비만 치료제 관련된 종목이 지금 DND 파마텍이 거의 지금 4조가 넘었습니다. 거의 우주의 기운이나 모이는 중인데 지금 바이오 쪽의 분위기는 뭐냐면 어떤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누가 먼저 차지합니다.
이민수의 경제 토크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님 오셨습니다. 바이오 얘기하겠습니다. 바이오는 뭐 최근에 ABL 바이오가 그죠. 홈런인가요? 뭐 3루타인가 연속 3루타 2루타 3루타 장친 건가? 게다가 삼성 바이어 분할 상장했는데 또 충격적으로 좀 많이 빠졌었고 그죠? 예. 반등도 옵니다만 네. 바이오 포인트 좀 잡아 주십시오. 네. 네. 최근에 이제 ABL 바이오가 풍을 불어넣어서 이제 한동안 바이오가 또 10월 달에 소해 받았다가 11월 또 초에부터는 또 좋았습니다. 계속 이제 11월 좋다가 또 이제 11월 말되니까 조금 주춤하는데 음
뭐 바이오는이 정도 변동성을 가지고 어 흔들리시면 바 이번에 뭐 바 반도체 빠질 때 거의 조정을 안 받았어요 여기는. 음. 그니까 이제 뭐 같이 또 이제 움직였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이제 중요한 거는 우리가 이제 기준점이 항상 미국 시장이잖아요, 지금. 현재. 그럼 미국 시장은 최근에 바이오가 엄청 강하요. 쉬지 않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네. 예. 바이오테크 지수가 있는데 MBI라고 그 인덱스를 보면 사상 체가를 가고 있고 그전에는 미국 시장에 바이오이 약했었거든요. 사실 그죠? 최근에 강하더라고요. 네. 네. 그니까 10월 말부터 해서 급격하게 올라오고 있는데
화이자도 주가가 강하고 머도 강하고 1112 예. 워크가 지금 52주 신고를 했어요. 예. 100%를 다시 돌파했습니다. 그래서 일라일리는 뭐 사상 치고가를 지금 내고 있고 어 지금 분위기는 어 미국 시장에 흘러 흘러가는 분위기를 보면 지금 뭐 금리를 인하냐 안 하냐 뭐 얘기 많지만 한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헬스케어주들이 그렇게 올라가죠. 그러면 금리 논쟁이 한참일 때도 바이오는 안쉬고 올라갔다. 미국에서. 그래서 저는 그래서 당분간 그러면 JP모건 헬스케어가 열리기 그 무렵 1월 한 20일 1월 달한 20일 정도까지는 계속 우상향 가능성이 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보고 있고요. 중간에 좀 흔들리면 좋은 종목들은 좀 기회를 줄는 거다라고 생각하시고 접근하시면 되고 또 다시 지금 12월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금리 인하 가능성이 지금 85%까지 올라왔어요. 또 지금 이게 뭐 언제는 갑자기 30%로 떨어졌다가 네. 그러니까 믿을 수가 없죠. 그 그 집회 나올 때마다 저도 늘 얘기들 이거는 심리적인 약간 그죠. 선물 심리적인 지표기 때문에 너무 믿으면 안 된다. 확변할 수도 있다. 그죠? 네. 패드워치 뭐 여기에서 나오는데 그 도박 사이트 같은 거거든요. 그냥 예. 그래서 어 설문 조사 이런 거 비슷한 거잖아요.
그래서 패드워치를 너무 믿지 마라. 제가 그 말씀드리고 근데 저는 그래도 12월 달에 임야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데 최근에 연진의사들이 계속 아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뉴욕 연원 총재가 얘기하고 나니까 그다음부터 분위 바뀌었죠. 맞아요. 뭐 이렇게 예 역시 공무원들은 예 줄을 쓰려고 한다. 생각도 드는데 어 그리고 12월 달에 이제 큐티 종료한다라고 좀 얘기하기 때문에 유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을 지금 기다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바이올섹터한테는 금리가 떨어지고 유동성이 확대되는 거는 나쁘지 않은 어 뭐 상황이고 그다음 최근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뭐 MBI 지수라고 해서 한번 찾아보시면 MBI라고 해서 치시면 나옵니다.
그 어 나오니까 그거 한번 찾아보시고 그 사상 최고치고 네 국내에서는 또 비만 치료제 관련된 종목이 지금 DND 파마텍이 거의 지금 음 4조가 넘었습니다. 이제이 액면 분할 이제 액면 분할 이제 무상증자를 해 가지고 지금 10만 원을 10만 원을 돌파했다가 빠졌다가이 왔다 갔다 하지 오늘 9만8,000원 정도 하고 있는데 10만 원이 거의 이제 한 1조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곱하기 4하면 지금 4조예요. 어, 지금 이게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을 때 적어도 5조는 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5조도 되게 쉽게 갈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왜 그러냐면 여기도 거의 우주의 기운이 다 모이는 중인데 화의자가 인수해서 임상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부분들 거기에 지금 어디 파마텍의 자회사가 있습니다. 미국 자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가 지금 존슨 존스 호킨스 대학과 엔비디아가 뇌세포 관련된 거를 AI로 분석하는 연구를 하는데 예 그 회사 MB DND 파마텍이 대주주인 자회사가 거기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아 앞으로 이게 뇌세포 연구 쪽에서도 DND 파마텍이 또 이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상황까지 나왔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 바이오 쪽에 대해서 어떻게 봐야 되냐 결국에는 항상 말씀드리지만 주요 기업들 중심으로 보대 그때마다 이제 이런 걸 공부해 놓으시면 새로운 아이들이 등장할 때 새로운 종목이 등장할 때 기업이 등장할 때 한결 쉽게 접근하실 수가 있습니다.
지금 어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그 에임드 하이드라는 에임드 바이오라고 하는 이제 그 회사가 어 지금 기관 수급을 받았는데 그 경쟁률이 지금 어마어마하다고 그래요.음 비상장인데 비상장 추진하고 있다 그랬죠. 네. 네. 근데 이미 1조 6천억짜리 뭐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회사인데 그 회사도 ADC 관련된 회사인데 지금 인투세이라는 회사도 지금 상장돼 있잖아요. 그 회사도 ADC 관련된 회사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ADC 기업들이 많은데 어 이런 회사들이 이제 아예 아예 그냥 기술 수출하고 검증받고 들어오는 이제 기업들이 많아졌다. 그러면 리가캠을 공부해 놓으신 분들은 어 이런 회사들의이가 좀 편하죠.
그 대표회사들이 보면 다 리가캠에 관련돼서 일하셨던 분들이 음 예 나오셔서 창업하시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보시면 되고 또 이제 비만 치료제도 좀 공부를 해 놓으시면 아 지금 비만 치료제 분위기는 어떠냐라는게 되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예 그래서 비만 치료제가 보면 분위기는 뭐냐면 어 현재는 어떤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누가 먼저 차지하느냐 그래서 지금 싸우고 있다. 그 안에 우리가 지금 들어와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기전을 갖고 있는 회사들 주목해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니까요. 미국은 그 바이오들 강한 것들이 보면 항상 그 물론 신약 뭐 우리는 이제 신약 기술 옛날에 신약 그죠.
지금 기술 개발 기술 수출인데 미국은 그런 걸 M&를 통해 가지고죠. 성경 사버 사버리죠. 그러니까요. 좋은 경우 그냥 사버리면서 등이 없고 가는 거죠. 그런 구조인 거 같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국내 기업들도 사실 지난번에 그 AB도 뭐 투자한 얘기 있었고 그죠. 좋은 기업 같은 경우 사실은 앞으로도 주요 빅테크들은 사실 글로벌 빅파마들이 지분 투자를 하거나 사실 피를 섞거나 그럴 가능성 꽤 있어 보이더라고요. 저는 그렇죠. 예. 그러니까 미국은 나스타게 상장하신 상장하는 바이오기업 중에 대부분이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상장을 합니다.
음. 음메라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상장된 회사고 메세라가 어 DND를 고른게 아니라 DND 파마텍이 메세라를 고른 겁니다. 음. 그 거기서 나스닥이 상장해서 어 올라가 그 될 분 될 만한 분을 그니까 그죠. 네. 네. 네. 습니다. 그니까 계획을 다 듣고 자금력이 얼마나 있고 어떤 사람들이 투자를 했으면 이런 거 다 파악해서 그럼 우리랑 임상을 하는데 너희들이 자금을 될ैन 될 수 있느냐 그러면 그래서 거기서 돈을 대서 임상을 해서 대신에 그 쪽에 돈 되는 대신에 속도를 굉장히 타이트하게 잡 잡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6개월이면 6개월 내에 무조건 결과가 나올 수 있게 어 일을 되게 다그친다.
그 이제 어느 정도 완성이 되고 나면 파는 거죠. 그러니까요. 예. 그리고 이제 국내 바이오텍들도 이런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 내지는 기술력이 어깨를 나아한다는게 바이오에 큰 변화인 거 같아요. 옛날에 잘 아시겠지만 제약 바이오 하면 다들 뭐 약간 좀 꿈의 주식 뭐 뭐 작전 뭐 뭐 사꾼도 많고 그러니까 뭐 그렇죠. 사기꾼도 있었지. 그 임상한다 그래 놓고 뭐 안 하는 건 사기꾼이고 한다 그랬는데 사실은 또 최종울에 가기가 어렵고 최종에 갔는데도 나시에 보니까 뭐 무자선을 보는 것도 아닌데 그죠. 물질 자체도 보면 개발하거나 발굴한게 아니라
음 그냥 어디서 버린 물질을 갖고 오는 거죠. 그 그런 기업이 옛날에 있었죠. 꽤 옛날 지금도 많이 있습니다. 예. 네.한번도 언급을 안 해드리고 있고요. 예전에 좀 우리가 좀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이 그런 기업들이 있었던 거죠. 근데 요지는 뭐 그들을 욕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최근에 우리 한국의 빅테크들은 음 잘한다. 그죠? 지금 뭐 어 일단은 틈세 시장을 잘 노렸다라고 보시면 되고 뭐 지금 알테오전에 S재형 SCJ재형 관련돼서도 여전히 지금 키트로 다 SC 출시돼서 지금 미국에 잘 되고 있고 유럽 지금 승이 다 났거든요. 네. 유럽도 이제 들어가게 되고
어 최근에 무슨 뉴스가 나왔냐면 이제 관심 없는 분들은 잘 모르실 텐데 키트로다가 영역을 지금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적용증이 한 스물 몇 개가 되는데 어 모든 암에 다 듣는 건 아니거든요. 이게 명역 암제라고 해도. 근데 어이 암은 다 만약에 이제 예를 들면 혈액감은 되게 잘 듣는데 뭐 저쪽 폐암은 잘 안 돼. 이러면 다른 약이랑 같이 섞어서 키트로 달넣으면 어떨까? 지금 그걸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효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이제 적용증을 더 확대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이제 이런 것들을 알테오진 입장에서선 나쁠게 하나도 없는 거죠. 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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