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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얘긴 사실 이게 거의 달아. 뭐 얘기할게 더 있으신가요? 12달 다수얘기입니다. 꾸역승이 몇 번 있긴 한데 근데이 만사니까 승으로 쳐야 되나? 아무튼 뭐 벌었습니다. 이렇게 억 찍으면 파티해 주나? 네가 뭐 맛있는 걸 사든가 뭐 선물을 사든가 해야지 뭘 내가 파티를 해 줘. 뭐가 예쁘다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주 형님이 아니어서 실망하신 분들이 다 나가셨네 다 아 못생일 모카놈 있어 하고 매매도 못 하는데 하고 근데 제가 맨날 모카를 갈구지만 뭐 하나 이제 자랑거리가 하나 있긴 하죠 이번 달에 벌써 얼마죠? 100 정도 됩니다.
일 일별 체제 수익도 이번에 갱신을 했고 최근에 이제 폼이 많이 올라와서 오랜만에 모카도 데리고 와 봤습니다. 헤어스타일이 똑같다고요? 어면 엄연이 다른데요. 저는 머릿숱이 많고 얘는 없고 일단 그래도 모카 자랑하러 왔으니까 자랑은 조금 해 볼게요. 상다 장세가 왔어요. 그래서 그 상장세 맞춰서 매매를 잘하고 있더라고요. 제일 신기했던게 상지 건설 첫날 상한가 갈 때 이렇게 사고 둘째 날 점상인데 근데 여기서 오히려 추매 이거 어떻게 한 거죠? 무슨 생각으로 이때 오히려 추가 매수를 했죠? 수익률이 이제 30%인데 그니까 섹턴의 다른 종목을 본 거죠.
공신 건설이나 일선 건설이나 이런 얘들 흐름을 봤을 때 이거는 대장이 상지가 무조건 점상이다. 이건 최소 3연상 이상까지 가능하겠다. 자량이 줄었지만 그냥 사 버린 거죠. 네. 이거 양은 별로 안 돼요. 첫날 한 300고 둘째 날 100고 금액은 작은데데 또 그만큼 위험한 종목이니까 사실 이게 짜마도 이상하지 않잖아요. 그런 거 생각해서 엄청 소익으로 하는 건데 그래도 충분히 살만했다 보고 100% 소익을 내 가지고 어 이거는 조금 100% 일단 기준으로 460만 원. 상다할 때 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그 종목의 직전 상한가가 어땠는지.
아 끼 전 그거를 거의 제일 중요하게 봐요. 오호 끼가 좋네요. 끼가 있으니 아 끼가 있으니 이게 전에 연상 갔던 끼가 있으니까 어쨌든 다른 건설들이 따라와 줬고 뭐 일선 건설 이런 애들도 막 10% 20%까지 따라와줬고 그냥 과감히 뭐 나름 꿀팁이긴 합니다. 지금 이게 상한가 따라잡기를 할 때 직전에 상한가 갔을 때의 끼를 본다. 어 저도 종종 애용하는 방법인게 얘가 상한가를 가면 갭이 잘 뜨나? 이걸 자주 보거든요. 근데 유독 갭이 1포만 뜨거나 아예 갭락 시작하는 그런 놈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은 이제 상다를 좀 안 하는게 낫죠.
와 얜 진짜 이때 상상 대박이었다. 왜 이때 상다를 하나 한 번도 못 했지? 어떻게 상다 좀 꿀팁을 하나 들었는데 또 좀 더 꿀팁이 있나요? 동양 고속 좋아해요. 이거 천일 고속이 이미 너무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얘가 약간 대장 체인지를 해 버렸잖아요. 체인지 장. 예. 천일 고속이 계속 먼저 상한가를 가주다가 동양 고속이 딱 먼저 체인지하면서 상한가 들어가 주는 상가 옛날에 엄청하던 거거든요. 대장 체인지 상, 거래 정지 상정 이게 테마주 안에서 할 수 있는 어 되게 꿀 같은 매매거든요. 거래 정지 상다 이런 좀 꿀 같은게 많은데 이건 뭐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풀어 드리도록 하고 아니면 모카가 그걸 다 그대로 잘 배워 가지고 지금 잘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뭐 모카가 한번 얘기하겠죠.
모카랑 방송하니까 정말 재미가 없네. 공주 님이랑 했을 때는 말 씀이 너무 많으셔 가지고 내가 기가 빨리는데 말이 없으니까 기가 빨리는이 느낌.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재미가 없으시죠? 왜냐면 주도주하시거나 또 요즘 트렌드가 대형주였잖아요. 주도주, 대형주 이런 종목들 이제 매매를 많이 하시다 보니까 지금처럼 갑자기 테마주 장세가 된 거에 좀 어려워하시는 경우가 많으실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습니다. 좀 특히 전업 트레이더분들은 살아남으시려면 주도 주도 잘해야 되지만 테마주도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야 되거든요. 뭐 이런 식으로 한 번씩 테마성 종목들 이제 좋은 꿀팁들 이런 거 있을 때 한 번씩 말씀을 드리곤 하는데 대형주 좋아하시고 아니면 지수 관련주 많이 매매하시고 주도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 11월부터 사실 되게 조심하셨어야 되고 지금도 아직은 조금 위험한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이렇게 테마주 장세가 왔다 싶 때 원래 대형주만 한다 하시는 분들이 막 너무 무리하게 그냥 나도 상다 해 볼래 이런게 하시기보다는 그냥 아 지금은 대형주 장세가 약간 꺾였구나. 다시 대형주가 좀 잘 가는 장세가 오기 올 때까지 조금만 어 조심하고 테마주들 그냥 한 번씩 보자. 소액으로만 살짝 하거나 그냥 가는 거 보자. 뭐 이런 느낌으로 접근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원래 안 하시던 분들이 갑자기 하시면 많이 힘드실 거예요. 저는 그건 사실 비추하고 아 이런 테마주들이 좀 난리를 치고 대형주들은 힘이 좀 약하구나 그러면 나는 대형주 매매를 잘하는 사람이니까 잠시 매매를 좀 시험 시험해야겠다.
약간 이런 느낌으로 가야 돼요. 이렇게 가야 좀 벌 때 많이 벌고이를 때 적게 읽는 그런 어 계좌를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테마 얘기는 사실 이게 거의 달아 뭐 얘기할게 더 있으신가요? 12달 다수익입니다. 꾸역승이 몇 번 있긴 한데 근데이 14,000원이니까 승으로 쳐야 되나? 아무튼 뭐 벌었습니다. 이렇게. 네. GB열 뭐야? 1200이네. 1400이라며? 아니 그 ABL 아 예 옆에 계좌까지 하면 뭐 그렇다고 하시고요. 이게 얼마로 시작했죠? 12월 작년 말에 한 300 정도로 300으로 시작했습니다. 7,300 꽃찌 되나? 얘도 처음부터 이렇게 못 했어요.
20년부터 자기 같이 해 가지고 21, 22, 23년까지 쩔쩔매고 있었거든요. 근데 어, 어느 순간부터 이제 자기만의 무기가 생기더니 어, 매달 수익 내더라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다는 거. 저는 항상 강조하지만 그렇게 1천만 원 벌고 1,600만 원 번 것보다 20만 원 벌고 12만 원 번게 더 힘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저때 매매가 엄청 꼬였었는데도 수익으로 나왔다는 게 잃지 않았다는 거. 네. 잃지 않았다는 거. 그게 진짜 큰 거 같아요. 지금까지 그럼 총 누적 수익이 얼마죠? 지금까지 한 1억. 근데 오래 걸렸어요.
5년 걸렸습니다. 예. 심지어 저랑 같이 매매하는데 아 못 내더라고요. 수익을. 어 제가 뭐 알려 드리려고 해도 이게 한계가 있어요. 결국은 본인만의 스타일을 만들어야 되고 기준이 생겼을 때 그 기준을 이제 지킬 줄 알아야 되고 뭐 심리적으로도 절제할 거 절제하고 그런 거 해야 되는데 그게 처음에 이제 3년 넘게 좀 헤맨 거죠. 그게 이제 4년 차, 5년 차부터 빛을 바래 가지고 지금은 이제 벌써 억을 왔네요. 억 찍으면 파티해 주나? 네가 뭐 맛있는 걸 사든가 뭐 선물을 사든가 해야지 뭘 내가 파티를 해 줘. 뭐가 이쁘다고. 만주 님과 모카 님은 처음에 주식 시장 어떤 식으로 공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거의 만주를 똑같이 하려고 카피를 했어요. 저 매매로 올라가 봐야겠다 마음을 못고 나서 그 매매만 판 거죠. 근데 지금 사실상 거의 똑같아요. 만주가 옛날에 소액어로 했을 때 그렇지 뭐 상지 100%는 못 먹어 봤지만 그 관점들 동양고속 상다 했던 관점 또 짝꿍은 뭐 지금도 비슷하게 하고 있고 그런 것들 뭐 똑같죠. 제가 옛날에 했던 것들 저도 거래 정직 대장 체인지 상다 이런 거 되게 좋아했거든요. 천일 고속 이런 애들은 이젠 못 할 거 같고 그래서 그니까 하나를 정해 가지고 그것만 하려고 했죠. 처음에는 그 잘하는 사람 한 명을 정해서 잘하는
그중에 잘하는 사람에서 벤치 막경해서 그 사람 따라 하려고 하고 똑같이 하려고 하고 그 사람은 왜 이렇게 했을까 생각하고 근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 잘하는 사람을 잘 정해야 됩니다. 그거는 여러분들의 안목에 달렸어요. 누군가를 정해서 따라하고 쫓아가고 하는데 그 누군가를 여러분이 잘못 정하시면 많이 힘들어지실 거예요. 어쨌든 정말 잘하는 사람 잘 벤치마킹하면 이런 정말 재능 없거든요. 재능 0이에요. 그냥 제가 3년 동안 맨날 뭐라 했어요? 접어 그냥 넌 진짜 못 한다며이 이러면서. 근데 이런애도 100만 원으로 누적수 1억 내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잘 벤치마킹 하셔서 좀 따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요즘 동주님을 벤치마킹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 저는 완전 적극 추천합니다. 동주 님 아직 저평가 우량주예요. 지금 국내 최고의 탑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사람의 성장기를 여러분들이 보고 계신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지금 꼭이 기회 같이 잘 잡고 같이 성장하세요. 에코프로랑 에코프로 BM 안 한 이유요. 아침부터 이미 수익을 너무 많이 내 가지고 에임드 바이오로 이제 수익 많이 냈었고 이게 어제 매매거든요. 알테오젠으로도 예, 이거 그리고 계좌 하나 더 있습니다.
계좌 하나 더 해서 더 샀어요. 신성 델타로 뭐 이건 좀 털렸지만이 정도 수익 내고 포르 모빌리티로 짝꿍으로 이거까지 내니까 아 사실 더 이상 매매를 안 하고 싶었어요. 에코프로 보이긴 했지만 그냥 그만하자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또 유기겸 봉사하러 갔었거든요. 어제 봉사겸 기부를 한번 하고 왔어요. 많이 먹었는데 이제 또 봉사 활동하러 가야 되는데 어 좀 끌려갈 수도 있는 그런 종목을 굳이 내가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었던 거 같아요.네 그러면은 저희는네 이만 여기에서 라이브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동주님이랑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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