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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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와 모카가 출연한 주식 방송으로, 상장세(테마주 장세) 매매 경험과 수익 인증을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핵심 주장은 최근 테마주 장세가 왔으며, 대형주·지수 관련주 위주로 매매하던 투자자들은 11월부터 조심했어야 하고 지금도 위험하니 테마주는 소액으로만 접근하라는 것이다. 대형주 장세가 다시 살아날 때까지 테마주는 시험 삼아 소액으로 다루라고 권한다. 매매 기법으로는 직전 상한가 때 갭이 잘 뜨는지(끼)를 보는 방식을 강조하고, 상지건설 상한가 따라잡기(첫날 상한가 후 둘째 날 점상에서 추가 매수, 수익률 약 30% 언급)를 사례로 든다. 대장주 체인지 상(동양고속이 천일고속을 대신해 상한가) 및 거래정지 상장 패턴도 꿀 매매로 소개하지만 자세한 설명은 생략했다. 수익 인증: 이번 달 수익 약 100(단위 불명확) 수준, 12개월 중 다수 수익, 연초 약 300 규모 계좌에서 시작해 누적 약 1억 원, 5년 소요. 모카는 만쥬를 카피해 매매를 배웠다고 밝혔다. 리스크: 지수·대형주 중심 투자자가 테마주에 무리하게 뛰어드는 것을 경계했고, 상한가 추격은 위험하며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연자는 동주(에임드바이오, 알테오젠, 에코프로 등 언급)를 저평가 우량 트레이더로 추천했으나, 에코프로 등은 이번에 매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출연자 전망: 테마주 장세가 열렸으나 대형주 장세 복귀 여부를 지켜보며 조심스럽게 접근하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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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얘기는 사실 이게 거의 다예요. 더 할 얘기가 있으신가요? 12달 중 다수 익이고, 꾸역승이 몇 번 있긴 한데 이건 승으로 쳐야 되나 싶네요. 아무튼 벌었습니다. 이렇게 억을 찍으면 파티해 주나요? 네가 맛있는 걸 사든가 선물을 사든가 해야지, 내가 파티를 해 줘요? 뭐가 예쁘다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주 형님이 아니어서 실망하신 분들이 다 나가셨네요. "아, 못생긴 모카 놈 있어, 하고 매매도 못 하는데" 하고요. 제가 맨날 모카를 갈구지만, 그래도 자랑거리가 하나 있죠. 이번 달에 벌써 얼마죠? 100 정도 됩니다. 일별 체결 수익도 이번에 갱신했고, 최근 폼이 많이 올라와서 오랜만에 모카도 데리고 와 봤습니다.
헤어스타일이 똑같다고요? 엄연히 다른데요. 저는 머릿숱이 많고 얘는 없고요. 일단 모카 자랑하러 왔으니까 자랑은 조금 해 볼게요. 상당히 상장세가 왔어요. 그 상장세에 맞춰서 매매를 잘하고 있더라고요. 제일 신기했던 게 상지건설 첫날 상한가 갈 때 이렇게 사고, 둘째 날 점상인데 여기서 오히려 추매를 했어요. 이거 어떻게 한 거죠? 무슨 생각으로 이때 오히려 추가 매수를 했죠? 수익률이 이제 30%인데, 섹터의 다른 종목을 본 거죠?
공신건설이나 일선건설 같은 애들 흐름을 봤을 때, 대장인 상지가 무조건 점상이다, 최소 3연상 이상까지 가능하겠다고 봤어요. 잔량이 줄었지만 그냥 사 버린 거죠. 양은 별로 안 돼요. 첫날 300, 둘째 날 100 정도로 금액은 작은데, 그만큼 위험한 종목이니까 사실 이 정도면 적다고 볼 수도 있죠. 그래서 엄청 소액으로 하는 건데, 그래도 충분히 살 만했다고 봤고요. 100% 기준으로 460만 원이에요.
상한가 매매 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그 종목의 직전 상한가가 어땠는지예요. 그걸 거의 제일 중요하게 봐요. 끼가 좋네요. 이전에 연상 갔던 끼가 있으니까, 어쨌든 다른 건설주들이 따라와 줬고, 일선건설 같은 애들도 10~20%까지 따라와 줬죠. 과감히 들어갈 수 있었던 거고, 나름 꿀팁이긴 합니다.
지금 상한가 따라잡기를 할 때는 직전 상한가 때의 끼를 본다는 거예요. 저도 종종 애용하는 방법인데, 이 종목이 상한가를 가면 갭이 잘 뜨는지를 자주 봐요. 그런데 유독 갭이 1포만 뜨거나, 아예 갭락으로 시작하는 놈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은 상한가 매매를 좀 안 하는 게 낫죠.
이때 상장 매매가 대박이었는데, 왜 저는 한 번도 못 했을까요? 상한가 매매 꿀팁을 하나 들었는데, 또 더 꿀팁이 있나요?
동양고속 좋아해요. 천일고속이 이미 너무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얘가 대장 체인지를 해 버렸잖아요. 천일고속이 계속 먼저 상한가를 가다가, 동양고속이 딱 먼저 체인지하면서 상한가 들어가 주는 상황이요. 옛날에 엄청 하던 거거든요. 대장 체인지 상한가, 거래정지 상장 이런 게 테마주 안에서 할 수 있는 꿀 같은 매매예요. 거래정지 상한가 같은 꿀 같은 게 많은데, 이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풀어 드리도록 하고요. 모카가 그걸 잘 배워서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모카가 한번 얘기하겠죠.
모카랑 방송하니까 정말 재미가 없네요. 공주님이랑 했을 때는 말씀이 너무 많으셔서 제가 기가 빨렸는데, 말이 없으니까 기가 빨리는 느낌이에요.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재미가 없으시죠? 왜냐면 주도주를 하시거나, 요즘 트렌드가 대형주였잖아요. 주도주, 대형주 종목들을 많이 매매하시다 보니까, 지금처럼 갑자기 테마주 장세가 된 게 어려우실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습니다. 특히 전업 트레이더분들은 살아남으려면 주도주를 잘해야 하지만, 테마주도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야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테마성 종목들 좋은 꿀팁들이 있을 때 한 번씩 말씀드리곤 하는데요.
대형주 좋아하시고, 지수 관련주를 많이 매매하시고, 주도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11월부터 사실 되게 조심하셨어야 됐고, 지금도 아직은 조금 위험한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테마주 장세가 왔다 싶을 때, 원래 대형주만 하시는 분들이 너무 무리하게 "나도 상한가 해 볼래" 하기보다는, "지금은 대형주 장세가 약간 꺾였구나. 다시 대형주가 잘 가는 장세가 올 때까지 조금만 조심하고, 테마주들을 한 번씩 보자. 소액으로만 살짝 하거나 그냥 가는 걸 보자" 하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안 하시던 분들이 갑자기 하시면 많이 힘드실 거예요. 저는 그건 사실 비추예요.
이런 테마주들이 난리를 치고 대형주들은 힘이 약하면, "나는 대형주 매매를 잘하는 사람이니까 잠시 매매를 시험해 봐야겠다" 하는 느낌으로 가야 돼요. 이렇게 가야 벌 때 많이 벌고, 잃을 때 적게 잃는 계좌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테마 얘기는 사실 거의 다 한 것 같은데, 더 얘기할 게 있으신가요? 12달 중 다수 익이에요. 꾸역승이 몇 번 있긴 한데, 14,000원이니까 승으로 쳐야 되나 싶고요. 아무튼 벌었습니다.
GB열? 1200이네요. 1400이라고요? 아니, 그 ABL 옆 계좌까지 하면 그렇다고 하시고요. 이게 얼마로 시작했죠? 작년 12월 말에 300 정도로 시작했습니다. 7,300 꽃찍이 되나요? 얘도 처음부터 이렇게 잘한 건 아니에요. 2020년부터 같이 하면서 2021, 2022, 2023년까지 쩔쩔매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자기만의 무기가 생기더니 매달 수익을 내더라고요. 여러분도 하실 수 있다는 거죠. 저는 항상 강조하는데, 1천만 원 벌고 1,600만 원 번 것보다 20만 원 벌고 12만 원 번 게 더 힘이라고 생각해요. 저희가 그때 매매가 엄청 꼬였었는데도 수익으로 나왔다는 건, 잃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게 진짜 큰 것 같아요.
지금까지 총 누적 수익이 얼마죠? 지금까지 한 1억이요. 근데 오래 걸렸어요. 5년 걸렸습니다. 저랑 같이 매매하는데도 수익을 못 내더라고요. 제가 알려 드리려고 해도 한계가 있어요. 결국은 본인만의 스타일을 만들어야 되고, 기준이 생겼을 때 그 기준을 지킬 줄 알아야 되고, 심리적으로도 절제할 건 절제해야 하는데, 그게 처음 3년 넘게 헤맨 거죠. 4년 차, 5년 차부터 빛을 보기 시작해서 지금은 벌써 억을 찍었네요. 억 찍으면 파티해 주나요? 네가 맛있는 걸 사든가 선물을 사든가 해야지, 내가 파티를 해 줘요? 뭐가 예쁘다고요.
만주님과 모카님은 처음에 주식 시장을 어떤 식으로 공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거의 만주를 똑같이 하려고 카피를 했어요. 저도 이 매매로 올라가 봐야겠다 마음먹고 나서 그 매매만 판 거죠. 지금 사실상 거의 똑같아요. 만주가 옛날에 소액으로 했을 때, 상지 100%는 못 먹어 봤지만, 그 관점들, 동양고속 상한가 때 봤던 관점이나 짝꿍 종목은 지금도 비슷하게 하고 있고, 그런 것들이 똑같죠. 제가 옛날에 했던 것들, 거래정지, 대장 체인지, 상한가 같은 걸 되게 좋아했거든요. 천일고속 같은 애들은 이제 못 할 것 같고요. 그래서 하나를 정해 가지고 그것만 하려고 했죠.
처음에는 잘하는 사람 한 명을 정해서, 그중에서도 벤치마킹할 사람을 골라서 똑같이 하려고 했어요. 그 사람은 왜 이렇게 했을까 생각하면서요. 여기서 중요한 건 잘하는 사람을 잘 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의 안목에 달렸어요. 누군가를 정해서 따라하고 쫓아가는데, 그 누군가를 잘못 정하시면 많이 힘드실 거예요. 어쨌든 정말 잘하는 사람을 잘 벤치마킹하면, 저처럼 재능이 0인 사람도 할 수 있어요. 제가 3년 동안 맨날 뭐라고 했어요? "넌 진짜 못 한다"면서요. 그런 애도 100만 원으로 시작해서 누적 수익 1억을 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잘 벤치마킹해서 따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요즘 동주님을 벤치마킹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동주님은 아직 저평가 우량주예요. 지금 국내 최고의 탑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사람의 성장기를 여러분이 보고 계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 기회를 같이 잘 잡고 같이 성장하세요.
에코프로랑 에코프로비엠을 안 한 이유요? 아침부터 이미 수익을 너무 많이 내서, 에임드바이오로 수익을 많이 냈었고, 이건 어제 매매였어요. 알테오젠으로도 그랬고요. 계좌를 하나 더 열어서 더 샀어요. 신성델타로는 좀 털렸지만 이 정도 수익을 냈고, 포르 모빌리티로 짝꿍까지 내니까, 사실 더 이상 매매를 안 하고 싶었어요. 에코프로가 보이긴 했지만 그냥 그만하자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유기겸 봉사하러 갔었거든요. 봉사겸 기부를 한번 하고 왔어요. 많이 먹었는데, 이제 또 봉사 활동하러 가야 되는데, 좀 끌려갈 수도 있는 종목을 굳이 내가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었던 것 같아요.
네, 그러면 저희는 여기서 라이브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동주님이랑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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