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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Traveler

Accuracy score+3.8
순 place23
Scored calls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4.8% / 55.8% / 7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8% / +3.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0.0% / 8.3% / 41.7%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Healing Traveler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반도체지수 (12)#엔비디아 (10)#브로드컴 (10)#미국기술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힐링여행자 투자 이야기) 미국 기술주 ETF 인기종목 XLK QQQ SOXX SMH 보다 더 쉽게 원화로 투자 가능한 3 종목은??

힐링여행자 · 2024-07-22 · 유튜브 시청 20,04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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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브로드컴#나스닥#S&P500#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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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HealingTraveler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기술주 ETF(XLK, QQQ)의 구성 종목 비중 변화(엔비디아·애플 리밸런싱, 패시브 자금 흐름)를 설명하고, 이를 원화 ETF(코덱스 미국S&P500테크놀로지, 타이거 나스닥100)와 비교. 이어 반도체 ETF(SOXX, SMH)와 국내 반도체 ETF(타이거 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코덱스 미국반도체, 에이스 글로벌반도체TOP4)의 구성과 최근 수익률을 비교하며 섹터 묶음 투자가 개별 종목보다 안전하다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번에는 XLK와 QQQ의 종목 구성 비중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두 ETF의 특징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약 22%, 거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한 달 전에 리밸런싱이 있었고, 엔비디아와 애플의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02. 현재 기준으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22.07%, 엔비디아가 20.08%이고, 반대로 애플은 4.81%입니다. 애플이 그동안 20% 이상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큰 변화입니다. XLK에 투자하면 시가총액 1, 2위 종목이 약 45%를 차지했었는데, 이번 리밸런싱으로 엔비디아와 애플의 위치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 다음은 브로드컴 4.22%, 비즈비디 2.59% 순입니다.

03. QQQ를 보면 애플 8.91%, 마이크로소프트 8.49%, 엔비디아 7.72%로 시가총액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다음이 브로드컴 4.98%, 아마존 4.96%입니다. QQQ는 나스닥 100에, XLK는 S&P 500 중 기술주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04. 엔비디아로 유입되는 패시브 자금, 즉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자금은 약 15조 원으로 예상됩니다. 반대로 애플은 비중이 줄었기 때문에 약 17조 원의 순매도가 예상됩니다.

05. QQQ 대신 원화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으로는 타이거 나스닥100이 있고, XLK 대신에는 작년 8월 1일 상장한 코덱스 미국 S&P500 테크놀로지가 있습니다. 아직 상장한 지 1년이 안 됐고 시가총액도 185억 원 수준입니다. 종목번호는 463680입니다.

06. 구성 종목을 보면 현재 XLK와 거의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22.5%, 엔비디아 20.7%, 애플 4.4%, 브로드컴 4.3%, AMD 2.6% 등으로 비중이 거의 비슷합니다. 1년 수익률을 비교하면 코덱스 미국 S&P500 테크놀로지가 37.4%, 타이거 나스닥100이 37.71%입니다.

07. 그런데 시가총액을 보면 타이거 나스닥100은 벌써 4조 원을 향해 가고 있고, 현재 3조 717억 원입니다. 타이거 S&P500은 이미 4조 2억 원을 넘었습니다. 반면 코덱스 미국 S&P500 테크놀로지는 185억 원입니다. 수익률 차이는 크지 않은데 굳이 규모가 큰 타이거 나스닥100을 빼고 이 상품에 투자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서 따로 소개하지 않았고, XLK와 QQQ를 설명하면서 원화 투자 상품으로 비교 참고만 드린 것입니다.

08. 기술주 ETF를 비교하면 연평균 18~20% 정도의 수익률이 나옵니다.

09. 연평균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반도체 섹터로, 연 255% 이상의 수익이 나온 적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미국 상장 반도체 ETF는 SOXX와 SMH입니다.

10. SOXX는 31개 종목에 투자하며 브로드컴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브로드컴 9.27%, 엔비디아 8.48%, AMD 7.1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6.15%, 퀄컴 5.7% 순입니다. 반면 SMH는 26개 종목에 투자하며, 엔비디아가 약 20%로 많이 올랐고, TSMC도 많이 올라 SOXX와 수익률 차이가 큽니다. SMH는 엔비디아와 TSMC의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브로드컴 7.93%, AMD 5.01%, 인텔 4.98% 등이 그 뒤를 잇습니다. SOXX는 브로드컴 비중이 높고, SMH는 엔비디아와 TSMC 비중이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11. 국내에서 원화로 투자하는 분들이 많으니, 대표적인 원화 반도체 ETF 세 종목을 보겠습니다. 타이거 필라델피아 반도체나스닥은 30개 종목에 투자하고, 코덱스 미국 반도체는 SMH처럼 25개 종목에 투자합니다. 에이스 글로벌 반도체TOP4 Plus는 엔비디아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12. 타이거 필라델피아 반도체나스닥은 엔비디아 12.67%, 브로드컴 11.59%, AMD 7.14%, TSMC 4.34%, 인텔 4.32% 순입니다. 코덱스 미국 반도체는 엔비디아가 19.54%로 가장 높고, TSMC가 13.16%입니다. 엔비디아와 TSMC 비중이 높아 SMH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수익률도 타이거 필라델피아 반도체나스닥보다 월등히 높게 나옵니다.

13. 다만 개별 종목이 5년, 10년 뒤에도 지금처럼 오를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종목을 묶어 한 섹터에 투자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브로드컴 7.75%, AMD 5.16%, 인텔 4.95%도 구성 종목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14. 정리하면 최근 많이 오른 엔비디아와 TSMC의 비중이 큰 코덱스 미국 반도체가 SMH와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15. 세 상품의 수익률을 비교해 보면, 연초 이후 수익률은 타이거 필라델피아 반도체나스닥이 39%대, 코덱스 미국 반도체와 에이스 글로벌 반도체TOP4 Plus는 56%대입니다. 1년 수익률로 보면 타이거 필라델피아 반도체나스닥이 59%, 코덱스 미국 반도체가 81%, 에이스 글로벌 반도체TOP4 Plus가 77%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16. 시가총액을 보면 타이거 필라델피아 반도체나스닥이 가장 먼저 상장했지만 상장한 지 5년이 안 됐고 규모는 2조 9천억 원입니다. 타이거 미국 테크TOP10도 곧 3조 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덱스 미국 반도체는 6,185억 원으로 많이 성장했습니다. 2022년 11월에 상장해 아직 2년도 안 됐지만, 에이스 글로벌 반도체TOP4 Plus는 벌써 4,720억 원입니다. 이 종목들이 그만큼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서 시가총액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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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브로드컴#나스닥#S&P500#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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