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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막스

Accuracy score-0.8
순 place154
Scored calls8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6.7% / 45.8% / 50.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0%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12.8% / 21.9% / 65.3%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
Main channelBloomberg Television
국적외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01)#S&P500 (95)#미국채금리 (69)#미국금융주 (19)#나스닥 (8)

How scores are calculated

Howard Marks: Institutional Investor "War Stories over Board Games"

Oaktree · 2017-05-17 · 유튜브 시청 2,834 · Board Views 8 · International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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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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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HowardMarks · 외국인

요약 보기

Howard Marks는 1978년 Mike Milken을 만난 뒤 하이일드 채권(정크본드)의 가능성을 알게 된 경험과 투자 철학을 이야기한다. 핵심 주장: 투자의 성패는 좋은 자산을 사는 것이 아니라 가격을 고려해 사는 데 있다. 하이일드 채권 논리: AAA·AA 채권은 악화만 남아 있는 구조인 반면, 단일 B 등급 채권은 생존하면 예상 밖의 호재가 상승 방향으로 나온다. 역발상 투자: 수익의 핵심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맞히는 것이며, 역발상이라도 틀리면 의미가 없다. 리스크: 하이일드 투자자는 충분한 수익률 보상을 전제로 신용위험을 의식적으로 감수한다. 분석 대상 자산(삼성전자, 금, 비트코인, 미국금리 등)에 대한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화자 정보가 원문에 없어 화자 표기는 생략했습니다.)*

02. 좋아요, 제가 먼저 던져 볼게요. 더블 원이네요. 이게 제일 좋은 숫자죠. 그런데 말하고 싶어서 좀이 쑤시는 것 같은데요? 맞아요, 말하고 싶어요. 다들 게임에 완전히 빠져들고 싶거든요. 하지만 그게 중요한 건 아니죠. 첫 번째 목표는 방어를 해서 상대를 막는 거예요.

03. 아, 그렇군요. 움직이는 것보다 그게 더 중요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른바 '3점 블록'을 차지하게 돼요. 좋아요. 이제 말을 집어 올려야 하는데, 저는 정말 그 이야기들이 듣고 싶어요. 정크본드 시대가 시작될 때 당신이 그 자리에 있었잖아요. 시티은행의 투자 성과가 형편없었죠.

04. 아, 저기 제 말이네요. 그건 옮기면 안 되겠네요. 미안해요. 저는 실패로 끝난 니프티피프티(Nifty50)와 관련돼 있었어요. 그래서 3과 6이 나왔네요. 은행에서 인사가 바뀌었고, 새 최고투자책임자로 피터 버미리어가 왔어요. 그는 얼라이언스에서 일했고, 그 전에는 JP모건에 있었죠. 피터는 자기 팀을 꾸리고 싶어 했어요.

05. 그래서 저는 운 좋게도 해고되지 않았어요. 그들이 제게 다음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었고, 저는 남은 인생을 머크와 릴리 중에서 고르며 보내는 것만 아니라면 뭐든 하겠다고 했죠. 아니, 그건 제 말이에요. 제 말은 못 움직이겠네요. 아, 또 당신 말이군요. 알겠어요. 미안해요. 그럼 다음 걸 움직이죠. 셋. 저걸 움직여요. 하나. 하나. 둘. 그러면 저를 맞히게 되죠. 그럼 당신은 사라지고요. 좋아요. 맞아요.

06. 그래서 당신은 채권 쪽에 있었군요. 제가 게임은 더 잘하지만, 당신은 투자는 더 잘하네요. 그때 피터 버미리어가 제게 전환사채 펀드를 시작해 보라고 했어요. JP모건에는 좋은 펀드가 있었는데, 시티은행에는 없었거든요. 당신도 그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해보겠다고 했죠. 전환사채는 변두리 분야였어요. 그걸 관심 있게 보는 사람은 아주 적었죠. 기업들도 돈을 다른 데서 구할 수 없을 때에만 마지막 수단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했어요. 저는 다른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는 일에 참여하는 게 좋았어요. 이미 역발상 투자자였던 거죠. 맞아요.

07. 그럼 인생을 바꾼 그 전화 이야기를 해 주세요. 그렇게 부르시나요? 제가 그렇게 부르죠. 1978년 8월, 채권부서장이던 제 상사 놀런 베일리가 저를 불러서 말하더군요. "캘리포니아에 마일린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하이일드 채권이라는 걸 다룬대.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 저는 똑똑하게도 "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죠. 그래서 공부를 좀 했고, 1978년 11월에 마이크 마일린이 저를 만나러 왔어요. 마이크는 AAA나 더블A 등급 채권을 사면 갈 길이 하나뿐이라고 설명했어요. 상황이 나빠지기만 한다고요. 반면 싱글B 등급 채권을 사서 그 회사가 살아남으면, 살아남기만 한다면 모든 놀라운 일은 상방에서 일어난다는 거죠. 투자에서 돈을 버는 핵심은 놀라움이 내 편이 되게 하는 것이고, 그러려면 역발상이면서도 맞아야 한다는 거죠. 맞아요. 역발상인데 틀리면 재미없죠.

08. 그래서 1979년 1월에 캘리포니아로 갔어요. 마이크를 만나서 동료들도 만나고, 그들이 하이일드 채권을 어떻게 보는지 들었죠. 사람들은 그를 하이일드 채권의 발명가라고 불러요. 원래도 하이일드 채권은 있었지만, 그건 부도나 신용등급 하향으로 생긴 것, 우리가 '추락한 천사'라고 부르는 채권이었어요. 마이크는 처음부터 하이일드 채권으로 발행할 수 있다는 개념을 발전시킨 핵심 인물이었죠. 당시에는 그걸 정크(쓰레기)라고 불렀어요. 지금도 정크라고 부르죠. 약속된 수익률이 충분히 높다면요. 그건 완벽하게 말이 되죠. 그게 바로 위험의 이전이니까요. 그리고 핵심은 하이일드 채권 투자자가 신용 위험을 알면서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그 위험을 보상할 만큼 충분한 수익이 약속되어 있다면요. 완벽하게 말이 되죠. 맞아요. 가격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는 좋은 투자 아이디어란 없어요. 맞아요. 정확해요. 투자를 잘한다는 건 좋은 것을 사는 문제가 아니라 '가격이 맞는 것'을 사는 문제죠. 사람들은 그 차이를 이해해야 해요. 그 차이를 모르면 아주 큰 곤경에 빠지게 되죠. 알겠어요. 이제 당신 차례예요. 저는 한 칸 더 갈 수 있어요. 좋아요. 지금 누가 이기고 있죠? 그 블록 덕분에 당신이 이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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