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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뭐 반도체 섹터 전반적으로 좀 살펴볼 이슈가 좀 상당합니다. 앞서서 머니코드에서 언급해 드렸지만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그 부분과 더불어서이 중국의 어떻게 보면은 삼성을 꿈꾸는 창신 매물리 상장 이슈 이런 부분이 좀 겹쳐 있거든요. 오늘 이것은 염승한 LS 증권 이사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때마침 나와 주셨습니다.네 안녕하세요.네 네. 일단 오늘 시장 좀 욕심은 더 냈으면 좋겠는데 그럴 만한 막 이렇게 상승폭은 아닌 듯한데 그래도 AI 인프라 전반적으로는 좀 어 따뜻한 바람을 좀 불고 있습니다. 아 샌프란시스고 AI 썸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3대 축으로 어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었더라고요.
각 기업의 시릭을 좀 챙겨 주실까요?네 일단 이제 이번에 엔비디아하고 뭐 엔트로픽도 있었고 뭐 그 이제 오픈 AI도 있었는데 오픈 AI는 좀 얘기가 좀 없었던 거 같고 가장 중요한 거 역시 엔비디아 같아요. 엔비디아랑 지금 이제 특히 SK 그룹도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 칩기가 있었고 또 하이닉스가 이번에 이제 엔비디아랑 뭐 5년 계약 맺는다 이런 얘기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맺는 거는 그냥 뭐 회성으로 이렇게 주어받는게 아니라 서로 이제 파트너십에 5년 동안 되게 장기적으로 이걸 공급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좋습니다.
이게 아직은 우리가 이런 사이클을 본 적이 없어서 좀 생소하긴 하지만 지금 기본적으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이런 반도체는 그냥 뭐 애플 아이폰처럼 잠깐 샀다가 뭐 또 나중에 수요 보고 사는 물량이 아니거든요. 장기 플랜 세워 가지고 이제 어느 정도 확약이 된 그런 물량이기 때문에 상당히 의미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근데 이제 역시 오늘 주인공은 네이버겠죠. 뭐 아시겠지만 장 시작전디아가 그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네이버의 지분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한 4.5% 네이버 3대 주주로 이제 엔비디아가 올라서게 되고 사실 이건 어느 정도 이제 예고가 될 수밖에 없었던게 이번에 엔비디아가 아니 그 네이버가 200MW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여기에 이제 특수 목적 법인 세워서 각각 이제 그 10억 달러씩 투자를 하기도 했거든요. 의미업 중에 네이버 지분 투자받은 거는 제가 좀 본 적이 없어서 아마 아니 그 엔비디아 엔비디아 투자를 받은 건 아마 네이버가 최초가 아닌가 좀 유 형식으로 받는 거죠. 네. 3자 배정 유중입니다. 뭐 보통 그런 식으로 다 지분 투자 받죠. 예. 그래서 오늘 그 이제 아무래도 근데 3자 배정 유증이 되면이 주가가 좀 희석되잖아요. 그래서 아마 아침에 장전에 갑자기 주식 자사주 소각을 딱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거 갑자기 소각을 왜 하나 했더니 바로 이제 다음에 그 유상자 뜬 거예요.
호다 보시면 되겠고 그니까 결국 지금엔 비디아 또 우리나라 기업들 또 미국의 엔트로픽 또 오픈 AI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이제 빅테크들이 이번에 AI 정상에서 만나서 규모도 규모지만 한국을 이제 인정해 준 거죠. 한국은 AI 산업을 하 있어서 필수적인 인프라 공급 국가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또 근데 우리가 또 데이터 센터 지으면 미국에 또 도움을 받아야 되고 왜냐면 미국은 그 AI 칩도 있지만 자금력이 되게 좋잖아요. 이제 이런 것들이 이번에 좀 증명이 됐기 때문에 근데 아쉬운 건 이게 강세장이면 이런 것 때문에 또 오늘 주가들이 정말 많이 올랐을 텐데
코스피는 또 마이너스 나고 있어서 좀 그게 좀 확실히 좀 시장이 좀 힘이 없구나 뭐 그런 생각 들지만 주가는 이게 그날 반영하기도 하지만 또 나중에 시장 분위기 바뀌면 나중에 반영도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어쨌든 이거는 팩트니까 우리가 좀 주가 좀 못 오른다고 해서 실망하기보다는 이번에 AI 정상회담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걸 계속 좀 고민한다면 정말 좋은 아이디어들 많이 좀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거 한 얘기하면 한국 없이는 AI 혁명이 불가능하다라는 걸 입증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못 가더라도 언제 한 번은 그 가치를 정말 제대로 받을 것이다 그랬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이 있는 월일장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 주 이제 벌써 이제 7월 말이에요. 끝으로 달려가고 있는데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 이런 실적이 나겠죠. 어떻게 보세요? 실적은 일단 이제 삼성자는 이미 그때 실적 발표를 했으니까 이번에 이제 중요한 거는 그 보통 컨퍼런스 콜이라 그러죠. 이제 그 실적을 가지고 보통 CEO가 나와서 설명을 해 주죠. 거기서 이제 어떤 얘기를 할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 근데 이제 29일 날 하이닉스는 이제 진짜 실적을 발표하죠. 아직 공개를 안 했는데 예상은 64조 예상하지만 지금 애널리스트 추정치 보면 최근에 추정치를 좀 낮추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조금 낮게 나올 가능성은 염두를 해둬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그것 때문에 한번 2주 전에 한번 맞아 버린 적이 있어요. 예. 그래서 이미 선반영은 좀 됐고 다만 이제 오늘 한 메리층권에 오늘 보호소가 나왔는데 좀 놀랬던 사실이 뭐냐면 세존 이익이죠. 그러니까 뭐냐면 영업 이익과 우리가 보통 단기 순익을 나눠서 계산하잖아요. 근데 이제 영업 이익은 이제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이고 그 외에 뭐 여러 가지 일회성 비용이나 이익하면 세전 이익이 나오고 그다음에 세금 이제 내고 나서 단기 순익이 나오는 건데 세전 이익은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별로게 중요하게 생각은 안 해요.
이거는 회성이 좀 많다 보니까. 근데 이제 오늘 매력 청구에서 나온 거는 세전 이익이 우리나라 기업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100조를 넘을 거래요. 100조요. 그 지금 64조가 영업 이익인데 1회성이 40조가 붙는다는 거 이익이. 근데 그게 왜 그러냐면은 옛날에 키옥시아 지분 투자한 거 있잖아요. 일본에. 아마 이번에 좀 잡힐 가능성이 좀 높다 그러면은 한 40조 정도 힘. 예.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런 돈들이 이렇게 들어오잖아요. 주주환원 할 수 있는 여력이 늘어요. 왜냐면 이제 보통 단기 순익 가지고 이제 우리가 순익 가지고 EPS가 중요한 게
결국 그거 가지고 주조원들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 보면 하반기에 삼성 인자도 기대가 되지만 하이닉스도 주하는 얘기가 계속 나올 거니까 그런 부분에서 내일은 한번 그러니까 수요일 날 그 실적 발표할 때 영업 이익도 중요하지만 진짜 세전 이익이 한 100조 넘는지도 그 이슈가 진짜 맞는지 그럼 주주하는 기대감을 좀 키워 보셔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은 시장 기대치보다는 못한 그런 실적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왜냐면 기대치가 좀 낮아졌다고 하니까. 하지만 일본의 그 랜드플래시죠. 그 키옥시아이 지분 투자한 거 그 가치가 40조가 붙어 버리면서 세전 이익이 100조가 정말 기록한다면 주주 환원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에 또 주가가 반응할 수 있다라고 하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네요.
염승환 이사님 이런 거 좀 잘 짚어 주셔서 예. 되게 도움이 됩니다. 아, 일단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오늘 중국의 삼성을 꿈꾸는 창신 메모리 반도자 이거 디램 굉장히 유명한 또 기업이긴 한데 어쨌든 상장을 하면서 상당히 또 잘 된 거 같아요. 느낌이 어떻게 보세요? 오늘 보니까 지금 주가가 400% 올랐다고 하는데 아마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 정치도 좀 영향 받는 것도 같아요. 보통 왜냐면 경쟁사긴 하잖아요. 어쨌든 그 아무래도 돈이 그쪽으로 좀 쏠리고 사실 오늘 이제 아침에 출발 전에 NXD는 되게 분위기도 좋았고 사실 오늘 같은 날은 외국인이 사도 이상할게 없는게 주말에 지정적 리스크가 많이 완화됐잖아요.
공습도 중단 유가도 지금 급락가거든요. 그럼 보통 들어올 텐데 아니 아침 이제 9시 시작하자마자 외국인이 때려 버리더라고요, 주식을. 그래서이 왜 이렇게 굳이 지금 1조 넘게 파는데 근데 결국에 아마 그 CXMT 상장 여행도 좀 있는 거 같아요. 보통 이제 중국에서 큰 회사가 상장되면 그날은 보통 국내 주식 파는 경우들이 과거에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에 판다면 뭐 너무 우려할 필요 없는데 갑자기나 시장 안 좋은데 좀 이런 부분들은 좀 약간 좀 아쉬운 부분은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근데 이제 창신 메모리가 상장함으로 인해서 이제 그만큼 디램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건 명확해졌는데 이제 우리가 걱정하는 건 그거죠.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이걸 발판으로 너무 공격적으로 투자를 해서 우리 점유율을 좀 뺏어 먹고 막 이런 걸 되게 많이도 우려하지만 사실 중국은 저가 반도체는 잘합니다. 하는데이 첨담 메모리 반도체 특히 HBM DDR5 쪽에선 경쟁력이 확실히 떨어지고 그 반도체 같은 경우는 네덜란드에 ASML의 그 EUV 장비가 없으면 못 만들거든요. 근데 그 장비는 미국의 규제 때문에 중국의 수출이 금지돼 있죠. 그래서 격차는 유지될 수밖에 없다. 그니까 중국이 아무리 돈이 많고 한다고 해도 그게 돈으로만 되는게 아니잖아요.이 기술이 있어야 되고 장비가 있어야 되니까.
그래서 중국의 위협은 뭐 우리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그 위협을 뭐 지금 당장 너무 과대 평가하는 거는 또 우리가 잘못된 판단을 할 수가 있거든요. 아 중국 때문에 그러면 이제 반도체 팔아야지 이럴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는 너무 과대 중국을 과대 평가한 거기 때문에 예. 창신 메모리에 대해서 뭐 경계는 하되 예. 그것만 가지고 지금 반도체를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근데 다만 오늘은 수급적으로는 조금 불리할 순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가 그래 세계 그냥 4위인 거죠. 4위 4위 정도. 4위. 생산량을 앞으로 많이 늘린다고 하더라고요.
예. 근데 HBM 쪽은 지금 경쟁력이 확실히 떨어지는게 그때 이제 언론보들 보니까 수율이 25%밖에 안 된대요. 그러니까 이제 거의 다 불량품이 나오는 거죠. 만들면. 그래서 좀 아직까지 위협이 되긴 어려운데 그런데 어쨌든 이제 공급을 늘린다고 하니까 시장은 좀 긴장은 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아무래도 뭐 중국 추격을 아예 뭐 무관심하게 바라볼 수 없으니까 그 정도의 느낌이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와 기술력의 차이는 있는데 수급에서 조금 좀 안타까운 그런 흐름이 오늘은 나온 월요일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적 이번 주 같은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그리고 ARM 뭐 퀄컴 이런 종목들 실접 발표 앞두고 있는데 어떤 기업을 우리가 눈 여겨 보면 될지 관인트 좀 짚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이번 주에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특히 이제 아마존, 아마존요 회사들이 이제 흔히 말하는 그 데이터 센터를 짓는 기업들이죠. 사실 옛날에는 몇 년 전만 해도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기업이 애플이었어요. 근데 이제는 애플 실적이 별로 관심들이 없어요. 예전만큼. 왜냐면 애플 아이폰이 우리한테 안 중요한게 아니라 중요도는 많이 떨어졌어요. 과거보다. 근데 우리한테 제일 중요한 회사 뭐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예. 아마존 이방이 얼마나 데이터센터 많이 짓느냐가 중요하잖아요. 근데이 중에서 좀 제일 중요한게 아마존입니다.
왜냐 아마존이 좀 그런 얘기가 있어요. 좀 너무 여기 과잉 투자하는 거 아니냐. 근데 여기 CEO가 그 얘기 했거든요. 나는 과소 투자보다 과잉 투자 아마 뭐 빅테크 중에 한 CEO가 했던 거 같은데 아마이 아마존의 CEO도 비슷한 얘기를 했거든요. 나는이 일생일 때 기회를 놓칠 수가 없다. 그 얘기 실하겠다는 거죠. 지난 1분기에 실제 그렇게 발표를 했거든요. 언급을. 근데 이제 그래서 근데 이제 좀 너무 과잉 투자 아닌가 막 이런 우려도 하긴 해요. 예. 근데 과연 아마존이 이번에도 그런 좀 우려를 딛고 여전히 투자를 늘릴 것인지 뭐 메타는 더 늘릴 수밖에 없어.
이미 메타는 저커버그가 이미 다 말을 해 놨기 때문에 메타는 굳이 그렇게 뭐 시장은 다 알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이제 아마존이 진짜 우리 예상보다지를 좀 늘려 주는지 공격적으로 투자하는지를 좀 우리가 한번 살펴볼 좀 필요는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반도체 장비 회사 중에 램 리서치 여기가 식각 장비인데 당연히 이제 우리나라 메모리에도 많이 들어가니까이 회사 실적을 보고 또 메모리 업항을 알 수 있는데 특히 최근에 이제 아 27년부터 반도체 장비 공급이 절벽으로 간다는 얘기가 있어요. 27년 내년 예, 내년에 요거는 참 저도 왜 내년에 이렇게 반도체 장비가 공급이 부족하지?
이런 좀 저도 아니고 명확한 저도 뭐 데이터는 없는데 저번 지난주였죠. 한미 반도체가 공시를 통해서 뭐를 했냐면 기업 가치 이제 제고 계획을 발표를 했는데 거기에도 써 있어요. 27년에 장비 공급이 좀 급격히 줄 거 같다. 공급이 부족하다.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 보면 반도체 장비가 내년 그 만약 그게 사실이면 올해 투자를 해야 되는 거잖아. 주식 투자 관점에서. 그렇죠. 그죠. 예. 근데 한번 진짜 램 리서치도 그런 얘기를 해 주는지 한번 그걸 확인을 한 다음에 판단을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장비는 굉장히 중요한 단서가 되겠네요.
실덕 단서가.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아마존 램 리서치요 3대 기업의 실적 발표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는지 기자들이 뚝 줄면하면 또 어 답변 어떻게 하는지 컨퍼런스 콜 이런 부분까지 사사찌 뒤져야 된다. 그래야 투자 전략의 방향성이 나오겠다라는 점 말씀드리고요. 지금 약간 이제 문제가 되는게 금리 되게 무심하게 바라보시는게 많은데 민감하게 바라보셔야 되는게 미국 10년물 국제 금리가 4.7%를 7%를 넘어주면서 왜냐 이렇게 되면 성장률 굉장히 부담이잖아요. 잘 가도 금리 부담 때문에 이게 막힐 수 있거든요.이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겠습니다.
그 미국에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가 4.7 7 갔다가 이제 조금 떨어졌어. 지금 4.63까지 지금 떨어졌거든요. 이유는 이제 국제 휴가가 다행히 지정확정 리스크가 좀 약간 완화되면서 아직 끝난 건 아니죠. 예. 근데 일단 넘어섰다 좀 밀렸는데 10년 국채 금리가 4.7 넘어 만약에 넘어서 안 이게 지지가 되면 5%까지 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좀 부담이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은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이 이제 빚내서 투자를 하거든요. 현금이 이제 점점 고갈되니까. 근데까지 내서 투자할 정도라는 건 진짜이 이들을 되게 지금 뭔가 급한 거예요.
투자를 안 할 수가 없다 얘긴데. 근데 이들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주는 건 당연히 이제 금리겠죠. 이제이자 비용이 당연히 늘어나니까. 사실 미국 정부도 마찬가지죠. 자꾸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면 미국 정부도 돈 쓸 때가 되게 많거든요. 예. 이제 그러다 보니까 기업과 정부 모두 다 부담을 받게 돼요. 이거 국가도 탈 털렸잖아요. 예. 맞아요. 예.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보면 미국 기업들은 금리가 좀 떨어지는게 상당히 좋은데 자꾸 올라가는데 사실 근데 이렇게 올라가게 만든 장본인이 또 트럼프 대통령이잖아요. 그 이분이 이제 뭔가 좀 결단을 해서 좀 빨리 끝내 줘 주면 좋은데
국제가 그때 국제 휴가가 떨어지니까 그 60달러 때까지 확 빠진 적 있죠. 그때 미국 국채 금리가 4.4까지 떨어졌어요. 그 결국엔 유가가 단기적으로론 방향성을 잡는다. 근데 여기서 유가가 더 올라갈 수 있을까요?이 이 전쟁 상태를 그럼 더 확전시키고 그럴 가능성이 높진 않기 때문에 저는 이게 유가나요 금리는 지금 레벨을 너무 보지 마시고 방향성을 보셔야 돼요. 이게 지금 여기서 꺾일 가능성이 높은 거냐 더 올라갈 분위기냐 요건데 결국 전쟁만 더 악화되지 않으면 누가 봐도 이건 내려가는 분위기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증시엔 상당히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겠죠.
그래서 금리는 결국엔 유가에 지금 함수가 돼 버렸고 요걸 결정하는 건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이니까 예. 중간 선거 다가온다는 측면에선 좀 뭔가 여기서 확전되기보다는 안정화되는 쪽으로 가지 않겠냐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번 주는 국제 금리와 뭐 유가의 안정화 요런 부분을 체크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7월 말입니다. 한 주밖에 안 남았고 이제 다음 주보다 8월 정말 본격적으로 이제 시작이 되면은이 전략도 세워야 될 텐데 어떻게 가는게 가장 유리할까요? 지금 6월 중순부터 되게 어렵거든요.
시장 막 급락하고 지금 코스피가 30%나 급락을 했고 코스닥은 말할 것도 없죠. 근데 이제 최근에 이제 여기 6,500 6,700에서 좀 지지하는 모습도 좀 나와지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좀 우려했던 뭐 반도체에 대한 어떤 이제 고점 논란 이런 것들도 선반영은 좀 됐고 사실 그거는 그 고점 논란도 막연한 거죠. 뭐 고점이라고 지금 증거는 전혀 없는데 그냥 계속 의심을 하는 거죠. 근데 이번에 알파벳 실적도 너무 잘 나왔고 또 이제 근데 이제 이번 주 한 번은 더 확인해 봐야죠. 예. 하이닉스부터 확인해 보시고 그것만 좀 잘 넘어간다면 8월 증시가 뭐 이렇게 V자 반등이 나온다 이거보다도 좀 7월보다는 좀 안정화되면서 좀 종목 장세도 펼쳐지고 그런 관점으로 좀 움직이지 않겠냐 이렇게 좀 보고 있기 때문에 8월은 좀 7월보다 좀 나아지는 방향으로 좀 보시고 또이 31일부터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3천만 원을 올리잖아요.
여기 얼만큼 영향을 줄지 모르겠어요. 뭐 이게 진짜 큰 영향을 줄지 모르지만 어쨌든 매매를 어렵게 만드는 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효과를 좀 발휘한다면 변동성이 좀 축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분 보시면 되겠고 그리고 뭐 사실 8월도 중요하지만 좀 한번 이런 걸 좀 고민하시면 좋겠어요. 우리나라가 지금 얼마 전에 3대 메가 프로젝트 거기에 4,500조 총 총 투자금이 신규 투자가 1500조고요. 그다음에 AI 지금 정상회담 서밋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국 빅테크 수장들 만나 가지고 그 한가운 분들 아니잖아요. 거기 만나 가지고 맥주 마시려고 마신게 만난게 아니거든요.
물론 디프레인 했지만 그리고 젠슨 계속 오고 거기다가 전 세계가 지금 지출을 늘려요. 이건 사실 생존 경쟁이거든요. 여기서 투자를 어 금리 높다고 좀 투자 도회시하고 막 이러면 나중에 미래는 좀 안 보이는 거죠. 근데 우리는 그런 나라들한테 인프라를 제공하는 국가니까 그 큰 그림을 그린다면 너무 오늘도 좀 호스피에 좀 밀리고 있지만 거기 단기적인 시각으로 시장을 보지 마시고 그런 넓은 그림에서 한번 시장을 보시면 조금 더 좋은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게 되지 않을까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7월은 느낌이 엄청 힘들었던 거 같아요.
근데 8월은 좀 비교적 여유롭게 좀 편안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8월 전략 세울 때 굉장히 중요한 이슈도 오늘 시장 분석부터 쭉 해 주셨습니다. 염승화 LS 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이사님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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