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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정확도 점수+0.4
순위110
채점 발언23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1.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3% / -0.1
상승 / 하락 / 중립34.6% / 15.8% / 49.6%
잘 맞는 기간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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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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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계산 방법

2023 쩐썰의 오건영 연말특집 3편 | 쩐썰의 고수들의 2024 전망과 주의해야 할 점 #배문성 #박소연 #김단테

신한은행 · 2023-12-19 · 유튜브 시청 62,908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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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가 지나니까 낮 3재 끝났으니까 내년에는 이제 우리 좀 좋아지는 거 아니냐 이제 실리콘 밸리도 그렇고 전 세계적인 움직임은 이걸 노리기 위한 어떤 왕자의 게임이 시작되지 않나 지나친 비관론이 내년에는 필요 없다라고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빠르게 미가 내려가지는 않을 것 같은데 내 집을 팔고 채권에 넣어두고 월세를 살면은 2023년 리뷰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연스럽게 2024년에 대한 전망 이슈들 요런 얘기들로 좀 자연스럽게 말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약간 다운적용 그러면 그럼 약간 가는 뭐 명확한 거를 출시 안 해도 사람들이 일단은 좀 인공지능 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되게 환호를 하고 있었 있어서 많은 빅테크이 그냥 다 좋았는데 이제 소위 말하는 저 이제 떡밥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떡밥을 계속 줄 수 있는 어 회사들은 저 저 좀 좋을 거 같고 그 떡밥을 주지 못하는 회사들은 좀 걱정이 돼요 일단은 공개를 해야 되거든요네 공개를 해야 사람들이 써보고 쓰는 과정 속에서이 모델이 더 좋아져요 다시 말하면 공개 지금 안 하고 있는 회사들은 저는 되게 걱정이 많이 돼요 구글이 원래 이제 바라는 세포을 출시했고 그다음 이제 재민이는 거를 원래 출시를 한다라고 올해 11월에 출시를 한다라고 했는데 내년으로 연기가 됐어요.

저는 솔직히이 발표 보고 너무 실망을 많이 했어요. 왜냐면은 채치 피티를 봤을 때부터 저는 구글이 어느 정도 사내에서 경고 알람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1년이 지나도 아직 출시를 못 하고 있다는 거는 저는 약간 솔직히 좀 실망스럽다 그 내부에서도 오히려 여러 가지 의구심이 생길 수 있다는 죠. 보통 출시를 못하는 이유는 퀄리티가 안 좋아서예요. 예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그냥 이렇게 생각하셔도 돼요 그러니까 뭐 출시하자 출시 안 한 건 못해서 출시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출시했던 것들의 퍼포먼스를 보면서 그냥 판단을 하셔도 되는데 또 한 가지만 얘기를 하자면 디아만 아주 살짝만 얘기해 보면 인공지능이 뭔가 돌아가고 계산을 하기 위해서는 비디아 칩이 필요해요.

근데 이제 우리가이 생각을 해 볼 수 있죠. 비디아 치만 필요한가 AMD 안 돼 인텔은 안 돼 저는 이제 주로 이제 이런 걸 할 때 개발자 친구들한테 물어보거든 다 물어봐서 요즘도 엔비디아 써 다 물어봐요 우리는 엔비디아 없으면 안 돼 약간 다 그런 답이 항상 날아오기 때문에 한 1년 최소한 1년 이상 뭐 2년 이상도 굳건 하겠지만 어쨌든 실리콘 밸리도 그렇고 전 세계적인 움직임은 이게 너무 중요하고 여기가 병목이 거를 그 누구도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이걸 노리기 위한 어떤 왕자의 게임이 시작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엔지니어들도 그렇게 오랫동안 익숙해지게 되면은 그렇다면 말씀해 주셨던 1년으로 사실 어떤 거대한 변화가 나타나는게 아니라면은 쉽 쉽지 않아 저 1 2년도 쉽지는 않고 저는 사실 굳건하다 보는데 테크 업계는 3년 뒤는 모르겠더라고 갑자기 막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몰라서 전 당분간은 굳건해 보인다 근데 당분간은 이제 한 숫자로 표현하면 몇 년일 그거를 이제 한 1 2년 정도라고 본 거고 사실 3년 뒤에도 괜찮을 가능성은 아주 높아 보이긴 합니다.

제 원래이 이런 질문 진짜 안 하는데요. 하나 질문 하나만 드려 볼게요 앞으로 3년을 딱 놔두고 투자한다고 하면은 마이크로소프트 하고 디고 어떤 거 하실 거예요. 하나만 하셔야 됩니다. 하나만 하면 마이크로소프트를 할 거 같아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를 좋게 보는 이유는 오늘 이슈들 입장에서도 너무 좋게 볼 수밖에 없는게 세 아트만이 다시 돌아갈 수도 있고 아니면 세 아트만이 마이크로소프트로 갈 수도 있거든요. 세 아트만이 어 다시 오픈 AI 돌아온다 그러면 분명히 세 아트만이 원하는 형태로 지배 구조나 이사회나 이런 것들이 많이 바뀔 수 있고 이런 가속주의 급진 주의자들이 힘을 얻게 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더 지배력이 이걸 좀 더 명확하게 행사할 수 있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과거보다 좋다 이게 첫 번째 미래고 두 번째 미래는 스 의 팀이 마이크로소프트로 와 아니 그러면 당연히 좋죠이 팀이 가장 좋은 팀이라고 그냥 모두가 전 세계 모두가 인정하는 팀이거든요.

그냥 마이크로소프트는 돈 안 쓰고 회사 인수하나 하는 느낌이어서 두 가지 다 마이크로소프트한국지사 하이 근처에 있는 건 마이크로소프트 밖에 없거든요. 그거 자체가 마이크로소프트가 갖고 있는 어떤 어어 기대감 특히나 이제 오픈 AI 갖고 있는이 시장의 헤게모니 헤게모니를 완전히 지금 갖고 있 때문에 최근에 나왔던 개발자 데이 그 데이를 보면서 저는 좀 더 좀더 긍정적으로 바뀌긴 했어요. 지금 이제 AI 쪽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말씀을 좀 많이 해 주셨는데 또 이제 반도체 쪽도 좀 언급을 좀 해주셨어요. 엔비디아로 가면서 자연스럽게 내년을 바라봤을 때 사실 저도 되게 불안한 것 중에 하나가 반도체가 나쁘다고 하시는 분은 단 한 명도 없었던 것 같아요이 반도체에 대해서는 내년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 좀 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도 항상 걱정이 되는게 연말에 모든 사람이 좋다고 하는 섹터가 그다음 해에 잘되는 경우가 별로 없더라고요 제가 지금 최근 연관 전망에서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게 재고 사이클입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디플레 사이클이 때는요 물건의 가격이 계속 시간이 지나가면서 떨어지다 보니까 내가 미리 살 필요가 없는 사이클이 디플랫 사이클입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 사이클은 하루 지나면 가격이 오르고 일주일 지나도 가격이 오르고 계속 가격이 오른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게 이게 어떻게 보면 리스터 이라고 얘기를 하는데이 리스토 이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게 기본적으로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본질이 그든 근데이 인플레이션의이 사재기라는 본질이 그동안에는 워킹을 하지 않았던게 코로나 판데믹 한 3년간 이게 사람들이 물건을 사고 싶어도 배끼리 막혀 가지고 구할 수가 없다 보니까 2021년도 아지 미국에서 굉장히 과다 재고를 쌓았습니다.

근데 요새 제가 도매재고 소매 재고 관련된이 인벤토리 데이터들을 다 뽑아 보니까 PC 그다음에 이제 컴퓨터 관련된 보조기기 이쪽은 코로나 판데믹 이전 수준까지 지금 제고가 급감을 했더라고요 경기가 사실은 생각보다 안 좋아질 것 같다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지금은 재고를 쌓지 않는 거죠. 근데 만약에 한 내년 어느 시점에 오 생각보다 리세션이 마일드 하네 생각보다 경기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네라고 하면 언젠가는 제거를 다시 쌓아야 되는 상황들이 분명히 도래 하거든요. 근데 그랬을 때 남들보다 더 먼저 싸우려고 하는 것 제가 아까 인플레이션의 본질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내년도 특정 시점부터는 이제 현물 가격 내지는 뭐 의류 가격 화학 제품 가격 이런 것들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상황들이 오게 되면 아마 그다음부터는 사실 우리나라 수출도 그렇고 전체적인 어떤 경기 흐름이이 재고 비축을 따라서 좋아지게 될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높을 것 같아요.

금리가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그리고 물가가 어느 정도 유지가 돼도 지나친 비관론이 저는 내년에는 필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까 말씀 말씀드렸듯이 선거가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재정을 쓰는 상황 그리고 재고는 최근 한 2년간 굉장히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언젠가는 다시 제고 비축을 해야 되는 상황 이런 것들이 아마 내년도에 원동력이 되면 생각보다 시장에서는 뭐 지금 나쁘지 않은 흐름들이 전개될 수 있다 그래서 반도체에 대해서도 PC 제고나 이런 좀 컴퓨터 관련된 재고들이 많이 좀 소진 됐기 때문에 그때까지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무래도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반도체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면이 좀 있지 않습니까 여태까지는 우리나라 주식하고 미국 주식이라고 한다면 거의 미국 주식이 완승이었다 표현하는게 많을 텐데 그럼 내년에는 어떨 것 같으세요. 미국 주식과 우리나라 주식 어 근데 저는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지금 사실 미국이 계속적으로 금리를 올리면서 아시아 시장 특히 중국 시장이 굉장히 안 좋았습니다. 근데 만약에 중국이이 위기를 잘 넘기게 되면 중국 경기가 내년도에 좀 마일드하게 나마 좋 좋아질 텐데 그 수혜를 우리가 반사적으로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고요 이게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잘하는 업체와 못하는 업체간 아마 점유율 경쟁 내지는 제품 경쟁이 엄청나게 일어날 텐데 사실 이런 경우에는 경쟁의 반사 익을 보는 업체가 꼭 있는데 저는 어떻게 보면 그게 반도체일자리 대해서 뭐 아주 큰 뭐 좀 낙관론을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반도체 만큼은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배 팀장님께 아 배 이사님께 좀 질문을 좀 드려 봐야 될 것 같은데요 3년 연속으로 채권이 이렇게 안 좋았던 적은 별로 없었다 재가 지나니까이 낮 3재 끝났으니까 내년에는 3재 지나서 이제 우리 좀 채권 좋아지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기대도 되게 큰 거 같아요. 채권 시장에서의 3재 끝났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1번이고 두 번째는 이제 2024년도 채권 투자를 한다면 어떤 부분을 감안해서 채권 권 투자를 하는게 좋을지 고용 열기 그리고 임금 인플레이션 이게 이제 어 지금 금리를 다시 올라가게 한 그런 주 요인인데 근데 이제 AI 이거를 해소할 거다라는 어 그런 데는 대부분 공감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다만 이제 고금리의 장기화를 바라보는 입장의 분들은 그러긴 할 텐데 그건 좀 많이 늦을 좀 먼 이야기인 거 같다 당장 내년의 일이 아니라 좀 더 세월이 걸릴 거 같다 런 임금 인플레이션을 확 누르기까지 좀 시간이 걸릴 거다라는 그 시각과 뭐 생각보다 되게 빠를 수 있다 중에서 혹시 약간 어떤 입장이지 한번 들어보고 싶거든요. 이게 지금 채권 금리에도 상당히 중요한 이슈인 거 같아 저는 일단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오래 걸릴 거라고 봐요 그니까 원래 내가 사는 루틴이 있잖아요이 루틴을 바꾸는 데는 오래 걸리는 거 같아요. 저는 최지 PT 지식 노동자들의 어떤 뭐 코스트 줄어들거다 이거 다 공감하는데 이거를 현업에서 받아들이기에는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최소 3년 이상은 걸린다고 봐요 그러면 제 입장에서는 이게 이게 결국은 이제 하이어롱 거였지만 이제는 그냥 어 롱거의 입장 그 정도 이제 주목을 하면 될 거 같은데 저희가 하나의 힌트를 얻은 것이 이제 미국 장기물 그러니까 미국제 10년 30년물 금리가 5% 이제 가는 순간부터 연주에서도 이거를 좀 걱정하는 좀 큐티를 하고 있지만 이거를 좀 잠깐 안 하는 식으로라도 그니까 너무 높게는 올라가지 않는 식으로 이제 관리를 해 나가지 않을까 이게 하나 좀 생각이 들고 그리고 말씀 주신 바들을 종합해 보면은 빠르게 금리가 내려갈지 않을 것 같은데이 상황에서 이제 개인이 어떤 채권 투자를 바라보는 입장이 저는 그니까 높은 금리가 어 좀 오래 지속된다고 할수록이 그동안 대체나 다른 데로가 있던 그런 유동성이 채권으로 이렇게 좀 오기에는 좀 좋은 환경이 당분간 이어지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20억짜리 아파트를 지금 월세로 살면 한 월 350만 원 정도를 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20억을 채권에 다가 투자를 하면 대략 4% 정도 어라고 쳤을 때 뭐 20억을 이렇게 채권 투자했을 때 세후로 받는 돈도 한 월 450 정도가 도출이 되더라고요 그 심지어 지금은 1주택자도 그냥 내 집을 팔고 채권에 넣어두고 월세를 살면은 오히려 현금흐름이 꽤 쏠쏠하게 나올 수 있는 여건이 그든 과거에 어찌 보면은 이런 수익형 부동산이라 그가 건물 이런 쪽만 바라보던 개인들 입장에서는 아 이제 상당히 좋은 대체 어 자산으로서 채권은 부상을 했고 쎄 장기채 투자는 저는 이제 다 계속 말씀하셨듯이 내년에도 좀 채권 시장의 변동성이 높을 걸 감안하면 다들 아시다시피 장기채는 변동성에 굉장히 훨씬 더 취약하지 않습니까 그럼 굳이 그런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장기체공 기보다는 어떤 현금성 자산을 이제 좀 더 보유해 가면서 높은 일들을 나는 얻겠다는 측면에서 만기가 좀 짧은 그러면서 안정적인 채권음 는 좀 충분히 내어도 추천할 만한지 않나 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 월세 말씀해 주시는 거 듣고서 전 좀 인상이 깊었는데 금리가 하이어 포 온거로 이어지게 된다면 우리나라 임대차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잖아요. 내년도에 그럼 우리나라 전세 가격에 대해서는 어떤 관점을 갖고 계시는지 그 질문을 좀 드려 볼게요 그니까 저는 내년도 부동산 시장 바라볼 때 이제 가장 주의깊게 봐야 될게 지금 전세가가 7억이 있었는데 지금 한 9억 정도 매매가 터 나듯이 전세가도 한 전체를 바꾸는 논의들이 되고 있긴 한데 요것들은 중국이 문제된다는 건 이거는 게임의 차원 자체가 틀리거든요. 재를 받았기 때문에 채권 헤비한 포트폴리오데이 더 올라가기 보다는 내년도에는 좀 더 잘할 수 있으면 좋겠다 2023년 전수리 시즌 2 마치겠습니다

#금리#엔비디아#AMD#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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