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성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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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에도 유가가 트럼프 '타코' 전략 기대로 하락 압력을 받아 기대와 수급 괴리가 큼. 중국 원유 수입 축소로 공급 부족 완화, 정유주는 원유 생산주보다 상대적으로 유리. 금은 중앙은행 매입(연 1,000톤, 순증 600톤)으로 구조적 상승 전망, 고점 대비 30% 하락 후 매력적이며 연말 약 10% 상승(4,800불대) 전망. 은은 투기 수요 비중이 커 변동성이 크므로 금 위주 투자 권고. 구리는 AI 데이터센터·전력망 수요로 구조적 수요 증가, 미국 관세 기대에 따른 재고 쏠림과 광산 투자 부족으로 장기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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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현재 흐름과 또 하반기 투자 전략까지 짚어보겠습니다. 네. LS 중권 리서치 센터 홍성기 수석 연구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저희 진짜 오랜만에 원자재 한번 다룹니다. 예. 뭐 원자재자를 할 것 같으면 뭐 기본적으로 국제 유가에서 최근 들어도 뭐 구리도 엄청나고 살펴볼게 많은데. 음. 우선 유가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요? 어, 지금 어, 7월 들어서 유가가 70불 대에서 90불 때까지 급등을 했다가 지금 다시 뭐 70불 때까지 쭉 내려왔는데 예. 어, 이번 주 들어서 다시 또 유가 오르고 있습니다. 살살 또 고개를 드네요.
네. 네. 지금 제가 지난주에이 보고 관련돼서 보고서를 썼는데 네. 현재는이 수급 상황과 시장의 기대 간의 괴리가 엄청나게 크다.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즉 말씀드리면 어 실제로 7월 6월 말 7월 초에 이제 이란에서 유저선을 공격한 이후에 실제로 호르무지 해업은 막혔습니다. 막혔고요. 통행량은 5월 달 수준으로 다시 회기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빠졌다가 어 협상 재계 소식에 다시 이제에 내렸단 말이죠. 네네. 근데 이런 부분이 어 저는 이제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이번 일 사태에서 굉장히 특이한 점은 유가가 오를 때의 변동성보다 오히려 빠질 때의 변동성이 더 크게 나타난다 더 급하게 빠진다.
맞습니다. 네. 그 이유는 일반적인이 지정학적 리스크 상황에서는 굉장히 이래적인 일인데요. 그 이유는 결국이 트럼프의 타코 전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시장은 이미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전에 이런 사태에서 발을 빼는 것을 기본적인 전략으로 전제를 하고 있습니다. 예. 그에 따라서 어 유가가 어 오르는 것보다 빠질 때의 변동성이 훨씬 더 크게 나타나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 이럼으로서 이런 어어 흐름으로 인해서 실제로 투기적 매수세가 상당히 유입이 적게 된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사상 최대의 진정학적 리스크 공급 차질에도 불구하고
어이 CFTC 투기적 순매수 포지션을 자세히 보면 과거보다 상당히 순매수가 낮게 유지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즉시장에서 어이 투기정 매수가 트럼프의 타코 발언으로 인한 급락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실제로 재고의 감소 속도 호르무즈 폐업이나 바벨 만대 폐업이에 공급 운송 차지를 나타내면서 재고는 빠르게 감소를 하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유가는이 트럼프의 타코 전략을 기본적으로 반영을 하면서 어 상당히 낮게 유지가 되고 있다. 즉 실제 현실 수급과 기대간의 시장의 기대간의 괴리가 상당히 크게 벌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홍수님 지금 호르무스가 정상적이라면은 원유 수급 측면에서는 뭐 기름이 좀 남는 쪽 아닙니까? 맞습니다. 이게 작년부터 시작해서 오펙플러스가 어 다시 증상을 계속하면서 어 실제로 2월 달까지는 상당한 공급 과잉이 시장 어 유가를 억누르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탁 튀어오게 이제 그냥 2월 말에 3월 한 달 동안 전쟁나면서 맞습니다. 네. 어. 음. 그 예. 저거만 해결되면 유가는 그러면 뭐 그렇게 길이 뛸 이유는 없네요. 어, 지금이 시장에서이 트럼프의 타코에 따라서 유가가 급락하는 그 원인도 어, 저는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이란 사태만 해소가 된다라고 하면은 다시 공급행이 굉장히 시장에서 유가를 끌어내리는 그런 요인이 될 것이다라고 시장에서 미리 기대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어 그러면은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유가 뛰면은 정유주 뭐 이런 쪽이 좀 상승하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어제도 뉴욕 장에서도 에너지 업종이 제일 많이 뛰었던데 그 그렇다면 이거 정유주 이거 뭐 또 길게 들고 갈 건 아니네요. 어 다만 이제 물론 이제 그 원유를 생산하는 기업과이 정유주 같은 경우에는 약간 좀 나눠서 볼 필요는 있습니다. 예. 그니까 원 생산들 같은 경에는 저는 이제 단기적으로는 굉장히 좋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이런 사태 해소와 더불어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다만 정의주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러니까 실제 원유보다는이 석유 제품의 수급이 더 심각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물론 사태가 해소되면은 모멘텀이 끝나는 그 부분으로 인해서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겠지만 아 정의주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는 원유주보다는 좀 유리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예. 음. 음. 그러면은 최근에 또 뭐 중국 쪽에서 원유 수입량이 극했다. 이거는 어떤 걸 시사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어 실제로 이게 굉장히 재밌는 부분인데 네 어 작년으로 먼저 거슬러 올라가면 작년에도 실제로 석유 시장은 공급 과잉 시장이었습니다.
상당히 공급과행 지배를 했었고 그래서 유가가 과연 어디까지 떨어질 것이냐라는게 이제 시장에 굉장히 핫한 이슈였는데 실제로 중국 같은 경우에 작년에 공급과잉의 상당 부분을 비축으로 어 흡수를 했습니다. 네. 그니까 실제로가 더 중국이 비축으로 워낙 수입을 많이 하다 보니까 과가 덜 떨어졌다라는 거죠. 네. 근데 이게 중국이 스탠스가 올해 3월 달에 이런 사태 이후로 완전히 바뀐 상황입니다. 그니까 중국이 과거보다 수입량을 한 2분 정도 수준까지 줄이면서 상대적으로 중국이 원유 수입을 줄이면서 시장의 공급 부족이 상당히 완화되는 효과를 나타냈다라는 겁니다.
그니까 중국이 작년에 막대하게 비축해 놓은 원유를 가지고 이거를 어 실제로 어 원유를 비축한 원유를 풀면서 어 석유를 사용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당연히 중국이 의도한 반은 아니고 어 작년에 유가가 쌀 때 중국이 비축했고 그다음에 유가가 비싸지니까 중국은이 비축을 풀었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는 부분이죠. 음. 예. 그리고 금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좀 여쭤보기가 좀 민망한게 왜냐하면 저희들 저저희도 근값 한참 올라갈 때 뭐 그 돌반지 한 돈에 얼마고 뭐 이러면서 방송을 여러 번 했는데 저희도 뻔질 하는데 1조를 했다 싶어 가지고 좀 민망하긴 합니다만 그러고 나서 한 30% 가까이 빠졌네요.
고점 대비에. 맞습니다. 그러고 나서 지금 다시 이제 반등 중인데 이게 이게 금도 그러면은 뭐 그동안에 왜 오르고 왜 빠진 거예요? 어 일단은 옳은 이유에 대해서 예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실제로 제가 2023년부터 어 금값이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다라고 전망을 해 왔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예 어 2022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있었죠. 22년에 네. 네. 이게 저는 금시장에서는 어 굉장히 큰 역사적인 일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실제로 러시아 전쟁 이후에 미국과 서방 국가들이 어 러시아에 대해서 제재를 하는데 두 가지 정도를 제재를 했습니다.
하나는이 달러 스위프트 체제에서 러시아를 탈퇴시키는 제재를 했고요. 두 번째는 러시아 외안 보이고를 동결시켰습니다. 예. 근데이 두 가지가 결국에는 달러 체제에서 러시아를 어 몰아내는 그런 효과를 나타냈는데 어 이거를 본 비서방 신흥국들이 결국은 어 아 더 이상 외안 보유고를 미국체로 보유하면 안 되고 금으로 보유해야 하겠다.이 달라들고 있다가는 이거 완전 맞습니다. 이게 큰 전환점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과거 2022년까지 중앙의 평균적인 어 염간 금 매입이 한 400톤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금 전체 시장이 한 5,000돈 정도 되거든요.
한 8% 정도 매입을 하다가 이게 2023년부터는 1,000톤씩 매년 1,000톤씩 지금 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어허. 그러니까 실제로 순증이 600톤이 중앙행 메이비 순증한 생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이제 분석을 해 보니 대략 1년에이 중환행 메인만으로도 금이 대략 20%씩 상승하는 효과가 있더라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 중장기적인 금이 가격 상승 구조적인 상승세가 중한 매입에 의해서 지속될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이유고요. 어, 특히 이제 중앙 매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중국 같은 경우에 대표적인데 중국이 2022년까지만 해도 전체 외안 보유고 내에 금 비중이 한 3%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지금 한 10%까지 늘어난 상황인데 이거를 대부분의에이 기관들 같은 경우에는 중국이 한 30%까지이 비중이 늘어날 때까지 금입을 계속 할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실제로 지금 음, 금값이 꾸준히 이제 올라오는 와중에 에, 이번 2분기처럼 금, 금값이 조정을 나타낼 때 그때 중국의 금 매입은 더 크게 늘고 그러니까 즉 금값의 바닥을 강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어, 이렇게 좀 장기적인 상승 원인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실제로 근데 이번 호르무주 사태 때 금가격이 굉장히 급락을 했고 물론 2월 달부터 금 어 금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아 이렇게 금가격이 하락한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일단 금은 안전자산이라고 많이들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전쟁 전쟁통에 금값이 떨어져서 더 이상하더라고요. 맞습니다. 네. 근데 일반적인 전쟁 상황에서는 금값이 오르는게 일단 뭐 저희의 상식입니다. 그 이유를 사실 들여다 보면 실제로 금이 어 어떤 그 안전 자산으로서의 그런 지위 이것 때문에 금이 오른게 아니라 금은 실제로 실질 금리의에 역 상관 관계를 갖는 그런 어 원자재입니다. 네. 어 보통 일반적인 그 지정학적 리스크 국면에서는 유가가 오르면 어 인플레이 기대 인플레이션이 오르고 그에 따라서 실질 금리가 어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가격이 올라가는 올라가는데 이번 사태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미국이 일으킨 전쟁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어 미국의 향후 재정적자가 늘 것이다라고 시장에서 이제 미리 예상을 하는 거죠. 그금 더 가파르게 상승됩니다. 그니까 실제로 기대인플레이션이 오르는 속도보다 장기 기대가 장기 금리가 더 빠르게 상상하게 되면서 실질 금리가 올라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금가이 하락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사실 정확하게이 금융 시장의 변수만으로 금가격이 하락할 수밖에 없었다라는 점을 설명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죠. 음. 그럼 지금 고점 대비 30%까지 떨어진 금값 이제 중국 쪽에서 계속해서 이제 매입할거다 말씀 주셨으니까 좀 자산으로서 지금 매력적인 구간인가요?
맞습니다. 저는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4,000대 초반에서 저는 어 바이더딥을 계속 주장을 했습니다. 주장을 했고 또 한 가지는 이번 연주의 스탠스인데 과연 올해 금리 인상을 할 것인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의심을 품고 물론이 호르무주 사태가 얼마나 관계가 됨에 따라서 이거는 좀 달라지겠지만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는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는데 상당히 주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번에 이제 지난주에 고용 지표가 발표가 됐습니다만 사실 고용 지표가 상당히 안 좋게 나오면서 어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이 상당히 떨어졌고 어 그러면서 금가격이 반등할 수 있는 그런 어 환경이 조성됐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음.
금도 금 뛸 때 은더 같이 뛰었잖아요. 은은 지금 어 실제로 지금은 가격 같은 경우에도 같이 금가격과 함께 반등을 하고 있긴 합니다.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금은 중앙의 매입으로 인해서 상당히 바닥 그러니까 가격의 지지가 굉장히 세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 특정 가격 내 어 밑으로 떨어지기 힘들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은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중앙에 매입하는 자산은 아닙니다. 그리고 은이 오르는 이유를 말씀을 드리면 얘는 반토막 같네. 아 맞습니다. 예. 근보다 더 많이 떨어졌는데 더 예 실제로 120불에서 지금까지 밑으로 갔다가 이제 겨우 63불네.
그죠? 데 그 이유는 이제 단순하게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응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산업 수요가 한 70% 정도 차지하거든요. 근데이 부분이 약간 이제 오해를 하시는 부분은 뭐냐면 은이 산업수요가 이렇게 탄탄하게 받치기 때문에 오히려은 가격이 더 지지가 될 것이다라고 착각을 많이들 하시는 부분이 많습니다. 근데 오히려 그거는 착각이고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산업 수요가 70% 70%인데 나머지 30%는 투기적인 수요입니다. 예.이 이 투기적인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기 때문에 투기적인 수요가 유출입이 일어남에 따라서 훨씬 더 수요의 변화가 크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특히이 수요는 보통 귀금속 수요 그에 금가격이 올라갈 때 그때 어 금 대신에 좀 싼 은을 사자라고 하는 투기적 수요가 은에 몰리면서 금가격보다는 약간 후행하고 그리고 금가격보다 훨씬 더 변동성이 크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저는 지금 아직까지는 금가격이 본격적으로 상승세에 돌입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때문에 아직까지는 은을 추종하기보다는 기본적으로 금을 위주로 어 포트를 좀 가져갔고 금가격이 이제 상단 뭐 뉴스나 이런 데서 아 요즘 금가 다시 많이 오른다 이런 얘기 나올 때 그때 다시 은행에 투장하는게 맞다라고 생각
아니 실제로 우리 한국은행도 13년 만에 금 매입을 하겠다는 거 이것도 그럼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있는 거네요.네 네. 어, 실제로 많은 지금 중앙은행들이 중앙은이 서베이를 보면 중앙행들이 실제로 어, 금 매입을 계속해서 늘려갈 것이다라는 대답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은이 비서방국들 위주로 어, 금매입을 늘려갔는데 한국이나 일본어 우리나라나 일본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금 비중이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낮고요. 그리고 금 매입을 빠르게 늘리지 못한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미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실제로 금비중이 높은 국가일수록 지금 외한 보유고의이 수익률이 굉장히 좋게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이 다른 나라들의 외한 보유고와 지금 한국행의 외한 보유고를 이제 비교를 해 봤을 때 이게 수익률 측면에서 굉장히 또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제가 [콧방귀] 이거는 추측하는 부분인데 한국은행에서 어 작년 그리고 재작년에 상당히 이제 뭐 저한테도 문의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네. 어 실제로 소매의 금수입이 굉장히 늘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무역 수지에도 상품 수지에도 많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런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국은행도 상당히 우려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금가격이 좀 안정됐을 때는 한국에서 금을 매입하고 이렇게 또 이제 급가이 너무 높을 때는 조금 매 어 이제 매도를 할 수 있는 그런 좀 운영의 매도를 살릴 그런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음. 그다음 이거이 구리도 한번 점검해 주세요. 근데 이거 미리 아니 제 눈에는 이거 왜 이렇게 끝물처럼 보이죠? 차트 보면은 차트상으로 차트상으로 보면 이거 뭔가 이거 투기 세력들이 막판에 달라붙어 가지고 뭘 한번 해 보려고 애는 쓰는 거 같은데.
어 근데 뭐 오를만도 해요. 보니까 뭐 데이터 센터이 뭐니 할 것 같으면 이거 기본적으로 이거 구리가 필요한 거 아닙니까? 예. 아, 실제로 이제 차트상으로 봤을 때는 거의 끝물 아닌가 말씀 요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실제로 지금 음, 많은 기관들이 구리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공급이 부족하다라고 보고는 있지만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지금 갈리고 조금 갈리고 있 그 이유는 뭐냐면 말씀드린이 수요 측면에서는 오를 수밖에 없다라고 이제 하셨는데 실제로 그 부분은 상당히 구조적인 어떤 수요의 증가세로 이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실제로 어 먼저 2022년 경부터는 에너지 전환 관련된 수요가 구리 수요의 핵심으로 떠오르기 시작했고요.
2024년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AI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전력방 관련된 수요가 수요의 주요 증가 원인이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2030년까지 구리수요를 증가를 구리수요의 증가를 이끄는 거는 대부분 요쪽입니다. 그러니까 구리수요가 과거에는 닥터 카파라고 이제 언급이 됐잖아요. 그만큼 어떻게 보면 경기 사이클가 굉장히 민감하게 구리 수요가 움직인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예. 오히려 지금은 약간은 좀 다른 국면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수요나 아니면은이 에너지 전환 관련된 수요가 예 어떻게 보면은 이게 경기 사이클과 민감한 수요라기보다는 좀 더 구조적이고 장기적인 수요 측면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최근에 구리익 가격이 이렇게 오르는데 뭔가 실물 경기는 별로 안 좋은 거 아니야라고 많이들 생각을 하시는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예. 실제 경기 사이클 대비해서 구리 소요는 계속 구조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다라고 하면은 구리가는 굉장히 유리한 요인이기도 하죠. 음. 예. 여기서 어 단기적인 전망에서 좀이 갈리는게 예. 이런 부분입니다. 미국이 어 작년부터 구리에 대한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라는 시장의 전망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계속해서 지금 연기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들. 그러면서 나타나고 있는 굉장히 재밌는 현상은 미국의 구리 수입이 엄청나게 늘고 있는 그런 상황을 거죠.
그러니까 이게 어떤 현상이냐면 수입 이전에 선재적으로 수입 어 구리 관세 이전에 선재적으로 구리 수입이 늘어나서예 미국 내에서는 구리 제고가 엄청나게 많은 상황인데 미국 외 시장에서는 구리가 부족하다.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어 시장의 주로 거래소의 가격 체계가 런던과 뉴욕에서 구립 가격을 결정을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런던과 뉴욕의 가격 차이도 엄청나게 벌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러면은 미국이 과연이 의도가 뭐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 미국이 장기적으로네이 구리에 대해서 과거에이 핵심 광물이라고 구리에 대해서 지정을 했고 그다음에 올해 초 같은 경우에는 구리의 비축 계획을 냉전 이후로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그만큼에 대해서 장히 미국이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이게 지정학적인 어떤 큰 무기가 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다라는 그러면서 어 저는 이런 팀 같은 경우 이런 테마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유지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에 따라서 구립 가격이 장기적인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다. 그렇습니다. 어쩌면 미국이 한참 이제 수입해 놓고 나중에 이제 관세를 또 부과할 수도 있겠네요. 맞습니다. 세는 상당히 조만간에 부과할 것이다라고 시장에서 전망을 하고 있는 많이 수입해 놓고네 몇세가죠 이거? 아 그렇게 해석할 수 있죠. 네. 구리 얘기하다 보면은
네 구리값하고 전선주들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어 실제로 연관이 굉장히 큽니다. 아니 전선주들 작년에 다 어지간하면 여섯 배 일곱 배 다 났어요. 그다 지금 다 또 꼬로 받고 있었는데 어 실제로 전선주들 어 그러니까 구립 가격이 2023년 4년 정도까지는 사실 중국의 부동산 관련주랑 굉장히 상관계 높습니다.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구립 가격을 보면은 중국의 부동산 관련이 산업의 이런 흐름만 보면은 구립 가격을 예측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중국 부동산 경기 저울 때는 구리값 모르고 맞습니다. 네. 이게 전형적으로 완전히 바뀐게 2024년이고요.
2024년부터는 데이터 센터와 그다음에 전력망 관련된 주식들을 보면 불립 가격과 굉장히 상관계가 높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아 실제로 그런 것도 사실이고요.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전역만 관련된 주식 같은 경우에는 훨씬 더 변동성이 크게 움직이는게 사실이고요. 우리 가격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수요와 공급이 있기 때문에이 가격의 변동성 자체는 일반 주식보다는 좀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이제 보통 주식 같은 경우에는이 수요 측면의 어떤 테마로 인해서 움직이는게 보통 일반적이죠. 같은 경우에는 수요플러스 공급이 또 가격에 가격을 결정하는 큰 축입니다.
구리 같은 경우에는 어 이제 많이들 말씀을 하시고 있는데 실제로 광산 공급 자체가 상당히 부진한 상황입니다. 이게 어 저는 이제 역사적으로 코로나 시기까지 이제 거슬러 올라 코로나시기 때 실제로 광상 케팩스 투자가 안 됐다. 이게 지금의 2020년 코로나 그게 역사입니까? 어 그렇죠. 어 이미 6년 지났습니다. 무려 6년 지났네요. 아 그리고 실제로 이게 한 저는 광산 사이클을 보통 한 10년 정도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딱 마침 2020년대가 광산 투자가 다시 일어나야 될 그런 사이클이었다라는 거죠. 근데 이게 보통 칠내 같은 경우에는 국경기업이 보통 광산을 많이 소유를 하고 있고 광산에서 나오는 이익을 가지고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당시 코로나 사태 때문에
정부의 재정 적자를이 광산에서 나눈 수익으로 충당을 했었다. 그러면서 케펙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지금의이 광산 투자 부족이 또 하나의 구리가격 상승의 이유가 되고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모기 무슨 광산 뭐 무슨 광산인지 리튬 광사인지 텅스탱 광사인지 뭐 했다는 거 사번 사번 한번 대봤나요? 아, 그 지금 몽골의 구리광상 같은 경우에는이 리오틴토라는 그룹에서 지금 어 실제로 생산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구리광상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이것도 몽골 쪽에서 어 많은 이 아 자국내 구리과 광산이 광산 생산 구리가 너무 싼 값에 팔린다라고 해서 좀 테크를 걸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그렇죠. 그래. 금 마지막으로 여쭤볼게요. 이제 금값이 좀 올라갈 수 있다고 하셨으니까. 네. 가장 효율적인 투자 방법이랑 어느 정도까지 보시는지 어 기본적으로 저는 어 전체 투자 포트폴리오 내에서 금을 한 5에서 10%는 기본적으로 유지를 해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 가격이 워낙 그 변덕성이 컸던 부분 그러니까 이거는 리테일 쪽 ETF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작년 같은 경우 변성이 굉장히 크게 나타났는데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른 조건들이 일정하다면 장기적으로 금값이 매년 20% 정도씩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게 2023년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이게 대략 계산을 해 보면은 한 뭐 지금 2023년부터 한 3년 정도 뭐 지난 상황이죠. 그래서 금가격이 한 4,000불 정도 되면 어 20% 매년 20%씩 올랐다고 생각을 했을 때 4,000불 정도 되면은 충분히 저가 매입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한 4,400불까지 최근에 많이 올라오긴 했는데 그니까 연말로 가면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어 연 평균 금가격이 20%씩 오 오른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뭐 올해 연말에 금가 얼마 정도 오를 것 같습니까라고 하면은 한 10% 정도 오를 것 같습니다라고.
그 한 4,8900 맞습니다. 네. 아, 그 정도 가격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금가격을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면 좋을까라는 부분은 어, 국내 이제 실물 ETF 같은 경우에 굉장히 사실 인기 있는 실제로 인기 있는 상품이기도 하고요. 실물 ETF 뭐 선물 ETF 사실 저는 특별히 그거에 대한 그이 차별을 두지는 않습니다. 물론 실물 ETF가 약간은 조금 유리한 부분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음. 알겠습니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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