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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전환될 때 침투율이 10%일 때 관련 주도들이 제일 세게 반응을 했던 거 같아요. 내연기관 차에서 전기차로 침투율이 10%였을 때 2차 전지가 제일 많이 올랐던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메모리에서 특히나 디램에서 HBM이 침투율이 한 10% 정도였을 때 제일 관련 주가들을 셌던 거 같습니다. 그러면 5%도 아니고 15%도 아니고 왜 한 10%냐? 7월 시장이 크게 빠졌고 그리고 이제 8월 이후에도 회복이 지지부진하니까 반도체 펀더멘탈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주가가 빠지는 가운데서도 EPS 전망이라는 거 오히려 더 상승했어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펀더멘탈이 용수 철사처럼 꾹 눌려져 있는 건데 지금 누르고 있는게 뭐냐? 특별한 경제강의 머니 특강. 안녕하세요. 주식초등학교 구독자 여러분. 오늘의 특강을 맡은 이영수 대표입니다. 현재 사이클상 어느 구간에 와 있다고 보시나요? 일단 지금 메모리 사이클은 그 메모리만 보면 안 돼요. 지금 AI를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AI 인프라 사이클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근데 그 AI 인프라 사이클은 아직까지는 전반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산 시장의 시계는 다르거든요. 어 산업의 시계하고 자산 시장의 시계가 달라요.
왜냐면 반도체 주식이라는 거는 선반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자산 시장으로 보면 저는 사이클의 후반부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언제까지 좋은 거냐? 이번 3분기 동안은 조정을 거치고요. 불확실성 구간을 저는 거쳐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그게 9월까지 정도는 좀 이제 위든 아래든 흔들릴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다시 우상향으로 방향성을 잡는 거는 10월 이후 그러면 언제까지? 내년 상반기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업항으로 보면 내년 말 2028년 상반기까지는 업항은 살아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게 자산 시장에 반영되는 주식 시장의 시계로 보면 내년 상반기까지 열심히 벌어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하다고 보실까요? 과거 사료로 보면 가능합니다. 일단 다컴버블 때 같은 경우도 딱 지금 시점이 거의 98년도라고 보면 되거든요. 그때도 사이클 보면 실제로 다컴 버블 때 사이클 보면 94, 95, 96, 97 거의 뭐 98까지 괜찮았죠. 계속 99년 들어가기 전에 아 이거 너무 과열돼 있다. 이제 시장을 떠나셨던 분들이 계시겠죠. 어 그런데 그분들이 나중에 되게 후했어요. 왜냐면 그전에 오른 거보다 99년도 한 번에 오르는게 더 많아요. 그만큼 이제 자산 사이클의 후반부분은 변동성이 엄청 크긴 한데 어 그만큼 수익도 상당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98년도에 팔고 나가셨던 분들이 상당수가 자기가 판 가격에 또 몇 배 되는 가격에다가 다시 들어오셨죠. 예. 그래서 털립니다. 그러니까 괜히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그냥 주도주 끝까지 끌고 가는게 제일 낫다. 어 지금 저는 그게 지금도 유효 유효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전고점은 충분히 트라이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반도체 업항에 피크아웃을 판단하는 지표가 따로 있으실까요? 일단 이제 메모리 측면에서 제일 볼 수 있는 거는 어 하이퍼스케일러들. 그니까 지금 사실 반도체 수요를 주도하는 거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군비 경쟁을 펼치고 있잖아요.
AI 군비 경쟁을 펼치고 있던데. 자, 그러면이 업체들이 케팩스를 꺾을 때 위험한데 요즘에 다 그거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기업들이 케팩스를 꺾으려고 코멘트가 나오면 이미 주가는 많이 빠져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거보다 선행해서 보낼 수 있는게 자본 시장에서 자본 조달을 실패할 경우. 그래서 금리를 보죠. 금리를 봐야 되는데 지금 이제 좋지 않죠. 금리가 굉장히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 5%를 뚫려야 마냐 어 그래서 되게 좋지 않은 상황은 분명한데 저는 이제 요게 또 하향 안정화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유가 때문에 이제 지금 그런 건데 유가가 저화 뭐 어쨌든 전쟁 이슈가 어느 정도 이제 완화되면 유가가 떨어지고 그게 또 어 장기차 금리를 충분히 낮출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어 그래서 그거도 이제 일단 봐야 될 것 같고 메모리에서 전통적으로 볼 수 있는 거는 스팟 가격이라는 게죠. 스팟 가격이 고정 거래 가격을 뚫고 내려올 때 그런데 이제 이미 다 그건 보고 있을 거라는 거죠. 그러면 고정 거래 가격하고 스팟 가격에 프리미엄 갭이 줄어드는 속도가 빠를 때 그때 조심해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가 이제 지금 AI 인프라에서 쇼티지가 나는 품목들 있죠. 대표적인게 메모리 그리고 이제 기판 CPU MLCC 뭐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갑자기 부품이 남는다. 어 예를 들면 지금 주문하면 리드 타임이 20주인데 갑자기 리드 타임이 10조를 준다 그러면 조심해야 되죠.
어 뭔가 이제 전방 수요가 예전 같지 않네. 자 이런 느낌이 드는 거죠. 그러면 FOMC를 앞두고 금리 변동에 따른 국내 반도체 주식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일단 그동안 저는 이제 금리 인상 안 할 거라고 봤어요. 예. 틀릴 것 같습니다. 금리 인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도 [콧방귀] 사실 10년물 국채 금리가 5%거까지 이렇게 근처까지 취소을 몰랐고 어 유가가 다시 100불까지 올라올지는 생각을 못 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이제 이게 완화될 거라고 보고 있었는데 오히려 최근에 보면 중동 장세가 더 불안해지고 있고 그것 때문에 이제 지금은 금리 인상을 안 하면 오히려 더 위험할 것 같아요.
기준 금리는 낮지만 지금 시중 금리는 금리 인상을 한 세네 번 한 걸 프라이싱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인상을 안 하면 오히려 더 안 좋을 수도 있겠다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이번에 인상을 하고 이후에 어떤 톤이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연준 위원들이 어 추가로 더 인상을 하려고 하는지 아니면 일단 지켜보고 좀 어 두고 보고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하는지 따라서도 시장이 반응할 것 같고 일단 이번에 인상하는 거는 제가 보기엔 시장이 그렇게 충격받을 것 같지 않습니다. 일단 뭐 단기적으로 약간 출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시중 금리가 이미 많이 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음 좀 지켜 봐야겠죠.
예. 현 시점에서 반도체 주식 투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뭐 기존에 싸게 매수를 하신 분들은 그냥 끌고 가면 되고요. 그런데 이제 그동안 좀 포모를 느끼시던 분들은 내 포지션이 없다 그러면 이번 조정을 계기로 분할 매수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좋은 주식을 할인해서 판매한다 생각으로 좀 분할 매수를 하면 좋을 것 같고 다만 변동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욕심을 내면 안 됩니다. 특히나 레버리지 같은 것들은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이제 반도체 섹터 쪽에서 이제 레버리지가 많이 완화됐기 때문에 과거 특히나 7월일 같은 변동성은 안 나오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변동성이 높은 구간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뭐 본인 여유 현금에서 충분히 분할 매수하긴 좋은 시점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레버리지 안 쓰고 현금 주식으로 그냥 R식으로 가지고 있다 그러면 그냥 버티면 될 거 같고요. 레버리지를 억지로 그냥 끌고 가고 있다 그러면 포지션을 조금 이제 비중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이제 반등이 날 때 일단 단기적으로는 금리만 보시면 됩니다. 예. 지금은 금리만 보시면 돼요. 우리가 7월 시장이 크게 빠졌고 그리고 이제 8월 이후에도 회복이 지지부진하니까 반도체 펀더멘탈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주가가 빠지는 가운데서도 반도체 펀더멘탈은 그러니까 우리가 EPS 전망이라는 거 오히려 더 상승했어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펀더멘탈이 용수 철처럼 꼭 눌려져 있는 건데 지금 누르고 있는게 뭐냐? 금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금리가 지금은 거의 4.9% 대잖아요. 그게 4.7%대 수주까지 내려온다. 뭐 더 내려서 4.5% 대까지 내려온다. 그러면 반도체 주식이 굉장히 탄력적으로 틀 수 있어요. 그걸 이제 저는 한 10월 이후에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거죠. 테크 투자에 있어 침투를 눈여겨 보라고 하시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이번에 다섯 번째 책이 나오는데 그게 제목이 침투율의 법칙이에요. 그래서 심플하게 이야기하면 테크 투자할 때 10% 침투율을 주목해라라는 건데 그러면 5%도 아니고 15%도 아니고 왜 한 10%냐?
그건 저의 단순히 주관입니다만는 어 [콧방귀] 제가 이제 경험적으로 보면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전환될 때 침투율이 10%일 때 관련 주도들이 제일 세게 반응을 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자동차 시장에서도 내형 기관 차에서 전기차로 침투율이 10%였을 때 2차 전지가 제일 많이 올랐던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메모리에서 어 특히나 디램에서 HBM이 침투율이 한 10% 정도었을 때 제일 관련 주가들을 셌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침토율 10%일 때는 어 20% 30% 침토이 보이잖아요. 그러면 두 배 세 배 성장하기가 쉽거든요. 그런데 침토이 30%가 되면 두 배 성장하기 어렵죠.
시장에서 제일 기대감이 높은 포인트가 10%라고 보고 있고. 자, 그러면 왜 하필 그러면 10%보다 더 낮은 5%도 좋잖아요. 근데 신기술이라는게 이게 시장이 딱 안착하는게 성공할 수도 있고 그냥 얼리 어댑터들한테 좀 관심 받다가 죽을 수도 있거든요. 대표적인게 메타버스 같은 기술이죠. 그러니까 10%는 어느 정도 시장도 어느 정도 메이드가 됐다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이게 앞으로 더 급성장할 수 있다. 이제 도입기에서 성장기로 들어가는 어 사이클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침투율의 어 법칙으로 이제 책을 썼는데 그런데 이제 이게 항상 맞는 건 아니에요.
이게 뭐 만구 불변의 원칙은 아닌데 그게 또 캐emp음으로 다가는 경우가 있어요. 예. 뭐 그래서 이제 그런 내용들은 좀 책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반도체에 있어 HBM은 어느 정도의 침투율을 가지고 있을까요? 10%는 넘었습니다. 이제 금액 기준으로는 훨씬 넘었고요. 그렇다고 해서 계속 더 성장은 할 수 있죠. 그니까 제일 좋은 거는 그 책을 HBM 10% 되기 전에 썼으면 좋을 건데. 네. 좋았을 텐데 이미 넘었어요. 근데 넘었지만 더 성장할 수 있고 금액 기준으로는 한 10에서 20% 정도 때 그러니까 10% 중반에서 20% 대까지 가려고 하는 흐름이고요.
그니까 아직까지 상승 로은 좀 남아 있는 거죠. 침투율이 한 40% 50% 갔을 땐 조심해야 됩니다. 그때쯤 되면 이제 어 자산 시장 특히 주식 시장은 좀 웃을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이제 그 전체 서버 시장에서 AI 서버 시장이 많이 올라왔지만 여전히 업사이드가 좀 이제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고 그런데 요게 또 금액 기준일 때 침투율도 있지만 결국 또 수량 기준에 침투율도 있는 거거든요. 그럴 때도 보면 수량 기준으로 보면 아직까지는 침투율이 좀 더 많이 남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테크 투자에 있어 침투율 10%를 향하는 또 다른 업종이 있을까요?
약간 그렇게 이제 그 전환되는 거는 기존에 없던 아이템들이 HBM처럼 새로 생기는 것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MLCC나 FC BGI 같은 기판들이 원래는 전망 시장이 어디였어요? 스마트폰이었죠. PC였죠. 그런데 걔들이 갑자기 AI 쪽으로 전환되고 있잖아요. 근데 AI 쪽으로 지금 전환되면서 AI 비중이 침투율이 어 최근에 보면 한 10%에서 20% 언저리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존의 AI 쪽 노출도가 어 10%가 안 되는데 10% 쪽에 좀 올 만한 것들을 찾아야 되죠. 예. AI의 위험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반도체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이제 프론트어 랩이라고 하는 엔트로픽이나 XAI나 이런 회사들이 지금 이제 어 AI 위험석에 돼서 경고를 하고 있고 이제 우리가 이거 속도를 좀 늦추자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근데 노이즈입니다. 프론티어 앱들이 이제 어느 정도 기술 많이 갔어요. 그러면 이제 규제에 담장을 싸우려고 하는 거죠.뭐 안전성을 강화하자. 뭐 컴플라이언스를 강화하자 이러면 후발 업체들이 이제는 굉장히 진입장 벽이 생겨요. 스타트업이나 이런 회사들이 그런 걸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제 규제를 쌓으려고 하는 측면이 있고 또 하나는 이제 그거죠. 이게 진짜 AI가 사골 칠 것 같은 거죠.
실제로 보니까 이번에 허깅 페이스 뭐 그 해킹이나 이런 것들이 통제권을 벗어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 진짜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이런 거죠. 우리가 그때 위험성 경고했잖아. 자 이렇게 이제 면피가 되는 거고. 자,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 이야기하면이 답론이 어디로 갑니까? 정치권으로 가죠. 그럼 트럼프한테 물어보잖아요. AI 속도 완화해야 됩니까? 무슨 소리야? 우리가 중국을 이겨야 되는데. 자, 그렇게 되면 이제 만든 업체들이 이제 약간 책임이 정치권으로 옮겨가는 효과가 있고 또 하나가 이거죠. 이제 엔트로픽이 올 초에 미토스 파이브라는 엄청난 모델을 개발했는데 배포에 제한적이죠.
왜? 이게 위험하다라는게 명분이었던 것도 맞는데요. 그걸 이제그레이드에서 페이블 파이브라는 걸로 서비스를 했죠. 근데 실질적으로는 컴퓨팅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이 서비스를 내놓으면 컴퓨팅이 감당을 못 하는 거죠. 저는 이번에 아스트라도 똑같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컴퓨팅이 준비될 때까지 약간 이런 식으로 시간을 벌기 위한 어떤 그 어 이벤트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반도체 특히나 메모리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 저는 절대 그를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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