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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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 여부가 4월 증시의 핵심 변수이며 전쟁이 끝나면 1분기 실적이 주도한다고 봄. 외국인은 삼성전자 등 대형주를 팔고 2차전지·중국 반도체는 사는 중이고, 개인 수급과 ETF 간접투자가 시장을 떠받침. 유가 상승은 전 산업 원가 부담, 환율 1,500원대는 외국인 유입에 부정적. 금리 인상 우려가 가장 큰 리스크.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영업이익 57.2조 원으로 서프라이즈이며 올해 300조 이상 전망에 힘이 실리고, 파운드리는 2026 하반기~2027년 흑자 전환 기대. 현 구간은 현금·주식 비중 유지하며 관망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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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스페이스 X 성장될 때까지 외군들이 자금을 쉽게 방출하지 않을 것이다. 일단 1.2조달러라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돈들을 써야 되니까 일단 스페이스 X 상장 때까지 요군들이 안 들어올 것이다. 두 번째는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상당히 지금 주가 상승률이 좋습니다. 영업이 견조하고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우리나라 데일리 경제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와지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지금 시장이 뭐 외생변수가 상당히 좀 많으니까 여러 가지를 좀 살펴보기가 상당히 조금 곤혹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있어서 여러분들과 한번 내용을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동 전쟁 이슈로 4월 증시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고 계신가요? 저희 녹화 기준으로 놓고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전쟁을 유회한 그러한 지금 상황입니다. 어 아무래도 이것이 업로드됐을 때 중동 전쟁이 또 어떻게 변모돼 있을지는 현재 뭐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 그렇기 때문에 몇 가지 시나리오를 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중동 전쟁이 만약에 끝났다라고 한다라면 잘 끝났다라고 한다라면 글로벌 경제가 안정을 당연히 찾을 수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뭐 쉽게 우리가 얘기할 수 있겠죠. 그러고 나면 4월부터 우리가 본격적으로 발표되는 1분기 실적에 따라서 증시가 움직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우리가 저 전쟁을 빼고 나면 그다음에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바로 4월부터 발표되는 실적이거든요. 물론 이제 미국의 경제 지표라든지 다른 나라들의 이제 경제 지표들도 우리나라도 이제 보긴 해야 되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전쟁 여파가 미쳤던 경제적인 효과보다는 어 기업의 실적에 달려 있는 상황이 되겠죠. 문제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좀 중기적으로 끌고 가는 상황이 연출이 됐을 때의 상황입니다. 전쟁이 일단 중기적으로 끌고 간다라면 실적이 묻힐 가능성이 있어요. 그리고 실적이 잘 나왔다 하더라도 우리가 전쟁 상황이 어떻게 흘락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반영하게 되면 실적을 온전히 반응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들이이 방송을 시청하시는 순간 전쟁이 끝났다라면 실적을 보십시오. 실적을 봐야 되는 거고 그렇지 않고 전쟁이 끝난 상황이 아니다라고 봤을 때는 우리가 전쟁과 실적을 같이 봐야 된다. 그런데 조금 우선 순위는 전쟁 쪽에 두어야 된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현재 개인과 외국인의 수급 현황은 어떠한가요? 지금의 시장의 수급은 개인 쪽에 충분히 비교 위에 있는 거죠. 외국인들이 지금 이제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안 들어온다라는 표현이 적절한 거 같아요. 살고 나간다라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일단 외국인 수급을 좀 분석해 보게 된다라면 몇 가지 사항들이 좀 체크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외국인들이 파는 것은 실적들이 50% 이상 보유한 뭐 삼성전자라든지 이런 것들을 현재 지금 매도하고 있는 상태고요. 반면에 2차전지라든지 이런 것들은 매수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외군들이 온전히 빠져다라기보다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비중 조절을 좀 하고 있다라고 좀 보여지죠. 더군나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이제 MSC 신흥국 지수에 물려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중국과의 연계성, 중국에 있어서 반도체 기업들이 어 상당히 주가가 올라가고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매수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이러한 것들이 막부딪히면서 전반적으로 외국인들은 국내 시장에 있어서 조금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제 없친데 덮친격으로 환율마저 1,원대를 나타내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외군들이 좀 약합니다. 그런 가운데 스승 이제 개인들이 현재 지금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태인데 개인들은 두 가지 경로로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직접적인 개인들의 순매수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ETF를 통서 금융 투자를 통한 간접 투자가 지금 들어오고 있는 거죠. 어, 개인들이 [콧방귀]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것이 조금 불안해 보이죠. 과거에 개인들이 사고 외국인들이 팔았을 때 주가가 조정을 받았었던 경험들을 우리가 수타게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뭐 다르다. 원래 주식 시장에서 가장 경계해야 되는 말이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말을들을 수 있는 것이 동학 및 다르게 개인들이 삼성전자를 필두해서 우량주 중심으로 사는 거죠. 개별 종목을 무차별하게 산다라기보다는 삼성전자를 필두로 해서 영업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들을 사고 아니면 또 ETF로 간접적으로 들어온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개인들 수급이 들어온다라는 것이 지금은 나빠 보이지는 않는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유가는 계속해서 오르기만 하고 잡히질 않는데 이로 인한 시장 영향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모든 것들이 다 타격을 받겠죠. 특별히 어느 한 섹터가 나쁘다라고 보여주고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면 유가가 올라가게 된다라면 어 우리가 이제 기본적으로 이제 비용이 이제 생산 비용이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되는 거고 생산 비용이 올라가게 되면 판매가도 올라가게 되고 어 당장 지금 뭐이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들도 주의수 기름을 넣을 때 이제 뭐 거의 2,000원에 육박한 기름을 넣다 보니까 차를 놓고 다녀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렇게 하면서 전반적으로 소비가 줄어드는 거죠. 소비가 줄어들게 되고 그러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매출이 줄어드는 어 그런 상황들이 상태가 연출이 되는 거죠.
육가는 모든 것에 연계돼 있습니다. 모든 생산원가에가 부담이 되는 분들이 있고 어 뭐 육가 피해주다라고 하면 우리가 항공주를 볼 수도 있고 석유화학 같은 경우는 이제 수혜주를 볼 수 있고 하지만 이런 것들을 우리가 피해와 수혜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구조적인 상황으로 전쟁이 흘러가지 않는 한 일시적인 요소로 보여지고요. 이러한 일시적인 요소는 또 언제 그랬냐라는 듯이 사그라들 수도 있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유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태양강 폭력이라든지 2차전지 근데 지금 녹화 기준으로 놓고 보면 재생 에너지 주가들이 또 급락세를 시원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지금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수혜냐 피해냐라를 점치기보다는 유가가 우리 산업 전반에 미치는 피해에 더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유가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거기에 따른 산업의 패라다임이 변한다라는 것은 장기적인 시계열이고요. 단기적으로는 현재 기업들의 원가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환율은 1,500원이 고착화되었을 때 우리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환율이 1,500원이 고착하되면 또 여긴 적응합니다. 우리가 이제 뭐 물 온도에도 적응하는 거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1,400원 때도 뉴노멀이다라고 봤는데 또 1,500원이 되면 또 적응을 한 하는 거죠.
근데 그렇지만이 적응이 1,400원대랑은 좀 다르죠.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조금 뭐 긍정적으로 볼 수 없겠죠. 더구나 이제 1,500원대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외국인들 수급도 현재 적극적으로 들어오지 않는 거죠. 이게 [콧방귀] 단순히 환율만 지금 보는 것은 아닙니다. 전쟁과 같이 봐야 되는 것들이죠. 전쟁과 같이 봐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쟁 때문에 환율이 올라간 거거든요. 그러니까 정부가 특별히 대응을 안 하는 거죠. 근데 이제 전쟁이 우리가 이제 잘 끝나고 나면 환율이 내려오겠죠. 그렇다라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한 차익을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외국인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겁니다. 어차피 환율이 1,00원대까지 밀려난 상황에서 다시 1400원대로 밀려 들어오게 된다라면 다시 들어오게 된다라면 외군들의 수급이 들어올 수도 있겠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현재 지금 증시에 있어서는 전쟁 때문에 밀란한 환율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조금 불안하게 지켜보는 겁니다. 1500원대 지금 환율이 기업에게 이익이 되지도 더군다나 어 손해가 되지도 않는 이상한 지금 상태예요. 근데 이익보다는 손해가 더 많죠. 물론 환율 효과에 따라서 이익을 보는 기업들도 있어요. 1분기에 그런 것들이 반영되는 기업들도 일부 있습니다.
수출 기업들 같은 경우. 하지만 우리가 이제 수입도 많이 하는 거기 때문에 매출이 늘어났다 하더라도 매출 비용 다시 강조드리지만 그런 것들이 늘어난다는 관점에 있어서는 환율 효과는 우리한테는 긍정적인 거보다 부정적인 요소가 더 크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고 나면 긍정적인 요소로 바뀔 것이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시장이 다시 안정되거나 반등 국면에 들어간다면 외국인 자금은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100% 들어온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진 거 같아요. 저는 한 반반 정도다라고 약간 보수적으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또 이러한 상황들이 안정이 된다라면 외군들이 좀 들어올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다양한 분들하고 얘기를 해 보니까 또 다양한 또 견해들이 있더라고요. 첫 번째는 스페이스엑 상장될 때까지 어 외군들이 자금을 쉽게 방출하지 않을 것이다. 일단 1.2조달러라는 2조 달러라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돈들을 써야 되니까 일단 스페이스 X 상장 때까지 외군들이 안 들어올 것이다. 두 번째는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상당히 지금 어 주가 상승률이 좋습니다. 영업이도 견조하고요. 어 그런 부분들 때문에 우리나라보다는 중국 반도체 기업을 사는 외국인들의 흐름도 현재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두 가지 상황이 연출이 돼야 될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이 확인돼야 돼요. 4월 달에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는 것이 확인돼야 되고 두 번째는 전쟁이 끝나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이 맞물리을 때 외군들이 들어오지만 본격적으로 외군들이 물 밑듯이 들어오는 것은 아닐 수 있겠다라는 것을 염두해 두야 되고 다행스러운 것은 고객의 타금이 풍부해요. 개인들의 어떤 투자 자금들이 풍부하다라는 것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전쟁의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금리 정책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될까요?
모두죠. 이러한 흐름들이 이어진다라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인 거 같습니다. 전쟁이 장규화되고 그다음에 에너지 가격이 상승되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니까 금리 인하가 아니라 오히려 금리를 인상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 가장 두려운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일부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서 이런 것들을 반영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나리오가 지금 연출된다라는 것은 상당히 우려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안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가 만약에 발생된다라면 자산 시장이 크게 요동을 칠 수 있죠.
특히 주식 시장 같은 경우 크게 유동을 치는 겁니다. 지금 주식 시장은 상반기 때 금리 인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바라보고 있던 금리 인하나 지금은 이제 조금 물 건너가는 정도까지 주시에 반영을 하면서 변동성을 나타냈었던 부분들인데 만약에 금리를 동결하지 않고 인상하는 수준이 된다라고 보면 어 주식 시장은 좀 발짝을 일으키겠죠. 더군다나 그것은 이제 전쟁 상황에 달려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전쟁이 길어지고 호르무지 헤협이 열리지 않으면 어 당연히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겠죠. 다행스러운 것은 지금 이제 호르무즈 해협이 조금 열리는듯한 분위기가 보이죠.
이란도 한꺼번에 여는 것은 아닌 거 같고 서서히 열리는 분위기가 연출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가지 않을 거 같아요. 하지만 염두는 해둬야 될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블랙홀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렇게 다시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은 오히려 주식을 늘릴 기회일까요? 지금은 적절한 포트폴리오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라고 보여집니다. 확대한다라기보다는 현금을 그냥 가지고 있는 거죠. 현금 비중을 유지를 하는 거고 주식 비중도 유지를 하는 겁니다. 어 그러면서 전쟁이 끝난 다음에 제가 최근에 말씀을 좀 드리는 것은 주가가 올라갈 때 따라 사는 전략이거든요.
올라갈 때 따라 산다라는 것이 빠지고 올라가고 빠지고 올라가고 할 때 올라갈 때 사는 것이 아니라 주가가 이제 빠지고 올라가고 빠지고 올라고 하다가 이제 오음새로 전환이 돼서 트렌드가 우상향으로 전환이 됐다. 그때 이제 들어가는 거거든요. 지금은 돌다리도 두들겨야 됩니다. 전쟁이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라는 부분들을 명확히 보셔야 되겠고 제가 지난번에 데일리 경제TV에서 출연해서 말씀을 좀 드렸던게 뭐죠? 유가를 보라라고 말씀드렸죠? 유가가 전쟁 상황을 다 모든 것을 얘기한다라고 말씀을 드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상태에서 유가가 떨어지고 난 다음부터 우리가 현금을 주식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필요하지 현재 유가가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가 현금도 주식도 어느 비중을 넓히거나 줄이는 것도 지금으로선 좀 위험할 수 있어요.
주식 비중을 줄인다라는 것도 리스크입니다. 따라서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현재 상태에서 조금 관망하는 자세를 보이 유지하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실적 발표 내용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 놀라운 수준이죠. 여러분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57조 2천억이 나왔으니까 우리가 이제 40조를 이제 예상을 했었던 상황이고 어 그런 상태에서 현재 지금 전날 어 한국 수자 증권에서 50조 영업 이익을 얘기했을 때 그쎄 어 근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이들이 뭔가 근거가 있으니까 전날 이렇게 배팅한 거 아니야라고 봤는데 여지없이 그 이상 실적이 나온 겁니다.
현재 잠정 실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반도체 부분에 있어서 실적, 파운드리 부분에 있어서 실적 이런 것들을 이제 확인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어 그렇지만 굉장히 호실적이 나왔고 올해 삼성전자가 300조 이상 영업 이익을 달성할 것이다라는 것에 오히려 더 힘이 더 실리는 그런 형국입니다. 삼성전자가이 정도 급의 실적을 발표한다라는 거 하인스까지 더하게 되면 작년도 상장사 영업 이익이 400조 정도였거든요. 이거를 두 회사가 다 넘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 따라서 현재 주가 수준은 상당히 낮은 것으로 보여지죠. 어 녹화일 현재 지금 우리가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가 좀 다본 상태인데 저는 오히려 이럴 때 매력적으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가 결국 실적대로 주가가 올라간다라는 믿음이 없다라면 우리는 주식을 하는 어떤 근거가 사라지는 것이다라고 좀 볼 수 있거든요. 따라서 어 주가가 안 올라가니까 야 이것도 실적 발표하고 나니까 주가가 떨어지네. 역시 이것은 질적 발표할 때는 팔아야 된다라고 또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주가가 안 올라간다라고 해서 우리가 마음을 바꿀 필요는 없다라는 거죠. 결국 주식 시장은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긴 시계로 놓고 보면 전체적으로 실적과 주가는 동행할 것이다. 저는 그 믿음을 갖고 있고요.
그런 믿음화의 주식을 해야 수익을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상황은 어떤지 말씀해 주세요. 격차라고 한다라면 이제 점유율를 이제 의미하는 거겠죠. 그런데 저는이 부분은 별로 의미가 크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점유율 격차는 좀 더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요. 50%대에서 60% 대까지 TSMC는 점유율을 높혔고 우리는 10%대 후반에서 초반까지 떨어진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제 파운드리 부분이 적자에서 흑자 전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상대 가치보다 절대 가치가 더 중요하다라는 거죠. 그전에는 우리가 파운드리 시장에 막 진출했을 때만 하더라도 점유율 이런 것들에 더 신경을 썼었더라면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지속됐으니까 삼성전자에 내에서 아픈 손가락이었었죠. 그런데 지금은 점유율이 그렇게 높아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이 발생한다. 빠르면 2026년 하반기, 늦어도 2027년부터는 흑자환될 가능성이 있다라는게 증권가의 전원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합해서 우리가 바라보게 된다라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의 절대 가치 영업 이익이 얼마만큼 늘어날 수 있느냐이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에 2026년 1분기 삼성전자의 이제 실적에도 이분이 반영됐을 거예요. 그동안에 아픈 손가락이었기 때문에 적자가 누적됐을 텐데 적자가 축소된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만약에 파운드리가 생각보다 흑자전이 빨라졌다 이거는 뭐 삼성전자의 모든 사업부가 다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바뀌었다라는 거기 때문에 확정 실적에서 또 기대해 봐 필요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파운드리는 거듭 강조들입니다. 이제 상대 실적을 보는게 아닙니다. 절대 평가를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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