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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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대표는 신정부의 부동산→주식 자금 유도 기대가 세제 문제로 흔들려 최근 코스피 상승세가 꺾였다고 진단. 기재부 발언의 부정확성과 투자자 불신을 지적하며, 양도소득세·대주주 기준(10억) 등 세제가 주식투자자에게 역차별이라고 주장.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시 배당 총액·소액주주 배당이 늘고 소비도 살아난다고 보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주주환원 정책의 핵심이라 평가. 상법 개정으로 큰 흐름은 만들어졌고 방향은 옳다며 한국 증시에 긍정적이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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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매트릭스 파트너스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번에 모실 때는 증권사 계셨는데 나 나와서 차리신 건가요? 맞습니다. 네.이 두 가지가 좀 가볍다 보니까 제가 입하고 귀가 좀 가벼워요. 그래가지고 이빠른 소리를 잡고 하니까 회사에서 좀 싫어해요. 그래서 아 회사에서 싫 싫어하군요. 예예. 예. 그것도 좀 문제가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새로운 정부에서 이제 물고를 부동산 시장에서 주식 시장을 옮기겠다 그 얘기를 철떡까지 믿고 귀가 얇아 가지고 아 이건 이제 나가야 될 때
결심을 해서 나왔죠. 세정부가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옮기겠다. 투자의 물을 그렇죠. 그렇게 해서 거기 어떤 역할 하고 싶으신 건가요? 어, 저는 이제 원래 제 옆 업이 어, 투자 자문, 그러니까 고객들 자산 관리니까 그 일을 하고 싶어서 이제 본격적으로 독립해서 해서 예. 어, 딱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매일 같이 주식장에 빠지네요. 뭐 아직은 단기간이니까요. 네, 그렇습니다. 잘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예. 그 귀가 얇으신 그 기질이 성과를 내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예. 아, 좋을 거라고 믿습니다. 근데 이제 뭐 중간중간에 이게 어 인생이라는게 평탄한 길만 없는게 어, 여러 가지 스펙타클함 재미난 모습들을 계속 보여 주셔 가지고
가슴이 철렁철렁합니다. 상승세 네. 이제 나오셨는데 상승세 나오시고 나서 꺾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제 고객분들이 거의 다 같이 따라 나오셨어요. 아, 예. 근데 나오자마자 지금 시장이 빠지니까 좀 마음이 좀 불안하신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예. 상승세 꺾인 원인은 뭔가요? 보시기에 음. 일단 뭐 가장 가까운 일도 우리 기재부 장관께서 어제 큰 획을 하나 그어 주셨어요. 뭐 이미 보신 분도 굉장히 많으시겠습니다만 기재부에 가셨 이소용 의원이 지의 응답을 좀 했었거든요. 그래서 한국 주식 시장에서 물어봤는데 몇 가지 좀 정보가 정확하지 않은 얘기를 하셨고
그다음에 최근에 한국의 투자자들은 수준이 엄청나게 높은데 반해서 이분이 한 얘기는 한 10년 전에 교과서에서 읽은 것 같은 얘기를 하신 거예요. 어떤 얘기를 했냐면 북한 문제로 인해서 디스카운트가 됐다. 예. 이제 어떤 투자자도 그런 생각하는 사람 없거든요. 근데 이쪽 그 경제 쪽 수장께서 그런 얘기를 하셨고 또 하나 그건 실수라고 보입니다만 어 한국의 순자산 장부 가격이 순장북 가격 PBR이 얼마냐라고 물어보니까 어 10 이런 거예요. 아 예. 네마 헷갈리신 거 같은데 우리나라 PBR은 1위에요. 근데 이게 그냥 다른 일반인들이 그렇게 해서 모르는구하고 넘어갔는데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분이 그러니까 그 충격적이셨다.
예. 그리고 이제 그러면은 주식장이 그러면 우리가 뭐 주식 시장으로 물고를 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했더니 기업의 경쟁력이 올라가야 합니다. 예. 이거는 예. 뭐 모르는 얘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누구나 다 아는 얘기잖아요. 예. 근데 하나마나 한 얘기라이 말씀이시죠? 아니 우리가이 얘기를 들으려고 경제부총리를 모셨겠냐는 거예요. 근데 그것도 사실 내부를 파악해 보면 그럼 한국의 기업들이 경쟁력이 없느냐? 예. 아니죠. 말씀 절대 아니죠.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 이런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없나요? 예쟁력 그런데 한국의 주식시장만 경쟁력이 없는 거예요.
질문은 그거 했는데 딴동 딴 대답을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막음 제 주변에서 가슴치는 소리들가 쿵쿵 많이 들렸습니다. 아 저런 인식 상태구나 이렇게 생각하셨다.이 말씀이시죠? 어 투자자들이 격한 반응은 야 이거 빨리 개각해야 되는 거 아니냐? 아이 상태로 가면 이번 정부 또 실패한다. 예 이런 막 진짜 댓글들이 엄청나게 많이 당 자 그럼 기재부장관은 현재 상황에 대해서 판단이 다르고 네 어 그 곽 대표님 보시기에는 뭔가요? 과장 이제 주춤한 원인님 아 예 이게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있어요. 뭐 세제 문제가 잘못 꼬였다 뭐 등등인데 저는 근원적인 바탕은
예 이게 공평하지 못하다. 어떤 투자자들이 공정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 거기에 대한 반작용이다라고 생각했어요. 한 생각합니다. 그러깐 어 이번 정부가 특별히 이제 대통령이 나와서 얘기할 때는 굉장히 앞선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는 와 대통령이 우리보다 주식 시장을 더 잘하네. 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얘기를 쭉해서 사람들이 엄청 믿었거든요. 실제로 국내 쪽 자금 흐름을 보면 4월 달 이후로 네. 자금이 펀드 쪽으로 급증합니다. 아 예. 과거에 보기 어려웠던 일들이 예. 대통령했던 발언이나 행위를 보고요. 네. 그래서 어 주식 시장으로 물고를 트겠다 하니까 정말로 뭉치돈들이 국내 뭉치돈들이
막 들어갔어요. 그런데 아마 모리 몰라도 지금 한 달 있으면 지금의 자금 흐름이 보일 텐데 포착이 될 텐데 지금 돈이 빠져나가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믿었는데 아닌가요 이렇게 지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닌가벼 한단 말씀이시죠. 예. 근데 그 근원적인 그 심리 상태는 뭐냐면 우리가 그동안에 대주주한테 차별을 받아서 너무 서러웠는데 뭐 상법 개적도 하고 하는 거 보니 이거 진심인 거 같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대지주한테 봤던 서럼도 끝나는구나 하면서 야 이제 우리가 그동안 정말 어려웠는데 좋은 날을 펼쳐지는구나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세제로 또 뒤통수를 맞는 거예요.
어, 왜냐면 저희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이 공부도 대부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인데이 세제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모를 리가 없어요. 근데 이번에 그 바뀌려고 했던 양도소득세 말씀이신가요? 예. 네. 양도소득세 그다음 대주 소득세 뭐 이런 등등이 이게 생각을 해 보니까 10억이 대주주야. 그러면 서울 아파트 평균이 10억이 훨씬 없는데 예. 어 아파트 한채만도 안 한 주식을 갖고 있는데 내가 대주주라고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는 거고 결국 결국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내가 세금을 내느냐 안 내느냐 이거보다 예 아 우리는 또다시 버림받은 자식들이구나
아 그 어떤 감정적인 부분이 더 크다. 예 저는 그렇다고 봐요. 이게 지금 네 그러니까 내가 지금 10억 이상을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고 그럼요. 아 실제로 10억 이상 갖고 있는 분은 많지 않아요. 많지 않죠. 예. 예. 그런데 그래서 그니까 그 발론을 제기하는 측에서은 그거예요. 아 10억 이상 한 주 한 어떤 기업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이런 걸 가지고 이렇게 어 이게 무슨 주식의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처럼 얘기하 그럼 5도다 이렇게 주장을 한단 말입니다. 네. 네. 그러니까 이거는 시장의 어떤 컨센이라고 표현되는 감 심리 상태를 전혀 알지 못하는 거예요.
우리는 그동안 너무 많은 서을 당했고 어 그리고 이게 생산적 금융 아니겠습니까? 주식 기업에다 돈을 기업이 발전하이 되는 거니까 생산적 금융인데 이에서 계속 있어왔는데 어 그동안에는 대주한테 뒤통수 맞아. 그래서 이제 세제에서는 보니까 어유 부동산하고 비교해 봤을 때 우리는 월등이 여위에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한국에서 한 100억 정도짜리 집을 가지신 분이 1년 보유세 해 봐야 세금을 얼마나 내는데 우리는 왜 주식 가지고 한번 벌어보겠다 그러는데 주식은 왜 이렇게 역차별을 해. 예. 그거죠. 그리고 이제 이거겠군요.
대통령의 어떤 그 발언 때문에 기대를 잔뜩하고 있었다가 그렇죠. 물 부동산에서 이쪽으로 물고를 돌리가 했다니까 또 실뢰가 가니까 확 믿었는데네. 세금 얘기하는 거니까 약간 어 아닌가 봐 이렇게 된 상황 지금이. 그리고가 이게 또 뭐 안에 숨어 있는 빌런들이 좀 있어요. 뭐냐면 저희가 봤을 때 뭐 고의 공직자들 중에서 뭐 기재부 출신이라든가 이런 분들 중에서 네 주식 시장으로 자금이 돌아가는 걸 결코 원치 않는 분들이 아 그런 의심까지도 한단 말씀이시죠. 예. 제가 그래서 이 부동산 딥스테이트론을 제가 주창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정부 고의 관료들은 부동산 시장에 자기 돈들이 많이가 있기 때문에 그 돈이 주식으로 가는 걸 결코 바라지 않을 것이라는 의심까지 한다.이 말씀이신가요? 어이 의심은 저희는 그 굉장히 여러 가지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그 예를 들어 부동산이 흔들리게 되면 어디선가 누군가의 예 어 돕는 구원자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작년 재작년 같은 경우에 22년도 갑자기 집값이 폭락하자 그러니까 전세 그 기간을 좀 연장해 주기도 했고 그 특내 보금 자리론 그다음 신생화 보금 자리론 전세자금 대출 그다음 대출 보주 온갖 금융 서비스들이 그쪽으로 진입이 됩니다.
심지어는 그래서 우리나라가 그것 때문에 지금 부채가 너무 많아 가지고 부채 때문에 나라가 위험한 상황까지 갔잖아요. 근데 그거 상관없이 계속 갔어요. 근데 우리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뭐 주식 시장에 폭락을 해가지고 뭐 증시 안정기금 같은게 있다는 얘기는 저도 들었어요. 예. 한 번도 쓰는 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쪽으로는 돈이 오는 거를 결단코 원치 않는다. 예. 그렇게 밖에 의심할 수 없다. 의심할 수밖에 없다. 그렇죠. 저도 그거 최근에 알았습니다. 저도 설마설마 몇 년 지났는데 어 이런이 안을 딱 대입하고 봤더니 아 이게 틀린 생각이 아니겠네요.
예. 네. 그럼 주식 전문가 입장에서는 하여튼 그 50억 기준은 반드시 어 원상으로 복귀해야 한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저는 이제 큰틀에서 보면 결국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예. 그게 어떤 조세정이란 부분이 맞물려 있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어, 저는 동의합니다. 결국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최근에 이제 자금 흐름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 시장에 지금 자금 한국 사람들 자금 들어간게 190조원으로 환사인데요. 190조원. 보통 돈이 아닙니다. 네. 거기 세금 안 냅니까? 세금 냅니다. 근데 왜 190조원이라는 돈이 들어갔나요?
거기 공평하니까. 공평하니까 공정하니까 여기는 부동산에 비해서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어떤 억눌림, 분노 뭐 이런게 있단 말씀이시죠? 예. 그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주식 시장의 혜택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저도 세제를 쭉 이렇게 보면 저도 이제 주식으로 뭐 뼈가 굴고 온 사람이지만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세제 중심으로 재테크를 보면 주식하는 사람들은 바보예요. 아, 그래요? 부동산 해야 됩니다. 아, 우리 세제의 전반적인 것이 부동산 우호적으로 설계돼 있다. 네. 그럼요. 네. 네. 그래서 저는 그 소득이 있는데 세금을내는 건 오케이. 예.
그러나 그 소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서 이제는평해야 한다. 이제는 사회적인 논의가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예. 아마 그 많은 주식 투자자분들이 제 얘기 들으면 마저마저 이럴 거예요. 네. 저도 뭐 주식을 잘 모르지만 어 상당히 어떤 어 공감할 수 있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배당소득속득속득 분리가세 이것도 중요합니까? 핵 중의 핵이죠. 네. 그러니까이 이거 웬 부자 감세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죠. 부자 감세이 있습니다. 네. 근데 저희는 어 이렇게 봅니다.이 부자 감세 일부가 될지 모르겠지만 배당 총액이 는다.
예. 그러면 배당 총액이 늘면 소액주들이 받는 배당은 더 는다. 예. 그리고 대주주가 예. 지분이 7, 80% 있어서 대주주가 아닙니다. 한국의 상장 기업들은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2, 30% 있어서 대주주예요. 그러면 배당은 그러면 대주주한테만 주고 소액주주들한테 안 주냐 그거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배당을 주면 모두가 줘요. 그러면은 30%가 대주주고 70%가 소액주면 70% 소액 주주들이 받는 배당이 더 많습니다. 예.이 이 배당을 주게 되면 여러 가지 이점들이 있는데 일단음 부동산 부자들을 제가 많이 연구했거든요. 부동산이 뜬 동네에서 근무를 한 4년 동안 해 봤는데
재미난 특징이 있어요. 이건 그냥 저만의 경험률인데 부동산으로 돈 보신 분들은 돈 절대 안 쓰세요. 예. 정말 신기하게도. 네. 주변에 한번 찾아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면에 주식으로 돈 조금 벌잖아요. 네. 어쩜 그렇게 돈을 잘 쓰는지. 예. 그래서 사실 경기 활성화 소비 활성화 이런 얘기 하는데 저는 뭐 이건 제 개인 부동산은 묶여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요? 그 그것도 있습니다만 돈을 벌면 또 다른 부동산을 사요. 계속 레버리지들 당기면서 사죠. 그 현금이 없어요. 근데 주식은 조금만 돈을 벌면 유동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 뭐 얼마나 벌었다고 내가 오늘 점심은 내가 쏠게 뭐 이런 일들이 아주 답안사죠. 예. 그니까 주식으로 소득이 있을 경에는 소비성화가 굉장히 직결되는 효과가 있고요. 그다음에이 배당을 주게 되면 사람들이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그런 길들이 확고하게 열립니다. 예. 예. 그니까 건물에 가지고 있어서 그 뭔가 월세 받는 거보다 꾸준히 매년 배당을 뭐 5%, 6%씩 주면 뭐 그냥 그 회사에 넣고 오래도록 있어도 되잖아요. 그러면 투자 문화도 개선될 수 있고 그리고 실제로 일반인들한테 더 들어오는 현금흐름은 더 높아져요. 그래서 어 시뮬레이션을 좀 제대로 한번 돌려보셨으면 좋겠는데 과거에 데이터 가지고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면 제대로 배당을 한번 할 수 있도록 펼쳐진 세제가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과거에는 그렇게 배당이 크지 않았어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 상법 개정도 됐고 분위기도 바뀌는 상황에서 배당소득 분리 가사를 해 가지고 뭐 예를 들어 한번 3년 5년 한시적으로 한번 해 보시라는 거죠. 그러면 배당이 늘어나서 세제가 세금이 실제로 더 많이 거친다면 안 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이거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소비도 살리는 그런 효과도 있습니다. 예. 그 여러 가지 어떤 이점이 있는데 지금 부동산을 확 물을 돌리지 못하게 막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지만 그 말씀이 많이 기억나서 여쭤보는 건데네. 그게 기재부의 어떤 그 기득권을 가진 고의 관료들이 결코 바라지 않는다.
대통령의 어떤 그 방향성을 공감하지 않는다. 예. 이런 강한 의심을 하신다이 말씀이시죠. 예. 그렇죠. 그래서 지금이 문제는 사실 프레임 잘 짜야 되는데 이거 경제 민주화의 문제예요. 예. 그동안에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우리는 대주주한테 역차별 당해 왔다. 근데 지금은 부동산에 대해서 또 역별 당하고 있다. 뭐 이런 것들인데 어이 문제를 제대로 못 풀면 경제 민주화를 못 푸는 거고요. 어 저희 그 투자자들 입장에서 좀 현재 정부를 좀 측근 지심으로 보고 있는 입장에서는 이거 제대로 못 하면 또 말려든다. 예. 네. 그러니까 즉 어 관료들에게 포위당하고
네. 관료들한테 예. 어 뭐 뭐라 그럴까요? 어 어떤 관료들의 힘에 의해서 주저 앉을 수 있다. 개혁이 다 무마될 수 있다. 예. 이게 디테일이 아주 살아 있어요. 이분들이 예. 살짝살짝 바꾸거든요. 겉으로는 어 배당소도 분리가세도 막 하는 것처럼 해서 많은 사람한테 혜택 있는 것처럼 했지만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실제로 그거를 실시하는 순간 세금을 더 많이내는 숫자가 꽤 많이 늘어납니다. 아 예. 그렇게 교묘하게 설계를 한다든지 의심을 하신다이 말씀이시죠? 예. 그렇게 설계가 됐어요. 예. 아 이미요. 예. 그렇게 설계가 됐고 지난번에 발표된 아는 어 그리고 상당히 복잡하게 해 놨습니다.
그래서 이해하기 힘들게 만들어 놔요. 그러니까 이분 이분들이 보니까이 그 어 서류 작업들을 잘하시다 보니까 디테일을 살짝살짝 숨겨 놔요. 그래서 아 이게 결국은 효과 없이 끝나겠구나 이런 식으로 시작을 하면 그게 딱 느껴지게 하거든요. 근데 저는 지금 어 민주당 내에서도 지금 상당한 안력이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기재부 안에서도이 상당한 알이 안에 암 서로 간의 어떤 뭐라 그까요? 이런 네 일종에 뭐 거치게 표현하면 결투 뭐 이런 것들이 지금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데 여기서 이거 잘못 풀면음 굉장히 정권에도 아니에도 굉장히 안 좋을 거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예. 자, 이것도 자사주 소각 의무와 이건 일단 개념이 뭔가요? 예. 원래 이제 미국은요. 그 그 주주들을 주주 환원하는 방식이 있어요. 첫 번째는 이제 배당을 줘서 현금을 주는 거죠. 그런 방식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이제 배당 같은 경우는 세금을 내잖아요. 그러니까 세금을 안 내면서 주주환하는 방법 중에 하나로 자기 있는 주식을 줄이는 거예요. 자본금을 줄이는 겁니다. 그래서 주식 가격을 올린다이 말씀드. 네. 그러면 주당 가격이 올라가잖아요. 예를 들어 1천주 있던게 500주로 줄면 주당 가격은 두 배가 되겠죠.
예. 그런 식으로 하는 방법. 그리고 그게 또 어떤 일이 있냐면 재무상으로 모양을 근사하게 만듭니다. 소위 말하는 어 그 자본 환원율이라고는 ROE가 자기 자본을 줄이면 올라가요. 그래서 요런 몇 가지 효과가 있어서 어 항 미국 같은 경우는 자사주를 매입하면 무조건 소각입니다. 아 그래요? 특별한 일이 없는 무조건 성각이에요. 근데 우리나라는 자사주를 매입해서 쟁여 놓습니다. 예. 그래가지고 대주주가 필요할 때 꺼냈어요. 꽃감 빼먹듯이. 그 자기 그 대주주의 지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나 자기의 어떤 지위를 지키기 위해서 그걸 뽑았어요.
그러니까 어 외국에서 자사주 매입을 한다 그러면 환호를 하는데 한국에서 이건 또 무슨 꿍꿍이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것들을 미국 식으로 바꾸겠다는 겁니다. 예. 네.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정책 중에 하나라고 근간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아, 예. 주주 환원 정책이죠. 예. 그러니까 어, 아마 저는 이거를 실시하면 많은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을 안 할 거로 봅니다. 아, 그렇군요. 이것도 그니까 아까 말씀하신 그 개념에 따르면 일종에 이것도 경제민주와의 한 축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축이 되겠군요. 어, 그렇죠. 왜냐면 소액 주주들의 권한을 좀 강한시켜 주는 것이기 때문에 분명히 그렇습니다.
상법 개정화는 어떻습니까? 어, 상법 개정화는 어, 큰 틀에서 이제 큰 흐름이 만들어졌죠. 예히 대를 고여 추가적으로 뭔가 하나 더 올라가는 거 아니냐 했는데 그게 지금 흔들린 거고요. 상법정은 근데 바로바로이 적용이 되고 효과가 발휘되는게 아니라 시간을 두고 발휘됐는데 요거를 1번에서 어떻게 했느냐예 외국인 투자자를 불러들렸어요. 예. 그래서 소위 말하는 행동주의 투자자들이 자기네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줬어요. 저는 이거를 매기를 푼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도 매기를 좀 풀어야 됩니다. 즉 행동주의 투자자들이 좀 활동할 수 있도록.
예, 그동안에는 기업으로선 불편해질 수밖에 없겠군요. 아주 불편해지죠. 그리고 옛날에는 애국주의가 통했어요. 그래서 한국 기업을 한국 주주들이 도와주셔야죠 해서 소액 주주들이 그동안에 자기들한테 분리한데도 많이 도와줬어요. 근데 그렇게 도와줬으면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 되잖. 투자자들자한테 베푸는게 있어야 되는데. 그렇죠. 예. 근데 안 와요. 그러니까 이제 한국 투자자들이 예전에는 애국심으로 도와줬는데 이젠 점점 안 그렇게 되죠. 아, 그렇군요. 네. 어이 어떤 뭐 시간 다 됐습니다만 예이 상황에 뭐 예측이라게 뭐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주가 흐름 예 어 한국 그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큰 틀에서 변화가 시작되었고 어 조금 빠른 어 변화는 조금 지금 약간 실패한 상황이지만 결국 도도하게 흘러갈 거라고 보고 저는 방향은 정확히 잡았다고 봅니다. 이제 더 이상 콘크리트에 돈 쓰면 안 되고 생산적인으로 방향은 무조건 옳다. 무조건 옳죠. 네. 나 그 고의 관료드렸던 그 교환 행정주의 그 기권 유지를 잘 살펴봐야 된다. 그럼요. 포섭되면 안 됩니다. 예. 여기까지 있겠습니다. 네. 박상준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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