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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0개나 되는 많은 기업들 중에 뒤늦게 사이클을 반영하는 기업이 항상 있었던 거죠. 우리가 고를 수 있는 방법이 남아 있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죠. 아 대표님께서 조방원을 발굴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예. 지금 혹시 조방원 이제 많이 좀 어 좀 두려워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많이 올라서 혹시 요즘 새롭게 종목 발굴하고 계신 섹터나 종목 있으신지 어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뭔가 가능성을 보고 있는 것들은 있는데 지금 공개하긴 조금 그런 것 같아요. 나름대로 조금 더 뭔가 제가 명확해졌다라고 할 때 말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기존에 했던게 업사이드가 얼마나 될 것인지 따져 보는게 조금 더 유리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지난번 6월 30일에 그 강의 중에 삼성 ENA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번에이 오픈 AI가 뭐 저희나라 데이터 센터 짓고 이러는 것과 삼성 ENA라는이 종목은 관련이 없는지 아닙니다. 대부분 여러 가지 크게 보면 있고 주가도 나쁘지 않았을 겁니다. 꽤 뭐 다른 것들에 비해서 덜하지만 주가도 최근에 좀 굉장히 좋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제가 좀 많이 물려 있는데 좀 갖고 있어도 될까요? 아 그렇게까지 제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예. 왜냐면 이게 개별 종목이나 개인 상담을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니라서 그렇게 말씀드릴 수 없다라는 점 말씀을 드립니다.
네. 예. 그런 건 저한테 물어보셔도 예, 농담입니다. 아까 질문이 있으시다고 마이크를 넘겨 드릴까요? 네. 네. 네. 아, 역시 주도 조마카세 듣고 이게 배우신 분들이라 질문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 아, 저는 조금 어, 약간 지금 여론에 반대되는 거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그게 좀 죄송한데 저는 지금 다극화 체제로 전 세계가 나가고 있고 그래서 미국이 예전만큼의 힘이 없다고 생각이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자원은 이렇게 러시아나 브라질 같은 그런 분들이 아 그런 나라에서 이제 아마 될 수 있고 그리고 그런 카운터 파트로서 중국이 어 아까 전에 말씀하신 반도체라든지 조선이라든지
그리고 이제 아주 밑바닥이고 가치가 그런 히토류 그리고 지금 최천담의 AI 로봇까지 많이 하고 있어서 저는 장기적으로 적으로는 제가 한 10년 5년에서 10년 후에는 어 중국 증시 공부 이렇게 거기에 들어가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좀 이렇게 우리나라 분들이 좋아하시진 않지만 조심스럽게 그쪽에 공부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고 이거를 여기서 제가 이제 일계 개미로서 어떻게 접근을 하면 좋은지 얘기를 해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어 저는 중국 탐방을 자주 가시는게 좋은 거 같아요. 그 나라에 가면 그 분위기들을 많이 느낄 수가 있거든요.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이런 것들도 어 그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걸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말씀을 주셨지만 요즘 어떤 방송에서도 중국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을 하면 댓글도 그만큼 이제 우리나라 국민들이 중국에 대한 어떤 반감이 되게 심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얘기라도 사실 되게 좋지 않다 보니까 이제 투자를 하시려면 남들한테 말씀 안 하고 조용히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렇죠? 그래서 어 뭐 돈을 벌었어 하는데 뭐 그건 중국 때문이야. 이런 얘기를 안 하시면 제가 볼 땐 나중에 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 저는 가까우니까가 보시는게 좋은 거 같아요.
여행이라도 많이 다녀보고 그럼요. 그래도 그 여행 다녀보면 그래도 느끼는게 많이 있어요. 제가 관심 있는 산업 전시에나 그런데도 그런 거 너무 많아서 가실 만한 기회가 굉장히 많습니다. 예. 예. 그쪽에 그런 박남회가 정말 좋은게 많습니다. 또 언제 가세요? 중국 뭐 전 자주 자주 가죠. 저희가 8월에 이선엽 대표님하고 같이 중국 가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힘들어 가지고 쫓아다니도 힘들고 막 어휴 그 제가 이선엽 대표님하고 같은 방침한 건 비밀입니다. 여러분 많이 알고 계십시오. 못 볼 거 안 볼 거 다 본 사이. 그렇죠? 네. 근데 자주 가시니까 근데 지난번에 같이 가서도 저도 놀란게 그 중국의 동네 그 시내 구석구석을 다 알고 계세요.
심지어 아이스크림 가게 그렇죠. 어디 금문빵 이런 거 어디 있는지까지 저 모퉁이 돌면 뭐 나온다서 거의 뭐 인간 내비게이션으로 아 대단하십니다. 자주 또 가시고 또 실제 발로 뛰시고 눈으로 보시니까 또 그걸 주도주 발굴도 남들보다 빨리 하지만 또 올해 또 강력하게 홀딩도 된다라는 택시 운전 기사한테 길 알려 줄 정도는 돼요. 실제 자주 알려줬어요. 왜냐 애들 시골에서 올라온 애들 많아서 쭉 내비가 오면 저길로 가면 더 빨라 그러면 되게 놀래요. 예. 그런 정도까진 됐습니다. 아 대단하십니다. 대단하십니다. 필요 없지. 오해나지 마십시오.
중국에는 돈 벌러 가는 겁니다. 돈 벌러 가는 거. 거기에는 자본을 제가 들고 오고 싶은 거지 그죠. 그나라 도움되는 일을 제가 왜 하겠습니까? 그죠. 저도 그렇게 썩 그쪽에 대한 좋은 감정이 있지 않습니다. 예. 또 하나 그 여쭤 볼게요. 최근에 그 2차전지 관련주도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네. 물론 이제 ESS 쪽이 좀 좋아진다라고 하고 전기차는 좀 아직 먼 측면도 있습니다만 네. 거의 뭐 바닥에서 한 40% 올라온 것들도 있어요. 대형주도. 네. 이거는 좀 어떻게 보시나요? 원래 그렇게 될 거라고 많이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전에도 여쭤본 적 있습니다.
예. 어, 왜냐면이 SS만 좋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두 가지가 있겠죠. 하나는 그니까 미국의 전력하고도 관련이 있는데 지금 미국 지역에서 저 엄청난 데이터 센터들이 갑자기 확보할 수 있는 전원이 없어요. 그렇죠? 우리가 알고 있는 원전도 좋고 LNG도 좋은데 지어지는 데까지 일정 부분 시간이 필요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지금 태양광이라는 것들을 활용을 많이 하고 있고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이번에 오픈 AI가 하고 있는 스타게이트가 텍사스로 갔죠. 이유가 뭐겠습니까? 태양과 확보하려고 간 거거든요. 거의가 그게 지금은 제일 빨라요.
음. 그래서 그 태양광이 간월성이 있으니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가 많이 필요한 거고 두 번째는 전력의 질이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기본적으로 지금 AI 데스타 센터가 AI라는게 이제 전력과 관련해서 이게 전력의 일정한 주파수라는게 있는데 그 주파수를 위아래로 넘나들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일반적인 전자 제품 쓸 때보다이 전력의 주파수 변동성 15배가 큽니다. 이것들을 잡으려면 그동안에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잡았는데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잡으려면 전력 비용이 어마어마해집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ESS를 통해서 지금 해결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이 또한 재밌는게 뭐냐면 결국 AI의 AI의 또 다른 에너지 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게 가장 또 AI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장치로서 작용을 하고 있는 결국 AI 때문에 오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AI의 파금 여기 계속 커지는 거죠. 네. 제가 이제 한국 경제에 한 두 달 전에 나갔었는데 그때 2차전지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좀 아쉬웠던게 제목을 제가 분명히 2차전지가 아니라 ESS라 그렇게 강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목은 2차전지로 달렸고 그래서 댓글 보시면 험악합니다. 뭐 2차전지 활하냐 마냐 저는 분명히 ESS라고 했지 단 한 번도 전기차 때문에 된다고 말씀드린 적도 없고 2차전지가 다 좋다로 말씀드린 적도 없었었습니다. 한번 방송 보시면 충분히 느낄 겁니다. 그런 점들은 되게 아쉬웠어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AI를 중심에 두고 이게 그 전력 기기도 마찬가지고
그죠. 지금 잘 보면 AI가 어마어마하게 커지면서 계속 산업들이 파생이 돼요. 이번에 이것까지 와 이번에 이것까지 된다고 해서 그 기업들이 지금 다 주도주가 되고 있는 거라서 사실 AI를 볼 때 단순히 AI가 될 거냐 안 될 거냐가 아니라 AI가 지금 성능 개선을 위해서 어떤 것들이 공급 부족이 계속 나오는지 차근차근 보시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좋습니다. 예. 그래서 그 아까 플래티넘 실버님이 12월 주도 오마카제 강의는 언제부터 신청 가능한가요라고 보내주셨는데 저희 아까 그 링크가 있었는데 이거 한 번만 더 올려 주세요. 왜냐면은 지금도 신청은 가능하십니다.
그리고 지난 그 9월 것도 다시 보시기도 가능하고 12월 저희가 20일로 오프라인이 예정이 되어 있는데 아쉽게도 오프라인은 근데 그 저는 막 다 이제 연간으로 신청하신 분들이 많아 가지고 이게 이게 1월 달 거부터 저는 꼭 보시라고 말씀드리는게 제가 해서 그런게 아니라 기존에 저도 어 증권사들 강의하는 거 많이 보면 다 좋은 강의예요. 근데 이제 다 똑같아요. 강의가 기초 강의부터서 퍼 PBR 가르키고 전 그런게 아닌 거거든요. 그래서 그들이 아지 않은 것들만 따로 뽑았었어요. 사실 저도 쉽게 하려면 그렇게 하면 되죠. 그렇죠? 재무재표 가르쳐 주고 그럼 될 텐데
맨날 그거는 뭐하고 똑같냐면 우리가 영어 학원 다니면 매일 베이직밥만 또 다니는 거예요. 거기다 두 달 있다 그만두고 또 다니고 그러면 말이 늘지 않죠. 그렇죠? 계속해서 뭔가 시장이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그래도 어 리서치를 해 보면서 느꼈었던 이런 것들 그래도 투자자분들이 활용을 하면 그래도 조금씩 시장을 접근할 때 훨씬 더 활용도가 높겠다. 요런 것들을 나름대로 뽑아 본 겁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은 대부분 저만의 노하우가 아니고요. 보편 타당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렇죠? 저만의 노하우라는게 어디겠습니까? 그런 건 없는 거고 야 그래도 일반 사람들도 이렇게 똑같이 해보면 그래도 승률이 훨씬 더 높아지는데 그래도 주가를 볼 때 조금 더 세련하게 접근할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바이오주를 채팅창에서 여쭤 보신 분이 있는데 오늘 그래도 간만해 반도체도 오르고 조선 방산도 오르고 바이오까지 오른 조금 드은 날이긴 했어요. 항상 다른 거 올라갈 때 막 바이오 안 좋고 막 이랬었는데 이게 뭔가 좀 업치락 뒤치락 하는 건지 뭔가 좀 본질적으로 달라지는게 있는 건지 좀 어떻게 보세요? 본질적으로 달랐죠. 음. 지난해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나라 반 그 제약 바이오 기업들 우리 그 어 또 강의도 있었지 않았나요? 우리 후배들. 아 네. 엄민 강. 예. 되게 제가 좋아하는 후배인데 어 뭐 이번 주 금요일에도 같이 만나기로 했는데 되게 아끼는 후배고요.
어 저는 그 강의 듣고 되게 놀랬어요. 아 정말 바이오가 우리나라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구나. 그래서 사실 제약 바이오는요. 여러분들 들고 계셔 본 알겠지만 나중에 들고 있어 보면 몇몇 기업들은 정말 천문학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는데 중요한 건 들고 있기가 너무 힘들어요. 와 그래서 제약바위로 돈본 분들이 제가 볼 때는 제일 인내력이 강한 분들이라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제가 말씀드렸던 산업보다도 더 깊은 공부와 이해가 필요한게 제약 바이오 산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에 대한 어떤 산업 경쟁력은 제가 볼 때 정말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라는 데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가장 좋은 증거는 하나죠. 라이선스 아웃이 많이 되고 있다라는 거. 결국 우리나라 신약 개발에 된이 약을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이 사간다라는 건 인정을 했다는 거거든요. 이번에이 일이 있기 전까지는 제가 뭐 몇십 년 동안 증권에서 다녔을때 다 거짓말이었어요. 맨날 뭐 한다 한다 놓고 다 거짓말이었는데 지금은 거짓말보다 오히려 그 사례가 더 많아요. 열 개를 얘기를 하면 그중에 여덟 개는 성공을 하는 거 같아요.이 정도면 정말 대단한 거거든요. 대신에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AI하고 또 다른 영역이기도 하고 해서 그것만 조금 깊게 파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약간 전문성도 필요한데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약에 대한 기절을 다 알 수는 없잖아요. 그죠? 핵심적인 내용이 뭔가?이 기업을 어이 기업의 기술을이 메이저 업체들이 가져가는 이유가 뭘까? 그런 것들에 대한 아주 그 단순한 생각만 계속 잘하고 계시면 제가 볼 때 들고 있는데 문제가 없을 거예요. 예. 알테오제이 오늘 8.4% 4% 급등했네요. 근데 이게 참 어려운게 한 달이었을 해 버리니 그럼요. 그 못 견뎌요. 어려워요. 그럼 이제 또 생각도 할 거잖아요. 뭐 그동안에 증권주 있으면 더 나왔을 건데라는 생각도 할 수 있는 거니까 이게 기회병 차원에서도 놓고 보면 나중에 수익률을 보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사실 되게 들고 있기 그러니까 앞서 이런 것들은 되게 기승전이라는게 있어서 되게 차곡차곡 이게 스텝바이 스텝이 되는데 바유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여러분들이 접근하기가 결과를 보면 되게 좋은데 그죠? 기업별은 또 다를 수도 있겠지만 굉장히 접근하기 쉬운 산업은 아니었던 거 같다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또 이제 쭉 빠지다가 갑자기 오른 거 오늘 기준으로 보면은 이제 엔터주도 많이 올랐습니다. 저기 BTS 이제 월드 투어 한다고 이야기 나오니까예 하이브드 슈팅 예 케이팝 좋아하지 않습니까? 어 많이 좋아하죠. 예 안자 그룹 별로 안 좋아해요.네 걸그룹만 편해 아이브 아이브 장원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BTS 물어보면 대답 안 해요. 그 뭐 남자애들까지 제가 분석까지 해야 됩니까?
안 하 되게 많은데. 근데 또이 BTS가 엔터주 전반적으로 또 뭔가 모멘텀을 또 만들어 줄 수 있잖아요. 예. 엔터주는 요즘에 더. 그데 모멘텀을 만들어 주나요? 제가 볼 때는 그건 그거대로고 다른 거 같은데. 음. 일단 저 그거보다도 제가 최근에 뭐 지방에도 이제 뭐 행사들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가 보면 이게 서울역에 있는 것들이 이제는 거의 뭐 매일 명절 수준이에요. 외국인들이 너무 많아요. 이게 저는 캐더 효과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뭔가 그동안에도 좋아졌다가 아주들이 부 거 같아요. 그래서 주말에 명동에 나가 봤는데 뭐 브라질부터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눈으로 딱 봐도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았어요. 그럴 정도로 많이 바뀐게 캐드원의 역할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엔터 쪽은 분명히 이제 업사이드는 되게 많다라 보여지지만 워낙 어 기업별로 많이 다르고 또 거기에 나오는 어떤 엔터테이너 들별로 너무 다르기 때문에 저는 사실 포트폴리오로 꾸미면 엔터를 가지고 꾸미진 않습니다. 뭐 개별적으로 매매하신 분들 많이 있겠지만 저는 굳이 제가 그죠 이렇게 막 스케줄까지 막 하면서 하는 거는 제 성격에는 잘 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았어요. 예. 좋하시는 분들 하시면 됩니다. 이선협 대표님의 또 스타일이니까 우리가 또 이제 익히 알고 있습니다.
네. 그 트라잉 피그 님이 우리가 아는 분입니다. BTS보다 장군님이 더 잘생겼다라고 뭐 그런 거는 저도 많이 듣고 다닙니다. 아유 죄송합니다.이 영상이 영상에 갑자기 실호가 찍키기 시작하면 이거는이 부분 때문인 겁니다. 지금 농담이고요. 뭐 자도치에도 있어야죠. 그 아까 이제 그것도 저는 이제 여쭤 보려고 그랬어요. 왜냐면 지난번 9월 오마카세 강의 때 중국 기업들 많이 또 이야기를 해 주셔 가지고 근데 이제 대신 질문을 해 주셔 가지고 요거는 그렇게 넘어가도 될 거 같긴 한데 약간데 또 중국 주식이 급격하게 오르면 당국이 또 뭔가 쿨링을 좀 하더라고요.
워워하면서 또 조정을 받고 그래서 사기가 편해요. 아, 그래요? 그럼요. 예. 원래 여기도 목표가 똑같거든요. 많이 올리자란 목표는 같은 거예요. 음. 다만 단기 급등을 잡고 막으려고 하는 것도다 보니까 되려 우리는 자율이지만 거긴 자율이 아니잖아요. 왜냐? 거기는 아직까지도 개인보다도 기관들이 더 많이 사거든요. 중국의 국펀드가 사고 있고 보험사들 의무 매수예요. 그러니까 기관들한테 중국 주식을 사라고 계속해서 시 의무 매수예요. 의무 매수. 일전 부분의 보험료를 무조건 사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는 이제는 더 이상 뭐 부동산으로 경기 부양하지도 않고 그럴 것도 아니니
부동산이 살아나기가 어려워서 결국 살릴 수 있는 웰스펙트가 증시밖에 없는 거예요. 음. 근데 또 너무 가파르게 올라가면은 뭐 대출 규제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시장 한번 또 눌러놓고 예. 왜냐면 이게 장기간에 걸쳐서 길게 올려야지 자기들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너무 그렇게 시장을 급격하게 풀어 주지 않은 모습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도 하거든요.이 뭐 해외 증시니까 그냥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급격하게 올라가다가 당국에서 뭔가 왜 우리나라 외환시장 막 개입을 하듯이 한번 눌러 놓으면 아 지금이 기회구나
그런게 맞는 거 같습니다. 예. 왜냐면 이제 AI는 누가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미국으로 자는게 중국이란 걸 알고 있는데 그럼 미국은 저렇게 가는데 중국은 안 가는게 말이 되냐라고 얘기를 하면 또 궁색하잖아요. 그렇죠. 그 나라가 좋un 나쁜을 떠나서 분명히 AI와 관련된 제대로 된 모델 로봇과 관련해서도 전 세계에서 미국 아니면 중국일 텐데 저 동네는 지금 20년 동안 한 번도 안 움직였는데 지금 조금 올랐다고 비싸다라고 얘기할 순 없으니까 여기가 비싸면 미국은 심하게 과대 평가죠. 음. 예. 좋습니다. 혹시 또 다른 질문? 네. AI의 이제 그 주제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AI 꽃이 로봇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확실히 커질 세터긴 한데이 산업의 크기 자체가 얼마나 커질지 조금 막연한데요. 그 과거에 해왔던 걸로는 이걸 막 산업의 크기를 윤곽을 재기가 힘든데이 로봇 산업이 얼마나 커질 것인지 그 윤곽을 վել 수 있는 어떤 방법이라든지 그런 걸 알 수 있을까요? 조만간 얼마나 시장에서 기대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거 아닐까요? 그니까 내가 집에서 쓸 만한 로봇이 시제품 하나가 나오는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이 로봇의 크기는 제가 볼 때 자동차보다 큽니다. 그렇죠? 근데 아직 주가에는 전 반영을 했다고 생각진 않아요. 그런 것들 비해서 쓸 때 그 번에
그 정도라고 봐야 되겠죠. 그 이상이라고 보. 그렇죠. 왜냐면 이제 로봇은 가정에 꼭 한 대만 있을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여러 대가 있어.이 휴대폰처럼 예를 들면 컴퓨터는 집에 한 대였지만 스마트폰은 가족마다 한 대씩 있으니까 보급이 들었던 것처럼 로봇이 비싸지만 않다라면 여러 용도로 그렇죠. 딱 한 대만 두는게 아니라 많이 둘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중요한 건 옛날에 99년이 컴퓨터라는게 집집마다 한 대씩 보급되는 첫 번이었었고 그게 만든게 다컴 부분인데 이젠 최소한 우리가 아 향후에 로봇을 집에 한 대씩은 둘 수 있겠다라는 꿈을 꿀 수 있는게 저 조만간 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때는 뭔가 반영을 하겠죠. 저희 몇 달 전에 그로봇의 엄윤설 대표 오셔서 인터뷰한 것도 있는데 가정마다 한 대씩이 아니라 1인당 한 대씩까지도 오는 시대에 있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왜 우리가 PC 또 이제 퍼스널 컴퓨터의 약자잖아요. 음 1인 하나씩 있는 것처럼 근데 이제는 가정마다 로봇 청소기 정도는 있지만 휴먼이드 로봇이 되면은 집안에서 하나가 일 하고 있고 밖에 다닐 때 나랑 같이 다닐 수 있고 퇴근길에 배웅해 줄 수 있고도 뭐 지금도 나오는 거 보면 가격이 안 비쌀게 보이잖아요. 그렇죠? 한 대당 1억이랑 못 하겠지만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 사실은 어 말소만은 사람 쓰는 거보다 훨씬 낫죠. 실제 여러분들 사람들을 같이 이렇게 일하다 보면 내 마음에 안 드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죠? 어, 그런 경우에는 차라리 얘들이 훨씬 낫죠. 예. 또 그렇게 되면은 또 로봇 안에도 뭔가 그 밸류 체인들이 또 엄청나게 탄생을 할 텐데 가능성이 있죠. 예. 대부분 또 그는 해외 주식이 아마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도 꽤 있습니다. 카메라 뭐 배터리 정도. 예. 그런 거 말고도 꽤 있습니다. 몇 종목들이. 음. 예. 잘 찾아보시면 또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어요.
찾고 계십니까? 아, 이미 찾았어요. 말씀을 드릴 순 없습니다. 예. 12월에 너무 많으 아, 어쨌든 뭐 종목 추천한 사람은 제가 아니니까. 예. 음. 아유, 너무 좋습니다. 지금 시간이 몇 시예요? 6시 40분이나 한시간이 넘었네. 어, 얼추 좀 마무리를 해야 되겠는데. 예. 예. 가실려. 어. 저희 또 약속이 있어서 그럼요. 뒤. 아, 네. 네. 아이고, 알겠습니다. 저희가 차는 잘 빼 놨을 겁니다. 아,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이 이제 10월 27일 월요일 지금 거의 7시가 다 된 시간이고요. 오늘 이제 기념비적인 날 코스피가 처음으로 4,000을 돌파한 나라고 해서 좀 저희가 호들갑을 좀 떨어봤고요.
계속해서 이런 좋은 흐름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다만 또 항상 좋을 수만은 없어요. 안 좋은 날도 그때 또 계속해서 우리 같이 고민하고 공부해 나가는 거죠. 그래서 다음번 그 주도 조마카세는 12월 20일에 있고요. 또 월간니 선엽은 또 11월에도 이어집니다. 오늘도 긴 시간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같이 박수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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