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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고점에서 2200 예측했던 김영익 교수 "코스피 3090 갑니다"|제2의 외환위기 없다? 내년 상반기 강달러 끝나는 이유|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자이앤트썰

매경 라이브 · 2022-10-19 · 유튜브 시청 11,92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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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될수록 미국의 힘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느냐 작년에 코스피가 3,000 넘었을 때 2,200까지 떨어진다니까 댓글에 욕만 엄청나게 달렸거든요. 결국은 주가가 다시 떨어졌지 않습니까 코스피가 저평가돼 있다는 겁니다. 두 번째로 제시해주신 강 달러는 요즘도 계속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교수님께서 8월 말에 출연해 주셨을 때 장기 추세상 어쨌든 지금의 달러는 뭐 조금 평가절하가 앞으로 살 것이다 따질 것이다 말씀 주셨고 오히려 싸지는 통화에 주목할 때라고 말씀 주셨는데 아직까지는 원달러 환율을 기준으로 1,400원대 위에서 머금 있단 말이죠.

장달러가 좀 약해질 때는 어떤지 별도 저희가 좀 봐야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뭐 월 4분기 빠르면 올차분기 늦어도 내년 1사분기쯤에 될 것이다 그런 말씀을 계속 드려 왔는데요. 지금도 생각은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선 제가 보는 거는 달러 가치가 너무 과대평가됐다 그래서 국제결제 안에서 실제 실현률이라는 걸 발표하는데요. 실제 싫어하는 일이 미국이 한 30% 평균보다 높아요. 그만큼 과대평가됐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30% 과대평가된 적은 2000년 it 정보통신 혁명 절정을 이룰 때 그때 30% 가대평가 됐었거든요. 그때 미국이 정보통신 혁명으로 생산성이 증가하죠.

고성장치를 동시에 달성했어요. 그래서 미국 경제를 경제학자들이 신경계에다 골지락 수입코너입니다. 극찬하던 때였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무리 봐도 그때만큼 미국 경제 안 좋거든요. 근데 달러가 30% 과대평가됐다는 지나치다는 겁니다. 그러면 뭐가 약세로 전환될 것인가 앞서 말씀드렸으면 저는 물가상승률이 둔화되면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고요 특히 미국의 통화 정책 목표가 고용 극대화하고 물가안정이지 않습니까 그동안 고용은 정말 많이 늘어나고 실업률은 3.5%까지 떨어져서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죠. 그런데 제가 예상해보면 고용이 빠르면 11월 12월부터 전월 대비 감소할 거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고 특히 시장이 먼저 반영할 거라는 거죠. 그래서 미 10년 국채 수익률이 지금 거의 4% 근접하고 있는데요. 미국의 10년 국채 수익률 적정 수준 추정하면 4% 정도 나와요 그거는 장기적으로 보면 미 10년 국제 수익률이라고 명목 GDP 성장기로 거의 비슷하거든요. 그런데 명목 잠재성장률 4% 정도 미의에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4%가 적정 수준이라는 거죠. 물론 일시적으로 여기보다 높을수 왜 이런 상황에서 고용이 감소하고 물가상승이 떨어지면 장기 시장 금리가 먼저 떨어질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이 그 4%이 정도가 정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미국하고 1번 미국하고 독일 유럽 등 금리차가 축소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달러 가치가 하락세로 전환될 것이다 하락하면서 저는 상당히 오래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2000년 ip가 30% 과대평가됐다고 그러는데요. 그 이후로 미국에서 it 커플이 붕괴되면서 미국 gdp가 31% 23%가 줄어들면서요 달러 가치가 40%로 떨어졌거든요. 뭐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저는 뭐 내년부터 달러가지만 하락할 것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고요 그래서 다른 견해는 어떤가 그런데 제가 블록 컨센서스 보니까 거기는 거 연말 기준으로 되어 있지만 내년 말 내후년 말 유로 m 위안화 다 강 달러만 약세라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는 달러만 강세인데 저는 매년 1분기 2분기 가면서 달러만 약세대는 현상이 오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우리 원화가치도 상대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는 거죠. 사실 지금 원화가치가 9월에 너무 급등해 버렸죠. 그런데 올해 그 선진국에 비해서 달라질 수 발표하고요 그 다음에 이머징 마켓에서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9월 말까지 보니까 선진국 통해서 달라질 수가 17% 올랐어요. 근데 이머징 마켓에서 달러 지수는 10% 정도밖에 안 올랐습니다. 그거는 뭐 브라질 인도네시아 이런 나라 통화가 별로 안 떨어졌거든요.

근데 우리 통화가 저는 20% 이상 떨어졌죠. 그거는 우리 경제가 지나치게 수출 의존도 높다는 거죠. 예를 들어 작년 기준으로 우리 GDP 중에서 수출이 차지하는지 44%였습니까 그래서 우리 수출의 전도가 높으니까 세계 경제가 어려우면 우리 돈 가치가 제일 많이 떨어지죠. 거꾸로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우리 통가치 제일 빨리 오른다는 겁니다. 파운드라든지 그리고 유로화 포함해서 이제 6가지 선진국 통화 대비 달러의 가치를 인덱스와 함께 선진국 달러로 올랐지만 이머징 스키 브라질이나 인도네시아 같은 이런 원자재 부국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달러 대비 저평가 통화 저라가 적었다 이런 말씀이시죠.

가계부면 이렇게 세 경기가 어려우면요 이머징 마켓 통화가치가 더 떨어져서 선진국에 비해서 그런데 이번에는 이머징마켓보다 선진국 동화 지수 더 많이 떨어졌는데 그만큼 영국이 불안하고 유로가 불안하고 일본도 불안하다 그런 의미가 된 것 같습니다. 땅에서 기름 나오지 않는 한반도에서 저희는 열심히 수출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또 말씀드리고 싶은게 세 번째 키워드로 말씀 중에 있는데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이 이제 미국과 중국의 이런 패권 전쟁까지 신경 쓰면서 주식을 골라야 되나 이런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신 거 같아요. 한국에 투자자들은 이런 미중 100번 전쟁이라는 큰 하주 앞에서 어떻게 좀 대응을 해야 될까요.

계속 될수록 우리 수출 중에서 중국이 20% 미국이 15%거든요. 두 나라가 40% 차지하고 있어요. 싸우면 싸울수록 우리나라는 전류가 하나도 없죠. 그런데 저는 미국이 왜 이렇게 세게 나오느냐 그거는 결국 미국의 힘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느냐 사실 뭐 미국이가 패권 국가 된 것은 법치를 기반한 자유민주주의고요 그 다음에 자유무역을 통해 가지고 가장 혜택을 보는 나라가 어떻게 하면 생각하면 미국이거든요. 그런데 미국의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난 저 대선 때 트럼프 지지자들의 미의회가 가지고 유리창을 깨는 일이 발생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이 이렇게 보호무역주의 중 앞장서서 하는 거는 미국 경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거고요 최근에 또 미국하고 사우디 관계를 보면서 미국이 과거같이 않구나 힘이 예를 들어서 미 달러가 본격적으로 기축통화된 거는 1973년이었는데 사우디가 온유를 수출하면서 달러로 결제받지 않습니까 근데 얼마 전에 바이든 대통령이 사우디 방문했어요.

온유 생각 좀 사실 늘리라고 한 거예요. 근데 애무장관이 서울대 애무 장관이 우리 그런 논의 한 적도 없다 그리고 사우디 그 왕세자가 언론인과 학살 때문에 좀 문제가 나빠졌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사우디가 지금 온유 수출용 4분의 1을 중국으로 하는데 그걸 달러를 안 받고 위안화로 갔겠다이 정도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얼마 전에 또 사우디 러시아 주제로 온유 감사를 했지 않습니까 사실 미국은 지금 중간 선거를 앞두고 감사하니 굉장히 위구한 때는 바람직스럽지 않은 일이거든요. 그런데 사우디가 러시아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가지고 감산했다는 거는 미국이 힘이 그만큼 약화되고 있구나 그래서 미국이 그렇게 보호무역기로 나가는데 전 세계의 경제에 굉장히 안 좋은 식으로 보고 있습니다.

뭐 사실 오팩에 감산이나 이런 이슈에 대해서 바이든이 역대급으로 지금 미국의 전략도 중요를 풀고 있는데 과연 중간 사업 끝나자마자 전략비축률 필요가 없으면 다시 유가가 5팩에 감산과 맞물려서 100달러 넘어가는 건 아닌지 또 이런 예측도 나오는 거 같아요. 저는 뭐 감사한 보다도 수요가 더 빨리 위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또 저 플러스가 감사한 낯설 텐데요 대부분의 원유 전망 기관들 이렇게 전망 보니까 내년에는 온유 초과 공급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저는 국제유가를 볼 때 우리 주가를 봐요 예를 들어서 2007년에도 6가 배럴당 150달러 갈 때 200달러 간다는 전망도 많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우리 주가가 먼저 떨어졌어요. 우리 주가가 떨어진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2008년 위기가 오고 유가도 급락했지 않습니까 사실 작년 하반기부터 우리 주가가 떨어졌는데요. 우리 수출이 안 된다는 걸 미리 저 주가가 이야기해 준 거죠. 근데 지금 수출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수출이 안 된다는 건 세경제가 나쁘다는 거죠. 이런 거 수요층에서 고려하면은 유가가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제가 그 원유 120달러 갈 때 인버스 사놨었어요. 지금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어쨌든 불행히도 전 세계에서 수요일축이나 경기도날을 제일 빨리 선반 좀 해버리기 때문에 삼성전자 코스피 같이 사서 물리신 분들은 다른 방식으로 투자 아이디를 찾아볼 수 있겠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코스피 얘기가 나온 김에 사실요 말씀도 드리고 싶어요. 뭐 최근에 좀 코스피가 2200 깨지고 전조득점도 뚫리면서 1800까지 갈 수 있다 이런 비관으로 들리긴 하는데 교수님께서는 또 최근에 코스피에 적정 수준을 뭐 3천 언저리 또 2900 이상으로 보신 것 같아서 갑자기 또 코스피가 적정 수준이 3천에 가깝다고 하시니까 이해를 못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고 작년에 코스피가 3,000 넘었을 때 2,200까지 떨어진다니까 다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언론하고 인터뷰했는데 댓글에 욕만 엄청나게 달렸거든요.

그래서 제가 조금 완화해 가지고 2700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2700이 가느냐 그런 진단들도 많이 나왔고요 2200까지 근데 저 2150이 정도 떨어지니까 또 1700 1800까지 나오는데요. 물론 일시적으로 갈 수는 있어요. 예승적인 사건이 발전해도 러시아가 뭐 핵을 사용하거나 북한이 핵실험을 하면서 또 이상한 짓을 하거나 그런 리스크가 있을 때 일시적으로 뭐 2000 이하로 떨어질 수 있죠. 그런 a생적인 충격이 없다고 가정하면요 2000 이하로 떨어지는 거는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떨어지더라도 아주 짧은 시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제가 며칠 전에 그 거래소에서 증권 리서치 센터장 그 다음에 외국계 이코노미스트를 이렇게 모여 가지고 이야기를 한번 해 봤는데 증권사 리서 센터장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우리나라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pbr이 0.8 정도 되지 않습니까 알 것 같습니다. 예 pdr 0.8 항상 저희 방송에서 분석을 안 해봤는데 그분이 우리나라 pbr이 0.8 미만으로 떨어진 날짜는 1.7%였다고 그러더라고요 2% 확률로 뭐 2,000m로 떨어질 수가 있죠. 근데 그거는 2% 확률이라는 겁니다. 확률이 굉장히 낮다는 것이죠. 그래서 혹시라도 그렇게 떨어지면 정말 주식을 싸게 살 기회가 왔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제가 3.90을 말씀드리는 거는 장기적으로 우리 코스피는 명목 gdp하고 같은 추세를 따라가거든요.

그런데 제가 올해 명목 기립성전 4.5%를 가져간 거예요. 그 정도 높은 수준이 절대 아닙니다. 뭐 IMF 한국은행도 올해 경제성에 2.6% 전망하고 있고요 물가가 최소한 GDP 디플레이터가 2% 이상 상승할 겁니다. 그래서 명목 gdp는 4.6% 4.5% 충분히 성장하거든요. 그런 걸 가정했을 때 코스피 적정 수준이 3.9 수준이고요 장기적으로 거기에 접근해 가거든요. 물론 오래 거기에 간다는 건 아니고요 근데 그걸로 보면은 우리 코스피가 지금 30% 정도 저평가돼 있어요. 2000년 이후로 제가 그걸로 분석 저평가 정도가 지금 가장 심합니다.

적정주가가 3,090이라는 거죠. 명목 GDP 4.5%니까 거의 30% 저평가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제가 일평균 수출 가지고도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작년과 4월에는 우리 코스피가 10평 67 금액하고 상관계수가 0.86 정도 돼요 제일 코스피하고 상관계수가 근데 작년 4월에는 거의 코스피가 일평균 수출금이면 40% 정도 과대평가 있어요. 제가 이런 걸 보면서 주가가 2,200까지 더 떨어질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2150까지 떨어지니까 오히려 22% 정도 저평가 돼 버린 거예요. 그리고 제가 작년에 그 주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랬더니 이거 젊은 분들하고 사실 유튜브 방송에서 논쟁을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그분들이 거치지 않은게 제가 고려 못한게 지적재산들이다 기업들이 지적 생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게 주가에 아직도 덜 반영됐다 그리고 돈이 이렇게 많이 풀렸지 않느냐 근데 어떻게 주가가 떨어질 수가 있느냐 하면 이제 그 보통 재무제표 상에는 무형자산 항목을 말씀하시는 거죠. 제가 이런 수치로 말하니까 당신은 유형자서만 말하는 거 아니냐 당신이 평가 뭐다 무형자산이 많이 있다 그런 것들이 아직도 주가에 더 들어있다 주가도 올라야 된다 이런 이야기였는데요.

결국은 주가가 다시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과 M2 유동성에 비해서도 코스피 시가총액이에요. 장기평균이 한 58%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작년에는 6월 달에 한 66%까지 갔었어요. 평균보다 훨씬 높았죠. 그런데 최근에는 50% 정도로 자기 평균보다 다시 밑으로 떨어졌거든요. 유동성부에 비해서도 코스피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제가 명목 GDP 일평균 수출 금액 유동성에 비해서

#코스피#환율#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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