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안녕하세요. 문예지멘트입니다. 안녕하세요. 드림 시티의 너무 차이가 나서 추가매수를 해야 되는데 어느 시점에서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내려가면 더 내려갈 줄 알고 겁나고 30% 주거하면서도 2500원까지 내려왔을 때 해야 된다는 건 지금 올라왔기 때문에 하는 간사한 생각이에요. 2,500원까지 왔을 때는 추가매수 하겠다는 또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잖아요. 근데 지금 이렇게 조금 올라오고 나니까 저때 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면서 일어나고 나니까 일이 발생되고 나니까 마치 알았다는 양 그때 추가하면서 해야 됐다라고 하는데 그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오히려 제가 이런 상승은 항상 말씀드리지만 2500원이 왔을 때가 바닥을 잡으려고 하나보다라는 어떤 신호를 우리는 최근에 반등이 나오고 최근에 상승하는 걸 보고 확인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시청자님 머릿속에도 2500원에 추가매수했어야 됐었던 거 같아요라고 하신단 말이에요. 과거를 자꾸 돌아보려고 하지 마시고 앞을 내다 봐야 돼요 아 2,500원에서 올라왔을 때 추가 매수했으면 좋았겠네 그럼 내려오면 사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올라온 걸 보면서 지난번에 샀어야 돼요가 아니라 야 2,500원이 바닥일 수 있겠구나 그렇게 만들었구나 얘가 지금 차트가 올라오면서 그렇게 바닥이라는 신호를 주었구나 그럼 내려와서 다시 한번 2,500원에 맞고 올라간다면 2,500원이 진짜 바닥이 맞는가 보다 그럼 난 그때 사야겠다라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되는 거지 지난번에 샀어야 됐는데요.
놓쳤어요. 올라갈까요. 내려갈까요. 이게 아닌 거예요. 지금은 안 되는 거죠. 그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안 된다고 항상 우리 그 시청자님들은 상담할 때 상대방이 이야기를 아예 안 들으시는 거 같아요. 지금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어려우세요. 말이 지금 하지 말고 지금 올라온 거는 무시하고 있다가 내려가면 사라는 이야기를 지금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고 있는데 지금 그건 안 듣고 그래서 지금 아직 말하는 거죠. 이거는 아예 제 말 안 듣고 있는 거죠. 알았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상담하면 안 돼요 상담하시는 분들도 좀 바뀌어야 된다 저는 생각을 해요.
자꾸 뭐 점쟁이처럼 하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고 하고 이러면은 사실 상담이 질도 굉장히 떨어지게 되고 시청자님한테도 별로 도움이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저는 공부를 시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상담보다 중요한 거 공부해요. 왜냐하면 앞으로 투자할 때 계속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어떤 뭐 방법들이라든지 조언들이 가져가시는게 나은 거지 뭐 이거 지금 사면 안 됩니다. 전화 끊을게요 하면 뭐가 남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건 의미가 없어요. 왜 지금 안 되는지 왜 떨어지면서 하면 되는지를 알아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이런 상황이 또 똑같이 왔을 때 시청자님이 전화를 굳이 안 하지 않더라도 아 지난번 하고 갔네 지난번에도 올라올 때 사면 안 된다고 했지 그럼 내려갈 때 사야 되겠다는 어떤 그런 어떤 기준들이 생기게 된다는 그게 시청자님이 투자하시는데 더 도움되지 않을까요.
그럼 그런 이야기를 들으셔야죠. 지금 여기서는 바닥을 한 번 만들고 올라가는 건 왜 바닥이라고 불러요 바닥이 하나라고 해서요 그런 거는 우리는 보통 사지 않아요. 외바닥일 때 사는 것은요 운이 좋아 가지고 수익나는 경우 빼고는 보통 이런 자리에서 투자하는 사람들은 하수에 속해요. 조금 더 중수나 고수들은요 쌍바닥을 보고 투자를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난 투자를 좀 한다는 사람치고 외바닥에 사가지고 수익 났다고 자랑하는 사람 없었습니다. 보통 하수들이 외바닥에서 샀는데 수익 낫지롱 이래요. 대부분 하수들이나 그래요. 고수들은 아 저기가 바닥이 될 수 있겠구나라고 보고 한 번 더 내려왔을 때 또는 두 번 더 내려왔을 때 바닥을 확실하게 확인하고 확신을 가지고 그때 매수를 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게 한 박자 또는 두 박자 늦게 들어가는게 맞는 거지 지금 당장 보면서 지금 바로 들어가야 되는 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 드리는 거죠. 근데 개인 투자자들은 항상 뭔가를 사고 싶어 하고 뭔가를 팔고 싶어하는 매매 중독에 걸려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할 거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떨어지지 마세요. 그래서 이거는 지수가 지금 반등이 나오면서 올라온 반등이에요. 저는 지수가 한번 조정이 들어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조정이 들어가면 얘도 한 2,500원이든 그 이하들 뭐 그 언저리든 조금 내려와 줬을 때 그때가 이제 바닥이 된다면 2,500원을 한 번 더 지켰으니까 바닥일 확률이 더 높아지는 거 아닐까요.
한번 딱 걷는 거보다는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 그 남녀 사이에도 그렇잖아요. 데이트 한번 하면은 그게 뭐 좋아하는 신호인지 아닌지 몰라도 계속 밤마다 한번 아침마다 반 밥 잘 먹었는지 자리로 났는지 계속 연락을 하고 또 만나자 또 만나자 하면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나 보다는 생각을 하잖아요. 똑같아요. 한 번 보고 뭔가 좀 단정 지으려고 하지 마세요. 지금 아직 한 번 봤어요. 2,500원 딱 한 번 봤잖아요. 한번 더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그거까지는 좀 냅두세요. 좀 제발 좀 냅두세요. 그냥네 전문가님 근데요 여보세요. 여기 믿고 될 수 있는 기업인가요 실적이 잘 나오고 있고 그렇게까지 걱정할 건 없고 보안관련주는 앞으로 필요할 겁니다.
시간이 아까워요 그런 이야기는요 그냥 가져가시길 바라고요 2,500원에 매수하시길 추천 드려보면서 밑으로 내려오면 다시 한번 연락 주시길 바라고 그렇게 투자하시면 안 돼요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