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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보다 중요한 달러투자] 3분만에 달러동향 파악하기 17.12.12 (해외선물, fx마진, 환차익거래)

션타임 투자포럼 · 2017-12-12 · 유튜브 시청 12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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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P500#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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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션타임투자포럼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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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연준 FOMC에서 기준금리 0.25%p 인상이 사실상 확정적이며, 이에 따라 달러는 95~96p까지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달러 최근 흐름: 트럼프 스캔들 이후 하락했다가 5일 연속 양봉으로 반등했으며, 금리 인상 기대감이 상승을 뒷받침했다. 전날 미국 고용 지표(구인 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해 초반 하락했으나 후반 파운드 약세로 달러가 강세로 전환했다. 맨해튼 폭발 사건도 우려를 키웠다가 범인 검거로 심리가 완화됐다. 금리 전망: 옐런 및 연준 총재들이 인상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고, 파월 신임 의장 체제에서도 2018년 3~4차례 인상이 기대된다. 파월은 청문회에서 시장 개입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금리 인상을 점진적으로 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미국 증시(S&P500, 다우, 나스닥)는 금리 인상 기대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경기부양책 의존도가 낮아졌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세제 개편 우려: 10년간 약 1조 달러 경제 효과가 예상되나 감세 규모 1조 5천억 달러에 못 미쳐 재정적으로 손해일 수 있다는 우려가 달러 상승을 다소 제약하고 있다. 달러 저평가 논리: 달러지수는 92.5~100p 박스권에 있으며, 기준금리가 작년 5월 대비 1.25%p 상승했음에도 달러는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금리 인상이 확정된 상황에서 시장이 깜짝 동결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 보며, 이번 주 금리 인상 전망은 사실상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 결론적으로 연준 금리 인상과 함께 달러는 이번 주 꾸준히 상승할 것이며, 달러 강세 국면에서는 금과 유로 매도 대응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주식 해서 뭐 좀 뭔가, 션 타입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달러의 방향성을 통해서 큰 방향을 의식해 볼 수 있도록 하고, 달러 환차익을 노리는 분들에게 미래 시세와 세 가지 흐름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달러가 한 차례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스캔들로 인한 하락세를 유지했지만 그 이후 다시 반전 상승하면서 5일 연속 양봉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상승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3차 감세 관련 기대감과, 이번 주 FOMC 성명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있었습니다.

02. 어제는 장 초반에 한 차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2월 11일 발표된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보다 조금 낮은 수치를 보였기 때문에 우려가 나오면서 하락 출발했습니다. 또 어제는 맨해튼에서 폭발 사고 소식도 있었습니다. 이에 따른 하락 출발 이후, 후반부에 파운드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가 상대적으로 끌어올려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맨해튼 폭발 사고의 범인도 빠르게 잡혔기 때문에 우려 심리가 완화되면서 달러가 전체적으로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03. 이번 주 목요일, 한국시간 14일 새벽 4시에 FOMC 성명이 발표됩니다.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0.25%p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발언을 많이 했고, 옐런 의장도 미국의 부채 규모에 대해 언급하며 긴축 필요성을 시사했습니다.

04. 여기서 주목할 사실이 있습니다. 2018년에 제롬 파월이 옐런을 대신해 의장으로 임명된 이후에도 네 차례의 금리 인상이 기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파월은 상당히 비둘기파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는데도, 그가 새 의장이 된 이후에도 내년 금리 인상이 기대된다는 사실 자체가 흥미롭습니다. 지난 28일 청문회에서 파월은 "시장에 최소한의 영향을 끼치는 것이 중앙은행의 의무"라고 말했습니다. 시장이 스스로 가격과 규모를 결정하게 해야 한다는 뜻이며, 강력한 금융규제를 꺼리되 금리 인상은 점진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05. 이번 주 금리 인상 기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P500은 어제도 상승하며 신고점을 기록했고, 다우와 나스닥 지수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 증시의 상승세는 경기부양책에 대한 시장 의존도가 낮아졌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파월 의장 체제에서도 중앙은행이 시장에 최소한의 영향만 끼치면서 내년에 연 1% 수준의 안정적인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는 시장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06. 외신들도 미국의 금리 인상 기대가 상당히 크다는 분위기입니다. 이번 년도와 내년에 세 차례 혹은 네 차례의 금리 인상을 기대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달러의 상승세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 FOMC 이후에도 꾸준히 상승하여 95포인트를 넘어 96포인트까지 다음 주에도 추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07. 걸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3차 감세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달러가 상승할 것이라고 예고했지만, 감세 기대감은 다소 저조한 모습입니다. 10년간의 세제 개편을 통해 약 1조 달러 가까운 이익이 창출될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그런데 감세로 줄어드는 세수는 약 1조 5천억 달러로 예상되어, 이익 창출 규모가 이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국가적으로는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달러 상승세가 다소 제한되고 있습니다.

08.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러가 상승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달러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 말씀드렸듯이 달러 지수는 92.50~100포인트의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92.50포인트 저점 당시의 기준금리와 지금을 비교하면, 작년에 두 차례, 올해 세 차례 인상되어 약 1.25%p가 이미 올랐습니다. 작년 5월과 올해 12월의 기준금리 차이가 상당히 크다는 뜻입니다.

09. 그런데도 달러는 계속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여러 변수가 있지만, 금리가 꾸준히 오를 예정이고 내년에 세 차례 혹은 네 차례의 인상이 기대되는 만큼 달러가 상승할 요인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10. 이번 주 달러는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 FOMC에서 금리가 인상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은 무시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금리 인상은 사실상 기정사실로 보고 있습니다. 중앙은행의 의무 중 하나는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인데, 모두가 인상을 예상하는 상황에서 깜짝 동결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달러가 상승하는 흐름 속에서 금과 유로는 매도 대응이 유리하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오늘 3분 달러 동향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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