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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바로 어제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이 나왔습니다. 지속적으로 지상군 투입 가능성은 낮다. 또 전쟁 이슈는 단기 노이즈라고 늘 강조해 주셨던 대표님이었는데 예상 시나리오대로 전개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스텝을 좀 여쭤보고 싶은데 네. 여전히 좀 트럼프 대통령은 확실하게 평화적인 발언을 내놓고 있진 않거든요. 계속 이럴까요? 일차적으로는 지금 그니까 뭐랄까 말이 여전히 좀 강하죠. 세죠. 그리고 어 좀 뭐랄까 그니까 어제는 전 세계가 좀 환호를 했지만 한 24시간 이제 지나고 나서는 그 이후로는 조금은 좀 차분해진 상황인 건 분명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확실한 것은 좀 어이 13일간 남은 13일이 상당히 이제 불안한 이제 협상 기간이 될 것만은 좀 분명한 거 같고요. 가장 큰 이유는 서로 이제 죽자 살자 이제 전쟁하다가 이제 서로부터 앉아 갖고 어 종전 이제 휴전을 넘어서 종전을 하자라는 거니까 당연히 쉬운 일은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특히 이제 뭐 유가도 오늘은 좀 더 불안한 상황도 펼쳐졌습니다. 근데 어쨌든 다행스러운 것은 지금까지 나오는 것은 미국과 이란은 확실히 협상에 의지는 있는 거 같다. 왜냐면이 판을 깨고 싶어 하지는 않는 거 같다라는 측면에서 어느 정도 그 말에 구사에 있어서 선을 넘지는 않으려고 하는 것 그것은 좀 강하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데 다만이 모든 전쟁에 이전부터 그랬더면 그 뒤에 항상 여기에 빌런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이 항상 이게 항상 이제 복병으로 변수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는데 확실히 그 지금 이제 우리 레바논음 그 소위 휴전 발표 이후에 레바논에 대한 역대급 그러한 공습을 통해서 엄청난 피해를 끼쳤죠. 그리고 이란의 요구 사항 중에는 레바론을 포함한이 영내 전체의 그런 휴전 종전을 원했던 건데 이스라엘은 그것은 동의하지 않다 얘기했고 미국도 일정 부분 거기에 약간 힘을 실어 주는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좀 뭐랄까요? 어 두려움을 다시 불안감을 느끼게 됐고요.
호르무즈 해업도 통과되는 줄 알았더니 알고 봤더니 역 통과가 시원치 않습니다. 결국은 협상이 완전히 타결되기 전까지는 아마도 원활한 이전과 같은 하루에 100척이 넘는 거와 같은 그러한 통행을 기대하기는 다소 좀 아직 이르지 않을까 어 봐야 될 거 같고요. 결국은 결국은 미국이 유일하게 지금 이스라엘을 자재시킬 수 있는 나라는 미국인데 미국이 결국은 협상 대면 협상이 이번 주 우리식으로 토요일 정도 되죠. 이제 10일 미국 시간으로 이제 10일 이제 대면 협상을 하는데 그 전까지 이스라엘을 얼마나 자재시킬 수 있느냐 여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서는 이제 우리가 파키스탄이 최대의 중제자로 표면상으로는 나타나 있지만 실제로 그 뒤에서 가장 큰 힘을 쓴 것은 중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한 달려 앞으로 미중 또 소위 협상이 저 그 소위 만남이 좀 그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전에 이것이 다 해결이 돼야 된다. 그런 측면에서는 또이 협상 기간 동안 중국이 어떠한 마크 힘을 쓸 것이냐 또한 관전 포인트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11일 이전에는 파키스탄이 어떤 행보를 보이는지가 좀 키가 될 것이다. 이스라엘 이스라엘과 파키스탄.
네. 알겠습니다. 자, 일단 완전한 종전은 아닙니다. 2주간의 휴전이고 11일 양측이 이제 첫 협상을 하게 되는 건데 많이들 또 이런 말씀들을 하세요. 지금 작년 4월 관세 이슈로 4월 저점을 찍었던 것이 정말 어 대자뷰처럼 떠오르는 2026년의 4월이다라는 말씀 많이들 하시는데 어 그렇다면 올해도 4월이면 좀 저점을 확인하게 될지 여부 궁금합니다. 말씀 주신 대로 꼭 대자뷰처럼 좀 타이밍상으로 또 비슷해요. 4월에 들어와서 이런 변곡점이 나타나다 보니까 그런 기대감 또 그 사이 또 눌려 있었기 때문에 시장이 그런 측면에서는 상당히 뭐랄까요?
어 그니까 우리 항상 이제 희망 회로를 좀 돌리는 측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돌리면 또 그것이 꿈은 이루어진다고 이루어질 수도 있겠죠. 근데 다만 여기서 우리가 뭔가 작년의 관세와 관련된 그러 문 그런 시장의 변동과 이번에이 원유발, 호르무주발 유가의 변동성은 좀 많이 다르다라는 다른 점을 좀 우리 투자자분들이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로 관세 협상은 미국하고 특정 나라의 일대일 협상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것은 미국, 이스라엘, 이란, 3자가 서로 다른 어 동상 이몽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그런 협상 진능이기 때문에 항상 돌 돌발 변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광세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우리가 늘 봤지만 점진적이다. 왜냐면 올해까지도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확실하게 그렇지만이 원유의 공급이 차단돼 있는 거 플러스 육가의 급등은 경제 영향이 상당히 즉각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좀 덜하지만이 동남아시아에는 우리가 늘 그 뉴스 그 화면 보면은 그 주의소에 줄서 있는 네. 미국에서 예. 있는게든 가지의 영향은 실히 좀 다르다. 그때보다 견디기가 만에 하나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 하나이 상황이 좀 더 지속되고 육각 올라간다면 또 공급이 원활할치 않다면 이것은 상당히 즉각적인 타격이 있을 수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또 종전 타결이 잘 된다 하더라도이 주가 패턴 자체는 당연히 유사하겠지만 상승하겠지만 상승 강도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다. 그때보다 좀 덜할 수 있는데 가장 큰 차이는 뭐냐면 작년에는 잘 기억하시겠지만 연준이 고용을 드디어 중시하기 시작하면서 그 여파가 9월부터 연속 세 번 금리 이하 인하로 연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주가는 4월에서 V자로 빠졌다가 반등을 해서 5, 6월 가고 7,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우상향했는데 그때는 연준의 금리나 기대감이 확실히 시장에 팽배하면서 그것이 이루어지면서 올라왔는데 지금 상황은 우리가 보면 알겠지만 이번 거는 물가 이슈 이런 것들 때문에 연준이 하반기에 금리 인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그런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작년의 하반기와 올해의 하반기가 연준의 스탠스 측면에서 좀 차이가 있다라는 측면에서 너무 높은 기대감을 갖는 것은 조금은 근물이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앞으로 이렇게 협상과 관련된 노이즈가 지속되더라도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의 또 학습 효과가 생길 것이다라는 말들이 4월 들어서 많이 나왔어요. 대표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앞으로는 조금 그래도 안정을 찾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또 새로운 문제가 약이 되면서 시장을 놀래킬 가능성은 없는지 궁금한데요.
새로운 문제가 나오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예, 이만큼이나 사실은 큰 문제가 있었는데 어쨌거나 말씀 주신 대로 사람들이라는 거는 어떤 처음의 충격이 가장 크고 그다음부터는 그것을 말씀 주신 대로 뭐랄까 이제 소화해내는 능력이 상당히 커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상대적으로 이제 둔감해지는 우리가 굳이 표현하면 이걸 면역력 뭐 이렇게도 얘기를 하죠. 그래서 그런 일이 이제 상대적으로는 어 나타날 가능성이 좀 높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아마도 협상이란게 결코 양쪽이 물러쓰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엄청난 뭐랄까 노이즈는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것에 따라서 과연 유가가 어떤 반응을 하느냐 여부가 훨씬 더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 사이에 이제 이스라엘의 협상 방해는 지속될 수 있겠죠. 하지만 아마도 지금이 미국 자체도이 협상을 잘 마무리 짓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중제를 좀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아마도 그 이스라엘의 이런 돌발 행동은이 대면 협상 이전까지이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굳이 제가 여기서 긍정적인 상황을 찾자고 하자면 이번만큼은 이제까지와 달리 미국과 중국의 이해 관계가 완벽하게 일치한다.
무슨 말이냐면 이번에 미국의 대표로 나서는 그 벤스 부통령이 차기 공화당 후보일 것은 거의 명약 관화하지 않습니까? 이번에 뭔가 성과를 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판을 깨는 방향으로 가지는 확실히 않을 거다라는 기대를 충분히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중국도 이것이 만약 하나 장화된다면 고육가 부담은 아무리 튼튼한 중국이라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미국과 중국이 처음으로 이해 관계가 일치한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은 좋은 종전 협상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 다시 시선을 국내 증시로 돌려서이 국내 증시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해서 하방은 좀 다졌다라는 평가가 나오는데 지금 4월 23일이면 SK하닉스도 실적을 발표하게 되거든요.
국내 증시는 향후 펀더멘터를 확실히 좀 추종을 하면서 전쟁 리스크보다는 그래도 뭐 수출입 데이터라든지 실적을 조금 추종할 수 있는 반영할 수 있는 시장이 마련될까요? 맞습니다. 이제 정말로 이제 저도 이제이 전쟁 얘기 좀 고만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예. 네산날 전쟁기다니까시장 자 거 기몰는 면이 있습니다. 근데 다행스럽게 어쨌든 이제 끝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보이는 그 초입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이번 실적 시즌이 마침 좀 그나마 호재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전 세계에서 시장들 중에 이익 증가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증시라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전 세계 이목이 분명 집중될 수밖에 없겠다.
그래서 뭐 오늘은 또 외국이 좀 팔긴 했지만 결국은 한국 시장의 반도체를 사지 못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이번 실적 시즌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겠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결국은 호실적이 조금 더 시장 흐름에 반영이 되는 그런 4월 달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어제 그제도 봤지만 3월 달 무역 수지가 역대급으로 나왔습니다. 흑자가 3월 달에만 한 250억 나오면서 누적으로 거의 500억 달러가 나왔거든요. 이건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2017년 슈퍼사이클 때 반도체 슈퍼사이클 때 한해가 950억이었는데 이번에 3개월 만에 500억 달러를 달성을 했으니까 엄청난 속도인 거죠.
그런 놓고 보면 지금 사실은이 중 이슈만 아니었으면 지금 주가는 훨씬 더 좋은 방향을 가고 있어야 될 텐데 여기에 좀 발목이 잡힌게 좀 아쉽다라고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지정학이 리스크가 잠 점점 잠잠해지면 질수록이 호실적을 주가가 반영하는 형태로 긍정적인 반응을 반응을 나타내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리고 내일 이창용 총재의 마지막 금통이가 또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금통이는 뭐 동결이겠지만요. 이제 향후 통화 정책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들 좀 궁금해하시는데 워낙 유가도 올랐고 인플레 우려도 있으니이 부분은 좀 어떤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일차적으로는 우리도 중요하지만 전 세계 흐름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이제가가 가야 되는 상황인데 G7, G8 그 전 세계 중앙은행들 중에서 거의 대부분이 올해는 어 그 기준 금리를 올리는 방향으로 지금 다 잡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도 아마 거기서 예외일 수는 없을 것 같다. 다만 중요한 것은이 물가가 이번 육가발 물가 상승 압력이 얼마나 강하게 나타나느냐 여부가 이번에는 동결을 하지만 신임 총재 입장에서는 어 소위 선재적 대응을 할지 아니면 따라가 줄지에 대한 고민이 분명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건 분명한 거 같습니다.
다행스럽게 만약에 이것이 빨리 마무리되면서 육가가 하향 안정화되면 좀 더 지켜볼 수 있겠죠.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고 한다면 아마도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우리 투자자분들도 임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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