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생각이 바뀌면 쓰레기 보인다 역발상투자 문현점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정보들이 급증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뭐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리가가야할길 상한가에 들어가 줘 목요일 체크해 보고 답이 나오겠죠. 자 일단 시장 방향성 어느 정도는 정해진 거 같습니다. 옆으로 가겠다는 뜻이죠. 지금 당장은에 뭐 밑으로 빠진다 그리고 위로 간다 이런 느낌 보다네 일단 당장은 옆으로 좀가 볼게 뭐 이런 느낌으로 보여집니다. 해서 지금 이렇게 횡보하는 그림이 계속 진행이 될 수 있겠다 생각이 들고요 위로 갈 만한 모멘텀은 아직까지 찾을 수는 없고 그리고 내려가자고 하니 뭔가 장기적으로 안 좋다는 것을 한번 다들 알만한 내용들이 인플레이션 테이퍼링 금리인상 이런 건 알겠는데 그게 지금 당장이란 무슨 상관인데라고 해서 별로 내려 가고 싶은 생각은 없어보이죠.
해서 내려 가지도 않고 올라가지도 않네 그냥 행보를 선택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흐른다 뭔가 위쪽으로 약간 가려고 하는 그런 꼭짓점은 보여줍니다. 약간의 변동이 거죠. 위로가로 가는 그런 사람은 보여지는데 여기서 위쪽으로 진짜로 방향이 틀려 따라고 보려면 3050 포인트 일단 최소 3055 밑에 넘어가야 일단 당분간은 상승세가 조금 지속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여기 삼성 50%가 넘어가지 않는다며는 결국 지수를 보면서 우리가 비중을 눌린 거 나 뭐 어떻게 해야 되는 그런 단계는 아닌 거 같고요 만약에 3050 포인트가 넘어가게 된다고 했을 때도 저는 비용을 줄이는 원점으로 보셨나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상성이 확실하다라고 이야기하려면 역시나 3309 믿을 넘어가게 되길 대겠지 신곡 가지고 올라 가게 되면은 상승이 맞는 거니깐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다시 사도 돼요 근데 지금 당장에 여러분들께서 상승이다 안 하고 먼저 판단하기에는 위쪽에 올라와서 행복하고 있는 국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행보를 고작 하게 된다면 우리가 비중을 막 늘리고 목포 엄청나게 적극 투자하고 1월 필요까진 없다는거죠. 더군다나 여러분들이 종목 역시나 지수를 보고 종목을 판단한다라고 했을 때 지수를 보고 종목을 판단할 때 여러분들 종목을 뭘 갖고 있네 따라 가지고도 상황이 좀 많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잘 나오는데 올라 가지 않았던 계획을 잡고 있는 건지 아니면은 이미 주가 급등 되어 있는데 물려 있는 건지를 잘 판단하셔야 돼요 만약에 이미 물려있는 경우라고 한다면은 지속 올라간다고 한데 별로 재미 없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만약에 지수가 다시 올라간다 다시 이렇게 상승 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과정을 하다 한다 하더라도 올라가지 않는 용기를 올라갈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지수가 강하게 올라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까 지수는 올라가더라도 여러분들 종목은 별로 안 움직일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여러분들 지속 올라가는게 여러분들 하고 무슨 상관 있겠냐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지수랑 별로 상관이 없는 매매니까 시장이 올라간다 시장에 내려간다 이런 거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내용을 조금 더 잘 들여다 보시는 것이 좋다 하라고 말씀 드려 보고 있는 거고요 이제 그런 과정에서 역시나 코스닥도 지금 위쪽으로 치고 올라가는 그럼 보여주고 있지만 뭐 사실 오늘 여러분들께서 엄청나게 좋은 일이 많이 발생 했다 근데 그런 것까지는 아닐 것이다라고 예상이 되죠. 오늘 급등하고 임종국 2 역시나 상한가에 뇌속무기 들어가 있는데요. 이엠플러스부터 i m까지 내가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50% 이상 올라오고 있는 기업들은 11개 종목 바른손이앤에이 부터해서 대성에너지까지 보여 줍니다.
그리고 50% 이하로 빠지고 있는 종목들도 깨나 만 쳐 웰바이오텍 포터에서 상아프론테크 미디어 전까지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모습이 진행되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 이게 뭐 시장에 하신 거 같아요. 지금은 좋아 보이는 거 같아 같지만 사실은 이렇게 급락하고 있는 것들도 많고 급등이 나오고 있는 기업들도 사실 하나 살펴보면은 그렇게까지 올라가면 상태는 상태는 아니었다는 거 좀 먼저 모아텍부터 먼저 살펴보게 된다면은 자율주행 이라던지 5G 안테나 뭐 그런 관련 기억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실적 이렇게 적자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내용은 아니었다는 거죠. 근데 이제 전기차 자동차부품에 들어가는 뭐 이런 것들 만들고 있는데 오늘 그 중에 나왔던 이유가 무엇인가 딱히 뉴스 상으로는 없어 보입니다. 그 말은 뭐냐면 품절 줄 아는 거예요. 지금 이것도 주식수가 1,400만 주가 반영이 되어 있는데 1220 만두가 묶여 있네 아주 많은 주식이 묶여 있어 그러니깐 품절처리 엮이면서 매수세가 조그만 모여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왜 매수자가 생겼으니까 역시나 지수가 만약에 종목이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가격메리트가 싸다 옛날에 이거 만 5천 사겼는데 만 원짜리 있는데 지금 오천 원밖에 안 하네 약 좀 사 볼까 하는 그런 인식과 야 이거 뭔지 모르겠네 주가가 10% 20% 올라간다 좋은 거니까 올라가겠지 사볼까 하는 그런 메세지를 모르게 되면은 이런 식으로 과한 급등이 나오겠죠.
송달주의 특징이라고 좋겠고요 제군들 주라서 그리고 당기나 폭주 나서 올라와서 생각하니깐 이런 것들은 칠곡에서 따라 한다며 사실 이런 상승 의뢰를 해야 돼요 품절전에 상승 하지않았을때 샀다가 상승할때 팔아내는 것이 거의 기본적인 정석이라고 신 좋겠는데 그럼 매매로 봤을 때 역시나 튀어 오를 때 만 원에 가깝게 매도하는 거 좋은 거지 먼 지금부터 뭔가 부귀영화가 생길거다라고 생각하시는 거 보다는 과거에도 보시면 그 끝나고 바로 이틀만에 금방 나와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네 장기 보유 보다는 조금 빠르게 정리한다는 관점으로 대형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엠플러스 나는 기억도 급등이 되어 있어요. 요것도 예전부터 좋은 기업이라고 분류되기는 힘들었던 기업이죠. 일단 지분율도 8% 밖에 되지 않는데 내가 대주주가 좀 불분명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좀 집은 리스크를 있다 보시면 되겠고요 뭐 소방산업 이라던지 뭐 이런 것들 하고 있지만 회사가 돈을 잘 보는가 적자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올해까지 만약에 적자가 나면은 내년 1분기 쯤에 감사보고서 시즌 대한 아 제대로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 말을 지금 이제 한 3분기부터에서 2011년 3분기 실적 않았지만 만약에 4분기에 숫자가 아니라 적자가 난다던지 흑자폭이 적다면 결국 올해도 접수합니다.
그러면은 4년 연속 적자 결국 상장폐지는 아니지만 그 전 단계 관리 정보 들어가는거죠. 그러면 주가는 폭락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진 건데 지금 이제 그래핀기반 차세대이차전지 그만두겠다 이야기 나온 거죠. 사실 이렇게까지 뭐 올라 얼마나 내용은 아니지만 여기에 여기에 관리종목으로 빠진다고 한다면 세력들도 물리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세력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받아야 되겠죠. 거 익은 2년동안 바닥에서 몰랐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올라옵니다. 7,500원 6,600원 이렇게 튀어 오를 수 있는데 아마 지금이 글씨 기초-2 4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5,000원 이상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올라 오고 난 다음에 역시나 밑으로 과하게 떨어지면서 저는 2,000원 때까지도 밀려서 이제는 관리종목으로 할 것이다 그러니까 안 좋은 상황이 빠져 나가기 전에 나 오늘 마지막 불꽃쇼 같은 느낌이 뭐 좀 그래서 이엠플러스 역시나 데리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시는게 어떨까 나는 전략을 드릴 수 밖에 없어요.
지금 이번 상승 대탈출 아직 못 하면은 굉장히 고통스러울 거 정원에게 단위 투자하겠다고 들어왔었는데 모르게 되면 그것도 그것대로 괴로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격도 전에 빠르게 정리하시느라 생각이 들고요 in 같은 경우는 이제 상장폐지 아니었지만에 뭐 지금은 3년 연속 차에다가 회사가 굉장히 힘든게 보여요 것도 해서 오늘은 사실 잡초들의 당연히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이렇게 잡초들이 급등이 나오고 있는데요. in 같은 경우도 주식 수가 많지 않습니다. 600만 원밖에 되지 않고요 지금은 이제 매매 정지가 풀리고 거래재개가 되고 난 다음부터 이렇게 튀어오르는 거죠.
감자를 했고요 감전 하다 보니까 주가가 동전 중에서 8천 대로 이렇게 올라오게 되면 그런 모습이 나왔어 그래서 감자의 생겼던 이런 시세 급등한 건데 사실 이거 어디까지 올라갈 진행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bywp 9분하기 위해 나오는 급등 이거든요. 이런 것들은 어디까지 올라갈지 누리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설명드리기 힘들어요. 일단 기업의 가치를 한번 나면은 지금 올라오는 것도 사실은 아깝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엉망진창인 기업인데 단기급등 3가 이어진다면 5만 원 이상 가지 올라올 수 있겠죠. 근데 그걸 왜 수야 된다던지 우회전 해야 된다는 점이 뭐 그런 관점으로 보기에는 좀 힘들 것 역시 정리하는 관장으로 보시는 것이 좀 상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dyd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됩니다.
여기서 올라왔지만 이기업 같은 경우에도 어 사실 지금 적자가 좀 나오고 있는 기업이 오늘 적자 들을만 상한가에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기업이고 사실은 좋은 상황에 놓였다라고 말하게 좀 힘들어요. 그래서 욕 같은 경우도 지금 액면분할 효과로 인해 해서 지금은 그 병이 났어요. 보시면은 액면병합을 하고 난 다음에 분할 했다는 거예요. 그니까 쇼 하고 있네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것들에 당장 이렇게 잠깐 급등이 나오거든 반등 나올 때 하시려면 3,500원 4,000원 더 가깝게 매달 생겼고 오늘 상한가 나 약간 풀렸다 올라가면 모습이긴 했었으나 일단은 호가 상으로 봤을 때는 매수잔량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는 편이에요.
810만 주죠. 그렇기 때문에 거래량이 990만 주에 비해서 110만 주면은 깨나 탄탄하게 매수세가 몰려들고 있다라는 것이니까 추가상승을 노려보면서 삼성페이 상해서 매도 하시는 것을 목표로 삼는게 좋겠습니다. 들고 있는 자체가 문제니까 올라올 때 빠르게 정리하는게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최근 연속해서 12월 달에 제가 역발상투자 일을 하면서 이제 거의 뭐 연말 다 왔습니다. 그 연말 더 나아가서 생각을 해보니까 12월에 상한가 들어간 종목 치고 제대로 해 제대로 된 종목이 없었던 거 같아요. 손바닥 주 품절주 이상현상으로 급등했던 기업들이 많았던 거죠.
그러니까 지수가 옆으로 기어가면서 행보로 하면서 별 볼일 없다 보니까 지금 종목들도 사실 별 볼일 없는 정도 되면 그때 나오고 있는 그런 부분은 거 같아요. 그럼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을 정해 정해져 있는 거죠. 결국 이런 상태에서 잡투데이 급등해 온다 그 말은 내가 살고 있는 장보기 만약에 그 쪽이 낫다 그 말은 여러분들 원종기 말하는 거죠. 당연히 잡스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 종목이 갑자기 그 뜬 거 같다 그 말은 주례역에서 올라온 거니까 빠르게 매도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역시나 실적이 일단은 좋아야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걱정 안 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렇게 막 연말에 급등 시키면서 내년 2월에 뭐 상태 라던지 거래 내일 있을 것 같은게 있는 거잖아요. 그 전에 탈출하기 위한 세력들의 탈출로 보여 주니까 여러분도 그 탈출구를 통해서 같이 빠져나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급등이 나왔을 때 여러분은 정리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일단 지수는 사실을 아직까지 애매모호하게 올라가는 거 같기도 하고 내려갈 것 같기도 하고 메모 하기 움직이고 있지만 구성되어 있는 종목들은 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나 시장 안 좋은 거야 나 좋은 시장 아니야 정신 차려라는 것을 계속 이야기해 데리고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러한 흔적과 진호를 보면서 지수를 조금은 리스크 이렇게 바라보면서 대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전략을 들어 볼 수 있겠네요. 10톤을 맞춰 보도록 하고 역발상투자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다시 문의 좀 해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