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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올해 199조 매도한‘ 외국인 기다리다 지쳤다…반도체 투심 식은 코스피, 반등 돌파구 있나?

SBS Biz 뉴스 · 2026-10-12 · 유튜브 시청 52,31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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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코스피가 2% 이상 하락하며 6,500선을 내줬습니다. 주관 증시 전망 윤정식 바로자산운영 종합금융봉부 상무와 함께합니다. 상무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이 삼성전자 지난 3분기 실적 엄청나게 좋아서 100조를 넘어섰는데 아 우리 주가 참 힘을 못 내고 있네요. 우리 증시에 지금 오르지 못하는 떨어뜨리는 가장 큰 이유는 뭡니까? 지금 사실 매수 자금이 많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주식을 정말 간단하게 생각을 하면 왜 떨어지느냐? 누가 시장가로 많이 팔아서 떨어지거든요. 또 왜 오르냐? 시장가로 누가 많이 사 줘서 올라가는 겁니다.

근데 지금은 매수세는 상당히 부족한 상황이면 매도가 똑같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하락이 더 깊어질 수가 있죠. 지금 매수 자금이 상당히 부족해진게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요. 그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여러 전문가들이 전망을 할 때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싸다. 사상 최대 영업 이익을 냈다. 어 이런 얘기들을 많이하시는데 너무너무 좋은 건 맞습니다. 분명히 뭐 대한민국 경상수지 흑자도 매분기 사상 최대치를 계속 경신을 하고 있을 정도로 큰 영업 이익을 내주고 있는데 문제는 주식이죠. 주가죠. 음는 매수자금 상당히 부족한 상황이라는 점

살 사람이 없다. 그런 거예요. 네. 자주 매입이 이제 삼성전자 끝났고 SK 하잉스도 거의 끝났는데 자사주는 단점이 있습니다. 시장가로 매수를 할 수가 없어요. 자주는 대놓고 누군가 매도를 할 때 물량을 받아주는 정도기 때문에 자사주는 매도 미래에 나올 매도를 미리 받아 준다라는 그리고 하방을 어느 정도 견조하게 막아 준다라는 장점은 있지만 주가를 올려 올려주지 못하거든요. 자사조 매입 기타 법인에 대한 자사조 매입이 수급으로 잡히는 자사주 매입이 끝났습니다. 기관인보 그 상황이죠. 그고조 올라가면 거기에 매물도 많이 쌓여 있다라는 거를 개인들도 외국인들도 기관도 다 같이 알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올라갔을 때 여기서 또 팔아버리는 물량들이 좀 나오죠.

때에 상히얇은 위를 어내고 있는 그런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금 글로벌하게 보면은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국채 금리가 워낙 오르는데 그 오르는데도 불구하고 비유족 시장은 잘 가고 있잖아요. 전고점을 돌파하고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렇지 못한 말이단 말이죠. 뭐 살 사람이 없다기 때문인데 그러면 이거를 뚫고 갈 수 있는 올라갈 수 있는 힘 에너지는 어떤게 나와 되면 가능할까요? 사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매수할 자금들이 좀 들어와 줘야 되는데 그럴 가능성이 연말까지도 조금 쉽지 않은 그런 모습들이 좀 펼쳐지는 거 같습니다.

어 그래서 매수할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라는 점.이 자금이 좀 들어와줘야 되는데 그런 지금 쉽지 않고 미국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르죠. 예, 많는 분들은 분명히 부스러운 부분은 원래는 맞아요. 주식은 제가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던게 시장거로 누군가 사주면 올라간다. 수급이 모든 재료에 우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수할 자금이 많아지면 좋고 그리고 금리가 많이 올라갔다라는 점은 시장에 주식 시장의 자금이 상당히 부족해질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든 건 맞는데 미국 시장에 금리가 올라간 이유는 AI 때문에 금리가 사실은 올라갔죠.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금이 많이 필요합니다.

4% 때부터 채권 금리가 시작을 했거든요. 계속 채권을 발행했기 때문에 채권 금리가 지금 8%까지 올라갔어요. 그 채권을 계속 발행하니까 채권이 많아졌죠. 수요와 공급 때문에 많이 발행하면 금리가 올라가게 되죠. 이런 부분들도 상당히 크게 작용을 했기 때문에 어 AI에 대한 발전으로 인해서 금리가 올라갔다라는 점. 그래서 미국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많이 소화를 해 주고 있어요. 경제가 발전을 해주고 있는데 한국 시장은 조금은 다른 부분들이 있죠. 미국에서 외국인들도 한국으로 좀 들어와 줬으면 좋겠는데 미국이 너무나도 좋죠. 주식 시장도 다시 전고점까지 돌 받갔거나 전고점을 돌파했거나 그런 모습들이 있고 채권 금리도 5.2 5.3이거든요.

채권 금리를 주식처럼 퍼로 역으로 환산을 해 보면 19배예요. 아, 채권 금리를 예. 상당히 좋은 매력적인 수준이거든요. 지금 미국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망하냐? 안 망합니다. 근데 금리가 상당히 높죠. 6%에서 8% 정도.이 채 국채 금리도 상당히 높죠. 한국 시장에 대한 매력도가 사실은 좀 떨어지는게 사실이거든요. 지금 환율도 우호적인 상황이거든요. 원화가 조금 더 강세로 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안 들어오고 있다라는 모습들은 미국 시장에서 좀 더 많은 투자 기회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코스피가 장중에 6,400도 내줬는데 만약에 그런 상황이라면 외국인이 들어오지 않는 한 아까 개인들은 이미 사 놓은 매물이 또 7, 이상으로 가면 또 매물이 많다 그랬잖아요. 그 올라가면 또 매물을 던지니까 당분간은 오를 만한 에너지가 결국은 안 보인다. 약간 조금 비관적으로 조금 보이네요. 그러면 [콧방귀] 사실은 좀 시원하게 오른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너무 많아요. 매물이 지금 한 6,500, 7천 이상부터 9천선까지 한 80조 정도는 쌓여 있거든요. 매물이 네. 매물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손해 본 평가 손을 보고 있는 거.

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의 또 심리가 어 자기 매수 단가가 예를 들어서 지수가 8, 정도에서 내가 어떻게 보면 물려 있었다. 근데 지수가 8, 정도로 올라오면 금방 팔아버립니다. 물려 있었던 그 심리가 있기 때문에 사실은 주식도 관성의 법칙처럼 올라갈 때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떨어질 때는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7,에서 8,000으로 올라오면 얼른 팔아 버리거든요. 그 얼른 팔아버리는 그런 물량들이 7,선 위에서 한 80조원 정도는 되기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물량을 좀 받아내리려면 누군가 응축된 이런 힘으로 매수를 확 던져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지금은 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본다면 지금 우리 국내 투자자들도 최근 들어서 다시 미장 투자를 늘리고 있더라고요. 근데 전반적으로 전문가들은 아 미국 시장보다 우리 시장이 좋을 수 있다. 연말까지 앞으로 4분기 지금 현재 4분기데 좋을 수 있다. 이런 전망 내려놓는데 상문님은 어떻게 보시는요? 그러면 경제는 한국이 좋을 거 같습니다. 경제는 돈을 워낙 잘 벌기 때문에 좋은데 문제는 주식 시장이죠. 주식 시장 좋게 설명을 드리면 지금 자리 정도가 박스권 하단일 것 같아요. 그럼 6,000에서 6,500포인트 사이가 박스권 하단이다.이 부분은 굉장히 안정성을 높여 줄 수 있는 중요한 재료가 될 순 있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또 박스권 상단도 굉장히 좀 단단하거든요.

7한 200포인트 7포인트 좀 넘어가면 누가 물신이 끌어당기는 것처럼 다시 또 내려오는 매도가 나오면서 내려오는 이런 시장들이 있기 때문에 좀 박스권 장세가 앞으로도 좀 펼쳐질 가능성이 당분간도 좀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좀 박스권을 돌파하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좀 더 화끈한 주주원 정책이 더 나오거나 주조환원 정책 혹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이런 엄청난 이익이 영업 이익이 27년도 28년도가 아니라 29년도 30년도까지도 잘 나올 것 같다라는 이런 장미빛 전망의 확신이 조금 더 길게 나온다라면 혹은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 1년에 뭐 이렇게 300조 400조 보는 것도 좋지만 아무리 못 벌어도 삼성전자는 앞으로 연간 100조원 이상은 벌 겁니다.

시클리컬에 대한 우려감을 좀 줄여 줄 수 있는 이런 확신들이 좀 나온다라면은 박스권을 조금 더 올려 줄 순 있겠습니다만 앞으로도 당분간은 무언가의 대규모의 수급이 들어오기 전에는 박스권 장세가 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3분 실적을 발표했고 이제 SK 하이닉스가 남아 있잖아요. 어, 지금 실적이 상당히 좋을 거로 예상을 되고 있는데 최근에 손자 회사 있지 않습니까? 미국. 어, 솔리다임의 이제 중복 상장 문제가 이슈가 됐는데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이 솔리다임이라는 상장 이슈가 삼성 SK하이닉스 주가를 좀 끌어당기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까?

지금 솔리다임이 어떻게 보면 좀 뜨거운 감자죠. 솔리다임이 인텔의 이랜드 플레이 사업을 SK 하이닉스 인수를 했는데 사실 인수했을 때 인텔한테 사기당한 거 아니냐라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인 인수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중국에서 반도체 규제에 묶여 버렸죠. 그래서 사실 SK 하이닉크 아니었으면 솔리다임 망했을 겁니다. 그만큼 좋지 않았었는데 자금들을 계속 쏟아버죠. 예서상기가 오 예상가한 200조 정도는 될 거 같습니다. 200조 정도를 상장한다라면 여기에서 SK하스이 상법 개정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국내에서 영향을 좀 받을 수 있을 텐데 이걸 또 뛰어냈을 때 SK하이닉스 주주들에서는 조금 부정적인 그런 상황일 수 있는데 여기를 상장도 부담없이 하고 또 주주들한테도 주가에도 부담이 좀 덜 하기 위해서는 IPO를 한다 그랬을 때 IPO 이후에 나한테 SK 하이닉스의 이만큼의 자금이 확보가 됩니다.

근데이 자금으로 주주 여러분들께 주주하는 책으로 이렇게 돌려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명확하게이 자금은 어디 투자에 얼마만큼 정확하게 사용되겠습니다. 이렇게 좀 명확하게 제시를 해 주지 않으면 주주들의 이런 반발에 좀 부딪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러네요. 사실 뭐 시총 1, 2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습니다만 늘이 두 종목만 볼 수는 없습니다. 어, 중권 시장에는 많은 괜찮은 종목들이 있는데 조금 관심을 이제 한번 넓혀 본다면 어, 최근에 삼전스보다도이 반도체 관련된 뭐 전력이라든지 또는 어, 반도체 장비, 소재 부품 장비라든지 또는 2차전지라든지이 관련된 종목의 회복세가이 전체적인 주가 지수보다 조금 낮습니다.

오른폭이. 이런 것들은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이 반도체 밸류 체인이라든지 공급망에서 이런 쪽으로 지금 얘기한 전력 소부장 또는 2차전 쪽으로 자금이 조금 이동하는 그런 모습이 조금 나타나고 있는 겁니까? 우선은 지수가 올라가기가 좀 부담스럽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지수가 박스권에 갇혔을 때 외국인도 그렇고요. 국내 기관 투자자들도 그렇고 이럴 때는 조금 더 수익률에 좀 더 집중을 하게 됩니다. 지수 자체가 크게 올라갈 때는 인덱스 펀드처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50% 60%에 담고요. 다른 지수를 살 수 있는 이런 종목들을 ETF처럼 편입만 해도 수익률이 상당히 좀 좋기 때문에 어 매매를 시총에 따라서 좀 매매를 많이 하게 되는데 지금 박스권이죠.

SK하자중 요. 그외의 종으로 수익률을 좀 내기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지수가 묶여 있기 때문인데 여기에서 그 외의 종목들로 갔을 때 최근에 많이 보여줬던게 오늘 같은 경우는 사실 좀 매도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반도체 장비주가 눈에 좀 많이 띄었던 거죠. 반도체 장비주. 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대규모 투자를 해서 공장 많이 지을 건데 여기 장비 당연히 많이 들어갈 것 아니냐? 그리고 최근 들어서 장비 수주들이 또 나오고 있죠. 아침 어 타이밍이 아다리가 한 마디로 잘 맞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장비주들의 주가가 많이 올라갔는데 좀 급하게 올라간 부분들도 있었고 삼성전도 SK하 퍼가 한네 배 다섯 배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만 장비주는 어떤 장비주는 퍼가 100배 되는 장비주들도 있거든요.

퍼는 좀 부담스럽고요. 그리고 유동성도 지금은 좀 부어 줄어들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조금 더 길게 봤을 때는 올라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렇지만 오늘처럼 장비주 같은 경우는 단기간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리고 밸루에이션도 좀 부담이 있기 때문에 변동성은 조금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성격이 조금은 다른 거 같아요. 어떻게요? 예. 그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지고 있는데 데이터 센터에 가장 중요한 건 전력입니다. 근데 전력이 많이 필요한데 발전소를 데이터 센터 지을 때마다 옆에 계속 지으면 제일 좋은데 못 짓죠.

원자력 발전소 짓는데 한 10년 잡아야 되는데 그렇게 못 하기 때문에 바로 옆에 온사이트 발전 자그마한 발전소를 또 짓게 됩니다.이 데이터 센터를 위한 발전소를 짓게 됐는데 여기에 결정적으로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ESS 에너지 저장 장치죠.이 이 부분에 있어서의 모멘텀 한 가지 받았고요. 또 한 가지는 전기차가 계속적으로 판매가 이제는 늘어나고 있어요. 유럽에서 특히 전기차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고 한국에서도 전기차 한번 탄 사람들 그다음에 거의 다 전기차를 또 구매하려는 욕구가 상당히 좀 강하죠. 그래서라는 새로운 장을 해 빠른 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고 전기차 배터리에 있어서도 판매량이 바닥을 고서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이 부분이 있었고요.

또 한 가지는 신재생 에너지 민주당이 이번에 이길 가능성이 매우 좀 높죠. 미국 민주당 중간 선거에서 네. 민주당이 이겼을 때에도 태양광과 폭력이 올라갔을 때에도 수혜를 또 볼 수 있기 때문에 2차전지는 반도체로 연결되는 데이터 센터의 수혜이 부분도 가지고 있고요. 미국에서의 정치적인 변수에서도 우호적인 변수를 받을 수 있다라는 점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또 같이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 반도체 장비주와 2차전지 회복세에 대해서 이유는 말씀해 주셨는데 말씀하시는 과정에서 지금 장비주 같은 경우에는 주가 수익 비율이 상당히 높다.

변동성이 클 수 있다.이 이 부분 왜냐하면 야 이제라도 장비주에 관심을 가져야 될까 하는 분들은 이미 상당 부분 주가가 올라와 있단 말이죠. 에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판단을 어떻게 해야 될지 투자 시점은 어떻게 보야 되고 그 시점에 따른 전략을 어떻게 세야지 궁금하네요. 사실 장비주를 개별 종목으로 접근하기에는 조금은 어려운 매매 스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굉장히 좀 부담스러울 것 같고 올라가는 종목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항상 높아요. 주식은 장비주 근데 잘못 잡으면 오늘도 뭐 7% 8% 하락하는 장비주들 시총 상의주에 굉장히 많이 있는데 잘못 잡으면 어제 만약에 매수했던 그러니까이 지난주에 매수했었던 분들은 하루만에 이렇게 손실이 많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네 장비줄을 어 괜찮은 장비줄 전공정 한두 종목 후공정 한두 종목 잡으시고 분할로 매수하시거나요 아니면 장비주들도 ETF가 상당히 좀 잘되어 있습니다.

조중할 수전 SK하이닉스 수백조원속으로 매년 이루어지고 있거든요.이 투자에 대한 수혜를 볼 수 있는 장비주들이 있기 때문에이 장비주들은 좀 긴 호흡에서 접근을 하시면 좀 더 좋을 것 같고요. 한 가지 주의상을 좀 말씀드리면 소재는 조금 다르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소재 장비가 더 먼저 올라갑니다. 항상 대장주가 먼저 올라가고요. 그다음에 장비주가 올라가고요. 제일 마지막에 소재주가 올라가는데이 기간이 처음에 투톱이 올라가고 소재주 올라갈 때까지 1년도 넘게 걸리거든요. 그러면 소재가 올라갈 타이밍이 됐을 때쯤에 삼성전도 SK 하이닉스 실적이 또 물음표가 또 달릴 수가 있는 이런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전망이 안 좋아질 수 있으니까 네. 그래, 소재주는 조금 더 사실 변동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소재주 가시기보다는 장비주에 있어서 좀 긴호흡으로 접근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소부장하지만 손은 빼고 장비에 관심을 가져라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이 반도체 관련된 거 외에도 지금 요즘 명동에 가보면 외국인들 정말 많습니다. 우리 화장품 많이 들고 나가는데 상당히 화장품 어 화장품주도 지금 관심이 많은데이 화장품주 역시 아 주가가 전고점에 비해서는 아직 좀 부진한 편이죠. 최근 동향은 어떤지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화장품주에 금년 사실 어떤 식으로 움직였는지를 살펴보면 외국인들이 한국에 많이 왔어요. 그리고 한국 화장품도 아마존을 비롯해서 미국에 많이 팔았죠. 그러면서 주가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올리브형의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있죠.음 [목을 가다듬음] 외국인이 많 올라 그다가 한번 조정을 받았습니다. 환율 때문에 사실 조정을 받았거든요. 한국에서 화장품 수출하는데 원화가 10% 이상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이 부분에 있어서 화장품주들도 실적에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는 우려감이 같이 작용을 했고 이때 또 주가가 좀 부진했거든요. 한국 전체 주식 시장도 그러면서 주가가 조금 더 세게 조정을 받았었다가 최근 들어서 다시 올라가고 있죠.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한 가지는 미국에서 유럽에서 잘 팔리고 있어요. 온라인 중심으로 해서 판매가 많이 늘었습니다. 긍정적인 상황이었죠. 여기뿐만이 아니라 코스트코와 같은 오프라인 매장들도 이제는 속속들이 한국 화장품들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아무리 온라인이 판매가 많다 그래도 오프라인 비중이 훨씬 더 높습니다. 그런데이 더 큰 시장인 오프라인에도 들어간다라는 점. 매출액이 더 늘어날 수 있죠.이 이 부분이 한 가지가 있었고 또 한 가지는 화장품을 만들어주는 OEM 업체들 코스맥스나 한국마와 같은 이런 업체들은이 제품을 한국에 있는 다른 업체들 판매하는 업체들한테 화장품을 납품을 하게 됩니다.

직접적으로 미국에서 파는게 아니라 유럽에서 파는게 아니라요. 그 이런 부분들 본다라면 환율 원화가 좀 더 강세가 됐다라고 하더라도 화장품을 제조해 주는 업체는 환율을 어느 정도 중간에 매출처가 하나 거쳐가기 때문에이 부분을 또 해제할 수 있다. 이런 오면 그 실적이 최근 들어 예상 실적도 계속해서 좀 올라가고 있죠. 이런 부분들까지 긍정적으로 작용을 하면서 주가가 좀 올라갔다라는 점. 그래서 굉장히 좋은 실적인데이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면서 올라가고 있는데 화장품들 주들은 또 장점이 또 한 가지가 있죠. 반도체에서 떨어져 있죠.

반도체에 영향을 받는 종목들이 최근에 다 같이 올라갔다 또 다 같이 떨어지고 있는 이런 모습들이 좀 있는데 화장품주는 반도체로부터의 영향력이 조금은 떨어져 있다라는 점. 이런 장점들도 또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구성하실 때 조금은 더 어 포트폴리오를 좀 안정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그런 대안도 하나 될 수 있을 그 원화강세에 따른 실적 하향 압력을 충분히 돌파하고 좋은 실적을 낼 수 있다. 장기적으로 아주 긍정적으로 본다. 그런 말씀이세요? 원화 강세 충분히 이길 수 있다. 네. 원화 강세의 영향이 분명히 수출주는 무조건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받았는데도 좋은 실적이 나온 것처럼 화장품주들도 판매하는 업체들도 좋은 실적이 나오는데 화장품을 제조해 주는 OEM 어디움 업체들은 더 좋은 실적 어 나온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네요. 자, 상당히 지금 어려운 상황 주가가 오를 때마다 던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모르는데 이런 때 조금 짤막하게 투자자들을 어떤 투자 전략 전반적으로 이제 4분기 3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네.이 사실 지금처럼 시장의 변동성이 조금 더 확대가 됐을 때 박스권인데요. 종목별 변동성은 굉장히 커졌습니다. 그래서 종목에 대해서 1위비 하시면서 굉장히 잦은 매매를 하시면 계좌가 녹아 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좋은 종목 잘 찾으시고요. 분명히 장비주들도 그렇고요. 뭐 화장품도 그렇고 좋은 종목들 많습니다. 실적 좋은 종목들 사서 조금은 묶혀 가시는 전략이 좋지 잦은 매매는 좀 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주관증 시점 망 지금까지 윤재영식 바로자산운영 종합 금융본부 상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코스피#삼성전자#금리#환율#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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