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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면 자꾸 타이밍을 잡는 거예요. 기업이란게 호떡 장소도 아니고 잠깐 팝업으로다가 이따 없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기업을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기업이라는 건 무언가를 하나를 하면 표가 나는데 6개월 1년 걸려요. 잘 풀려서 그게 확장되는 데는 또 몇 년이 더 걸려요. 그러니까 기업이 뭔가 잘 풀려서 가면 내가 거기에 탔다. 그렇게 이야기하면지가 알아서 세기를 일주하는 여객선에 탄 거예요. 내릴 필요가 없어요. 그냥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자꾸 타이밍을 잡으려고 하면 안녕하십니까. 권순장의 부릿찌 권순장입니다.
2026년 투자의 시간도 이제 하반기를 어 접어들고 있습니다. 여러 우여 곡절이 있었지만 다시 한번쯤 우리의 투자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각도기님을 모시고 또 이야기 나눠 보려고 합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9월 달 들어와서는 조금 불편한 상황입니다. 아, 요즘 또 다시 이제 반도체만 오르는 어, 이런 시장이 형성되는 거 아닌가라는 어,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되게 많으신 거 같아요. 그런 시장이 오면 어떡하지? 내 주식은 안 오르고 반도체 관련주들만 오르는 어, 이게 계속 하반기까지 이루어지는 거 아닌가라는 걱정스러운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거든요.
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반도체 9월 달 들어와서 수출 데이터 보니까 역시나 다시 한번 점법이에요. 지금 작년에서 올해 넘어올 때 수출 데이터가 한번 점프업했고 그리고 지난 한 4, 3, 4월에 한 번 더 올라왔고 그리고 중간에 한번 올라왔는데 이번 9월 달에 또 한번 그렇게 점업이 됐어요. 그러니까 어떤 식이냐면 이렇게 톡 올라가서 슬슬 올라가다 톡 올라가고 이런 흐름인데 뭐 이렇게 좋으니까 반도체 주식들이 좋은 거는 뭐 자연스러운 거고 다행인 점이고 그리고도 사실은 그 짧은 시간에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물렸더라고요.
네. 그래서 사실은이 주식들은 실적 대비 여전히 저평가니까 올라와야 되는 국면이고 그다음에 다행히 계속 수출 실적이 좋기 때문에 괜찮은 흐름들을 가지고 갈 거다. 그렇게 예상은 되는데 시장이 작다 보니까 한국 주식 시장이 작다 보니까 여기에 돈이 쏠리면 딴 데로 잘 못 가요. 음. 그 부분이 가장 큰 걱정이죠. 사실. 예. 그래서 사실이 부분이 해소되려면 제가 보니까 한국 사람들은 돈이 없고 해외 투자자들이 돈이 여력이 있으니 해외 주식 투자자 들어와야 됩니다. 그러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이미 상당히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고 그리고 또 일부는 뭐 신규로 사는 사람들이 신규로 들어오겠지만 한국 주식 시장 그것뿐만 아니라 나머지 주식들도 굉장히 저렴한 주식들이 많아서 외국들 입장에서 어이 [콧방귀] 나라는 이렇게 저렴한게 맞네.
음 이제 14년도 15년도에 뭐일번 마야 그런 것들이 많아서 접근할 수 있는 건 많은데 이제 일단 한국분들은 다른게 안 보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 자본이 좀 들어오면 좀 전체적으로 시장이 활성화될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외국인 얘기만 나오면 약간 경기를 일으키시는 분들이 계세요. 뭐 이제 한국 시장은 외국인들의 놀이터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어 뭐 선물 시장으로 어 이렇게 우리나라를 주식 시장을 핸들링한다. 뭐 또 개중에는 선물의 호가가 너무 얇다. 그래야 되나요? 뭐 그다갔다 해버리고 이렇기 때문에 그걸 또 부정으로 생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러면 각도 님께서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이렇게 자연스럽게 들어올 수 있고 건강하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만들 수 있게 하려면 어떤 제도적 보안이 필요한지 한번 여쭤 보고 싶고요. 그 제가 재밌는 댓글을 봤거든요. 아침에 출근할 때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이제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의견도 있는데요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들어와 있는 그 외국인들은 지분이 상당히 풀로 차 있어요. 어 그래서 신규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되는 거고 그것과 관련해서 최근에 바로 최근에 나왔던 뉴스는 한국은행이 외한 거래 24시간을 본격적으로 이제 진행을 시작할 거다.
그래서 일부 몇몇 은행들과 함께 더불어 진행하고 있다라는 얘기 시작했거든요. 네.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기관 자금들 외인들도 한국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이제 많이 열린 겁니다. 제가 계속 주장하는 거는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 오는 거를 나쁘게 해보지 마라. 그 예를 들어서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탈 털리고 맨날 나가면 오겠느냐. 어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자원의 용광로가 된 것은뭐 자기네들 수익도 나지만 외국인들도 똑같은 그 어떤 기반에서 투자할 수 있게 열어줬으니 사람들이 좋게 보고 들어온 건 아니냐. 그러니까 우리도 그렇게 돼야 된다는 입장이고 근데 문제는 뭐냐면 외국인들이 지금 온 사람들은 펀드를 운용하는 전전문 업자들만 온 거예요.
네. 그러니까 철저하게 자산 배분을 잘하는 사람들이니 지난 4월 6월 달에 봤듯이 주가 많이 오르면 전체 보유 비중에서 한국 비중이 너무 커지니까 자연스럽게 매도를 한 거고 그게 100조 이상의 매도를 내놓은 거고 결과적으로 보면 6월 달 이후에 보면 그 사람들의 위너처럼 보이는 거죠. 그 그 사람들 원칙대로 하는 거고 그런데 놀라운 거는 또 다른 외국인들의 한국 매수처였던 단 종목 레버리지 같은 경우 보면 홍콩의 사이즈가 제일 크거든요. 거기 뭐 그 한국 반도체 주식하고 똑같이 계적 움직였고요. 어 계좌수 늘어난 거, 금액 늘어난 거 똑같아요.
그러면 거기서 투자했던 홍콩 투자자들이나 해외 투자자들 다 물린 거예요. 어 일반인 똑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온업자 외국인들이 조금 실력이 좋긴 하지만 일반인들은 우리하고 뭐 별로는 다른게 없다. 그래서 계속 주장하는 거는 외국인 일반인들이 좀 한국에 들어오게 만들어야 한다. 예. 그게 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제 길이 열리는 거 같다. 근데 이제서야 열린다. 그래서 사실 거래소는 한국 거 한국의 거래 시장 늘리는 건 뭐 외국한테 맞춰 준다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지만 사실 그렇게 안 보이잖아요. 이거 개미들 뜯어 먹으려고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왜 머릿속에서 먼저 들어올까? 자본 시장 국제를 위한 것이다라기보다도 그런 생각이 더 많이 드니 앞으로 거래소는 그렇게 안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투자자 보호를 생각하면서 그다음 저변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해야지 일단 무조건 투자자들한테 수술을 뜯어 먹어야지 생각을 한다면 그건 좀 아니다. 그러니까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합니다. 어 그러면 선물 시장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라고 하는 그 외국인들이 선물 시장을 약간 뭐 이렇게 좌지 유지하면서 현물 시장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 그런 주장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아니, 그 유동성 공급자로서의 투기자는 본질적인 가치가 있어요. 음. 예를 들자면 뭐 한국에 이제 저평가된 주식들 중에 나타난 특성 중에 하나가 아예 거래가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접표가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그런 사람 그 시장에 누군가 들어와서 사자, 팔자가 만들어지면서 유동성을 공급해 주면 되게 감사한 일이죠. 그게 이제 어 다른 재산하고 다른 주식의 특성이자 장점 아니겠어요? 언제든지 필요하면 유동화시킬 수 있다. 근데 적당한 가격에 유동화 시키려면 거래 규모가 꽤 돼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상당한 그 유동성 공급자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런 유동성 공급자가 들어와서 자기가 필요한 대로 차이거리를 위해서 선물을 이용한다. 그걸 갖고 뭐라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좀 길게 보고 크게 봐서 한국 자본 시장이 크게 성장하려면 그 예를 들어서 투기적인 세력 때문에 시장이 자꾸 휘둘린다. 그러면 그렇게 휘둘리지 않도록 우리 체력을 키우면 되죠. 자본 시장이 체력을 키우면 되죠. 근데 그 만약에 어 이거 한번 휘둘려서 그럼 얘네들 못 하게 해야 돼. 음. 그러면 그냥 갈라파고스 되는 겁니다. 이미 갈라파고스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안 찾으면 밸루에이션은 항상 낮을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니까 당장 내 눈 앞에 내가 손실이 나고 내가 이익이 안 된다고 해서이
제도를 없애야 되겠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장기적으로론 말지 않는 거 같고요. 항상 어떤 거에 대한 주장을 할 때 뭐 그런 일은 있지만 그래도 뭐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 그건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이런 식의 생각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는 그거는 공매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 그 이제 유튜브 방송을 이제 아침 저녁 이렇게 매일 하잖아요. 그러면 시황 방송 이렇게 듣고 이러다 보면 이제 저희는 전문가의 견해다 이렇게 하면서 금리 오를 거 같아. 내릴 거 같으면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또 뭐예요?
아 그래면 각도기 님께서 이번에 금리 안 올린다 그랬으니까 나는 그쪽으로 배팅을 한번 해 봐야지. 또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고 투자를 임하셨는데 만약에 이제 틀렸다. 음. 도 이제 하 전문가라 그래서 뭐 아는 것도 없고 아니 아는게 많은 줄 알았던데 맞추는 것도 없고 이제 이렇게 이제 되면서 또 회의감을 느끼고 그러다 보면 또 전문가라 분들 나오셔 갖고 아 우리의 견해를 참고를 하시고 결국 모든 판단은 본인께서 하시면 됩니다라는 얘기를 이제 하신단 말이에요. 맞는 말인데 듣다 보면 아 그런 거 같으면 우리가 이걸 왜 듣고 있지? 음을든 [콧방귀] 그면 유튜브 방송이든 아니면 증권사에 나온 리포터든 어 아니면 뭐강든 어떤거든간에 이거를 들으시는 분들이 어떤 식으로 소화를 하는게 좋은가라는 것들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음. 어 이걸 어떻게 표현해 할까요? 그 저는 손실 자기 책임의 원칙은 반드시 가져요. 한국 자본 시장에 발전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서 되게 뭐랄까 티처럼 냉정하게 들릴 거 같은데 유튜브 방송 중에서 그 각 사람이 처하는 입장에 따라서 각각 느낌이 다를 거예요. 어떤 분들은 저희 채널에 오시면 어 이거 너무 어려워서 내용 잘 모르겠다. 어려우니까 되게 전문가적인 거 같아.이 사람이 맞을 것 같아. 이렇게 생각하시면은 그거는 조금 결이 안 맞는 거고요. 그리고 어떤 분들은 아, 너무 쉬워서들을게 하나도 없어. 뭐 이런 분들 계실 거예요.
근데 가끔씩들을 만한 내용들이 아이디어들이 괜찮은게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유튜브를 들으시는 분의 상황에 따라서 적정한 유튜버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 저희 채널에 한번 나왔던 저는 제가 이제 적극적으로 우리 와인바의 존마를 불렀던 게 어 초보자들 위해서 굉장히 좋은 내용들에 강의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근데 [콧방귀] 난 저렇게 쉽게 못 하겠는데 어느덧 제가 이제 늙은 개구리가 된 거예요. 울체적 생각이 안 나는. 네. 네. 그러니 저게 쉽게 못하겠는데 그럼 저런 분들하고 배워서 오면 되겠다. 배워서 나중에 우리 채널에 오면 우리 채널도 되게 쉽게 느껴지겠다.
왜냐면 존마가 우리 구독자예요. 그때 보셨지만 우리 이거 로고 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입에 붙어 있어요. 그 정도로 열심히 보는 분인데 그러니깐 그 일단 [콧방귀] 첫 번째는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이 자기 체력에 맞는 유튜브를 고르되 대신에 거기에 그냥 계속 있지 말고 이렇게 찾다 보면 조금 어려운 얘기긴 하지만 어들을게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조금씩 조금씩 하면 그거 약시 책 읽는 거하고 약간 비슷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계속 발달을 해 가는 거니까. 그래서 그리고 또 다양한 국면 있잖아요. 미국 시장을 잘 전달해 주는 사람도 있고 한국 시장 전달해 주는 사람 뭐 거시 아니면 그 각계 기업별 뭐 이런게 있으니까 그거를 같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사실은 조금 귀찮은 작업일 거야.
정신 작업이. 왜냐면 거신은 좀 그나마 듣기 쉬운데 그 각 개별 기업들 단으로 들어가면 듣기 되게 까다로울 거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투자한 거에 대해서 좋은 말 해 주기만을 바래요. 그렇죠. 네. 심리가 아 그거는 그냥 오락인 거고요. 어 그렇지만 냉정하게 어떤 업이나 기업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가 있으면 친들라도 좀 들으시려고 노력을 하면 어 그 뭐 깨달아는데 도움 되신다. 이거는 그러니까 책읽는 개념으로 생각하시고 했으면 좋겠고 방송하는 사람들 중에 아무리 진짜라 할지라도 내가 원하는 만큼의 정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
어, 그거를 이제 대표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이제 월앤 버핏이 나는 내일 시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앞으로 시장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앤법이 시장 대응을 안 하는게 아니고 대비도 안 하는게 아닙니다. 어떤 때가 되면 현금을 굉장히 많이 보유하고 있고요. 네. 어떤 때가 되면 현금을 쭉 써요. 네. 네. 그리고 기회가 되면 현금을 쐈다가 또 때가 되면 기 현금을 많이 모아 놓고 이건 뭐냐면 자기는 시장이 어떻게 되는지를 맞추려고 노력은 하지 않지만 시장의 정황을 통해서 투자하기에 좋은지 안 좋은지는 구분한다는 거죠.
네. 그러면 수많은 유튜브 방송들이 있는데 유튜브 방송도 그렇게 쓰시면 되는 거예요. 저희는 이제 아침 오전장에서는 거실을 말씀드리는 거고 오는 한국에 브리핑을 해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거실을 통해서 지금 현재 상황이 어디에 우리가 처해져 있는지는 도움이 되실 거고요. 그렇게 참고하시면 될 거고. 네. 어, 시장 브리핑은 아, 시장이 이렇게 돌아갔구나 하고 그냥 이해하시면 되는 거예요. 어, 저희는 개인적으로 [콧방귀] 그렇게 생각해서 그렇게 이용하시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 그 이제 막 주식 시장이 비싸다. 뭐 어 고평가다.
그리고 뭐 미국 시장도 예를 들면 일곱 개 종목만 오른다. 그러다가 또 이제 그게 지나고 나니까 반도체 종목이 또 끌고 가고 계속해서 이제 좀 많이 비싼데요라고 해도 이제 계속해서 한 10년 넘게 이렇게 오르고 있단 말이에요. 맨날 경고만 하고 도대체 하락은 언제 오는 거냐? 10년 전부터 주식은 지금 땅을치 후를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되게 많이 하시거든. 특히 미국 주식에 대해서는. 그러면 오늘도 이렇게 방송을 듣다 보면 그런 얘기 있잖아요. 어 미국도 주식 시장 자체는 올랐지만 옳은 종목수는 반도체 이렇게 특정 종목에만 국한되어져 있다.
이거는 좋은 시도가 아니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야. 그러면 약간 들었는 사람 입장에서는 계속 불안 조작만 하고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야라는 생각이 이제 들거든요.이 경고의 의미는 또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게 이제 구체적인 예가 있으니까 적당한 예가 있습니다. 그 월렌버핏의 버크사위 이제 월렌버핏과 버크사위가 이제 헤어지는 건 아니지만 월렌핏의 소위 말하는 그 해계모니 뭐랄까 지위권이 이항됐잖아요. 네. 근데요 이항되기 직전에 거의 4,억 달러 정도의 현금을 가지고 있어요.이 현금 사이즈가 역대 최고 사이즈예요.
자, 그러면 월렌버팬 투자를 안 한 걸까요? 근데요 뒷면에 가지고 있는 보유 자산은 또 역대 최고일 거예요. 워렌버핏은 어 사실은 그 투자자이기도 하지만 기업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유한 기업 지주사로서 버크셔가 지주사로서 보유한 기업이 투자한 기업보다 사이즈가 큽니다. 그럼 그분 현금을 엄청나게 마련했다고 해서 투자를 안 하는 건가요? 그 아니거든요. 근데 현금을 많이 보유한 이유는 뭘까요? 어 내가 보기엔 과대 평가 되었으니 언젠가 떨어질 수 있으니 언젠가를 위해서 대비하고 있겠다. 그래서 떨어지면 그때 난 살 거다. 저렴한 가격에 이게 핵심이에요.
근데 그 임면에 보유한 주식이 훨씬 많다. 그래서 이걸 자꾸 어 이거 안 좋다는 하 하는데 그럼 내가 현금화했는데 나 개털됐네 이렇게 되는 건 투자하면 자꾸 타이밍을 잡는 거예요. 근데 이게 기업이란게 호떡 장수도 아니고 시지널로 해 가지고 잠깐 팝업으로다가 있다 없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기업을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기업이라는 건 무언가를 하나를 하면 표가 나는데 6개월 1년 걸려요. 그 잘 풀려서 그게 확장되는 데는 또 몇 년이 더 걸려요. 네. 예. 그러니까 기업이 뭔가 잘 풀려서 가면 내가 거기에 탔다. 그 열차에 탔다.
쉽게 하면 어이 열차는지가 알아서 세기를 일주하는 뭐라 그럴까? 배라고 표현할까? 열차라는 표현보다 배가 낫겠네요. 여객선에 탄 거예요. 근데 여객선이 갈수록지가 알아서 중간중간에 기착해서 수리하고 그다음에 그 뭐 음식 바고 하면서 품질의 계속 좋아지는 개념인거죠. 배도 좋아지고 서비스 좋아지고 그러면 그 배에서 내릴 필요가 있나요? 내릴 필요가 없어요. 그냥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근데 예를 들어서 풍랑이 올 거 같아. 배를 타고 있는데 어 풍랑 이번 풍랑은 장난이 아닐 것 같아. 그럼 어떻게 돼? [콧방귀] 비웃도 있고 그다음 뭐 우산을 들고 돌아다니나 배비해서 뭐 이런 작업들이 필요하겠죠.
비올 걸 대비한 준비는 필요하겠죠. 그러니까 그걸 좀 구분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계속해서 나 내 자산을 맡기고 갈 기억과 그다음에 비가 왔을 때 대비해야 될 거. 근데 이거를 자꾸 타이밍을 잡으려고 하면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이 작업을 하려고 하니까 어렵습니다. 음. 근데 이제 이게 일반인들은 이런 걸 사실 바라거든. 유튜브 방송을 푸르면 이제 이런 거죠. 아, 지금 주식 시장이 너무 좋고 쌉니다. 그러면 아, 내가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을 갖고 있으면 한 900만 원 정도는 이제 주식에 음 어, 당어 놓고 있어라는 얘긴가? 그리고 아, 이제 금리도 오르고 이러니까 좀 위험한 거 같습니다라는 얘기를 했을 때는 아, 그러면 주식은 한 50%, 현금은 한 50%를 갖고 있으라는 얘긴가?
네중을위험 조심 기면 그럼 다 팔라는 얘긴가라고 이제 이야기를 어 그렇게 이제 너무 극단적으로 이렇게 받아들이시거든요. 근데 제가 이렇게 만나 보신 분들 중에 보통 주식을 뭐 90% 이상 가지고 계시고 그러다가 좀 위험하다 금리오로 그러면 현금 비중이 한 30% 어 그 정도고 절반 정도는 최소한 절반 정도는 항상 시장이 몸 담고 계시더라고요. 네. 이번 그 올해하고 작년도 후반부터 한 1년 지난 1년간 수익률 제일 좋은 전문차 중에 하는 얘기 하나가 뭐냐면 자기는 현금이 있어 본 적이 없다. 그런 얘기 하는 사람 많아요. 근데 대신에 이제
그 어떤 수익 실현을 영원히 안 하는게 아니고 어떤게 올라오면 수익 실현하면 그다음에 자기가 봐왔던 좋은 종목으로 이동하는 거죠. 근데 그러면 중간에 풍파가 쳐도이 사람은 그냥 견디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상 주식에서 돈을 번 사람들이 주식보다 현금이 많았던 적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30%의 현금을 갖고 있다는 것도 미친듯이 많이 갖고 있는 거예요. 물론 폭락했을 때 현금은 굉장히 큰 자원이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주식이 반통하나면 기가 막힌 기회가 되는 거죠. 100% 찬스가 나오는 거잖아요. 뭐 원복하면 100%니까 그럼 물론 좋으면 더 올라가는 거고 그래서 그거를 위해서 기회 비용을 내려 놓는 거예요.
더 큰 수익을 위해서. 근데 어떤 찬스 크게 떨어진 찬스가 자주 오느냐 잘 모른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떨어졌을 때 살 수 있느냐. 예를 들어 지난 7월 달 폭락 때 사자 진행하셨느냐? 1천000 포인트 빠지는 날 사자가 너무 즐겁게 왔싸 기회가 왔어라고 버튼이 눌러지시느냐? 이것도 고민해 보셔야 돼. 이건 내 문제거든요. 네. 거기서 버튼이 안 눌러 주시는 분이 현금 보유했다. 결국 언제 사느냐? 한참 올라서 마음이 안정되면 사요. 예를 들자면 그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못 따셨던 분이 지금 하이닉스 200만 원 넘어가고 이러면 [콧방귀]
살까? 한 230 넘어가면 역시 사야 되네. 그렇게 많이 바뀔 겁니다. 그러니까 하이닉스 뭐 200만 원 후반대 물리신 분들은 이제 그날만 기다리잖아요. 오는 날만. 그래서 이제 오면 파는 거죠. 그리고 다행이다. 이제 이렇게 되는 건데 그니까 항상 그런 거 같아요. 이거 주식 투자라는 건 그냥 저는 가끔씩 그러요. 회칼이랑 비슷하다. 횟집 어 횟집 사장님이 회를 항상 날카롭게 갈아야 되듯이 위험한 시장이고 항상 이렇게 날이 좀 서져 있는 시장인 거니까 어 조심은 하되 어 조심은 하되 조금 더 뭐예요? 그걸 이제 받아들일 수 있는 아 위험하다는 걸 어느 정도 인지하고이 투자를 하는 안 위험할 것 같으면 예금 국채 뭐 이런 거 사야 되는게 맞으니까 어 그거는 위험 테이킹을 좀 해야 되는 거가 아닌가 싶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쌀 때마다 계속해서 사는 주식들이 있단 말이에요. 뭐 오늘도 제가 들었는데 현대자동차 싼 거 같아서 샀는데 더 싸지고 더 싸졌어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오늘 신문 기사까지 났어요. 반토막 났다. 아, 뭐 글로벌의 자동차 경기도 안 좋고 로봇의 수익화는 더 뭐 먼 미래를 바라봐야 될 거 같고 막 이런 식의 이제 부정적인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이미 물렸어. 근데 회사는 좋은 거 같아. 아, [한숨] 이걸 배당은 5% 이상 6% 정도 나오는 거 같아. 그럼 계속해서 사야 되는 건지 그러면 안 사야 되는 건지를 잘 모르겠고 여기에서 사도 되는 주식과 이제는 진짜 과감하게 손절을 해야 되는 주식.
이거는 어떻게 평가를 해야 되는지 좀 궁금합니다. 이번 거는 옛날 24년도 삼성전자보다 훨씬 쉽죠. 24년도 삼성전자 정말 안 좋았거든요. 망한다 그랬습니까? 예. 네. 지금 현대차보다 분위기가 더 안 좋았어요. 예. 근데 그때 사신 분이 위너잖아요. 원래 안 좋은 뉴스가 가득 찰 때 사는게 기쁘게 사야 됩니다. 기쁘게 사야 되는데 근데도 안 사질 거예요. 이때 사야 되는지 안 사야 되는지 할 때 안 사는 건 고려 안 하셔도 돼요. 나쁠 땐 자동으로 안 사줘요.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그거는. 근데 이렇게 기분이 안 좋을 때 사야 되는 행위를 하는게 오히려 결단이고 어려운 행동이에요.
음. 근데 왜 삼성전자도 훨씬 좋냐? 삼성전자는 회사가 이제 적전하기 시작하면서 와 이제이이 회사 이제 하향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단 말이에요. 24년도에. 그리고 몇 년 만에 2018년 17년이가 18년 그 이후로 그 이후 처음으로 장부가 1배 이하로 떨어졌어요. 꽤 길게. 그런 적이 별로 없었거든요. 근데 분위기는 최악이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제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였잖아요. 그럼 현대차가 한 2, 3년 뒤에 보면 지금은 뭐 이것도 안 된다. 저도 저것도 안 된다. 그리고 저도 뭐 현대차 보니까 야 이제 비아디가 신의 곳곳에서 보이네.
이런 거 보면서 야 이제 진짜 큰일 났구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회사는 최소한 배당은 주잖아요. 3삼 배당도 안 줬거든 거의 조금 좋죠. 361원 기억합니다. 예. 대기 조금밖에 안 줘 가지고 별 의미 없는 배당을 줬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식으로 따져보면이 회사는 견딜 수 있는 여건을 여러 개 주는 거라 편하게 접근을 하셔도 되는데 그러면 그럼 우리가 [콧방귀] 많이 떨었을 때 어떻게 접근해야 할 거냐라고 봤을 때 일반인들한테 가장 안전 맞지는 배당이에요.음 배당 [목을 가다듬음] 수익률이 올라가면 그 안전 마지 확보된 겁니다.
근데 이제 그 몇몇 예를 들어 최근에 보면 이제 방상 같은 거죠. 그리고 작년에 조선 그리고 전력 업항 너무 좋잖아요. 근데이 회사들 배당 좁아야 현재 시가 배당률을 따지면 형편 없을 겁니다. 그렇죠. 뭐 1%는 터문이 없이 안 될 거니까. 예. 왜냐하면 그건 주가 비싸단 얘기예요. 그래서 그걸로 기준을 삼아서 하시면 될 겁니다. 그러면 이제 배당율에 대해서 이제 금리가 계속해서 이제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5%만 해도 괜찮은 거 같았는데 이제 금리가 오르니까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목을 가다듬음] 그전에 어 은행 예의 금리가 3%를 안 줄 때는 5%가 좋아 보였는데 이제 은행에서 3% 이상 뭐 조금 있으면 왠지 4%도 왠지 줄 것 같은 이런 [콧방귀] 느낌 드니까 배당도 한 6% 이렇게 돼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해서 지금이 지금요 정도의 금리 어 중금리 시대라고 하는데이 정도의 금리에서는 진짜 좋은 배당률은 몇 % 정도라고 생각을 하시고 한선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어 좋은 거는 당연히 이제 시가보다 배당률이 좀 높아야 되겠고 엔드 주식은 뭐가 있냐면 성장률이라는게 있어요. 그 성장률로 커버가 얼마큼 되느냐.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제 시가 일반 은행들의 뭐 3년짜리 예금이 3에서 5년짜리 예금 주식도 오래 들고 갈 수 있는 그런 자산이니까 회사가 망하지 않는 오래 계속 끌고 갈 수 있으니까 한 3년에서 5년짜리 예금이라고 봤을 때 그게 한 4% 나온다. 그러면 시가 배당률이 그러면 이자로만 따지면 적어도 6% 7% 8% 나와야죠. 직급 배당이 그게 문제는 지금 당장 안 나오잖아요. 예예. 8% 이상 주는 놈은 거의 없거든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 예를 들어 3년에서 5년짜리다 예금이. 그러면 3년에서 5년 후에 예금 금리가 얘가 4%면 얘는 6% 7 8% 또 갈 수 있을까를 고민해하는 거죠. 그게 바로 성장이에요. 그러니까 배당 성장률 뭐 이렇게 개념일까요? 예.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면 똑같은 배당률을 줘도 예를 들어 시가 배당률이 4%예요. 둘 다 똑같이 4%였어. 근데 5년이 지나니까이 회사가 매출과 이익이 50% 증가했어. 근데 배당은 똑같이 배당률은 똑같이죠. 그럼 얼마 주나요? 4%가 매입과 대비죠. 매입가 대비 6%로 바뀌는 거잖아요. 50% 증가했으니까.
그렇죠. 그러면은 이건 되는 거지. 이렇게 계산하셔야 성장률하고 같이 붙여 가지고 시가 배당률하고 성장률까지 붙여서 해야 되고 또 하나는이 회사는 그 사이에 뭐가 있냐면 배당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배당을 안 주는 영역이 또 있잖아요. 그건 자산으로 쌓는 거예요. 주주 환원율이 50%면 50%는 나머지는 회사가 들고 있는 거잖아요. 그만큼 회사가 성장한 거예요. 순자산 기준으로. 그것도 계산을 하셔야 돼. 제가 그 최근에 봤던 재밌는 뉴스가 신문 기사 중에 이런게 있더라고요. 그 대만에 최고 부자가 그 설랍장이 커슬라이드 만드는 어이 회사를요.
원래 가에 이렇게 서랍 레이를 만들던 회사인데이 회사의 영업 이익률이 지금 87%가 나온데요. 그래서 진짜 관심 있게 봤는데 그 이것도 뭐예요? AI 엮긴 거예요. 데이터 센터에 이렇게 치 있잖아요. 그 캐비닛을 다 달아야 되는데 이게 한 개 한 100억 정도 됐는데이 캐비닛 상태가 별로 안 좋으면 약간 기울거나 이러면 이걸 통째로 다 버려야 되거나 그래서 되게 잘 열리고 균형도 잘 잡고 튼튼해야 된대요. 근데 이걸 만들어 줄 수 있는 회사가이 서랍 만들던 회사인 거예요. 그리고 얘가 영업 이익률이 MB보다도 높고 TSMC보다도 높은 거야.
서 와 신기하다. 세상에 참 주식이라는게 세상이 변하는데에 대해서 예전에 뭐 서부 시대에 건강 시대에 뭐야 결국은 총바지 팔던 사람이 돈 제일 많이 벌었다라고 그러듯이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또 다른 뉴스가 없나 찾아봤는데 요즘 다이어트 약 뭐 GLP1인가 그 계열의 약들이 되게해서 유행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빅토리아 시클릿이라고 이렇게 섹시한 소금 만들던 회사가 이제는 아 그 PC 시대고 뭐 나만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시대야라고 그랬는데 살이 절로 빠지니까 사람들이 다시 좀이 섹시한 속옷을 입고 싶었나 봐요. 네. 음식률은 나빠지고.
어. 그러니까 얘는 또 뭐요? 주식이 50% 이상 또 최근에 이렇게 올랐다 그러더라고요. 독님한테 세상이 참 빨리 많이 변하잖아요. 다이어트 약도 고급 기술이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이런 것도 진짜 반도체 와 정말 모르는 용어들만 가득가이 세상인데 정작 조금만 더 생각을 해 보니까 옛날에 구시대 서랍 만들던 회사 소금 만들던 회사들의 주식이 올라간단 말이에요. 지금이 시대에 이런 생각을 하려고 그러면 어떤 관점을 가지고 또 혹시나 각도기 님께서는 세상 요렇게 바뀌면 요런 것도 한 번쯤 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좀 공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그건 되게 어렵고 그 소위 말하면 메타인지 아니겠습니까? 그거를 하려면 책도 많이 읽어 봐야 되지만 생각을 정말 국리를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인 거 같아요. 과연 뭐 이렇게 갔을 때 과연이 방향성이 어떤 식으로 좋을 건가 뭐 이런 것들이죠. 그래서 그 장기적으로 보면 그런 생각을 해요. 어떤 존재가 인간으로 대접받을 수 있을까라는 거죠. 처음에는 뭐 아 미용사 가격이 많이 올라가겠네. 로봇도 대체 안 되는 영역이니까 이런게 되게 좋겠네. 이런 생각을 하다가 산업적으로 가서 이거는 답이 없네. 그래서 근데 뭐 그런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아 독자적인 IP를 갖는게 지적 재산권을 갖는게 되게 중요하겠구나.
그래서 의외로 연애 사업이 진짜 큰 돈 되는 사업이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가끔씩 해요. 왜냐면 모든게 다 있잖아요. 필수제 가격은 컴퓨터 등장과 기계 등장과 함께 점점 가격이 다쳐지죠. 우리가 문명 사회에서 처음으로 나왔을 때 자동차 가격은 너무 비싸서 아무나 할 수가 없었는데 기술 혁명으로 모델 T가 포드에서 나오면서부터 소위 말한 도시 노동자가 몇 년 돈을 모으면 살 수 있는 데까지 내려오면서 자동차 보험금률이 늘어 늘어났고 뭐 그런 것들이 있듯이 모든 물건 가격은 떨어지고 있어요. 네. 그러면 결국 여유와 잉여가 어디로 쏠릴 거냐?
결국은 저는 페이버 선호로 쏠린다고 봐요. 자기가 좋아하는 어떤 것에. 그러면 그 영역을 누가 무엇이 차지할 거냐 이거죠. 그래서 보면 일단은 [콧방귀] 아직까지 저도 생각을 계속 더 해 봐야 되는데 어 최근에 이제 엔터들주도 많이 떨어요. 그리고 과거보다 인기가 없어졌어. 예.이 산업화의 약간 필요감을 좀 느낀 거 같아. 네. 근데 요거 엔터를 대체할 수 있는 다음 거는 과연 뭘까? 그것도 한번 고민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근데 또 이제 그렇게 이제 얘기하다 보면 또 생각나는게 왜 과거처럼 엔터테인먼 산업이 덜 터질까? 저는 이제 저 가까운 친구가 엔터 산업에 있어 보니까
시장이 쪼그라든게 느껴지거든. 시장이 쪼그라졌어. 예전보다. 제가 보기에는 그건 유튜브에 등장이에요. 마치 KBS, MBC, SBS를 수많은 유튜브가 쪼개서 잘게 쪼개서 채썰어서 너 이걸 해쳐 먹은 거야. 그것처럼 강력한 IP들이 이제 사라지고 잘계 쪽에서 여러 사람이 갖고 가는 그런 상황이 된 거죠. 그러고 보니까 SBS라고 얘기하면 그 순풍삼부인과 그 쇼츠로 해서 보는 그 저희 애들도 알고 있더라고요. 어, 그러니까 그니까 그 옛날에 거대했던 그 방송 권력들은 이제 그 옛날에 인기 있었던 어, 그런 것들을 이렇게 쇼츠로 만들어서 이렇게 또 염을 하고 있고 지금의 IP나 이런 것들은 현재 유행한 IP들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유튜브 채널이나 아니면 릴스나 이쪽으로 이제 쫙 이제 펼쳐진 거 같다는 생각이 이제 드네요.
그러니까 세상이 참 빨리 변하고 너무 급하게 변하는 거 같은데 또 가만히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가 원래 알고 있던 사업에서 또 콘텐츠를 결합해서 훨씬 더 큰 부가 가치를 또 일으키는 그런 산업들이 있으니까 항상 세상을 이렇게 뭐요이 두리본 두리본 거리면서 어 한번 아 뭐가 좋을까 어떤게 나에게 또 큰 어 그 수익을 갖다 줄 수 있나 이런게 항상 고민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이렇게 다니면 좋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런 거잖아요. 맨날 그런 거 고민하고 살면이 주식 투자가 너무 힘든 거예요. 돈으로 보고 저거 돈 안 되나?
아 저거 과연 할까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것과 거기에 너무 빠져드는 것요 경계 선상에서 본인을 좀 지키는 방법 이런게 있을까요? 저는 자연을 즐기라고 얘기해고 싶어. 자전거 타라고 또 아니 뭐 어 자연에 있음 그리고 자연이라는 것의 인간은 항상 존재에 와 있으니 자연 속에 있는 존재가 본연의 존재 아니냐 본연의 존재는 무엇인가라는 고민을 한번 생각해 봐야 되고 또 한번 시뮬레이션도 돌려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제 사업을 하면서 더 느꼈던 건데 많은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죽기 전에 내가 일을 뭐 다 못했다. 일을 완성하지 못했다.
막 그거를 아쉬워하기보다 누구하고 시간을 못 보냈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맞죠 어 아직 죽기 전에 안 돼 봐 가지고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과거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니 내 기억 속에 조금 좋은 기억으로 남은 것들이 무엇 무엇인가 봤더니 어 인간들과의 좋은 관계 그리고 제대로 놀았던 거 어 신나게 놀았던 것들 그다음에 뭔가 프로젝을 완성했던 일 뭐 이런 것 그리고 뭔가 도달했었던 거 뭐 이런 것들이 막 섞여 있더라고요. 그럼 결국은 그 인간의 뇌는이 패턴화 된 걸 좋아하니까 과거에 하던 좋아던 것들을 계속 하는게 좋죠. 음. 제가 열심히 놀아보고 있지 않습니까?
어. 그 이제 자연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합친게 이제 골프라고 생각하고 이제 골프장을 어제도 갔단 말이에요. 가고 나서 이제 나오고 나면 제 친구랑 그랬어요. 내년에 다 때려치우자. 어. 원래 어제 해저드에 다 버리기로 했거든요. 해저드 아니 체를 채를 벌어야 골프를 안 치죠. 그니까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내가 좋아하는 음 자연히 결합한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을 하고 [목을 가다듬음] 친구와 교우 관계도 어 만나서 이야기하는 거 좋아하니까 막상 만났는데 이게 엄청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거예요. 내가이 땡볕채이 돈 내고 뭐 하는 짓인가?
야 잘 못 쳐서 그러네. 그렇어. 어 실력이 안 되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 아니 근데 실력 돼도 재미 없으세요? 그 그 프로젝이 필요하세요? 아까 그랬잖아요. 제가 질 사람들과 어울려서 노는거나 뭐 누구하고 얘기하는거나 뭐 이런 것도 기억이 나지만 뭔가 열심히 노력해서 달성한 프로젝트들도 생각이 나더라. 일하실 때가 돼서 그러셔요. 아, 그 남자는 밭에서 죽어야 된다. 아, 저거는 제가 저는 한국 사람들의이 마인드가 틀렸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놀고 있기 때문에 한번 [콧방귀] 다른 또 재밌는 어떤 일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금리가 이렇게 쭉 오르다 보면 이제 대출자요. 조심해라. 음. 댓글에 그런게 있었어요. 어 9억짜리 집을 저 6억 대출 받아서 샀습니다. 물론 지금은 대출이 안 되니까 그전에 이제 사셨겠죠. 뭐 집값은 조금 올랐을 수도 있고. 그럼 댓글이 말이 되느냐? 음최소한네 돈 절반은 갖고 사야지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의견이 어 이제 막 덧붙는데 본인의 소득 그다음에 본인의 자산 그리고 지금의 금리 이렇게 봤을 때 감당 가능한 빛은 [목을 가다듬음] 어느 정도라고 어 생각을 하시는지 각도 님께서는 그게 좀 궁금합니다. 이제 없는 레버리지처럼 좋은게 없죠.이자
없으면 레버리지는 너무 좋은 거예요. 기한도 무한정이면 더 좋죠. 이자도 없고 기한도 없는 레버리지는 무조건 쓰셔야 되는 거예요. 그건 쓰셔야 되죠. 반대죠. 기한이 짧아지고 이자가 높아질수록 점점 나빠지는 거죠. 대가가 너무 많아지는 거예요. 예. 그러면 올라갈수록 대가는 커진다. 어, 이걸 꼭 기억하셔야 되는데 제가 대치차들이요. 긴장하라라고 얘기하는 건이 두 방향성이 다 나빠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어 그런데 과거 경험으로 보면 어디까지 나빠질지가 감히 잘 안 나온다. 왜 그러냐면 우리는 항상 우리 머릿속에는 대략 한 이전 2년 정도만을 기억하고 있고 더 이상을 생각 잘 안 하는데 그 시기열을 20년으로 펼쳐 보면 금리가 앞으로 2% 정도 더 뛰어도
적정한 금리예요. 중금리. 음. 중금리 흐리. 중금리예요. 예. 중금리. 그리고 담보 대출도 7, 8%도 갈 수 있다. 그러면 이제 내가 쓴 레버리지 조건과 기한 조건에 대한 고민을 안 하시고 맞닥들리면 준비 안 했는데 일 터진거나 똑같은 거죠. 신용성총 제가 아주 강력하게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 가게 대출이 GDP 대비 80에서 85%를 초과하면 경기는 침체된다. 그러니까 그 침체를 막겠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미리 이제 선재적으로 대응을 하겠다라고. 그거를 결국 무슨 말이냐면 국가 단위에서도 32년인가 30 32년으로 제가 기억하는데 가게 부채 비율를 80% 낮추겠다고 하겠 했어요.
그러면 일단 [콧방귀] 금융 쪽에서 대출 여건은 되게 나빠지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세금 쪽에서는 부동산이 되게 유리한 자산이라고 여전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금 쪽에서는 오를 요인이 여전히 있지만 그 금융 쪽에서는 꺾을 요인이 있는데 요게 좀 세게 들어 붙는 거예요. 지난 10년간 없던 일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주의하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여기 보시는 분 중에 또 이제 부정적으로 얘기하신 사람이 있잖아요. 하 그래 뭐 주식하는 사람 맨날 부동산 나쁘다 그러면 금리 저렇게 오르면 주식은 좋으냐 이렇게 이제 또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시단 말이에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을
대체로 대체로 좋을 수가 없죠. 아까 안전 자산이 채권이 좋아지는 거죠. 그러면 채권 자산이 제일 신나는 거고 금리가 높아지면 근데 지금 어 미국 시장에 좀 고평가 영역이 들어가긴 했습니다만 AI 지금 좋잖아요. 네. 지금 소프트웨 8% 금리 주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성장률이 높으면 어 금리를 뛰어넘는데 부동산의 성장률이라는 건 능동적 액티브한 기업보다 뛰어넘기가 매우 어려워요.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돼요. 우리가 그 상상을 돌렸을 때 전산업 중에서 부동산 산업만 있다고 하면 우리가 부동산에 계속 돈을 박아 놓으면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계속 뭔가 성장 발전할까요? 힘들겠죠. 그 금하고 비슷한 거예요. 부동산은 금보다 조금 못한 거는 영속성이 조금 떨어지죠. 금은 영속성이라도 있잖아요. 보 뭐 녹 녹아서 없어지지 않는 한 근데 기업이라는 거는 망하는 애들이 있지만은 잘되는 흥하는 놈들은 성장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콧방귀]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어떤 영역에 우리의 그 여유 자본을 배치를 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성이 있고 더 좋은지를 저는 이제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 당장 내 자산이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후대한테 어떤 거를 물려 줄 것이냐?
반포 아파트를 물려 줄 거냐? 삼성 전자를 물려 줄 거냐? 아파트 일단 주식 [콧방귀] 말고 기업을 물려줄 거냐이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알겠습니다.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은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어 주식은 다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포 세월 지나니까 또 뭐 금리 오르고 어 조금씩 예금 금리 오르고 또 현금은 [콧방귀] 언제든지 위험을 대비할 수 있다. 근데 이게 왜 또 다시 이렇게 회자가 되냐면 이제 삼전 하이닉스에 많이 물려 갖고 회복을 못 하시는 분들서 원금만 네 돌려 주신다면 저는 절심히 회사 다니면서 저축만 하겠습니다.
이렇게 또 이야기하신 분들이 댓글상에 되게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정말이 금융소득 어이 말은 누구에게는 덫이고 누구에게는 어 미래를 위한 준비가 될 수 있을 텐데 어떤 사람은 그게 덫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미래의 준비가 되는지 많은 분들을 보아오셨으니까 어떤 본인 나름대로의 어 판단 기준이 있으시면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거는 돈을 벌고 벌로 들어오시는 분한테 덫이에요. 네. 근데 이게 그 미래를 위해서 장기적으로 내가 뭔가를 저축한다는 개념으로 주식을 하시고 하면은 그런 분들한테 되게 유리하게 작동될 가능성이 있죠.
저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돈 따 먹어야지 생각으로 하시면 한 9월은 착살 나요. 그래서 차라리 그런 분들은 주식 안 하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콧방귀] 그 한국 주식 시장 주변에 있는 주요한 그 뭐라 그할까 해계모니를지고 있는 사람들 예를 들어서 국가 단체인 있다거나 큰 기업에 있거나 거래소에 있거나 뭐 이러신 분들은 어떻게 하면 장기적으로 꾸준히 우상할 수 있을지를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워낙 사이클이 커서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낼 수 있거든요.
예. 지수 관리를 계속 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하면 네. 어 그런 안 좋은 종목 자꾸 퇴출시키고 좋은 종목 살아남게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지수만 투자해도 좋은 날이 온다. 미국처럼. 음. 그리고 많은 어 미국의 연기금이나 어 그다음 대학 기금이나 이런 것들이 그런 흐름들을 보여줬고 우리나라 국민 영원도 상당히 성공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 개인들도 내가 돈은 얼마 안 되지만 나 돈 1천만 원 밖에 안 되지만 나도 국민연금처럼 [콧방귀] 한번 해 볼까? 뭐 이런 개념을 가지고 나는 펀드 매니저야. 음의저 실제로 맞는 얘기잖아요. 자기 돈의 펀드 매니저니까 그런 생각으로
해보시면 확실히 성과는 좋아질 거다라고 겐지로 생각합니다. 어 알겠습니다. 이제 어 AI 시대 어가 들어오면 뭐 도서관을 옆에 끼고 있는 거기 때문에 공부시키지 마세요. 친구들 놀고 뭐 교우한게 뭐 인간과 인간이 어떻게 어 잘 만나고 자기가 뭘 좋아하고 이런 얘기를 이제 하시잖아요. 그러면 댓글에 막 이런 거 달리거든요. 어 양평에 살아서 부동산도 모르는 사람이 부동산 얘기하면서 교육은 얼마나 뭐 잘한다고 왜 저렇게 얘기할까요? 방 이런 것들을 공부를 잘한다는 건 기본적으로 성실하다는 거고이 성실함을 바탕으로이 사회생활을 하는 거기 때문에 공부는 기본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또 이제 얘기하신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댓글이나 아니면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게 각도 님은 놀리세요라고 해놓고 자기 자녀분들은 과연 어떻게 교육을 시켰을까? 그리고 정말 미래 내 애가 고등학생이라 그러면 독님은 어떻게 그 애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지 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해주십시오. 네. 저는 주로 책을 읽으라 그랬어요. 책을 열심히 읽고 그리고 이제 예를 들어 스테이언 그린 스테이시가 이제 개인적인 사업하기 전부터 이제이 어브에 있으면서 가졌던 이쪽에 자우명이에요. 스티브 잡스가 예 스티브 잡스가 왜 저렇게 얘기했나 곰 생각해 보니까 깨달음이 오더라고요.
저렇게 어떤 결핍감이 있어야만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무엇인가를 이뤄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거기를 향한 진념이나 이런 것도 분명히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어 예를 들어 지금처럼 치킨 일을 열심히 달달달 잘하면 되는 일은 분명히 아닌 거 같고 창조적이고 창의적이고 생각할 수 있어야 되고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서로 간의 잘 연결짓고 관계지음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인간적 능력은 너무 필요하죠. 음. 인간적 능력이 너무 필요하지만 단순히 그 좋은 대학 물론 이제 좋은 대학 가기 위해서 참고 기다리고 인내하고 견디고 이런 맥집이 늘죠.
예, 그런 건 동감합니다. 몇집이 늘어야 사회적으로 나가서도 잘될 수 있다라는 건 되게 동감하는데 근데 어떤 측면에서 더 절실한게 지금 학교에서 공부자라는 거보다 다른 공부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맵집 좋은 건 인정하는데 아니 무슨 저기 수도사들이 돋듯이 그렇게 공부시켜 갖고 되겠느냐. 생각 많이 하고 다양한 거 경험하게 하면서 몇집도 키워야 되는 거지. 음. 외국들 다 지금 그런 식으로 할 건데 지금 이렇게 그 학습자에서 의대가기 위해서 몇집만 키우면 진짜 나중에 세계적인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었을 때 어떻게 할 거냐 그런 고민을 해야 된다는 생각.
그 제가 구고 학번이거든요. 제가 수능 치고 그때 그랬어요. 그래 [콧방귀] 세월 한 10년 20년 정도 지나면 뭐 수능도 없어지고 우리나라도 약간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색하고 생각하고 자기 주장 잘 얘기하고 이런 사람들이 더 좋은 대학교를 가건 아니면 더 좋은 직업을 갖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했거든요. 선생님들도 그러셨고 제 주변의 친구들도 그랬어요. 세월이 많이 지났잖아요. 어 바뀐게 없는 거 같아요.음 그 그게 사실은 그 우리나라의 그 선발 제도가 평등주의를 지켜주는 되게 중요한 제도이긴 한 거 같아요.
음. 그렇죠. 공정이라는게 그 군대 문제랑 그 학교 수능 문제에서 우리나라는 공정을 빼면 네. 난리가 납니다. 네. 조선 시대부터 그게 또 한국의 경쟁력은 또 틀리지 않고 맞는 거 같고. 근데이 놀라운게 뭐냐면은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 아시아권 특히 중국 한국의 어떤 관료 시스템에서 뭔가 합격하고 등용되고 이게 너무 센 거예요. 조선 시대부터 훈련되는 거 격이 쌓여 있어 가지고 굉장히 뛰어나. 왜 한국 사람이 뛰어날까?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견디는 능력들 학습해야 된다는 생각들 학습을 해서 등용되면 출세한다는이 모든 과정들이 굉장히 그 뭐랄까 모든 학습 능력이 켜쌓이면서 능력화돼서 DNA로 전달된 거 같아요.
[콧방귀] 그래서 되게 뛰어난 거 같고 한국 사람들이. 근데 이제 그 하나의 문제는 자유롭게 하려고 교육 제도를 많이 바꿨단 말이죠. 논술이나 이런 것들 많이 나왔잖아요. 근데 그걸 또 학원에서 또 가르쳐 등용문 통과되도록. 그러니까 이게 교육 제도를 바꿔도 사람들이 그냥 거기에 적응해 가지고 선발제도 중심으로 싹 바꿔 놓는 개념인거든요. 우리나라는이 기득권이라고 하는 편이 좀 어떨지 모르겠는데 기존에 원래 하던이 관성에서 버리거나 벗어나는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큰 뭐예요? 어 이게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회인 거 같아요. 생존에 대한 두려움을 겪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금 지나면 개혁 세력이 기득권화돼요.
한국은 항상 그렇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인간 사회에서 계속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왜 자본주의 시스템이 무섭고 상대적으로 강하냐면 정말 비인간적이저처럼 보이는데 돈이라는 평가 자태가 되게 무연 무색 무한 냉정한 평가 자태인 거예요. 그러니까 기득권이 없어. 음. 이게 돈인 놈이 장땡이에요. 어. 기득권이 없어. 그러니까이 기준점이란게 마치 그 어떤 그 절대 우리 C티미터나 미터 아니 그니까 C티m 이런 계량하는 것처럼요 돈이라는게 사람의 마음을 휘떡히 바꿔서 사람의 인간성을 말살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만약에 그 사람이 그렇게 해서 인간성 없이 돈을 많이 벌으면 그다음 나중에 되면 탈락해요.이 돈이라는이 기준점이라는 게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또 확 얻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또 사람 되을 또 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요 돈이라는 기준점이 이게 [콧방귀] 되게 무서운 놈이고 아주 장기적 지속 가능성에서 봤을 땐 이걸 잘 제어만 하면은 괜찮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제 또 문제는 뭐냐면 돈을 많이 가은 사람들이 눌러 버리잖아요. 없는 사람을 구조적으로 배제시키는 이건 또 시스템에 막아 줘야죠. 그건 또 사회 공동체의 힘이죠. 그거 안 되도록 그렇게 하는게 네. 오늘 긴 시간 뭐 지금 당장 주식 시장이 어때요? 올라요?
내려요. 뭐 이런 이야기보다는 조금 이제 가을이고 말도 살지는데 우리도 생각을 한번 살쪄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주제들을 가지고 어 각도 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어 가을이지 않습니까? 수익률도 좀 올리셔야 되고 뭐 감기도 많이 주변에 걸리시고 이러신데 보시는 시청자와 또 어 각도 님에게 이제 이름을 맡기신 어 투자자 아니면 고객 어 이런 분들에게 하반기에는 어 하반기에는 어떻게 한번 하겠다라는 그런 다짐 아니면 바람 이런 것들을 말씀해 주시면서이 시간을 좀 마무리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네. 지난 1년간 투자 철학을 가장 그동안 오랫도록 고민했던 것들을 완전히 정립해서 현장에 배치를 한해였어요.
놀랍게도 어 결과치는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돈이 없었던 건지 재수가 없었던 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투자 기준으로 가면 어 항상 꾸준한 수익률은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거든요. 근데 이제 제가 이제 그래서 제 패턴들을 좀 반복을 해 보니까 무슨 장, 된장, 공장, 사장도 아니고 장 맛이 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어 그래서 근데 맛이 나긴 납니다. 저희가 뭘 잘하냐면 장맛이 날 때까지 견디고 지키는 거를 잘하니까 어 올해는 굉장히 뭐 민망하고 성수럽게도 상대적으로 매우 안 좋았고 그래서 작년도에 그나마 좋은 성적표를 받으신 분들은 견딜만 했습니다만 어 작년도 후반에 오신 분들은 어 되게 불만족스러운 상황이 펼쳐졌을 것이다.
그러나 한 내년도 정도 되면 지금 심었던 씨앗들이 좀 줄기를 제대로 뻗고 꽃을 필 때가 올 것이다. 열매를 맺을 때가 올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인내함을 가지시고 견뎌 주시면 내년도에는 좀 더 방글방글 신나는 얼굴로 잘됐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이 얘기를 한번 할 때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해외 이빙 가셨던 분이 요즘 한국 날씨를 보고 아 다시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여러분들 주변에 이렇게 고개만 들면음 그런 하늘이 펼쳐져 있습니다. 한국에서 진짜 귀한 계절 어 여러분들 만끽하시는 어 그런 시간 꼭 보내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다음에 또 각독이님과 조금 더 어 현실적이고 어 그리고 또 이제 시향에 가까운 이런 얘기도 여러분들을 만나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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