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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시그널' 부상...신현송호 첫 금통위 '안정'보다 '경계'ㅣ우혜영 LS증권 연구원

한국경제TV · 2026-05-21 · 유튜브 시청 1,56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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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인 사이트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요. 우회용 LS 증권 연구원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오늘 뭐 시장 분위기도 어제와 너무 다르고 여러 가지 매크로 이슈들도 좀 잠잠해지고 있는데 그럼에도 좀 하나씩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은 한국으로 먼저 시작을 해 보도록 하죠. 다음 주입니다. 한국은행의 금통이가 개최가 되는데 수장이 바뀌었죠. 신현송 한능 총재를 두고 여러 가지 시각이 좀 나오고 있어요. 뭐 매파적이다 이런 평가도 있는데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네. 아무래도 신효 총재의 입에 주목을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원체 매파적인 사람이라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어, Bis 총재 당시에 어떤 얘기들을 했냐면 그때 코로나 팬데믹 직후 엔데믹 당시에 통화정상화를 해 나갔었잖아요. 당시에 좀 선재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물가에 대응하기 위해서 선대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언급을 한 바가 있고요. 과거에 한국에서도 그 이명박 정부 당시에 국가경제 보좌관이었습니다. 어 당시에이 신현성 총제가 했던 이력들을 살펴보시면 거시건전성 3종 세트라는 대도를 또 설계를 했고요. 어 가게부채 부동산 규제 프레임워크 초기 단계에 이제 자문을 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원체 물가에 대응함에 있어서 선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라는 입장을 보여왔었고 금융 건전성 금융 안정의 좀 어 전문가이다 보니까 향후에 금통이 내지는 한국은행의 스탠스가 좀 빠르게 어 정상화 내지는 인상 쪽으로 넘어가지 않을까라는 시각을 받아왔던 건 사실입니다.

다만 의장 지명 당시의 입장은 어땠냐면은 어쨌든 공급 충격발 물가 상승 압력이 있을 때 즉각 대응하기보다 좀 신중하게 대응을 할 필요성이 있다라 언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무튼간에 정중동 정세가 평에 어떻게 전개될지 아직도 좀 불확실성이 높다 보니까 좀 더 지켜보는 입장을 이번 통방에서는 보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성향 자체는 매파적인 색채가 있을 순 있겠습니다만은 이번 금동일 때 즉각적인 인상보다 어, 내부적으로는 인상이 논의되는 첫 번째 회의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인상 필요성에 대해서 위원들이 좀 얘기를 하고 총재들도 총재도 이런 얘기들을 좀 이렇게 아우르면서 어, 기자 회견에서 조금 매화적인 얘기들을 하면서 매파적 동결 요런 식으로 좀 나올 것 같습니다.

새로운 총재가 주제하는 첫 금통회가 다음 주에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총재의 발대, 총재의 입에 우리는 또 관심을 가져야 될 거 같고요. 자, 지금 문제가 채권 시장인 거 같아요. 채권 금리가 너무나 가파르게 지금 오르고 있습니다. 주요곡들의 채권 금리가 이렇게 가파르게 오르면 금리이 통화 정책을 자극할 수밖에 없잖아요. 맞습니다. 일단 시장이 좀 뭐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기 때문에 모든 재료를 먼저 반영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어쨌든 한국은행의 금리를 인상을 할 거라는 시각이 굉장히 만연에 있고요.

연내 한 차례는 뭐 기정 사실화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두 번까지 인상하는 거 아니냐 또는 최종 금리 목표가 3.5, 3.25라고 한다면 지금 한 세네 번 더 인상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매파적인 시각이 이미 시장에 좀 많이 반영이 되어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국고체 금리가 저점 대비해 가지고 100b 넘게 상승을 한 상황이에요. 그니까 임의 시장에서는 선반영을 해 오고 있다.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선반영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 주신다면 또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인상이 될 거긴 한데 뭐 시점이라든지 횟수에 대한 거를 너무 시장이 과도하게 좀 반영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이제 다음 주에 있을 금통위는 연내에 있을 금통위에서 만약에 금리 인상 속도나이 최종 목표까지의 그 횟수 인상 횟수에 대해서 지금 시장이 바라보는 횟수 내지는 속도보다만 조금 더 완만하게 완화적으로 갈 거라는 시각만 전해 준다면 지금 시장 금리는 조금 이제 안정이 될 수 있음 근히 비슷합니다.

연준에서도 금리 동결 장기화에서 인상 필요성이 점점 제기되고 대두가 되고 있는 모습이다 보니까 금리가 굉장히 강하게 반영을 하면서 상승을 하고 있죠. 근데 금리 상승폭을 보시면 한국과 미국과 금리 상승폭이 한국은 100비b 넘게 졌던 대비에서 상승을 했고요. 미국은 조금 더 이제 상승할 여력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미국체 금리가 급등을 이제 할 수 있는 상황이 있을 수가 있을 텐데 우리나라 국고 금리는 좀 많이 상승을 한 상태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상승의 폭은 좀 오히려 제한될 수가 있는 부분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금리 인상을 전망하게 하는 요인이 국채 금리도 있읽지만 1분기 경제 성장률도 한목을 했던 거 같습니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견조하게 보이지만 우리가 세부적으로 좀 면밀하게 보면 결국에 반도체가 다 이끌고 있잖아요. 네. 네. 맞습니다. 너무 그 포인트를 말씀해 주셨는데 건설 쪽에서도 사실 반도체가 또 이끌고 있고 네. 맞습니다. 정확하게 지적을 해주신 부분이에요. 그 제가 이제 시장의 생각은 연내 두 번 내지는 더 인상할 수 있다는게 시장의 생각인데 이제 방송 직전에 이제 앵코 님께서 저한테 몇 번 보냐라고 물어보셨잖아요.

저는 조금 다른 분들하고 다른 시각은 조금 인상 횟수나 인상 그 속도가 너무나 빠르면 안 된다라는 시각은 아직도 갖고 있어요. 좀 보수적인 편인 거죠. 그 이유는 앵커님 지적해 주신 것처럼 과연 성장이 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음통정책라고 수출에 좌우된게 아니라 수상이 어지가 장히 중요한 정책이거든요. 근데 만약에 뭐 민간 소비, 설비 투자, 건설 투자 모든 요인들이 같이 성장을 하게 되면 문제는 없어요. 근데 지금 성장이 나오고 있는 부분은 반도체, IT, 건설도 이런 좀비 네. 같은 부분들런데 조치 보니까 과연 이게 정말 진정한 내수 회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그리고 물가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유가 상승이라든지 요런 부분들 때문에 좀 가파르게 물가가 올라오는 것처럼 보여요. 근데 만약에 연내에 이제 국제 유가 상승이 없었더라면 지금 물가가 어땠을까라고 하면요. 오히려 지금 어쨌든 물가가 올라가는 경로에 있는 시기입니다. 지난해 요맘때쯤이 물가가 좀 떨어졌던 상승률이 더 둔화됐던 시기어서 좀 기저도 같이 존재하거든요. 그래서 유가 상승이 없었더라도 물가는 상승하는 구간이었고 이제 물가가 상승을 하더라도 연간으로 2% 한 초중반 때 2.3 2.4 정도가 연간 물가 상승률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이제 물가 상승 압력이 과연 센가라고 하면 또 그게 아닐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좀 뭐 시장의 생각과 다르긴 합니다만 인상이 필요하다 동의합니다. 네어올수라든지 수출 부분이 조금씩 조금씩 성장을 이끌고 있는 건 사실이니까 또 물가도 올라가고 있는 건 사실이니까 혹시 모르니 인상을 한번 해두자이 측면이다. 그니까 보험성이나 측면이지 인상이지 않을까라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연내 이제 한 차례 인상을 이제 하는 흐름들이 추후에 이제 내수의 회복세를 조금 더 견조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에 아 한 차례 정도가 적정하다라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연구원님께서는 살짝 보수적인 시각을 제시해 주면서 최소 한 차례가 아니라 그래도 연내 한 차례 정도 인상을 예상해 주셨습니다.

사실 한국뿐만이 아니잖아요.이 K자 성장. 그러니까 윗단에서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AI 반도체가 좀 강하게 이끌고 가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우리가 또 조심해야 되는 거는이 소비의 여력이 될 테죠. 지금 유가도 높고 우리나라로 치면 원달러 환율도 너무나 높기 때문에 소비에 대한이 둔화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이 부분도 좀 짚어 주시죠. 네. 오히려 만약에 육가, 높은가 그리고 환율 레벨 요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 수비 여력이 좀 더 축소가 되는 것도 맞아요. 근데 또 최근에 정부에서 고유가를 위해서 이제 좀 지원금을 이제 지급을 할

예정 중에 있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유가 상승에 따라서 소비가 줄 수 있는 부분을 좀 상쇄를 시키고 있겠다. 상쇄시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제 주체들의 심리가 아직까진 양호하고 실제로 작년부터 해서 올해 초까지 소비 회복세는 나타나고 있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추가적으로 고유가에 대한 부담, 환율에 대한 부담들을 경감시켜 주기 위한 정부의 정책들이 실질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오히려 소비가 빠르게 둔화되겠지 이게 아니라 좀 방어가 되겠지 정도는 아직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죠? 아마도 뭐 유가 레벨 내지는이 전쟁이 언제까지 지켜 지속될지는 아직까지 모르겠습니다만은요 상태가 이어지면 이어질수록 사실 국내 그 성장이나 소비에는 사실상 좀 부정적인 영향인 건 맞죠. 그래서 아까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어 마냥 좋은 그림으로 어물론 근데 그건 있어요. 주식이 잘 가고 있으니까 자산 효과 있을 겁니다. 있을 건데 이것도 또 비빔잖아요. 자산이 많은 사람은 더 많은 부회 효과가 있을 거고 자산 효과가 있을 거고 이제 그런 투자를 못 하시는 분들은 거의 체감을 못 하는 또 상태다 보니까 이런 소비의 양극화케용 소비 이거는 아마도 계속해서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지금 육가라도 좀 잡히면 좋을 거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진짜로 최종 합의에 나설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으니까 좀 기대를 해 보도록 하고요. 반대로 금리를 동결할 이유도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가 통상 정책을 이야기할 때 가게 대출이 많다는 점을 좀 지적을 했는데이 부분도 좀 풀어 주실까요? 네. 가 부채는 사실 이제 정부나 한국은행에서 얘기하는 거는 GDP 대비해서 가게 부채, 정부 부채가 얼마인지가 더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어요. 사실 가게 부채, 부채 이런 것들이 이제 향후에 뭐 소비라든지 투자 이런 부분으로 또 이끌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가게 부채가 막 늘어나는 거를 이제 막는게 아니라 성장 대비해서 경제 성장 대비해서 부채가 적정한 속도로 늘어나느냐가 더 중요하거든요.

가게 부채의 규모 내지는 최근에 또 저도 뉴스 플로에서 보긴 했지만 주식이 너무 잘 가다 보니까 또 빚을 내서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물론 계실 거란 말이에요. 그런 분들이 결국에 이제 금리를 추가적으로 만약에 인상을 연내 뭐 두 번 하고 추가적으로 더 하고 하게 되면 어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건 사실인 거고 계속해서 반복해서 지적을 하듯이 소비의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는 시기인데 어 인상을 섣불리 많이 빠르게 했다간요 소비 회복세 내수의 회복세를 주춤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여전히 좀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출 같은 경우에도 특정 섹터 반도체 컴퓨터 뭐 SSD 같이 IT 부분이 좀 견인해서 수출을 만들어내고 있다 보니까 여타 섹터 수출은 또 여전히 좀 지지부진하거든요.

그니까 수출의 양극화 뭐 소비의 양극화이 K자용인이 상황이 지금의 상황이 어 통화 정책에 있어서 이제 섣불리 움직이게 하기 좀 어렵게 만들고 있다라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동일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물가 상승률도 이제 올라가는 그림에 있지만 결국에 하반기 가면 갈수록 상승률은 둔화가 되는 경로에 있다라고 좀 확신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어서 이제 물가의 방향성, 성장의 좀 퀄리티 측면에서 생각해 보시면은 섣불리 인상을 하는게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원님께서 지금 금리 인상이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근데 만약에 다음 달 6월도 그렇고 하반기까지 금리 인상이 나오지가 않는다면 국구체 금리가 낮아질 가능성은 얼마나 보십니까? 너무 높죠. 가능성이 너무너무 높고 이제 채권 시장에 뭐 웃으면서 말씀드리는 얘기 아니지만 최근에 그 너무 상승을 해서 심리적 저항선을 훨씬 뚫고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분위기는 썩 좋지 않아요. 그래서 채권 금리의 향방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이제 앵커 님이 말씀드셨던 만약에 연내 인상을 안 한다면 어 동결 장기하로 이어간다면 이렇게 되면 사실은 국채시장 또는 금리 시장에는 굉장한 호재로서 작용을 할 겁니다.

근데 항상 제가 채권 시장을 보는 이제 사람이지만이 채권 시장 쪽의 호재는 주식 시장의 호재는 또 아닐 수가 있어요. 왜냐면 이제 채권 금리가 하락하기 위한 조건들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뭐 정책 금리를 뭐 인하한다, 동결한다. 이런 결정들이 결국에는 기저의 성장에 대한 방향성이나 내지는 이제 향후 이제 기대감들이 조금 꺾이면서 금리가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더 금리가 막 빠진다고 말씀드리기도 좀 애매하긴 하지만 결국에 이제 금리 인상이 없다면 결론적으로는 금리는 떨어지게 돼 있다. 왜냐면 지금 이미 인상을 두세 차례 반영을 하면서 올라가는 상태이기 때문에 금리 동결이라는 그 자체로도 시장에는 굉장한 호재로서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을 할 수가 있다라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수요 측면에서 이제 WGBI 그 국채 그죠 국세계 국채 지수인데요. WBI인데 익비라고 하는데요. 그 거기에 지금 편입이 지금 되고 있거든요. 4월부터 시작을 했고 11월까지 단계적으로 편입이 될 겁니다. 단계적인 편입이 의미하는 거는 비중이 점점 늘어난다. 당초 계획했던 규모가 있고 이거를 조금씩 조금씩 늘려 나가는 그 과정을 통해서 편입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외국인들 특히 패시브 자금이 익비 지수를 추종하는 채권 자금들은 이제 단계적으로 이제 편입 비중이 늘어나기 때문에 계속해서 누적적으로 11월까지 들어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래서 기준 금리 동결이 나오는 상태에서 외국인들의 수요까지 가세해 준다면 오히려 금리는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안정화될 수 있는 트리거가 될 수가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은 갖고 있습니다. 네. 자, 좋습니다. 이제 미국도 보도록 하죠. 케빈워씨가 내일 취임을 합니다. 케빈워시가 이끄는 FMC 색깔은 또 어떻게 변할지 우리가 살펴봐야 될 거 같은데 특징적인 거는요. 절사 평균 물가를 도입하겠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변동성이 큰 거를 제외하고 중간값에 좀 중점을 두겠다라는 취지인 거 같은데 이렇게 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금리 인하의 명분을 좀 주는게 아닌가?

이런 지적도 나와요. 네. 어, 말씀처럼 그 절사 평균 트림드 에버리지라고 하는데 이게 쉽게 말씀드리면은 상승률이 여러 가지가 이렇게 있을 거잖아요. 이렇게 랭킹을 매겨 가지고 상위 높은 거 제외하고 하위 너무 낮은 걸 제외해서이 가운데 중간값들 내지는이 평균을내는 건데요. 이게 문제는 뭐냐면 최근에 물가가 상승을 가파르게 한 부분은 어쨌든 유가 부분에서 촉발된 부분이 있고 그리고 뭐 주업이라든지 요런 서비스도 물론 있습니다. 근데 높은 그 상승률을 기록하는 부문들이 최근에 그 물가 상승률을 끌어올린 요인들이 수밖에 없고요. 전쟁 때문이죠.

사실 그래서 우리가 원래 보는 PC 물가 지표 내지는 CPI 같은 물가 상승률은 요걸 다 포함을 하다 보니까 이제 물가가 상승률이 올라가고 있는 국면이 있습니다. 근데 요거를 제외한이 평균적인 물가를 보여주는 트림드 에버리지나 미디엄 값을 보시면 좀 너무 하향에 좀 편양이 되어 있다까요? 낮은 수치에 좀 되고 있다 보니까 과연이 물가에 대한 그 적정한 그 상황을 보여줄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은 사실은 있어요. 그니까 물론 이게 도입이 돼서 이거를 목표치로 가져간다 그러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금리나 당연히 뭐 할 수 있는 근거는 될 수가 있겠지만 시장은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어 눈 가리고 아웅인가? 아니, 물가 높은 거 알고 유가 높은 거 아는데 다 빼고 보는 걸 보 이제 지표를 보는게 의미가 있나 이렇게 이제 알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제 섣불리 이걸 막 주장하면서 금리 인화를 빠르게 가져가기 어려울 것 같긴 해요.데 문제는 뭐냐?이 전쟁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전쟁이 빠르게 종식될지 이거가 아직까지 불확실성이 높고 앞으로 이게 경제 어떻게 영향을 밑을지에 대해서도 아직은 아무도 잘 모르지 않습니까? 연준도 섣불리 또 안 움직일 거예요. 다만 지금 만약 이게 장기화될 가능성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겠죠. 장기화가 돼서 유가가 빠르게 안정이 안 된다.

요게 2차 파괴표 효과 다른 부분까지 물가 상승률이 높이고 뭐 근원 서비스 물가 상승률이도 높인다. 이렇게 되면은 금리 인상 논의까지 당연히 간상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근데이 전쟁이 언제 끝날지가 진짜 중요한 거죠. 네서까지는 저는 금이 명분 있다. 이제 성장이라든지 고용 소비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보시면 마냥 성장이 좋다 견조하다라고 얘기하기 좀 어려운 지표들도 물론 있거든요. 이제 오늘 새벽에 발표대 의사록에서도 그렇지만 인플레이션이 정말 높게 유지가 되면 인상이 필요할 수 있겠다. 근데 인플레가 좀 안정이 된다. 그러면 고용에 또 이제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질 수가 있다 보니까 향후에 아무 아마 더 잘 아시겠지만 전쟁이 언제 끝날지가 진짜로 중요한 하나의 포인트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데 포워드 가이돈스 폐지도 지금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와 함께 실제로 단행이 된다면 어떤 영향을 줄까요? 예. 포드 가이던스라고함은 이제 향후의 연준이 어떤 정책을 펼칠 건지 힌트를 주는 문구라고 아시잖아요. 이게 소위 말해서 시장하고 소통을 하는 겁니다. 아, 이때쯤 연준이 어떻게 할 거야? 어떤 식으로 경로를 가져갈 거야라고 또 보여주는 단편적인 예가 될 수가 있는데 어 워치는 왜 이걸 싫어하는가라고 하면은 너무 많은 정보를 발신하는 거를 지향합니다. 그러니까 연준이 어 좀 정보를 줄 때에는 우리가 왜이 정책을 선택했는지 정도를 명확하게 알려주면 되는 거지 뭐 구구절절 다 설명할 필요가 없다.

너무 많이 소통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만약에 포워드 가이던스를 삭제한다, 없어진다 이러면 거의 2000년 초반 2010년 이전 버앤키 의장 이전에 좀 소통을 많이 안 하고 모호함을 가져가던 연준이 있었거든요. 그런 상태로 돌아가는 거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약간 깜깜이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게 또 양난에 겁밀 수가 있는데 한편으로는 아 그래 그럼 시장이 연준의 발언에만 너무 집중하는게 아니라 각자 논리성을 갖고 데이터들을 분석을 하면서 또 논리적인 경로를 만들어내는 그런 좋은 점도 있어요.

반면에 나쁜 점 안 좋은 점은 원래는 좀 방향성 투자하시는 분들은 아 그래 연준이 이렇게 할 거니까 요때쯤 이렇게 어 우리가 미리 좀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는 데이터들이 많은 건데 그런 것들이 다 없어져 버리는 거니까 이제 오히려 좀 변동성이 조금 이제 있을 수 있는 시장일 순 있겠다. 한 방향으로 쏠리는게 아니라 변동성이 좀 있는 시장. 내지는 좀 어 연준을 기대하기보다는 뭔가 어 시장이 또 나름대로 끌고 가야 되니까 여기서 이런 얘기하고서 얘기하면은 좀 복잡하잖아요. 혼란스럽잖아요. 그런 좀 시장이 될 수 있는 문제점은 있을 수 있죠.

네. 자, 케빈 씨가 이끄는 첫 FMC에서 어떤 발언이 나올지 함께 지켜보도록 하고요. 자, 이렇게 금리가 높아지면 부담을 얻는게 기업들이 될 테고 앞서서 저희가 뭐 K자 이야기를 해 드리면서 AI, 빅테크 반도체 기업들이 강력하게 이끌고 간다. 그런 기업들이 가장 큰 부담을 느끼잖아요. 오늘 또 새벽에 엔비디아 실적을 보고 수요가 폭발적이라는 걸 우리가 다시 한번 확인을 했지만 금리에 대한 부담 속에 적극적인 투자 다행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어, 점점 어려워질 겁니다. 아마 작년 하반기쯤 어, 연준이나 뭐 파오르장의 발언을 통해서 우리가 확인했던 그 상태는이 IT나이 AI 반도체에 투자를 하는 기업들 또는이 섹터들이 금리하고 그렇게까지 민감도가 높지 않다라고 평가를 해 왔었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작년 하반기부터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AI 반 그 데이터 센터 투자가 너무나 급증을 하기 시작을 했고 그다음 이러면서 자산이 비중이 유동 자산들이 점점 이제 많아지는 그림으로가 유형 자산이 좀 더 많아지는 그림으로 가고 있습니다. 자산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고 또 회사체를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하다 보니까 점점 점점 금리 민감하게 바뀌고 있다라는 문제가 발생을 하는 거죠. 그래서 앵커 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중금리 또는 금리가 빨리 못 낮아질 경우에는이 기업들이 분명히 투자를 계속해서 만약 확장하기 어려워지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요런 쪽에 또 투자가 더 늘어나지 않는다면 반대로 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수출할 수 있는 그 규모나이 크기가 점점 줄어들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관건은 이제 미국 내에서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이제 AI 기업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이제 그 투자의 향방을 좀 좌우하는 그런 그림이고 AI 쪽 그 데이터 센터 수요나이 투자가 좀 더 많아져야 이제 우리나라 국내 그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수출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또 수주를 받고 수출하시는 쪽으로 이어지다 보니까이 금리가 정말 더 중요해지는 시점인 건 맞다. 그래서 최근에 미국체 금리가 급등하고 상승했을 때 미국 장정을 받았잖아요.

그런 그림들이 더 이상 이제 미국 그 기업들 지금 주도하는 기업들이 금리가 더 높아지는 거를 아마도 점점 더 이제 버티기 어려워지는 거라는 시각이 아마도 이제 만연하다 보니까 그런 그림들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럼 끝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분들께 앞으로의 시장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여쭤 볼게요. 네. 뭐 저도 이제 뭐 증권사 직원이다 보니까 시장이 잘 가면 너무너무 좋아요. 근데 또 금리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채권 시장을 또 하락해 줘야 좋은 시장인데 어 그렇습니다. 뭐 경제가 좋아진다. 물가가 높아진다.

뭐 금리 인상을 당연히 이제 할 수밖에 없는 시장이 온다. 그러면은 뭐 금리는 또 상승을 하고 주식은 좀 이제 성장이 좋아지는 그림이 되면은 또 더 갈 수 있는 모멘텀이 있겠지만 지금은 좀 이제 애매한 구간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성장이나 물가를 바라보는 시각도 저 같은 시각도 있고도 좋게 보는 시각도 있는 것처럼 점점 의견이 갈리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물론 뭐 코스피 내지는 여러 가지 미국 주식, 주가 지수들이 좋아지는 그림도 물론 좋고 더 좋아질 수 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 계시지만 저는 좀 보수적인 입장에서 아 경제 성장 내진 통화정책의 방향성을 감안을 했을 때 조금씩 좀 이제 어 조심해서 투자를 하셔야 되는 구간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채권 같은 경우에도 금리가 좀 많이 올라간 부분들도 있으니까 또 이제 금리 하락을 기대하면서 또 채권 ETF나 이런 것들도 좀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네. 오늘 이렇게 매크로 이슈들 하나씩 점검 도와주셨습니다. 우회형 LS증권 연구원과 함께했습니다. 도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엔비디아#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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