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진데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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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는 신용 한도 초과와 개인·외국인 수급 위축으로 단기 하락 후 저점 반등이 나올 것이라 주장. 25~27만원 구간 분할 매수, 10월 중순 3분기 실적 발표 전 물량 확보를 권유. 자체 추정 3분기 영업이익 2,200~2,450억 원을 어닝 서프라이즈로 제시하고, 머스크 테라 등 HBM 장비 수주 기사와 공매도 잔고 1.7조 원 증가를 근거로 제시. 자사주 매입, 코스피 위험지수 바닥 등도 언급. 가족방 유료 연계 및 구독·좋아요 유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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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미반도체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진데프입니다. 오늘 한미반도체는 신용한도 초과가 걸려 있어서 개인들이 빚을 내서 신용 매수를 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신용 잔고는 거의 바닥이라 신용은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무엇을 봐야 하느냐? 오늘 수급을 보시면 개인과 외국인 모두 수급이 죽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지금 하락이 크게 나오기보다 하락이 멈췄을 때 다시 상승이 나올 확률이 크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 어디서 매수하는 것이 저점의 맥점인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식에는 100% 정답이 없습니다. 정확히 타점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는 보장할 수 없지만, 여러분이 매수해야 할 구간, 즉 어디가 저점이고 어디서부터 매수해야 하는지의 이유만 아시면 천천히 물량을 담아 가실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은 신대표가 생각하는 저점이 어디인지, 매수했을 때 왜 상승이 나올 수밖에 없는지 이유를 정확히 이해하시면서 폭등 전 마지막 매수 구간을 함께 공략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미반도체는 고점에서 RSI가 한번 꺾였기 때문에 숨고르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피보나치 수열로 보면 이 숨고르기는 25만 원 자리까지 눌릴 수 있으므로 그 확률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린 것도 이 점입니다. 조정과 숨고르기가 맥점을 더 쉽게 잡을 수 있는 힌트가 되니, 25만 원에서 27만 원 사이는 언더슈팅, 과매도, 숨고르기 구간으로서 매수 기회입니다. 실적 발표 전인 10월 중순까지 물량을 잘 담아 두시면, 주가가 20일선 터치까지 올라올 때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외국인도 마찬가지라는 점입니다. 외국인은 여기서 물량을 매도한 뒤 티 나지 않게 천천히 물량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주가가 과도하게 오르면 이들은 물량을 잡지 않습니다. 이 파동을 주봉 차트로 보면, 하락이 끝나고 저점을 형성했으며 이제 고점으로 넘어가는 상승이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힘을 비축하며 속도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상승이 나오려면 명분이 필요하고, 그 명분 중 하나가 바로 3분기 실적입니다.
3분기 실적이 1,700억 원이 나올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지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9월 잠정 데이터가 이미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 데이터를 계산하면 2,200억에서 2,450억 원이 나옵니다. 이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제가 공개해 드리고 있는 내용이며,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다만 10월 중순에서 말 사이 실적 발표가 나올 때를 맞춰 준비하시면 됩니다.
하락 음봉에 겁먹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5일선이 깨졌더라도 20일선까지 내려가기는 어렵습니다. 이 구간이 바로 매수 구간입니다. 남들은 바닥이 나와도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7월 30일 16만 원, 17만 원대에서도 바닥이라고 말씀드렸고, 9월 초와 8월 말 20만 원 초반대에서도 매수 기회라고 타점을 드렸습니다. 바닥이 나올 때마다 저점 타점을 실시간으로 챙겨 드리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실시간 소통방에 참여하셔서 함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무료이니 부담 갖지 마시고 두 글자 "한미"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주식은 경쟁입니다. 남들이 매도하기 전에 먼저 매도하고, 남들이 사기 전에 먼저 저점에서 사는 것이 결국 경쟁력입니다. 내가 돈을 벌면 누군가는 돈을 잃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고, 저는 실시간으로 타점을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드리는 경쟁력 있는 내용은 한미반도체의 매수 타점입니다. 25만 원에서 27만 원 사이 언더슈팅 구간이 정답입니다. 고점에서 29만 원에서 31만 원 사이 강력한 매물대를 한 번에 뚫지 못하고 방향성이 꺾였기 때문에, 눌림목에서 잡으셔야 상승 여력이 커집니다.
공매도 세력의 평단가도 중요합니다. 지금 바닥에서 상승이 나오면 공매도 세력은 주식을 사서 갚아야 합니다. 그들의 손실을 줄이기 위한 평단가를 보면,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흐름에서 한미반도체는 26만 6,150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이 가격 아래로 떨어지면 공매도의 손실이 수익으로 바뀌면서, 다시 숏커버 상승을 만들어도 된다는 의미가 됩니다. 따라서 이 자리는 놓치면 안 되는 매수 구간이며, 다음 주가 마지막 매수 범위가 될 것입니다. 혹시 과하게 흔들면서 20일선을 이탈하는 척하더라도 가짜 하락이니 겁먹지 마시고 물량을 더 담으시기 바랍니다. 세 번이든 네 번이든 하루에 한 번씩 분할 매수하면서 다음 주를 준비하시면, 10월 중순에는 매물대를 뚫고 올라갈 만한 3분기 실적이 나올 것입니다.
최근 기사를 보면 한미반도체는 MSVP 장비를 삼성전기에 계약하며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열었고, 245억 원 규모의 삼성전기 계약과 싱가포르 반도체 업체와의 78억 원 규모 후공정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TC 본더뿐 아니라 다양한 장비를 만들며 장비 수요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박동시 회장이 자사주 7억 원어치를 추가 매입했습니다. 회장이 고점에서 주식을 살 리는 없고, 내부적으로 주가 상승을 알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남들보다 먼저 데이터를 뽑아 와서 역사상 최대치가 찍힐 것이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코스피 위험성 지수가 36포인트까지 떨어졌습니다. 100포인트 기준으로 과거 97포인트는 매수하면 안 되는 위험 구간이었지만, 지금은 바닥 구간입니다. 36포인트까지 내려갔다는 것은 이제 매수해도 물려도 괜찮은 자리라는 의미입니다.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고, 지수가 20~30포인트 내려가면 자동으로 매수되도록 프로그램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증시가 안 좋을 때도 한미반도체 같은 종목이 버텨 주는 이유는 앞으로의 모멘텀이 좋기 때문입니다.
이 모멘텀의 핵심은 HBM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HBM이 많이 팔리고 있고, AI 시대에 GPU를 만들려면 HBM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HBM 하나를 팔면 70% 이상의 마진이 남지만 공급이 부족해 빨리 많이 만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일론 머스크도 테슬라에 160조 원 규모의 AI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고 밝혔고, 한미반도체는 여기에 후공정 장비를 최초로 납품할 수 있도록 구매 주문 체결이 확정되었습니다. 2028년 가동을 위해 2027년 장비 반입이 필요하므로, 올해 4분기에 계약이 확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규모는 최소 수천억 원 단위일 것입니다. 이 모멘텀은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HBM을 쌓아 패키징하려면 TC 본더가 필요한데, 한미반도체는 이 장비에서 전 세계 점유율 71%를 갖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90%를 납품하고 있고, SK하이닉스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자체 업체가 있어 원래 쓰지 않는다고 했지만, 현재 한미반도체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실현되면 메모리 3사 모두에 공급하는 회사가 됩니다. 메모리 3사 간 증설 전쟁이 벌어지고 있고, 장비를 선점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그 수혜가 한미반도체에 돌아가고 있습니다. 인텔, 테슬라, 마이크론, SK하이닉스까지 고객사가 확대되고 있고, 매출도 함께 잘 나오고 있습니다. 4분기에는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신용 한도 초과까지 걸렸다는 것은 개인의 빚투를 막는 조치입니다. 3분기 실적이 터지면 주가가 올라갈 것이고, 공매도 세력은 비상이 걸린 상황입니다. 공매도 잔고가 1조 7천억 원까지 쌓이고 있습니다. 이는 주가를 눌러야만 손실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1분기 실적이 500억 원밖에 안 나왔을 때 공매도가 시작됐고, 2분기에 2,500억 원이 나왔는데도 공매도 세력은 이를 악재로 만들어 주가를 떨어뜨렸습니다. 하지만 하락 파동이 끝난 지금, 빌려서 판 주식을 사서 갚아야 하는 시점이 왔습니다.
공매도를 하려면 주식을 빌려야 하는데, 최근 9월 10일 이후 대차 잔고가 급증했습니다. 그런데 8월부터는 상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매도 세력도 쫓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공매도가 계속 이 압박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적 같은 모멘텀이 찍히면 누르기 명분도 사라지고, 그들은 더 많이 사서 갚아야 합니다.
차트를 보면 한미반도체는 삼각수렴 패턴의 끝에 도달해 있습니다. 에너지가 모여 있으며, 위로 돌파할지 아래로 빠질지는 확정할 수 없지만, 현재 삼각수렴 자리 안에서 눌림을 주면 언제든 상승해도 이상하지 않은 패턴입니다. 이 패턴의 트리거는 10월 중순에서 말에 나올 3분기 실적입니다.
정리하면, 저는 실적을 예측했고, 코스피는 바닥을 찍었으며, 공매도 세력도 더 이상 누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상승 시점이 다가오고 있으니 중심을 잃지 말고 함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목표가는 38만 원에서 48만 원까지 충분히 가능하며, 눌림 구간인 25만 원에서 27만 원 사이에서 분할로 잡아 가시기를 권합니다. 처음 17만 원대, 그다음 20만 원대에서 드린 저점을 놓친 분들도 지금 25만 원대의 저점 상승을 보고 계실 것입니다. 조용히 수익을 내고 계신 분들도 계십니다. 공매도 물량이 터지면 주가는 그대로 올라갈 것입니다.
이런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두 글자 "한미"를 보내 주셔서 가족방에 미리 들어오시고 교육도 받으시면서 안전하게 자산을 지켜 가시길 바랍니다. 함께 소통하면서 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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