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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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화성을 25,000원대에 재매수한 시청자에게 재매수는 대체로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조언. 반복 매매 대신 다른 종목에서 저가 매매를 권함. 현재 24,000원 부근 눌림목 횡보 중이며 24,000원 이하 이탈 시 손절, 재반등 시 28,000원부터 분할 매도 권고. 과거 저가 매수 수익을 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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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네 어떻게게 궁금하세요? 예 한농화성이고요. 네 예 25,000원에 저희가 매수를 했거든요. 한번 저기 매도했다가 제 매매수를 했거든요. 잘 움직이길래 이거를 잘못한 건지 지금 손절이 맞는 건지 계속 가져가도 되는 건지. 예. 음. 잘못한 거긴 해요. 아 그래요? 예. 우리가 그 어 지금 이제 뭐 제가 연사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어릴 때 연애 같은 거 많이 해 보잖아요. 그죠? 네. 네. 연애를 할 때 헤어지자 해놓고 다시 만나자 해 갖고 잘된 케이스가 몇 번이나 되는 거 같습니까? 거의 없다고 봐야 돼요.
똑같아요. 내가 추식을 해 가지고 마무리를 딱 잘하고 나왔으면 거기서 끝내야 되는데 팔고 나니까 얘가 더 갈 것 같으니까 다시 한번 사 보는 거거든요. 우리가 헤어졌는데 아 술 먹으니까 또 생각이 나가지고 야 너 자니라고 물어보고 전해 가지고 만나고 이러면 또 잘 안 되잖아요. 그죠? 네. 그런 건 똑같아요. 그냥 미련 얘가 더 가지 않을까? 내가 팔고 난 다음에 더 가면 아플 거 같은데. 배가 아플 것 같은데 아쉬운데. 이런 마음 때문에 다시 들어가는데 시청자님이 어쨌든 이걸 지금 25,000대 이렇게 팔았다든지 어쨌든 올라갈 때 팔았다라는 것을 밑에 샀기 때문에 수익이 난 거잖아요.
그죠? 네. 네. 아래쪽에 샀기 때문에 수익이 나는 거지.이 자리 사 가지고 수익 난다는 말은 아닌 거예요. 원래. 네. 주식은 가격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한농화성이 좋아서가 아니라 시청단님이 매수가를 잘 잡았기 때문에 수익이 난 거고 팔 수 있었던 거예요. 네. 근데 그걸 굳이 내가 25,000에 다시 들어갈 이유가 비싸게 살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생각해 보시면은 시청님이 수익이 났던 거는 단순히 그냥 15,000원이라든지 17,000원이라든지 이렇게 아래쪽에 사 놨으니까 올라올 때 수익이 난 거거든요. 맞아요. 예. 근데 여기 내가 굳이 굳이 저산들이 들어갈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다른 종목을 가면 되잖아요. 한농화성이 아니더라도 시청장님이 매수하셨던 방식대로 이렇게 아래쪽에 잡는 방식으로 다른 종목을 왔으면 수익이 또 나거든요. 네. 그걸 죽을 때까지 반복을 하면 되는게 우리가 말하는 음봉 매매고 저가 매매인 건데 굳이 여기를 잘 팔아놓고 또 그 가격에 들어간다는 말은 아니 잘 못 산 사람들하고 똑같은 인생을 살아보겠다는 건 똑같잖아요. 그래요. 굳이 뭐 한다고 여기 들어갑니까? 잘 팔아놓고 다른 종목 가면 됐지. 그 이게 우리가이 기업에 대해서 몰라서도 아니고 주식을 몰라서도 아니고 내 마음을 못 이겨서라고 우리가 좀 표현을 많이 해요.
네. 팔고 난 다음에 올라가면 배가 아플까 봐 도할 거 같으니까. 그 얘가 한번 수익을 냈으니까 만만해 보이거든요. 너무 쉬운데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이런데 자리를 다시 들어가지만은 결과가 안 좋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아, 무조건 안 간다는 말이 아니라 안 좋은 경우들이 더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팔기 전에 너 팔고 난 다음에 더 갈게 너무 아쉽고 또 들어갈 것 같으면은 분할 매도라는 것을 하는게 좋아요. 다 파는게 아니라 어떻게 한다고요? 뭐 절반만 판다든지 뭐 1만 판다든지 남아 있으니까 굳이 내가 비싸게 사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죠? 근데 시장에 다 팔아버리고 나니까 더 갈 것 같아 다시 사 버리게 되는 이런 실수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어쨌든 지금은 매수가까지 와 있고 여기서 눌림목이라고 하는 약간 형성을 그 올라가 내려가지도 않고 있는 횡보자리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대응발 어 전략은 좀 쉬운 편입니다. 24,000원 깨지면 손들하고 나간다 생각하고 대응하시면 되는 자리예요. 네. 네. 그래서 24원 깨지고 나가면은 나가신 다음에 이번에 한 주당 1,000원씩 손해를 좀 보잖아요. 네. 근데 번개 좀 더 많을 거 아닙니까? 그죠? 네. 네. 그러니까 대충 그냥 아쉬워도 그냥 어쩔 수 없다.
아, 내가 괜히 내가 술 먹고 잔이 괜히 물어봤다. 이런 생각 하시면 돼요. 그래요. 어, 이거 그냥 내가 지금 혼자서 미련에 남아가지고 다시 들어간 건데 이렇게 돼 가지고 좋은 매매는 잘 안 이어집니다. 원래. 네. 아, 그래서 24,000원 이하로 빠지게 되면 손들하고 나오시면 되고 한 번 더 튀어 올라와 주게 된다면 한 3 이상 매도하실 수는 있거든요. 네. 네. 그래서 튀어 올라오게 된다면 28,000원부터 분할 매도해서 수익을 챙겨 나가시고 마무리 짓고 나오시는게 좋아요. 깔끔하게 유종의 미해 보세요. 유종의 미. 유종의 미.
예. 깔끔하게 나오신 다음에 다른 종목 하러 가세요. 한농화선을 네가 16,000원까지 내려와줬기 때문에 내가 그때 수익을 낼 수 있었구나. 다음에 내려와 주면 또 낼게 하고 안녕 잘 가고 보내세요. 네. 다른 거 많습니다. 네. 그렇죠. 알겠습니다. 감사. 대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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