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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보다 싼 서울 부동산, 지금이라도 영끌할까?(서울집값전망,투자)ㅣ김경필 3부 [후랭이TV]

후랭이TV · 2020-09-26 · 유튜브 시청 27,08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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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테슬라#삼성전자#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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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경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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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코스피 회복은 상위 대형주 쏠림(상위 10% 시총 비중 30%→45%)에 기댄 양극화다. 미국 아마존·테슬라 등은 PER이 극단적으로 높아 현금흐름 대비 비싸다. 반면 서울 중상급 아파트는 월세 대비 가격(PER 격 지표)이 주식 우량주보다 낮아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규제 정책은 당분간 유지될 것이며 1~2년 내 큰 상승은 없을 수 있으나, 경제가 급격히 깨지지 않는 한 집값 급락 가능성은 낮다. 장기 보유 가능한 현금흐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0 그를 지금이라도 할까요. 라고 물어보는 분들은요 경제가 깨지면 집값이 떨어지죠. 이런 성장이 좀 계속 더 들 것 같긴 한데 왜 이게 지금 코로나 이렇게까지 조소 될 쯤 와 코로나 그 오랜 일단 장사 땐 쳤다고 보고요 r 거꾸로 갔다 오고 즉 매일 a 제가 볼때는 모르겠어요. 이게 이제 뭐 백신이 라든지 이런 사실을 어떻게 보면은 이런거를 우리가 시장에서 경제학에서 얘기할 때는 이렇게 체계적인 위험 이라고 하는데 모든 위험자산에 그냥 따위가 다 영향을 주는거 그러면 코로나 라는 것은 어떤 특정 산업 에만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모든 젊 글로벌 모든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 영향을 주는 이런 스터 매트 리스크 라고 하죠.

02. 체계적 위험 같은 경우에는 4 사실은 급격히 해소될 수도 있거든요. 그 예를 들면 백신이 딱 개발이 되었는데 그게 너무나 완벽하고 안정적이다 그러면 또 금강 도 좋아질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물론 코로나가 없어진다고 해서 뭐 저성장에 획기적으로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이제 재미있는 것은 이 우리가 오늘 주택 얘길 하면서 요즘 주식 시장에 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4 이런 질문들을 또 많이 하십니다. 코로나 점에 주식시장 하고 코로나 이후에 주식시장이 지금 뭐 사실 굉장히 회복세가 빨리 됐잖아요. 4 예 수치를 보면 우리 코스피 같은 경우는 코로나 전에 2200 써니 없거든요.

03. 근데 코로나 토 즉 나서 3월 달 첫째 주 둘째 죽으면서 1474 까지 떨어져 써서 1 35% 그냥 완전히 박살이 났는데 요게 이제 4월 중순 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급격하게 무슨 운동이죠. 동아태 미호동 합계 매운 어 그 그 운동에 힘입어 가지고 지금 2400 선까지 회복을 했단 말이에요. 그 여기서 이제 주식을 알아는 분들이 오해가 있을 수가 있으니까 주식을 하는 분들도 그렇고 아예 주식이 문의 1 분들은 오해를 하실 수 있는게 아 그러면 코로나 전에는 2200 이었는데 지금 코로나가 이제 터지고 나서 잠깐 급락을 했다가 회복이 됐으니까 코스피 에 포함되는 모든 기업들이 다 회복된 줄 알고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04. 지금 그렇죠. 이게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2019년 도에 사항이 코로나 이전이 줘 작년도에 상위 10개 종목 이까 우리나라의 코스피 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 숫자가 1 900여 개 정도 되거든요. 1000개가 좀 안되는데 그 기업들 중에 딱 상위 시가총액 10위에 올라있는 기업들의 시가총액 비중이 전체 시가총액의 30% 정도 됐습니다. 이것도 뭐 대단한 거지 사실 뭐 8 900개 기업 중에 딱 10개 기업이 30% 차지 하는 것인데 코로나가 오고나서 시장이 이제 재편되고 다시 이제 위기를 극복하고 지금 2004 배까지 회복한 상태에서 지금 주가를 보니까 현재 상위 10% 의 기업들의 시가총액 이 전체의 45% 에 요 더 들어오면 배낭이 확대 했죠.

05. 그러니까 이게 양극화 랑 결국 코로나 를 겪어 보니까 사람들이 아 그냥 수익률이 당장 떨어지고 비싸더라도 장기적으로 변동성이 없는 주식을 사야 되겠다 생각을 해서 그쪽으로 다 몰리면서 우리가 이제 주식 하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퍼가 대폭 상승 을 한 거예요. 범 퍼 아시죠. 그 주가수익비율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주식 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을 잘 보시면 아마존 주가 아시아 마조 이게 뭐 거의 주가가 관점으로 미친 주가 적어 2 예 이해가 안가 이해가 아마존 주가가 지금 3294 불 정도 되거든요. 우리나라 돈으로 얘기하면 한주가 360 만원 정도 하는 건데 1백 60만 더하죠.

06. 이게 퍼가 얼마냐 면 90 일입니다. 91 그 그 근데 이건 미친 것도 아니에요. 테슬라 시도 테슬라 했습니다. 4 패스 않은 지금 주가가 2153 달라는데 퍼가 천 입니다. 배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퍼 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뭐 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어찌 모르시는 분이 있는데 퍼 라는 것은 1주당 순위 그 한 주당 순이익을 가지고 몇 년치 를 모으면 현재 주가가 되느냐 뭐 이런 뜻일 수도 있고 거꾸로 얘기하면 주가 나누기 2 그 주당순이익 인데 4 참고로 삼성전자는 퍼가 17 입니다. 10 이게 이제 우리 상식으로 일반적으로 이제 그 다음에 sk 하이닉스 난 25 6 정도 되고 그런데 아마존 테슬라 마마 줘 뭐 저리 가라고 테슬라가 지금 천 이에요.

07.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 면 1주당 일 년에 이딸라 삶다가 밖에 못보는 주식을 $2,000 주고 사고 있다 이런 얘기 거든요. 참 요새 갑자기 궁금해지는 게 야 그러면 이렇게 까지 나오는 현금흐름의 비해서 주식이 비싸진 이유는 뭐냐 대체 자산이 없어진 거죠. 예 말고는 앞으로 미래 확실한 건 없다 라고 사람들이 생각한 건데 이 펄을 우리 아파트 가격에 한번 각과 봤거든요. 그러면 낚아 우리 그 서울의 중의 가격 아파트 얘기 했었잖아요. 중요하게 아프네 일 년에 1800만원 나오는데 집값은 9억 5천 이 줘 그럼 9억 오찬 나누기 1800만원 하면 되 거야 얼마나 오면 52 정도 홈 퍽 아 예 보사 쓰려면 어 요 그러면 좀 높은거 아니야 지금 현재 우리나라 코스피 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 중에 상위 10% 가 주가의 45% 의식과 정액을 차지하고 있다고 했는데 아까 얘기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빼고 그 다음이 네이버에 lg 화학 뭐 삼성바이오로직스 뭐 이런 회사들이 에요.

08. 이런 회사들은 다 주가가 좀 높고 시장에서 좀 우량주 라고 평가되고 있는 주식 근데 이 주식 뜰의 평균 퍼가 백입니다. 100 정도 되는게 이제 국내 코스트 에서도 우량한 주식이다 라고 평가되는 건데 서울 중의 가격 아파트는 소가 50 밖에 안되요 제가 증거 제시 한다 라고 했는데 오직 예금주 시카고 이거를 똑같이 평가 하느냐 라고 얘기하면 뭐 그렇죠. 근데 이제 이렇게도 비교 해보고 저렇게도 비교해 봐도 물론 이제 집이라는 것은 주식처럼 분할 매수가 안되죠. 주식은 내가 한 주씩 살 수가 있지만 집은 뭐 그렇게 살 수가 없고 대량의 씨드 머니가 들어가야 된다는 어떤 거래 한계가 있기 때문에 퍼가 더 높아지지 않겠지만 어쨌든 단순 비교해 보면 지금 코어 코스피에 상위 쉽게 종목의 평균 퍼 보다는 서울의 중의 가격 아파트 퍼가 훨씬 낫습니다.

09. 상승 여지가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주식시장에서는 접근 한 주씩 살 수 있는 많은 투자자들이 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거고 뭐야 파트는 뭐 그 정도의 시장 참여자가 있는건 아니니까 요런걸 우리가 한번 비교해 보면 은 어찌보면 집값은 현재 아까 제가 분명히 단서를 달아야 돼요 그냥 무조건 싸다는 뜻이 아니라 사고 장안 10년 정도를 갖고 있는 데는 전혀 리스크가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현재도 그렇게 결코 비싼 것은 아니다. 이렇게 볼수가 있는 질문 1 들었는데요. 4 이 정권 4 인기 말해도 이제 좀 제가 이걸 변형을 시켜서 말씀드리자면 과연 이 규제 일변도의 정책을 계속 끌고 갈 것인지 아니면 뭔가 c 값이 잡힌 응 어떤 분위기가 보이는 스트레스가 밟힐 수도 있는지 가 바뀌지 않을겁니다.

10. 이건 다다의 그럼요 그러니까 지금 현 정부는 제가 봤을때는 아 그냥 즉 값이 여기 수준에서 멈추고 그냥 안정되면 그냥 만족할 수 있는 전체 기존 아니라고 봐요 왜냐면 사실 정책을 입안하는 분들이 봤을 때 아까 2015년 과 지금의 경제 상황을 다르잖아요. 금리가 그때는 2% 가 넘었고 지금 0.5% 인데 그리고 그때 월세와 지금 서울에 중요 가격에서 나온 아파트의 월세가 다다르자 나이가 분명히 그 때로 돌아가 긴 어려워 1 금리 상황 하에서는 그런데 목표는 문재인 정부 시작할 때 로 돌아가는 게 목표다 이렇게 공공연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1. 그니깐 여러 가지 예 금리 올릴 만큼 의 경제성장을 이루어 내면 가능하죠. 근데 음 으 이게 항상 여기 말씀드리는게 답답한게 경제를 살리는 지 아니면 경제가 당장 안 살아도 살아 나겠네 라고 하는 어떻게 보면은 시장에 좀 긍정적 시그널을 만들어주며 는 그게 가능한데 지금 그렇지 않은 상황 하에서는 돌아가기 나 사실 좀 요원한 상황이거든요. 니까 아마 정책은 계속 이렇게 갈 겁니다. 그리고 저는 이 여기서 답을 찾을 수가 있어요. 만약에 제가 금형 지금 현 정부의 끈 최고 책임 돼 라고 하면은 장관이 있잖아요. 지금 그 국토부 장관 여성분 그 장관 그분이 최장기 장관으로 지금 4 장수 장관이 됐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12. 뭐 정책을 하다보면 시장에서 원하는 어떤 니즈를 충족 을 못했다 그러면 뭐 바꿀 수도 있고 그건 꼭 그분이 잘못해 따라 기 보다는 어떻게 본 분위기 쇄신이 나 뭐 국민과 소통한다는 의미에서 그런 국민들이 분풀이 할때가 없으면 그리고 장관이 라도 좀 교체를 하고 이런 걸 보여줘야 되는데 지금 현재 그냥 계속 가잖아요. 4 그게 무슨 얘기 겠어요. 이걸 만약에 힘 현재 현 정부의 있는 분들은 혹시 뭐 이 방송을 보는 분들 중에 뭐 그런 관계자가 있다 그러면 분명한 것은 이걸 내가 바꾸는 순간 내가 젖다 라는 걸 인정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13. 자 그쪽에서 그게 아니거든요. 이게 장관을 바꾸고 이런 문제가 뭐 국민의 원성이 이렇게 크고 그로부터 요 시장이 좀 안정이 뭔 이뤘다 그럼 물론 그 분들이 안정이 안 이런게 아니라 하더라도 바꿔주는 것이 필요한데 안 바꾼다는 얘기 뭐냐면 이게 밀린다고 생각을 해요. 이거 많이 가지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니까 자꾸 시장 하고 싸우려고 하는 거 9 국민 하고 논쟁을 하려고 하는 거죠. 지금 상황 그러니까 절대로 현 정부와 에서는 기존 안 바뀝니다. 그러니까 저는 예 이렇게 생각을 해요. 현재 4개의 정 정책이 나오고 임대차 상법 까지 그냥 전방위적으로 수단 했기 때문에 이제 시장의 잠깐 숨 고르기 들어가는 것처럼 이렇게 보이는데 계속해서 규제 책을 낸다면 제가 봤을때는 뭐 인해 전술이 좀 잠깐 남정 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해요.

14. 그러니까 뭐 1년 2년 정도는 크게 상승은 없을 수도 있죠. 뭐 어쨌든 인해전술 돈이니 전술로 돼 아 이미정 3 뭐 물량공세 계속해서 세상 다 이런데 보면 답이 5일 거에요. 그렇죠. 펌 땅 비어있고 그분들도 제대로 캐시 플로 안 나오고 있는 상태라서 소득도 많이 줄어 덜 들어 들어 있는 상태에요. 4 그런데 집값은 올라간다 말이죠. 그렇죠. 경제가 나빠지는 데 왜 자꾸 집값은 오르니까 이거는 뭐 제가 한번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이제 전 5년 전부터 경제가 성장률이 떨어지면 은 아파트 가격은 올라갈 것 아이가 안돼 이제 안쪽에서는 무리뉴 경제관 조정치 까지 빠진다 이런 얘기 했는데 경제가 어려운데 집값이 왜 모르냐 라고 얘기한다 라고 하면은 경제가 깨지면 집값이 떨어지죠.

15. 그니까 imf 처럼 아예 유동성 위기가 온다거나 이러면 당연히 집값이 왜냐면 실무를 팔아서 현금을 가져야 되니까 그런데 지금 상황은 경제가 깨지지도 않으면서 계속해서 어떻게 보면 어렵잖아요. 이거는 사람 몸에 생기는 질병으로 본다면 imf 때 운명은 극성 질환의 급성 지랄 급성 질환 이따 오면 병원의 응급실에 가야 되요 이번에 하여 수술하고 나서 이거죠. 근데 지금 우리 경제나 글로벌 경제가 맡고 있는 초저금리 특히 우리나라가 맡고 있는 이런 뭐 코로나 뿐만 아니라 경제 위기는 많은 성지로 자 달고 산 거야 달고 생각해 본 연예계 당장 생활하는데 는 이렇게 막 죽을만큼 쓰러지고 이런 게 아니에요.

16. 그냥 근데 미치는 것 사람이 이게 만성질환이 고이게 이렇게 되버리면 아까 제가 말씀드리죠. 집값이 하락할 려면 이 집을 팔고 현금으로 바꿔 놓는 게 낫겠다 라는 게 상황이 발생을 해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는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는 한 마디로 얘기를 해서 아까 이제 좀 전에 말씀 하셨지만 참가를 받고 있다 거기서 월세가 102 나와요 4 아파트를 갖고 있다 월세 패기를 둘다 월세 - 나오죠. 아파트 갖고 있는 사람도 월 3백 이 나오고 3가 가꾼 사람도 월세 100 이라고 나와요 그러면 상가와 아파트가 경우 원랜 얼마야 되서 만약에 시장의 리스크가 똑같다는 가격도 말해요.

17. 동일 해야 되죠. 근데 지금 상관은 월세 100 나오는 것을 살려면 3억 있는데요. 한번 1 3억 5천 4억 뭐 이 정도 돼요 근데 아파트는 월세 100 만원 짜리 나오는 월세 100만원 정도 나오는 아파트를 살라면 1 치록 줘야 되는지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하면 상가는 공식이 존재하죠. 캐시 플로 가 똑같이 101 하더라도 얘는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거죠. 아파트는 벌써 백 이라는 안정성이 굉장히 높다 그러니까 돈을 더 주고라도 산다 그러니까 결국 양극화가 생기는 것 같은 부동산 중에서도 아파트냐 아빠 다니냐 서울이 냐 지방의 냐 서울 안에서도 뭐 인기 지역인 얍 인기 저기요 이런것들이 제 양극화가 진행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서 경제 어려워지는 거와 집값은 경제가 깨지는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이렇게 만성질환 처럼 저성장이 되게 되면 집밖에 갈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돈이 예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경제가 좋았던 교환전 적이 없어서 들어서도 마찬가 저도 모 회사 처음에 들어왔을 때만 위기라고 그러고 위기 경영 마크가 봤다 도대체 왜 내가 입사했을 때 이런 일이 생기나 했는데 계속 그러더라구요 아 그래서 어떻게 보면 금방 해결될 수 있는건 아닌데 를 시청하시는 분들 오늘 모주 말이긴 한데 4 요 얘기 한번 드리고 싶어요.

18. 그래서 결국은 그런 우리가 집값이 지금 비싸냐 싼야 를 우리가 분석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건 캐시 불러옵니다. 그 집에서 돈이 얼마가 나오느냐 그리고 그 돈이 얼마나 안정적인 야 이걸 보면 되거든요. 핵심적으로 보면 제가 오늘 이게 뭐 생방 라이브 다 보니까 뭐 자막 같은거 좀 느끼 가 애매하죠. 나중에 낼 수 있겠지만 해서 제가 아까 이렇게 대기하면서 이걸 써 봤는데 조금 어려우니 가 될 수 있지만 집값은 요런 함수로 표시할 수가 있어요. 이렇게 화면에 이제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잘 안 보이실 수도 있어요. 여기보면 집값에 함수는 요렇게 표시할 수가 있습니까 뭐 나누기 뭐냐면 이것은 제 지 깝 쎄 만족 용 되는건 아니고 위 sf 라고 되어 있는 거 있죠.

19. 요게 테 싶을 옵니다. 게 싶은거 집값은 결구 캐시 플로 나누기 알이 라고 되어 있죠. rv 에 cf 에요. 집값은 a 뭐냐 알은 이 집을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 집에 대해서 기대하는 기대 수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은 기대수익률 분해 캐시 플로 거꾸로 얘기하면 퀘스트로 나누기 기대수익률 인 거죠. 요렇게 이제 우리가 계산할 수 있는데 요아를 조금 풀어 보면 알 - 쥐 라고 되어 있죠. 이거는 이제 조금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이게 성장률 만큼은 빼 줘야 된다 라는 것 때문에 이렇게 나오는데 이렇게 쉽게 의하면 어 이 집 이라고 하는 것은 3가지 함수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20. 3가지 3가지가 뭐냐 첫째 여러분 이제 집을 소유하고 있는 분이라면 내 집 값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그리고 또 어떤 분은 내가 어떤 a 라는 집을 살까 말까 지금 고민 중이라는 그의 이라고 하는 집의 캐시 플로 어떻게 될 거냐 라고 하는 걸 잘 보셔야 되는데 첫 번째는 집은 3가지의 함수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첫 번째가 그 집에서 얼마나 돈이 나오냐 현금으로 아까 우리 받지만 서울의 아파트 중에 가격 우 오전 짜리 아파트에서 얼마나 어쩌네 재산세 빼고 한 젊 1800만원 것 같죠. 그게 캐시 프로요 그게 분모 분자 값이 5분 작가 자 그거 나누기 밑에 알이 라고 하는 것은 투자자들의 단기 기대수익률 인데 기대 수행 이라는 걸 이제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어요.

21. 기대수익률이 높은 자산이 꼭 기대 수익률이 낮은 자산이 있거든요. 아파트는 기대 수인 일이 아주 낮은 자산 이에요. 왜 낮은 자산이 냐 면 기대 수익률이 낮다는 뜻은 내가 지금 나오는 캐시 플로 에 비해서 많은 원금을 즉 지불할 용의가 있다 이게 왜냐면 그렇게 따지면 수익률 당장 안 좋은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겠다는 사람이 있는것 그게 바로 기대중 이 낮으니까 아파트는 기대수익률이 뭐 낮은 자산이 줘 반면 상관은 기대 수행 1 높습니다. 왜 노냐 위에서 나오는 캐시 플로 가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대 수익률을 높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걸 이제 쉽게 우리가 제가 경험했어요.

22. 얼마전에 어떤 경우에 냐 면 제가 이제 강남의 사무실을 인데 를 조그맣게 하고 있는데 월세가 백이에요. 100만원씩 월세를 내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월세 100 이면 은 나한테 그 임차를 춘 그 임대인 건물주 같은 경우는 나한테 일련의 1200만 원을 받아 가는 거잖아 캐시 플로 가 1200 인데 나한테 주는 그 스페이스 의 원가가 얼마나 봤더니 4억 정도 한다고 조금 4억 을 들여서 1200 을 버는 거예요. 수행을 얼마죠. 3% 정도 됩니다. 임대수익 근데 얼마전에 전화가 왔어요. 외기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는 데 임대료를 좀 깎아 주고 때요 제가 매달 100만 원을 내는 얼마로 깎아 주실 겁니까 80만원으로 가꿔 주겠다는 거야 5 그러면 저는 한달에 20만원씩 하면은 일 년에 1,240 만원 이 전략이 되던 오던 감사합니다.

23. 근데 조건이 있다는 거야 무슨 조건이라면 1년 단위로 계약 갱신 하던 것을 3년으로 하자 3년동안 으로 사인을 하며 는 월세를 80만원으로 가꿔 주겠다는 월세 80만원에 나한테 받으면 임대수익률은 얼마가 되냐면 3% 였던 것이 2.5% 떨어집니다. 본인이 본인 수익률을 떨어뜨리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뭐 눈치채셨겠지만 수행 율은 3 품에서 이 점프로 떨어지더라도 일 년 다니의 갱신 에서 3년 단 이경신 으로 바뀌면 그 분은 캐시 끌러 가 안정성이 생기는거죠. 어떤 자산이 는 캐슬로 가 안정적으로 바뀌면 기대 수익률은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제 이해를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파트가 왜 기대중 1 낫냐 음악가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24. 기대수익률이 이 거잖아 이거 이게 낮고 낮아지면 집값은 올라갈 수밖에 없어 왜냐 분모 분 의 분자 인데 분모가 잡아 자꾸 작아지면 즉 앞서 올라가는데 캐시 플로 가 그대로 있다 하더라도 자꾸 사는 사람들이 이 안정성을 믿고 계속 개 대 수준으로 낮춘 이까 찍어서 올라가는 거에요. 그러니깐 지금 상황은 월세나 전세 나 이런 것들이 올라가서 물론 올라가는 부분도 좀 있기는 있는데 사실 그 속도보다 4 그러니까 지금 정부가 여태까지 수요 억제 책이라 세금을 뭐 중과세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다 이 캐시 플로 줄이려고 하는 거잖아요. 제 어떤 사람이 월세로 얼마 받았다 하더라도 종부세 매겨서 이거 캐시 플로 분자 값을 줄이면 집값이 안정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자꾸 지금 여기다가 지금 이것 줄이는 뭐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 이었는데 이제 이고 줄어든 이거 줄어드는 속도보다 이거 줄어드는 속도가 지금 더 빠르니까 즉 값이 안 떨어지는 지금 상황이 겁니까 경제가 사랑하지 않는 한은 금리가 현실화되지 않는 하는 정책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으니까 지금 사실 그동안의 뭐 이런 관련된 유튜브 나와서 뭐 정부 정책이 잘못됐다고 뭐 정부 좀 비판을 뭐 본의아니게 많이 뭐 저도 하기도 했는데 사실 지금의 집값 상황을 뭐 스물 네 번이나 대책을 내고 현 정부가 무능하다 예 100% 사실 돌릴 수는 없어 그러니까 지금의 집값에 상황이 이 정부의 105 새책입니다.

25. 저도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다. 그러나 이제 분명히 어떻게 보면 수요 억제 책을 너무 과다하게 단시간 내 시장을 압도 주 압도할 만큼 이렇게 내놓은 것이 이 역효과를 낸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서 저는 정책의 기조 도안 밖에 뿐더러 현재 경제성장률이 좀 좋아지지 않는 않은 4 실제로 봤을 때 즉 값이 현저히 급락을 하거나 할 가능성은 좀 적다 라는 거죠. 그래서 가장 이제 궁금해 하시는게 지금이라도 영걸 할까요. 이런 거 질문이 뭐 지금 말씀 그게 제일 많아요. 그 고기다리 된거예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릴게요 0 그를 지금이라도 할까요.

26. 라고 물어보는 분들은요 그래도 그나마 괜찮은 분 왜냐하면 그림이 그려진 다는 거다 그래도 5가지 갱이 솔더 뭔가 지금 내가 신용대출 땡기고 뭐 하고 뭐 취 등록세는 뭐 카드로 붙나 파고 파이팅 법 계획을 세웠고 그래도 부리니 그러지 니까 그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분들은 냉정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집을 덜컥 샀는데 내가 지금은 회사 잘 다녀 월급 잘 받아 근데 갑자기 내 사업이나 내 비즈니스 라 데 직장에 문제가 생겨서 이자도 지낼 수 없고 생활 자체가 일좀 불확실하다 1집 사고 1 3사는 4 5년 만에 어 이거 집을 팔아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네 라고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라고 본다면 조금 더 우리 그 국토부 장관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청약이 나좀 기다리면서 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27. 근데 그게 아니고 그럼 공무원이다 그러나 절대 뭐 비즈니스 자영업을 하더라도 현금흐름이 꺾이지 않는 것이다 80년 끝도 없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그 그림을 그리 셔서 하시는것을 자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결론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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