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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 국내 증시는 대규모 추경 편성과 또 코스피의 재도약 기대감 속에 자, 3,000 포인트 코앞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도 어, 지금 상승세가 있었기 때문에 국내 증시 상승세 기대가 되는데 워낙에 국내 증시 분위기가 좋잖아요. 오늘 코르가 5% 가량 4.49%의 가량 상승으로 다세 연속의 코스피가 상승할 수 있을까 싶고요. 야간 선물과 EWI도 흐름 좋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 운영 김장열전력 본부장과 함께 국내 증시 좀 더 몇하게 살펴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먼저 국내 보기 전에요. 네.
미국 이슈 뭐 체크해야 될 것들 뭐 간리 보고 갈까요? 어떤 거 좀 중점적으로 보세요? 네. 오늘 아침에 나왔던 거는 그 히토류 미중 협상에서 가시적인건은 안 나왔습니다만은 히토류를 좀 풀어 주고 어 미국이 아 중국이 미국한테 미국은 대신에 반도체 그 수출이라든지 그 그 수출 제한하는 거를 조금 완화해 줄 수 있다는 그 기대감의 핵심이었고요. 그것 때문에 반도체 주식이 중심으로 한 2% 올랐다. 어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나머지는 뭐 특별한 건 없었고요. 테슬라가 많이 빠졌다가 그 로봇 시즌 출시 앞두고 어 기대감에 한 4% 오르게 좀 특이한 거였고 반도체가 주가 오은 거는 예 그 양 미중 회담에서 좀 서로 양보하는 거 히토류하고 반도체의 수출 규제하고의 어떤 수합 비슷하는 거 그런 가능성이 핵심이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자 간밤의 뉴욕 증시는 뭐 나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교재 완화 기대감이 반영되었기 때문. 네. AI 중심의 전략은 좀 유효할 것이라고 좀 보고 계신가요? 사실 종목별로 좀 많이 다른 거 같은데 애플과 브로드컴은 오늘 좀 하락을 했거든요. 특히 이제 애플의 WWDC 행사 진행 중인데 뭐 하품만 자한했다라고 하잖아요. 그거 좀 살펴보도록 하고요. 또 브로드컴이 줄줄이 상승이었다가 오늘 하라 두 가지 좀 살펴보도록 할게요. 일단은 좋은 거부터 엔비디아 계속 올라서 전고점 화상 최계가에 거의 근접했죠. 어 아까 말씀드린 그 규제 완화 수출 규제 완화를 하데 있어 갖고 애플이 하고 있는 예전에 H20 이거 수출 규제는 완화시키지 않는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거보다 된 제품에 대한 수출 규제는 어 그건 별도 이슈일 수도 있기 때문에 기대가 없어지지 않았고요. 버티고 있는 거고 또 애플은 엔비디아는 지금 젠슨왕이 유럽에가 있습니다. 근데 유럽가 가지고 지금 어저께 영국하고 미팅을 하면서 영국 국가 AI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한게 있어서 그것도 센티먼트가 좋았고요. 네모에 아마 독일에서 가서 또 총리하고 만나는 거 같아. 이렇게 AI는 앵커이 말한 것처럼 서브인 펀드 서브인 AI에 대한 수요도 재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고 어 규제를 풀어주면은 사실은 AMD가 NBD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AMD 같은게 많이 따라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오늘 AMD 같이 그동안 덜 오른 종목이 많이 올랐어요. AMD 콜컴 같은게 한 4% 올랐고요. 어, 두 번째 질문 이젠 그 브로드컴인데 브로드컴은 실적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은 기대치보다도 아주 아주 임프레시브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고요. 그냥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한 40배 정도 PER이 엔비디아보다 한 10몇 % 더 할증돼 있는 상태고요. 바닥에서 65% 올랐습니다. 불가 몇 개월 사이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쉬어가는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마지막으로 애플은 어 이번에 WWDC 컨퍼런스를 했잖아요. 별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쳤습니다. 아, 예. 자, 그럼 이제 국내 증시를 집중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4일 연속 오르면서 이제 어느덧 2900선 목절에 두고 있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에 상법 개정과 그에 따른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기대감에 외국인 자금 유입이 참 긍정적인데요. 그러면 외국인의 시선으로 봤을 때 지금 국내 증시 한번 분석 좀 해 주세요. 네. 외국인 시장 입장에서는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심리를 어 걔네들이 조금 늦게 들어왔다고 보시면 되고요. 6월 들어와서 지금 나을 정도가 다세대 엄청 사드렸잖아요. 지금 얼마입니까? 한 4, 5조, 6조 이렇게 사드리는 것 같은데요.
어 이게 단기적으로 많이 들어온 거 같습니다만은 작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빠져나간게 30조 정도 될 겁니다. 지난 달에 1조 몇천억 들어왔습니다만 그거는 거의 다 하이닉스 중심이었고 다른 건 별로 안 되네. 이번 달에 연초 얼처부터 들어온 거는 이제 골고루 골고루 삼성전자를 포함해서 골고로 들어왔기 때문에 원화 강세와 함께 상법 개정과 함께 한국의 약간의 리레이팅에 대한 배팅을 조금 했다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느 PBR로 거의 1배에 가까왔기 때문에 어 많은 기대가 이제는 반영이 좀 어느 정도 됐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예. 더 들어올 거 같은데요. 말씀 들어 보니까 뭐 지난해에 35조 빠져나간 것을 생각하면 지금 이달에 뭐 3조 2천억원 들어온 것이 그렇게 많은 수준은 아니네요. 조금 더 들어올 가능성이 어 3조 3조 들어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30m 빠짝 35조가 다 들어오면 된다. 이렇게 생각할 순 없죠. 초등학교 셈이니까 작년도 8, 9월 달에 빠져나갔을 때하고 직금하고 달라진 것을 어 추경 예상과 상법 개정만으로 다 원복시킬 수 있을 정도로면 외국인이 30조 들어오겠죠. 근데 그때랑 지금하고 다른게 무엇이냐를 보셔야 됩니다. 다른게 무엇이냐면은 예 관세가 과거에 없었죠.
작년 8, 9월 달에 관세가 있었나요? 없었잖아요. 지금 관세가 아직은 그 우려가 있지 않습니까? 관세 우려가 얼마나 해소되느냐의 실질적인 핵심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세가 뭐 재료로 되는게 아니면은 작년 8월 달에 우리가 28, 2,800, 900 갔을 때는 삼성전자가 어 8만 원 갔을 때 그런 펀더멘탈과 관세가 없을 때기 때문에 과연 삼성전자가 얼마까지 취소 있는 펀더멘트에 올라갈 것이냐? 첫 번째. 두 번째는 관세가 얼마나 더 완화될 것이냐. 한국의 상상호 관세, 중국하고 미국하고의 싸움 이것이 완화되는 정도에 따라서 지금 3조 들어왔습니다만은 10조에서 그칠 수도 있고 한 1, 2조 들어오다 말 수도 있고 그래서 결국은 삼성전자의 펀더멘탈과 관세라는 없었던 이슈가 작년에 작년에 없었던 이슈가 지금 아직 있다는 것이 얼마나 올라가는데 어 저회를 줄지 아니면 속도를 줄지 그 변수라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변수들 말씀해 주신 본부장님께서 얘기해 주신 두 가지 삼성전자 어떻게 될 것이냐 그리고 이제 관세는 어떻게 될 것이냐이 두 가지 중에 그럼 삼성전자 이게 얼마만이에요? 6만 전자 어 지금 돌입했는데 그 삼성전자 어떻게 될 것이냐는 전망 어떻게 하세요?네 삼성전자는 펀더멘탈로 지금 올라가는 건 아닙니다. 아, 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을 사면은 그 자연스럽게 한국을 살 수밖에 없을 때 시가 추약에 비중이 있기 때문에 사는게 거의 80%라 보고요. 펀더멘탈이라는 기대를 없지는 않겠지만 그것을 뒷받침할 만한 정항은 아직 파악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밸류에이션은 얼마를 주느냐가 중심인데요. 아, 삼성전자가 올해보다 내년 이익이 어쨌든간에 올라간다는 가정을 하면은 제가 봤을 때는 내년 이익에 12배에서 13배 정도의 PR를 적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보고요. 하이닉스는 나온 김에 내년 언니에 한 일곱배 전후 정도로 적용하는 것을 목표 주가로 삼는게 타당해 보입니다. 그렇죠. 박제기서 있더라고요. 삼성 파운드리 1분기 점유율에 하락해서 중국에 이제 3위인 SMI에 좀 내줄 위기에 있다. 뭐 1위 있는 뭐 지금도 격차가 줄어들어야 되는데 지금 3위란 격차가 좀 줄어드니까 좀 안 좋은 소식도 있는데요.
네. 그 펀더멘탈이 아까 말씀드린 거죠. 작년 8월에서 9월 넘어가고 삼성전자가 빠지면서 한국 주식이 빠진 거잖아요. 그 그때하고 지금 다른 것이 삼성전자의 펀더멘탈이 더 좋아진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빠르게 작년에 뭐 7월 7만 원, 8만 원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는 아직은 기대가 난망하다라고 보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런 것입니다. 하지만요 뉴스 자체는 아주 새로운게 아니에요. 벌써 다 알고 있기 때문에요 뉴스 자체 때문에 오늘 주가가 움직인다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요. 중요한 거는 올해 작년에 10월 달에 봤던 이익의 전망과 지금 시점에 보는 이익의 전망이 얼마나 회복했느냐는 건데 파운더리 HBM3, HBM4 여기에 대한 벌써 9개월째 얘기되고 있는 거에 펀더멘탈이 어떻게 진행되냐에 따라서 아까 말한 것처럼 PI 12배 하면은 6만 원에서 65,000원은 갈 수 있습니다만 그 이상 가지는 만만치 않고 하이닉스도 어 내년도 이익이 전망이 되면은 아마 20만 원 중후반까지는 바라볼 수 있는 거요 펀더멘탈이음 작년보다 좋아졌냐 보면은 삼성전자는 안 좋아졌다.
하이닉스는 좋아졌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대선 전부터 그 정부의 AI 공략 후보들의 AI 공략들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그래서 새 정부가 들어서서 AI 공략들이 어떻게 이뤄질까 굉장히 큰 관심입니다. 이재호 대통령의 AI 인재 양성 공약 등 AI 중심으로의 어 새 주도주 부상 어떻게 우리가 전략을 세워야 될까요? AI 중심에 어 지금이라도 좀 타야 되나 어느 쪽으로 타야 되나 너무 궁금합니다. 네. 네. AI 관련되는 것은 지금 그 이렇게 도와주고 이렇게 정부가 한다는 거는 아 당장에 그 중소 기업이라든지 스타업들이 특히 소프트웨어와 관련되는 인프라와 관련되는 회사들이 돈이 없거나 열악하죠.
기술력은 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러한 주식들에 대한 기대심리를 최근 며칠 사이에 한 껏 올린 것입니다. 뭐 일부 종목을 제가 추천하는 거 아닙니다. 많이 얘기했던 것이 뭐 코난 테크놀로지 솔트루스 이런 그 소프트웨어 AI 그렇죠. 만들고 이건 어는 분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러분들이 크게 보시는 뭐 소부장 주는 관계 사실은 없습니다. 그거 하는 거랑 어 나쁘진 않겠습니다만은 우리는 GPU를 가지고 AI를 서포트하는 인프라에다는 소프트웨어로 하는 주식들은 지금 말씀드린 이런 주식들은 최근에 올라간 것이 정당했고요. 참 다행스러운 일이가 될 수 있겠고요.
앞으로는 좀 더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이 있기를 바라는데 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하고 소부장는 특별히 추가되는 보너스라고 보기는 어렵 쉽지 않다라고 보여주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미국의 반도체 주식이 올라갈 만한 그런 이슈가 어떻게 우리가 동조되느냐 그것이 더 큰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AI 수에 확산되는 건 인프라 소프트웨어 참 관심이 큽니다. 그 지주사 증건주 있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사실 이제 뉴스에 좀 팔라로 한불 꺾나 싶었는데 안 그러네요. 네. 네. 어, 일단은 지주사는 이렇게 씁습니다. 지주사는 어, 자사주가 많은 주식이 있고 밸류가 싼 주식 있습니다.
자사주가 많은 주식 중에 대표적이었던 것이 뭐 SK하고 LS 같은 주식이고요. 예. 그다음에 싼 주식이 SK였습니다. 그리고 지주사라는 건 뭐죠? 왜 싸냐? NAV S 이유는 자회사가 쓸데없이 많이 분포돼 가지고이 가진 거 자회사를 내가 10개 갖고 있다. 그럼 지분이 이렇게 100이다. 100을 쳐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NAV 대비했을 때 70% 할인이다. 30% 할인이다 50%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상법으로 인해서 자사주로 매각하든지 어 더 배당을 많이 하든지 이런 여러 가지 활동을 하게 되면 지주 회사의 가치가 좀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기대심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밸루에이션의 한계가 있을 수 있는 기본적인 어 쪼개기 상장을 이미 한 상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은 이제는 좀 고민이 될 때가 됐습니다. 선별할 때가 됐고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사업 지주 사업할 수 있는 회사들이 많이 갖고 있는 거 한다면 SK 하이닉스를 갖고 있는 SK 수퀘어 그다음에 하나 오션이나 하나 에어스페이스 갖고는 그냥 주식회사 하나 이런 것이 더 바람직하겠지만이 주식들 많이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개인적으로는이 주식을 여기서 쫓아가는 건 쉽지 않은 선택이 될 거 같고요. 그럼 싸다 싸다는 측면에서는 SK가 아직 여유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은 어 싼 싼 것만 가진게 된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자사주를 팔아야 되기 때문에 그때는 SK하고 LS를 고민해야 될 것 같고요.
뭐가 됐던간에 어저께 제가 따로 방송 얘기할 때 어저께 올라갈 때는 저 같으면은 이제 사지는 않고 눌림봉이나 다음 길을 노리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예 추경 편성 좀 속도감 있게 나와서 좀 더 부업 있었으면 좋겠네요. 유니스 자산용 김상 최전력 본무장께서 함께했고요. 저희 같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시간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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