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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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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4% / -0.1%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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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분기, '이 자산'은 떨어지고 주가는 오릅니다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3-09-14 · 유튜브 시청 129,859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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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러분이 궁금하실게 하나가요 환율이 지금 많이 올랐죠. 제가 9월까지는 한율이 오를 수가 있다 일시적으로 1350원도 넘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이후로는 좀 환율이 안정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최근 환율이 오르는 것은 안녕하세요. 7월 경상수지가 발표됐습니다. 경상수지 내용하고요이 경상 수지와 더불어 최근에 한율 더 불안하고 주가도 불안한데요 주가 환율 같이 한번 경상북이하고 연결해서 현재를 판단하고 전망에 비해서 좀 줄어들었습니다만은 이제 경상수지가 구조절 흑자로 전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상지역자 내용을 보니까요.

상품 수지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고요 흑차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상품 수입에서 무료가 42억 8천만 달러 흑자를 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상수지 흑자가 상품 수지 흑자폭보다 적은 거는요 서비스 수지에서 한 25억 달러 적자 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규제가 많이 알아 되면서 우리나라 분들이 해외여행을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7월 한 달만 하더라도 여행수지에서 1 달러 정도 적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경상 수치가 구조적으로 흑자가 나는 것은요 우리가 투자소득 즉이자 배당 소속에서 계속 흑자를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투자소득에서 흑자를내는 이유는요 경상수지가 흑자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1997년에 외환위기 이전에는 우리 기업들이 투자를 정말 많이 해가지고 투자가 저축보다 높았었어요. 재정수직 재정이 균형이라면 투자가 저축보다 높으면 경상 수요가 적자입니다. 그런데 97년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과잉투자한 기업들이 많이 사라지는 걸 봤었습니다. 우리가 30대 재벌 중 11개가 해체되지 않습니까 그 이후로 우리 기업들이 투자를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율이 저축률보다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뒤로 저축률이 투자를 계속 웃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98년부터 구조적으로 우리 경상수의 흑자는 지금까지 약 1조 300억 달러 경상수지 흑자났습니다. 물론 최근에 저축률이 좀 낮아지면서 경상 수지 흑자폭은 축소되고 있습니다. 올해 한국에서 200억 달은 넘게 경상 수치가 확장하라고 보고 있는데요. 저도 뭐 남은 팔고 11월 뭐이 가면서도 경상 수급자가 더 늘어나면서 최소한 올해도 200억 달 이상 흑자를 낼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경상 수요가 흑자라면 한율이 하락해야 되죠. 경상 숫자가 이렇게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요 환율이 안 떨어지는 것은 경상수지 흑자로 드론 돈이 거의 다 해외로 나가 버립니다.

해에 직접 투자했죠. 우리가 국민연금 등을 필요한 우리 저 기관투자자들 우리 개인들까지 미국 주식 주식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상주 흑자 들어온 돈이 해외증권 투자를 하다 보니까요. 2018년부터 우리나라 순금융자산이 브러쉬로 돌아섰고요 작년이 굉장히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당연히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우리 주식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해외 주식보다 더 적었다는 겁니다. 순 주식이 플러스로 돌아섰다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이자 소득 배당소득이 계속 들어올 수밖에 없죠. 뭐 연간으로 보면은 거의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 경상수지는 뭐 규모는 축소되더라도 계속 흑자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경상수가 이렇게 흑자라는데도 사실 환율이 별로 안 떨어졌거든요. 그 이유는 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은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경상수지 흑자로 드론 돈만큼 이게 해 직접 투자 증권투자로 다 나가 버립니다. 제가 수요 공급 원리를 이용해서 오른쪽 그래프를 그려놨습니다만은 경상수 흑자가 나면 달러가 그만큼 우리 시장에 들어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기업들이 해에서 수출이 아주 돈 벌어 오면 뭐 일 달러로 보유해야 되겠지만 원화로 바꿔야 되죠. 그래서 시장에서 달러 공급이 늘어나면 환율이 떨어져야 되는 것이죠. 그럼에도 환율이 안 떨어지는 것은요 경상수지 흑자로 돈 드론 돈 거의 대부분이 해에 직접 취사 증권투자로 다 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경상 수지가 한여름에 미친 영향이 과거보다 많이 그 축소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우리 한여를 결정하는 여러 요인 보니까요. 경상 수지가 한율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제가 조금 어려운 거 통계기법입니다만은 백토토 리그레션 VR 모형이라고 해가지고 분산분해를 해 보는데요. 이거는 뭐냐면은 우리 한류를 경제 변수 열어주면서 뭐가 제일 많이 설명하느냐 거기에 제가 5가지 경제 변수를 넣습니다. 물론 환율이라는 것은 자기 방향이 있습니다. 한번 오르면 상당히 한쪽으로 오르게 되고요 떨어지면 계속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는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한 줄 변동을 설명을 하지만요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게 미 달라지세요. 이건 뭐 당연한 일이죠이 달러가 성세되면 우리는 달러대 원화로 표시하니까요. 달러강세 되면 원화가 약세 될 수밖에 없습니다. 달러 약세대면 원화가 강세 되고요 그 다음에 우리 중국 의전도가 크니까 중국 위안 딸 환율이 우리 환율의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요 한미 실질금리차 경상수지 이런 것들이 한율의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상수지가 한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요 1년 정도 될 때 환율 변동을 100일하였을 때 약 3% 밖에 경상수지가 환율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겁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경상수 흑자로 드론 돈들이 다 해 직접 투자나 증권투자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여러분이 참 궁금하실게 하나가요 환율이 지금 많이 올랐죠. 제가 9월까지는 환율이 오를 수가 있다 일시적으로 1350원도 넘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이후로는 좀 환율이 안정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최근 환율에 오르는 것은 달러강세죠. 달러지수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달라질 수가 작년 10월에 114까지 갔다가 7월에 백 근처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스티치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한 단계 떨어뜨리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좀 미국 중심으로 불안해지면서 달라질 수가 105 안팎까지 올랐거든요.

그래서 달라질 수가 오르다 보니까 지금 원화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면서 환율과 1300원을 넘어선거지죠. 뭐 단기적으로 보면 달러가치가 좀 더 오를 것 같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기를 9월까지는 금융시장을 우리 주식시장 미국 주식시장 불안을 제거합니다. 특히 미국 주가에 빠지면서 우리 주가에도 영향을 줄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미국 주가 불안해지면 애국인들 주식 투자자금이 덜 들어오고요 아마 외국인도 우리 주식을 팔게 될 거예요. 그러면서 구호를 한율이 아마 10월 초까지도 좀 더 불안해질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이하나 가치도 떨어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한미 실질 금리차가 우리 환율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었어요.

그런데 지금 미국 10년 국제에서는 4.3 미국 소비자물가 3.3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가 8월에가 3.4%까지 올라버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실질 금리나 우리 실질 금리나 가게는 우리 실질 금리가 미국보다 더 높았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보면은 거의 비슷하지 않거나 우리 실질 금리가 8월달에 물가상승이 높다 보니까 마이너스가 미국보다 오히려 더 낮아져 버린 것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최근 한 열 불안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그런데 저는 원화가치 하락추세가 계속되리라 그러면 보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계속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은 미국의 대뇌 불균형이 굉장히 심화됐다 미국 연방적으로 부채가 GDP대 120% 안팎이라는 거죠.

대승부채도 60%가 넘었었어요이대 불균형을 미국이 지속할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달라지수가 100에서 105까지 오른 것만 보면은 달러 강세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추세를 보면은 작년 10월 114까지 올랐다가 100까지 떨어졌다 105초는 일시적 반등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4분기 중후반으로 가면서 미국 경제 불균형 문제가 더 대표되면서 장기조는 달러 가치가 하락할 것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원화가치는 오를 수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실질 금리가 최근에 우리가 미국보다 좀 낮아졌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하반기 전체로 보면은 이제 9월 뭐 4분기 내년 상반기까지 보면요 저는 우리 물가상승률이 미국보다 더 낮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실질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더 높아질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최근에 그 문화약세 이거는 계속 지속되는 현상이 아니라 은하 가치가 여기 조금 더 약세 됐다가 중기적으로 보면 다시 원화가치는 하락할 것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주가하고 경상수지 관계를 보면요 경상수지 3개월 이동평균입니다. 제가 경상수치 3개월 이동평균을 쓰는 거는요 경상 수준 월별로 변동이 심하거든요. 그래서 3개월 이동평균 했었는데요. 그런데 경상수지 3개월 이동 평균이 코스피에 한 6개월 정도 선행합니다. 성관계수 시차 상관계수를 구해 보면은 한 0.5 정도 돼요 그래서 제가 이걸 보고 다른 경계 변수를 제했을 때 경상 수준만 보면 9월까지의 주가가 많이 조정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런데 경상도 3개월과 선행성을 이용하면이 그래프에서 경상도의 3개월 이동평균을 오른쪽으로 6개월 이동한 겁니다. 그러면은 10월 11월 12월 가면서 계속 그 주가가 오르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반복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은 이번 초정 때 주식 비중을 좀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경상수지 가지고도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한유라고 주가가 관계예요. 제가이 그림에는 우리 원 달러 환율을 축을 거꾸로 그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원 달러 환율이 이게 밑으로 떨어지면 원화가치가 떨어졌다는 거고요 1호 가면 원화 가치가 올랐다 그런 의미가 되는데요.

그런데 우리 그 코스피하고 원 달러 환율 역수하고는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의견들이 아마 우리 주식을 사고팔 때 장기적으로는 우리 형제가 어떻게 되느냐 우리 기업 수익이 어떻게 되는가 그것도 보지만 아마 단기적으로는 환율의 가장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간관계를 분석해 보면요 물론 주가가 조금 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보면은 우리 원화 가치가 오를 주가도 코스피도 올랐고요 거꾸로 코스피가 올라왔을 때 원화가치도 올랐다는 겁니다. 근데 최근에 둘 다 다 지금 떨어지고 있죠. 코스피도 떨어지고 있고 원화가치도 하락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앞으로 저 환율이 어떻게 되느냐 제가 9월 10월 초까지는 환율이가 1350원도 넘을 수 있다 앞서 그런 말씀을 드렸고 계속 그런 말씀을 들여오고 있습니다만은 이런 거를 보면은 뭐 주가가 조금 더 조정을 보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아까 제가 경상수지 흑자 주가 선행성을 고려하면 10월 11월 가면서 주가가 다시 오를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무슨 의미겠어요. 다시 원화가치가 상승할 것이다 환율이 떨어질 것이다 이런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상 수지와 흑자 난다고 무조건 한유리가 영향을 주는 건 아니고요 과거에는 경상수의 흑자 하나면 우리 달러 공급이 늘어나면서 환율이 떨어져서 원화같이 올랐다는 겁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시시피 저는 그 이코노미스트입니다. 거시경제의 흐름만 말씀드리고 뭐 주가도 주

#환율#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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