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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주가전망] 과감하게 다음장 '이것' 예상합니다 "16일 '이 가격' 주목"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주가전망 #타점대장

Today의주식 · 2026-10-15 · 유튜브 시청 14,460 · Board Views 1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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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코스피#금리#나스닥#엔비디아#삼성전자#환율#현금#골드만삭스#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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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타점대장 · 한국인

요약 보기

10/15 SK하이닉스 대폭락 후 신용·미수 반대매매와 로스컷 수급 때문에 기계적 청산이 이뤄졌다고 진단. 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하이닉스 -11.6%로 126만2천원 마감. 외인 매도는 줄었으나 개인 신용 4.4조 물량이 한계선(-30%)에 닿아 청산됐고, 메이저(기타법인·금투)와 외인 선물 매집 흐름을 근거로 바닥 가능성을 주장. 124만6천원 장기 지지와 1년 차트상 매물대를 기준으로 상방 131.5~134만, 138~140.5만, 하방 117.5~120만, 122.5~125만 타점을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SK하이닉스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타점대장입니다. 지금 촬영하는 시점은 10월 15일 목요일 장 마감 직후입니다. 저녁 시간에 촬영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장이 끝나고 모니터 앞에 앉아 계신 여러분의 심정이 어떨지 감히 위로의 말씀을 꺼내기도 조심스럽고 참담합니다.

02. 오늘 코스피가 7.57%, 코스닥이 7.65% 폭락하면서 두 달 반 만에 양대 시장 모두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20분간 거래가 멈추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습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는 하루에만 11.6%, 15만 7,000원이 증발하면서 정규장 기준 126만 2,000원에 마감했습니다.

03. 솔직히 말씀드리면 오늘 나온 무빙은 상식으로도 논리로도 설명이 안 되는 비정상적인 폭락입니다. 어제 제가 1차 지지선 140만 원, 2차 지지선 135만 원을 짚어 드렸는데, 오늘 아침 시가부터 이 지지선들을 통째로 뛰어넘고 그대로 붕괴됐습니다. 시가총액 1,000억, 2,000억짜리 작전주나 테마주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대한민국 시총 2위인 SK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9% 넘게 빠지고, 10월 1일 184만 원에서 오늘 장중 123만 8,000원까지 7거래일 만에 32% 넘게 떨어졌습니다. 60만 원이 넘는 주가를 양봉 하나 없이 수직으로 꽂은 겁니다. 제가 10년 넘게 차트를 봐 왔지만 대형주가 이렇게 기술적 대돌림 한 번 없이 짓밟히는 차트는 손에 꼽을 정도이고, 기형적인 장세라고 보고 있습니다.

04. 그래서 저는 오늘 낮 서킷브레이커가 터지고 123만 8,000원까지 밀렸을 때 주주 여러분들이 투매 버튼을 누르신 게 아닌지 가장 걱정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구독이나 좋아요를 부탁드리지 않겠습니다. 계좌가 박살 나고 억장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구독자 수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대신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방 안에서 스마트폰 속 계좌를 바라보며 힘들어하고 계신 하이닉스 주주분들이 몇십만 명은 되실 겁니다. 그런 분들께 오늘만큼은 댓글창에 "같이 버티자, 포기하지 말자, 살아남자"처럼 서로를 버티게 해 줄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하나씩 남겨 주십시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어떤 미사여구보다 함께 버티고 있다는 연대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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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오늘 언론에서는 크게 두 가지를 말합니다. 첫째, 어젯밤 발표된 미국 9월 CPI가 3.7%로 시장 예상치 3.6%를 웃돌았다는 것. 둘째, 고금리가 길어지면 AI 인프라 투자비 회수가 늦어진다는 AI 수익성 논란이 불거졌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나스닥이 1.88% 빠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 급락하면서 우리 시장도 무너졌다는 설명입니다.

07. 그런데 글로벌 금리 차트를 뜯어보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물가가 높게 나와서 기술주와 반도체가 빠지려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폭등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CPI 발표 직후 잠깐 튀었다가 장중 급락해서 발표 전보다 더 낮은 5.19% 대까지 밀렸습니다. 금리는 꼬꾸라졌는데 나스닥만 혼자 밀렸다는 건, 채권 시장과 주식 시장 중 하나가 이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채권 시장은 냉정한 자금이 움직이는 곳입니다. 어젯밤 나스닥과 반도체 하락은 금리 때문이라기보다 고점 레버리지 물량을 털어내기 위한 인위적인 공포 투매로 보고 있습니다.

08. 실물 펀더멘털도 분명합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인 TSMC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이 7,631억 대만달러, 전년 동기 대비 68.7% 증가해서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엔비디아와 빅테크들의 AI 칩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는 게 숫자로 확인된 것입니다. 월가의 댄 아이브스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매도세는 근거가 부족한 과도한 조정이며 거의 끝나가는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09. 그렇다면 핵심 질문이 나옵니다. TSMC 실적이 좋았는데 왜 하이닉스는 어제보다 더 크게 폭락했을까요? 수급표를 보면 답이 보입니다. 10월 13일 하이닉스가 10% 넘게 폭락했을 때 외국인은 2조 8,000억 원어치를 던졌고, 통합 거래량은 833만 주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외국인 매도 금액은 1조 1,000억 원대로, 13일 매도 폭탄의 39% 수준입니다. 외국인 매도는 60% 가까이 줄었는데 주가는 더 빠졌고, 거래량은 오히려 44만 주 더 터졌습니다. 저는 그 정답이 개인의 신용·미수 물량 4조 원대 강제 청산과 국내 기관의 기계적인 손절, 즉 로스컷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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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첫 번째 데이터입니다. 13일 폭락 당일 개인 투자자들은 싸다며 이틀짜리 초단기 외상인 미수를 하루 만에 1,780억 원이나 새로 당겼습니다. 전체 미수금은 1조 2,415억 원으로 폭증했습니다. 그날 개인이 하이닉스만 1조 5,000억 원 넘게 샀습니다. 미수 결제일인 D+2를 계산하면 결제일이 바로 오늘 15일 아침입니다. 어제 주가가 반등하지 못하고 오늘 장대음봉으로 끝났으니, 미수 물량이 증권사 반대매매로 시장가에 쏟아져 나오는 건 당연한 흐름입니다. 이 물량이 135만~140만 원 지지선을 갭으로 붕괴시켰다고 보고 있습니다.

12. 두 번째 데이터는 신용 잔고입니다. 10월 12일 신용 잔고는 299만 7,386주, 금액으로 약 4조 5,000억 원이었습니다.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주가가 142만 원대까지 밀렸는데도 상환된 물량은 평소 절반도 안 되는 17만~19만 주였습니다. 오히려 폭락 중에 13만~14만 주씩 신용 물타기가 들어왔습니다. 그 결과 어제까지 신용 잔고가 289만 주, 4조 4,122억 원으로 전체의 96.7%가 손절하지 않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13. 이 신용 물량은 언제 들어왔을까요? 9월 중순부터 10월 초, 주가가 175만~185만 원 사이일 때 들어온 물량들입니다. 증권사 신용은 담보유지비율이 깨지면 마진콜이 나가는데, 통상 매수가 대비 마이너스 30% 지점입니다. 180만 원의 30% 하락은 126만 원, 오늘 정규장 종가는 126만 2,000원입니다. 통합 177만 원 기준으로 30% 하락하면 123만 9,000원인데 오늘 장중 최저가는 123만 8,000원입니다.

14. 이 수치가 우연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는, 어제 142만 원에서 반등 없이 오늘 123만 8,000원까지 밀린 흐름이 신용 물량의 청산 스위치를 누르기에 딱 맞는 가격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오후 금융위원장이 긴급 회의를 열어 무분별한 신용 공여를 자제하라고 경고한 것도 이 뇌관과 무관하지 않을 겁니다. 여기에 오늘 아침 140만 원과 135만 원 지지선이 깨지면서 내부 손절 규정에 걸린 국내 사모펀드 1,600억 원, 투신 1,300억 원, 연기금 430억 원 등 국내 펀드 손절 물량 3,383억 원어치가 시장가에 나왔습니다. 개인의 반대매매 물량과 펀드 로스컷이 한꺼번에 엉키면서, 외국인 매도는 줄었는데 거래량은 평소 대비 168% 폭증했고, 그 결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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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렇게 쏟아진 물량을 누가 받았을까요? 하이닉스 수급을 보면 개인이 반대매매로 털리고 사모펀드가 손절하면서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이 끝났다'는 등의 공포가 퍼졌지만, 기관과 연기금 쪽에서는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와 합쳐 두 주체가 오늘 9,500억 원을 받아냈습니다. 외국인이 던진 물량의 약 90%를 메이저들이 받아낸 것입니다.

17. 두 번째 신호는 선물입니다. 외국인이 현물에서는 대량으로 팔았는데, 코스피200 선물 시장에서는 이틀 동안 2조 원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약 1조 2,000억 원을 샀고, 어제 8,400억 원을 더하면 2조 원이 넘습니다. 지수가 폭락하는 바닥에서 선물 롱 포지션을 크게 쌓고 있는 겁니다.

18. 세 번째는 환율입니다. 코스피가 폭락하고 외국인이 현물을 5조 원 가까이 팔았는데 원·달러 환율은 1,342원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을 떠나려 했다면 환율이 1,370~1,400원으로 폭등했어야 합니다. 환율이 움직이지 않았다는 건, 외국인이 한국을 떠나는 게 아니라 현물 투매로 개인 신용 물량을 털어내면서 선물 매집과 함께 바닥에서 다시 쓸어 담으려고 원화 현금을 그대로 쥐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19. 이 패턴은 과거와 같습니다. 개인의 신용 물량에 마진콜을 터뜨리고 바닥에서 물량을 쏟아지게 만든 뒤, 며칠 후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같은 외국계 IB들이 한국 반도체 과도한 저평가라는 매수 리포트를 내고, 선물로 지수를 끌어올린 뒤 차익을 실현하는 흐름입니다. 지금이 그 클라이맥스 한복판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건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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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년 차트로 넓혀 보겠습니다. 수평선 하나를 그어 보면, 지금 주가가 머무는 자리는 작년 4월입니다. 100만 원 근처에서 세력이 물량을 모으고 대세 상승을 시작한 출발선이었습니다. 지금 우리 주가는 그 출발선으로 정확히 되돌아왔습니다. 상반기 HBM 열풍으로 생긴 과열 거품을 이번 하락으로 상당 부분 되돌린 셈입니다.

22. 이 자리는 올해 2월에서 3월 초 1차 상승이 막혔던 전고점이자, 4월 21일 돌파 후 지지선으로 바뀐 대시세의 출발점입니다. 7월 29일 양대 시장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최악의 폭락장에서도 지켜냈던 124만 6,000원짜리 최후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224일 장기 이동평균선이 지나가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23. 그 아래로는 100만~125만 원 구간에 2월에서 4월까지 세력이 1억 주 넘게 모아 둔 베이스캠프 매물대가 있습니다. 더 아래 75만 9,000원에서 99만 9,000원 구간에는 전체 거래량의 약 20%인 2억 7,000만 주가 깔려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거래량은 허공에서 터진 게 아니라, 3개월짜리 W자 쌍바닥 위에서 마진콜 물량이 받아내어진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24. 기술적 관점에서 가능한 되돌림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난 6월 이후 하락 때마다 고점 대비 3~5% 빠지면 바닥에서 최소 반등이 나왔는데, 이번 하락은 한 번에 원웨이로 빠졌습니다. 최대 하락 예상치인 30~35%를 오늘로 대부분 채웠습니다. 5일선과의 이격도는 약 22.5%, 20일선 괴리도 약 22만 원 이상 벌어져 있고, 이격도는 85 수준입니다. 이 정도면 단기 과매도 구간에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25. 위쪽으로는 138만~145만 원 구간에 물량대가 있고, 27만~38만 원 사이는 급락하면서 거래가 거의 없었던 공백 구간입니다. 아래로 내려올 때 받쳐 줄 매물대가 없었으니, 반대로 올라갈 때도 저항이 약할 수 있다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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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것은 제 분석이며 확정적인 예측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8. **하방 지지 구간** - 1차: 122만 5,000원~125만 원. 4월 21일 대시세 출발선, 7월 29일 서킷브레이커 진바닥, 오늘 장중 저점이 겹치는 구간입니다. 내일 아침 동시호가에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질 때 일시적으로 1만 원 정도 깨뜨리는 페이크 후 반등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이 구간에서 공포에 질려 투매하기보다는, 아래꼬리와 거래량을 확인하면서 앞서 현금화해 둔 물량으로 분할 매수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2차: 117만 5,000원~120만 원. 상징적인 라운드피겨이자 1억 3,000만 주 넘게 모여 있는 베이스캠프 매물대의 상단입니다. 여기까지 밀리면 고점 대비 약 40% 하락이고, 이격도 괴리가 20% 넘게 벌어져 있어 밑꼬리 반등이 나올 가능성을 볼 수 있습니다.

29. **상방 저항 구간** - 1차: 131만 5,000원~134만 원. 종가 대비 약 4~6% 위치로, 피보나치 23.6% 되돌림의 최소 구간입니다. 하락 갭 입구이자 중기 매물대의 하단입니다. 이 구간에 도달하면 단기 매수 물량의 절반 정도를 익절해 평단을 낮추는 전략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2차: 138만~140만 5,000원. 종가 대비 약 9~11% 위치입니다. 매물 공백, 피보나치, 갭 메우기, 5월 이동평균선과의 중첩 구간이어서 저항이 나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저항을 맞으면 비중을 일부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30. **내일 장중 확인 포인트** - 8시 50분 동시호가부터 9시 15분 사이 반대매매 물량이 출회될 때는 공포 투매를 피하고, 거래량과 아래꼬리를 확인하며 1차 지지 신호를 기다려 주십시오. - 120만 원 지지 테스트 시점에서는 외국인 선물 롤링과 반대매매 소화 여부를 함께 보십시오. - 134만~140만 원 저항에 도달했을 때는 분할 익절 또는 비중 축소를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계좌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 반등이 나와도 132만~138만 원에서 저항을 맞고 꺾이는데 욕심을 부려 200만 원 V자 반등을 기대하며 추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31. 내일은 금요일이고 주말 리스크까지 있는 중요한 장이 될 수 있습니다. 장중에는 외국인 선물 포지션, 기타법인과 금융투자 수급, 반대매매 물량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면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장중에 가격이 제가 말씀드린 구간 근처로 오면 떨려서 매매가 어려우실 수 있는데, 그럴 때마다 고민하지 마시고 미리 정해 둔 신호에 따라 움직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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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오늘 방송은 제가 평소보다 길고 흥분된 상태로 진행했습니다. 연속 하락으로 대한민국 시총 2위 종목이 말도 안 되는 흐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셔야 합니다. 지난 7월 29일에도 똑같이 서킷브레이커가 터지고 모두가 대한민국 반도체가 끝났다고 절망했습니다. 그때도 시장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34. 다만 이 분석이 맞을지는 내일 장이 증명합니다. 혹시 맞지 않는다면 그것 역시 시장의 신호이니 빠르게 대응을 수정하겠습니다. 오늘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모두 무너지지 말고, 서로 힘이 되는 댓글 하나씩 남겨 주시고, 내일 장 함께 버텨 봅시다. 감사합니다.

35. 이때 바로 124만6,000원 끝자리에서 닉스가 보란 듯이 바닥을 짓고, 다시 193만 원까지 한 번 더 날아올랐던 차트입니다. 오늘 바닥에서 기타법인과 금융투자가 쓸어담은 1조 원의 수급, 그리고 외국인이 사모로 쌓은 2조 원의 선물 포지션, 결코 우연이 아니죠.

36. 밤이 깊고 어두울 때가 새벽이 오기 직전이라고 합니다. 오프닝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영상은 구독과 좋아요를 안 누르셔도 됩니다. 대신 댓글창에 우리 주주분들끼리 서로 힘내시라고 응원 댓글 하나씩만 남겨 주세요. 내일 장 대응을 막막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오늘만큼은 꼭 문자 남기시고, 폭풍우를 뚫고 함께 나갑시다.

37. 오늘 밤만큼은 쓰린 가슴 잘 달래시고 편히 주무세요. 저는 밤새 미국장과 야간 선물까지 전부 체크해서, 내일 아침 8시 40분 참가 방패를 들고 여러분 곁에 서 있겠습니다. 힘내세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나침반, 타점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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