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상남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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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이후 삼성중공업에 호재가 나올 수 있다고 주장. 2026년 연간 수주목표 83% 달성, FLNG(델핀2호기·웰스틴) 수주 시 해양플랜트 최대 94억달러 가능,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본계약 연말 기대. 9/3 기준봉 거래대금 2,400억을 근거로 매수세 강도 강조. 영상 말미에는 문자 신청 유도 및 과거 종목 적중 사례를 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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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어쩌면 추석 연휴가 끝나고 나서 어마어마한 호재가 삼성중공업에게서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 호재가 무엇인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삼성중공업 주가는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위대한 상승을 그려내기 전에 나오는 자연스러운 조정이라고요. 오늘 코스피 보셨을까요? 코스피가 그렇게 불장도 아닙니다. 오히려 약세예요. 종목이 많죠. 시장은 올라가고 있는데 삼성중공업 주가만 눌린 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시청하시기 전에 좋아요 버튼을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삼성중공업 추석 연휴 끝나고 화끈한 호재 한번 터져라"라는 의미로 "터져라 호재, 터져라 호재"를 한 번씩 외쳐 보겠습니다. 댓글로 많은 응원과 파이팅 넘치는 기운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지켜줄 자리는 잘 지켜주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말씀드리면, 9월 현재 연간 수주 목표를 이미 83% 달성한 상황입니다. LNG선, 탱커선, 컨테이너선, 해양 플랜트를 모두 합쳐 115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상선은 이미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해양 플랜트 부분에서 목표한 가이던스를 달성해 주기를 기대해야 합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6월 초 코라이델핀 1호기 FLNG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 25억 달러 내외로 예상되는 델핀 2호기와 웰스틴 FLNG를 수주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만약 FLNG 두 기를 모두 수주에 성공하면 2026년 해양 플랜트 수주는 최대 94억 달러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수치죠. 상선 부분을 뛰어넘는 순간이 다가오는 겁니다.
삼성중공업 주가는 만 원도 안 하던 시절에서 3만 원대까지 올라왔습니다. 상선에서 나온 실적 사이클로 이만큼 올랐는데, 그보다 더 큰 실적이 해양 플랜트, 특히 FLNG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상선에서 나온 계약분이 매출로 인식되면서 주가를 끌어올렸다면, 이제 FLNG에서 시작되는 사이클이 삼성중공업의 2차 상승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올해 두 기가 남아 있습니다. 델핀과 웨스턴 모두 추가로 한 기씩 예정되어 있고, 피드를 열심히 진행 중인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도 향후 연평균 최소 한 기에서 두 기의 FLNG 수주가 꾸준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즉, 남아 있는 호재가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추석 연휴 끝나고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 알아야 할 것은 경쟁사들에 비해 앞서 있는 부유식 데이터센터(FDC)입니다. 올해 2026년 연말 안에 첫 본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상선:** 실적 사이클이 견조합니다. 이미 쌓여 있는 수주잔고 덕분에 2029년까지 실적 공백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FLNG:** 델핀 2호기, 웨스턴 각각 한 기씩 남아 있습니다. - **FDC:** 무스테리안과 엔지니어링 계약이 성사되었고, 이제 본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50MW급 FDC의 기본 설계 인증을 완료했습니다. 첫 프로젝트는 2028년 2분기 인도를 목표로 하며, 데이터센터 개발사 무스테리안의 제우스 프로젝트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현재 상선은 2029년 슬롯을 영업 중인 것을 고려하면, FDC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가 상당히 뚜렷합니다.
탄탄한 상선 실적과 함께 FLNG 사이클, FDC 사이클을 기다리면 됩니다. FLNG가 상선 실적을 뛰어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고, 그 사이클이 나오면 더 많은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될 것입니다. 그때 가서 또 무엇이 시작될 수 있을까요? 계속 거론되고 있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충분히 기대감을 형성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삼성중공업 주가가 오르지 않았을 뿐이지, 앞으로 올라갈 이유는 차고 넘칩니다. 그래서 삼성중공업을 제대로 매수하고 제대로 매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구독하신 분들에게 별도로 챙겨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적 분석으로 들어가면, 삼성중공업은 지금 며칠째 조정을 받고 있지만 지난 9월 3일 기준봉 안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기준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고 삼성중공업 주가가 급등을 시작할지 모르는 근거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이날 삼성중공업의 거래대금은 2,400억 원이었습니다. 2,400억 원의 거래대금으로 주가가 이렇게 강한 상승을 그렸습니다. 가격 상승은 왜 나오는 걸까요? 단순히 매수하는 사람이 많아서일까요?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매수하는 사람이 많아서라기보다는, 그날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비싼 가격으로 매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가로 매수할게, 지금 가격보다 더 비싸게 매수할게"라고 하니, 매수 세력이 주가를 끌어올린 겁니다. 삼성중공업을 매도하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비싸게 팔면 좋으니, 비싸게 사 준다고 하면 당연히 비싸게 매도합니다. 이런 체결이 쌓이면서 주가가 올라간 것입니다.
즉, 단순히 매수세가 강해서가 아니라, 지금 가격보다 비싸게라도 사겠다는 의지가 기준봉에 반영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여전히 매수를 강하게 하려는 가격대 안에서 움직이고 있을 뿐입니다. 공매도 수량도 많이 줄었고, 주가는 떨어지다가 바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호재들이 기대됩니다. 주가는 꿈을 먹고 자랍니다. 기대감을 먹고 자랍니다. 그 기대감이 반영될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저는 봅니다. 거기에 걸맞은 대응이 여러분께 필요하다는 말씀을 거듭 드립니다.
삼성중공업의 제대로 된 공략과 실시간 장중 대응에 대해서는, 영상을 보시고 화면에 보이는 번호 737-1454(또는 7454)로 "삼성중공업"이라고 문자를 남기시면 최선을 다해 기준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장중에 내려야 할 중요한 판단에 대해서도 어떤 근거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기준을 잡아 드릴 테니 꼭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오늘 삼성중공업 영상을 여기까지 보신 분들을 위해, 구독자 10만 명 달성 기념 선물도 하나 챙겨 드리려고 합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셨다는 건 노력을 하신다는 뜻이고, 저는 그런 노력을 하시는 분들이 진심으로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둘도 없는 기회를 드릴까 합니다. 황당하게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이 기회가 여러분의 문을 두드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 연락처 737-1454(또는 7454)로 "빅사이클"이라고 문자를 신청하시는 분들께는, 앞으로 달려갈 빅사이클 대장주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만 그냥 알려 드리지는 않습니다. 댓글에 "빅사이클"이라고 남기면서 영상을 끝까지 봤다는 것을 인증하신 후 문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간단하죠?
이미 급등해 버린 주식을 사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요? 물론 크게 오를 수도 있습니다. 단타를 잘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엄청난 급등이 터지기 전 최저점에서 매수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뒀겠죠. 영상 초반에 이 영상이 여러분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기회를 알려 드렸습니다. 원전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는 24,200원에 매수하셨다면 300% 폭등했습니다. 한화오션 조선 대장주도 방송해 드렸습니다. 12월 19일, 당시 주가는 32,800원이었습니다. 이때는 이것이 진짜 기회인지 알기 어렵고, 대부분 그냥 지나칩니다. 움직이고, 받아들이고, 동참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그냥 지나치기 마련입니다. 눈앞에 기회가 왔을 때는 과감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심정으로 주식을 하시는지 잘 알고 있기에, 기회가 왔을 때 두려움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도 압니다. 이게 정말 기회가 맞을까? 맞습니다. 원전과 조선 모두 잡아냈고, 한미반도체도 잡아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을 때, 2023년 11월 8일 최저점일 때 여러분께 NDI와 삼성·SK하이닉스 구도, 그리고 그 생태계를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도 모를 때였죠. 조회수를 보십시오. 아무도 관심이 없고 아무도 모르니 이런 기회를 아무도 잡지 못하고, 조회수도 나오지 않습니다. 영상을 올려도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이것이 왜 기회가 맞을까요? 이것은 무슨 종목이야, 하는 반응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현대로템도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2023년 12월 21일 현대로템 주가가 2만 원일 때 알려 드렸습니다. 기회를 제대로 알려 드렸고, 그 기회에 승부를 걸어야 할 타이밍도 알려 드렸습니다. 737-1454, 어쩌면 이 번호가 여러분께 가장 중요한 번호가 될지 모릅니다.
이미 급등한 주식을 쫓지 마시고, 앞으로 급등할 주식을 쫓으세요. 그런 주식은 어쩌면 여러분 가까이에 있을지 모릅니다. 펩트론도 보시죠. 2024년 9월 25일, 주가가 10% 급락하던 날 저는 여러분께 매수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날부터 초급등이 시작됐고, 47,900원이었던 주가는 수십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648% 급등이 나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너무 고맙다, 이런 방송과 분석은 처음 본다, 지금까지 고생한 보람이 있다, 이 수익으로 좋은 것을 많이 하겠다고요. 이런 말을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대박주, 초대박주를 매수하시고 저에게 고맙다고 하실 때가 가장 의미 있는 일입니다. 수익금으로 자녀 대학 등록금이나 은퇴 자금을 준비했다고 전해 주실 때 가장 기쁩니다. 저는 그런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AB바이오 인라인 리니어와의 계약이 터지기 직전인 10월 28일, 한 번도 조정 때 매수를 외치지 않다가 그날 처음 매수를 외쳤고, 이어서 초급등이 나왔습니다. 상한가도 나왔습니다. AB바이오의 계약이 터졌습니다.
주식시장에는 늘 빅 사이클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빅 사이클은 이미 터지고 나면 빅 사이클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진정한 빅 사이클을 수익으로 거머쥐는 사람은 0.1%도 되지 않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상남이라는 사람은 왜 매번 다 잡았을까요?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한미반도체, 현대로템, AB바이오, 펩트론. 이미 급등하고 있는 주식이 아니라 앞으로 급등할 주식을 외쳤던 사람이라면, 여러분께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이미 급등한 주식이 아니라, 앞으로 급등할 수 있는 주식, 수백 퍼센트 올라갈 종목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500% 오른 종목이 있다고 해 봅시다. 이 기회를 잡았다면, 다른 다섯 종목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50% 마이너스나 100% 마이너스를 보더라도 여전히 500%라는 굳건한 수익이 있으니 두렵지 않습니다. 대장주 하나만 제대로 잡아도 마이너스가 두렵지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장주는 그래서 대장인 것입니다. 대장주가 영원히 대장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노리는 것이고, 이것만 잘 공략해도 다른 종목이 떨어지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기회를 제대로 알았다면 놓치지 않으셨을 겁니다. 과거로 돌아가 다시 최저점에서 매수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앞으로의 기회와 타이밍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이 모든 것을 잡아냈기 때문입니다. 결코 자랑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앞으로 저와 함께 이런 종목들, 이런 빅 사이클을 공략하자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737-1454(또는 7454)로 "빅사이클"이라고 문자 신청하시면 됩니다. 다만 문자만 남기시는 분들께는 공유해 드리지 못합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시고 댓글로 참여하시며, 돈을 벌고 싶다는 노력을 보이시는 분들께 저는 성공을 바랍니다. 그런 분들께 다음 빅 사이클 종목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방송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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