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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000년 이후 처음 보는 쏠림! 이 가격부터는 정말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 증시각도기 곽상준 #2 [권순장의Bridge]

증시각도기TV · 2026-07-17 · 유튜브 시청 121,99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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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테슬라#금리#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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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심리가 2000년 이후 처음 보는 수준으로 쏠려 과열되었고, 2차전지 때보다 심하다는 진단. 메모리 업체 이익이 막대하나 2028년 공급 증가로 주가 반등 폭이 제한될 수 있음. 삼성전자 15만원 이하는 매력적 구간(PBR 1~1.5배 기준), 20만원 붕괴 시 둔탁해질 것. 금리 상승으로 미국 주식은 비싸고 한국 금리도 올해 두 차례 인상 전망. 원화는 금리 인상과 외국인 매도 제한으로 강세 전환 가능성.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계속 말씀드리지만 2000년 이후 처음 봤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쏠려서 2차전지 [콧방귀] 때보다 더 했던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자기에 대한 확신이 훨씬 더 강해집니다. 그러면 그때는 정말 자신감이 질러요. 꼭 그때 깨져요. 꼭 15만 원 안 도면 굉장히 매력적인 가격이다라고 보게 됐죠. 그러면 뒤집으면 15만 원 잘 안 안 온다는 얘기예요. 하이닉스가 미국의 ADR로 상장이 되고 나면 굉장히 좋아질 거라고 거의 모든 전문가들께서 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전문가가 맞나 싶은데 반대로 이제 되고 있습니다. 어이 현상은 어떻게 각도기 님은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02. 뭐 인간이라는게 아무리 분석 잘한다고 해도 인간이라는 존재성을 돌파할 순 없는 거니까. 하이닉스 ADR이 갈 때 이제 시장이 먼저 빠졌잖아요. 근데 그거 때문에 이제 좀 버텼잖아요. 그러니까 약간 그런 구원자 역할을 해 줬는데네. 사람들이 너무 쏠렸어요. 이번처럼 쏠린 거는 정말 계속 말씀드리지만 2000년 이후 처음 봤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쏠려서 2차전지 때보다 더 했던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항상 기억하셔야 될 건 뭐냐면 저희가 이제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라고 했지만 모두가 예할 때 의심해야 돼요. 그리고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기회를 엿봐야 되고요.

03. 저가 투자한 것 중에 굉장히 큰 성공을 했던 것은 모두가 아니라고 했던 걸 투자했을 때 굉장히 큰 성공을 거뒀던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군집적으로 있을 때 되게 편하거든요. 군중 속에 있을 때 내가 그냥 안정감을 느껴요. 무리 속에 있을 때. 그이 투자는 그것이 절대 안 맞는 곳이니까 뭐 다들 전문가라고 해서 다 믿지 마시고요. 제가 어 12월 레터에도 썼어요. 아마 1분기 실적이 나오는 2분기의 목표 주가가 가장 맹렬하게 좋아질 것 같다. 왜냐면 1분기 실적이 되게 좋아질 것 같았으니까. 네.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항상 방송에서도 몇 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처음엔 조심스럽게 갑니다.

04. 조심스럽게 가다 이게 몇 번 더 맞잖아요. 그 자기 확신이 강화돼요. 자기 확신의 피드백이 만들어지면 피드백 루프가 만들어지면서 자기에 대한 확신이 훨씬 더 강해집니다. 그러면 그때는 정말 자신감 있게 질러요. 꼭 그때 깨져요. 꼭 어 근데 이번에 보면 어뭐 애널리스 정말 자신있게 질렀어요. 그래서 제가 그 어떤 방송 가서도 얘기를 했지만 내년도에 삼성전자가 500조 이상을 본다. 560조 정도 본다. 영업 이익만 그러면 하이닉스도 거의 400조 정도 벌 건데 에다가 1,000조다. 그러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한번 2, 300조 벌어야 되는데 1,300조가 나온다.

05. 세 배만. 세배만. 자, 그러면 12, 300조를 받으려면 투자는 이거보다 훨씬 더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계산을 해 봤는데 25년도에 빅테크들의 케펙스가 4,100억 달러. 올해가 그때 당시 그 얘기할 때가 7,600달러였어요. 지금은 난 8, 달러 달러 됩니다. 그러면 얘네가 그러면은 1조 달러 하면 1조 달러 케팩스를 하면 무슨 계산이 나오냐면 1조 달러 케팩스를 고대로 반도체 취 메모리 업체들한테 고대로 이전해 줘야 돼요. 하나도 안 남기고. 음. M비디안 손가락 빨고 있고 어 아무것도 없이 그냥 그 돈을 그대로 그러면 결국 뭐냐면 1조 5천억을

06. 케팩스를 해도 엔비디아도 와야 되지도 와야 되지 TSMC도 와야 되지 걔네들은 남는게 없는 거예요. 그럼 결국 뭐냐면 한 2조 달러 정도 이상의 케팩스가 있어야 되겠더라고요. 왜냐면 얘네들의 이익만 1조 달러니까 그렇죠. 계산이 안 나오는데 왜 이런 계산이 나왔지? 그때 그래서 예전에 제가 많이 말씀드렸던 삼천리 자전거가 떠오르더라고요. 삼천리 자전거가 4대강 때문에 돈을 엄청 본다고 1조가 됐었어요. 제 기억으로론 그 자전거 만드는 상가 1조가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계산을 해 보니까 그때 제가 어떻게 되냐면 아마 우리나라의 총 가정 숫자가 몇 개냐 해가지고 한 1,00만 가정 뭐 이렇게 했던 거 같아요.

07. 계산을 해 보니까 매 가정이 매년 70만 원짜리 자전거 한 대씩을 사 주면 그 당시는 70만 원이면 꽤 비싼 자전거예요. 그거를 매년 새로 살면 현지 시가 축공액이 되는구나라고 계산하면서 아 사람들이 이렇게 엉뚱해질 수도 있구나. [콧방귀] 그 수출도 있고 막 이러니까 이제 계속 갖다 붙이는 거죠. 이유야. 어. 네. 그래서 아 이번에 또 이게 전 그니까 천 전체 시장 규모가 어떻게 돌아갈지에 대한 계산을 안 하고 이익 증가가 나오더라고요. 이익 목표치 증가가. 그리고 너무나 쉽게 내년도에는 올해는 70% 영업 이익인데 내년에는 80% 영업 이익률이야.

08. 이렇게 얘기해요. 물론 지금 그 어 분석 나오는 거 보면 208 7년도가 역대 가장 최악의 쇼티지 들 거다. 이런 분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영업인이 안 떨어질 수도 있죠. 그냥 계속 얘기하는 거는 우리 편하게 생각해 보자. 인류 역사에서 만 원 팔았는데 [목을 가다듬음] 8,000원이 내 돈으로 남는 게 정상적인 상황이냐? 그러니까 [콧방귀] 이런 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야 되는데 근데 조금 거기서 조금 충격적이었던게 애널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그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세계의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뭐 얘기 대충 해 보니까 한 1천조 벌어야 되는데 그러면 누군가는 돈을 써야 되는데 어 누가 쓰지라고 해서 이렇게 쭉 보니까 그 회사들이 채권을 짓고 있어요.

09. 그니까 아 뭔가 좀 이상한다라는 생각을 이제는 조금씩 하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고점에서 진짜 반토막이 났거든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해요. 100만 원이 넘는 주식은 반토막이 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황제주인데이 100만 원 넘는 주식을 내가 살 때는 어 비싸서 덜 떨어질 거라는 생각을 하고 살거든요. 물론 각도기 님은 이해가 안 되시겠지만 많은 초보자분들께서 그렇게 생각 하이닉스 200만 원짜리 아 300만 원 주고 샀는데 어떻게 이게 180만 원, 170만 원이 될 수가 있어. 아, 공산품처럼 주식을 생각하는구나.

10. 아, 그렇죠. 비싸잖아요. 어, 비싼 주식이 어떻게 이렇게 가격 폭이 많이 움직일 수가 있냐라는 생각을 한다니까요. 어, 이런 생각 안 해 보셨죠? 네. 처음 들어봐요. 저희가 이제 방 딱 그 교육 방송 중에 딱 한 개를 한게 EPS인데 EPS만 구분할 줄 알아도 내 주식이 어떤 갑어치인지 바로 EPS만 봐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EPS 대비 100배면이 EPS 즉 이런 이익을내는게 변동이 없으면 내가이 회사 본전 쳤는데 100년 걸린다는 얘기잖아요. 아, 그래서 진짜 그건 진짜 너무 안타깝고 이게 그래서 어떤 생각이 요즘 드냐면 주식 투자하려면 면허증을 좀 발급했으면 좋겠다.

11. 아니 면허도 없는 사람들 자꾸 와서 어 쉬우니까 되는 줄 아는데 게임 자동차 운전한 줄 아는데 실제로 깨져나가는 실전 머리다 그러니까 [콧방귀] 아 좀 좀 되게 그래요. 그러면 그 다시 이제 한 30% 정도 조정을 받았으니까 이제 응축하고 있다가 다시 오를 수 있다. 네. 고점 정도는 회복할 수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뭐 삼성전기나 SK스퀘어나 이런 어 방사들은 이제 조금 이제 시장 힘이 떨어졌다. 뭐 이런 의견에 대해서 네. 어떻게 생각하냐? 예. 그 일단 뭐 과거의 경험 있으니까 과거 경험으로 추출을 해내면 22년도 계속 말씀드리지만 3, 4월 달 어디음이 반도체 실물 실적 피크였습니다.

12. 이전네 실적 피크는 주가 피크는 21년 1월 달이었어요. 어 이게 사이클이 안 좋아질 거로 사전에 생각을 하는 거죠. 자 그러면 우리의 사이클은 어떻게 되느냐? 계속 말씀드리지만 반도체는 공급 사이클이고 공급은 28년부터 확실히 니다. 확실히 늦죠. 늘어요. 왜냐면 평택 P4뿐만 아니라 P5 공장이 이제 완전히 완공되고 현재 상황이면은 중간에 멈출 일이 없거든요. 그다음에 2000 하이닉스 M15X 공장도 이제 완전하게 다 28년부터 물량을 쏟아내고 일부 빠른 공정은 용인에서도 물량이 일부 일부는 또 출시가 됩니다. 그리고 마이크 테크놀로지도 28년이면 물량을 쏟아내기 시작해요.

13. 그리고 창신 메모리도 28년이면 레거시 반도체 물량을 쏟아냅니다. 27년에 사상 최고치 실적이 난다고 하면 27년에 좋다. 아까 얘기한 것처럼 어 뭐 최태원 회장이 어 없어서 못 판다. 27년까지도 뭐 못 팔고 뭐 어디 다른 뭐 그 분석 기관에서 얘기한 것처럼 27년 쇼티지는 역대급 최고티지일 거다. 이렇게 할지라도 28년에 공급이 늘어나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를 를 생각해 보시면 28년에 물량이 늘어나서 단위당 단가가 떨어들 거라고 예상하는 순간 27년에 주가는 못 가게 돼 있어요. 27년 실적 고점이라도. 그러면 지금은 그것보다 한 1년 앞서 있는데요.

14. 어 27년에 쇼티지라면 반등을 할 수 있으나 28년이 무서워서 반등이 폭이 약해질 수 있어요. 그거는 고민하셔야 돼요. 그러면이 이익이 계속해서 유지가 된다. 그러면 예를 들면이 80%대 이익률이 유지가 된다는게 아니라 물량이 너무 부족하니까 어 양이 두 배로 늘어나요. 그러면 어 마진율이 한 40% 정도가 돼도 이익은 똑같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 얘네들은 꾸준하게 이렇게 돈을 보는구나. 예를 들어서 세배가 늘어나면 한 30% 25% 마진으로 내려가더라도 이익은 또 똑같지 않습니까? 이렇게속해서는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반도체 회사들이 돈을 막 이익의 폭이 막 증가했다가 마이너스 났다가 적자 났다가 이런게 아니라 계속해서 고준히 왜 장기 공급 계약도 맺었고 어 이렇게 된다 그러면이 회사의 가치 퍼 뭐 5 6 이거는 좀 심하지 않느냐 그래서 어 뭐 10 이렇게 올라갈 수 있지 않느냐 이런 되게 이제 되게 좋은 질문이에요 이게 이게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고 그걸 다 바라고 있죠.

15. 음. 그래서 28년도에 물량이 늘더라도 수량이 예를 들어 반값이 되더라도 네. 수량이 두 배로요. 말씀하신 대로 500조, 400조 이걸 유지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보는 거잖아요. 만약에 그게 확인이 된 28년에도 그렇게 될 거라면 지금 주가가 떨어졌다가 27년에 다시 고점을 회복할 겁니다. 자, 그렇게 돼요. 그건 메커니즘 당연히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28년에 정말 그렇게 될 것이냐 여부인데 또 여러분이 하나 기억하셔야 될게 있어요. 무한정으로 돈이 있나요? 세상에 이걸 꼭 기억하셔야 돼. 일단 첫 번째 지금 제가 옛날에 엠비디어가 어떻게 애플보다 주가가 비싸 좀 이해가 안 되네

16. 했었어요. 근데 그 그렇게 됐죠. 근데 지금은 다 두 회사가 다시 비슷해졌어요. 왜냐면 엔비디아는 자체 생태계를 뭐 쿠다 생태계가 있긴 하지만 디바이스 생태계를 갖고 있는 건 아니에요. 소비자하고 직접 B2C로 연결되는 그게 한 개예요. 예. 그게 한 개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여전히 애플은 되게 강력한 회사야. 음 왜냐면 소비자의 손에 자기 물건을 직접 주어주어줄 수 있는 회사니까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 과연 B2비 회사들이 시가 총액을 압도적으로 세상에서 1, 2, 3등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조금 애매합니다. 그 부분은 저는 마지막에 그 전 세계에서 최대로 많은 재화를 만드는 회사가 시가총에 최고치 가장 높은 자리에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17. 그러면 거기에 가격 결정권이 있는 사람들이 거기 갈 수밖에 없다라는 건데 지금 이번에 애플에 하는 행태를 봐도 그렇지만 지금 애플은 이거 받아들이기 싫은 상황인 거예요. 근데이 사람들은 소비자한테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그 매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죠. 자, 여기 요거 하나 생각하시고요. 지금 이미 우리 그 26년 기점으로도 한국과 마과 미국의 반도체 메모리 업체들은 실적이 전 세계 탑이에요. 네. 지금도 지금도 탑인데 그러면 그게 논리적으로 보면 앞으로도 영원히이 기업들은 이익이 전 세계의 모든 기업 중에 탑일 거야. 음. 확신하실 수 있을까요?

18. 글쎄 그거는 약간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되. 네. 그러니까 지금 28년에 그 얘기했던 서사는 우리가 바라는 서사인데 28년에 서사가 이루어지고 그게 29년 30년으로 연결되면 무슨 얘기냐면 한국 그 메모리 업 반도체 기업이 전 세계 모든 기업 중에 이익을 가장 많이내는 기업으로 앞으로 계속 쭉 간다는 얘기입니다. 음. 어. 전 잘 모르겠어요. 음. 그거를 [목을 가다듬음] 보통 이렇게 질문하면 각도기 님이 대답을 안 해 줄 것 같은데 각도기 님은 삼성전자를 하이닉스는 이제 뭐 어차피 비슷한 회사 얼마 정도 가격대가 되면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19. 아네 이거 분석해 봤죠 예 분석해 봤는데 저희가 평균 단가가 6만 원대 샀어요 예전에는 그거는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서 샀습니다. 그리고 5만 원대는 말도 안 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해서 샀고 아직도 이제 그 주식에 조금 일부가 남아 있죠. 그런데 지금 첨락적인 이익을 거두고 있잖아요. 올해 뭐 한 300조 가까 내외에 돈을 뭐 애널리스트는 350조 이렇게 370조 이렇게까지도 얘기하고 있고 내년도에 500조는 몰라도 또 300조 이상 벌 수 있는 거 같잖아요. 그렇게 보이잖아요. 자 그러면 내년도까지이 300조가 주당 자산이 됩니다.

20. 그렇죠. 회사에 쌓이죠. 어떤 식으로 쌓이잖아요. 그러니까는 영업익은 그냥 이익이 된 거니까 배당을 준 거 외에 밖으로 빠져나간 거 외에는 회사에 쌓입니다. 어 케팩스한 것도 회사에 쌓입니다. 유형 자산으로. 그렇죠. 뭐 그냥 무형 자산 얘기 안 할게요. 올해 벌어들이고 내년에 벌어드린 돈이 과거 20년 동안 벌어드린 돈보다 많죠. 많을 거예요. 어마무시한 거죠. 예. 어마무시한 거. 그러면이 두 해 동안 버는게 과거 20년보다 많이 벌었으면 20년 동안 쌓였던 순차는 2년 만에 쌓이는 거예요. 그럼 무슨 말이냐면 삼성전자 지난번 5만 원 때는 이번에 10에서 13만 원대 어디예요?

21. 음. 그럼 지난번 우리가 샀던 6만 원은 15만 원 내외 어디예요? 그렇게 되면 매력적으로 바뀌는 거죠.이 회사가 15만 원 이하로 떨어진다. 그럼 지난번에 6,000원 이하로 떨어진 거랑 비슷하네. 입장을 바꿀 수 있죠. 왜냐면 어 저희가 그 올초까지만 해도이 정도의 이익 증간 전 예상 못했어요. 네. 그러니까이 완전히 뭐 이익이 많이 들어갈 것 같긴 해 했는데 상상 못한 숫자가 나와서 저희 저희도 뭐 바보가 된 거죠. 예. 분석 잘못했고 실수한 거고 판단 미스난 거고 한데 그러면 여기서 다시 한번 계산을 해 본다면 우리가 반도체 주식을 사는 가치는 PBR 1배 붙었을 때다.

22. 예. 그 과거에도 그랬으니까 1배에서 1.3배 사이이 정도 어 뭐 1.5배까지 늘릴 수도 있지만 대략 그 정도 그러면 그게 이제 15만 원 안 더면 굉장히 매력적인 가격이다라고 보게 됐죠. 그러면 뒤집으면 15만 원 잘 안 안 온다는 얘기예요. 이거 그거 화 그 뭐지? 제목 뽑을 때 이렇게 삼성전자 15만 원까지 떨어질 수 있음. 뭐 매력적인 가격대 뭐 이렇게 이제 뽑으면 이제 어 조이수는 엄청 나오고 욕도 엄청 나오고 이렇게 이제 되는 거겠죠. 그러니까 20만 원이 깨지면 되게 둔탁해질 거예요. 예. 둔탁해질 거. 그러니까 지금 와서 보면 제가 그래서 23만 원이 갭이 있으니까 23만까지 빠지면 이제 반등할 수도 있을 것 같아.

23. 기술적으로 분석해 보면.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아마 23만 원 빠지면요. 패닉 나갈걸요. 그러면서 이제 끝도 없다고 생각할걸요. 아니에요. 그때부터는 되게 둔탁해지고 20만 원이 깨지면 이거 너무 매력적인 회사가 다시 바뀌기 시작하는 거죠. 최근에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떨어질 때는 좀 덜 떨어지고 오를 때는 조금 더 오르는 경향성을 보여요. 그런 이유는 왜인 거 같습니까? 저렴하잖아요. 저렴하고 조금 뭐랄까 하이닉스보다 덜 반도체잖아요. 아, 덜 반도체. 그리고 게다가 레고가 지금 떴으니까이 규모가 더 커집니다. 확실하게 그 파운터리는 어이 삼성전자를 평가할 때 어느 정도를 반영을 해야 될까요?

24. 이익이 조금씩 난다고 하니까 어 지금 반영 안 돼 있고요. 이거 반영되면 요건 조금 더 또 다른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앞서 어 PBR 1배 플러스 알파잖아요. 파운드리는데 플러스 알파가 사이즈가 작지 않을 거예요. 근데 요거는 조금 더 근데 지켜봐야 돼요. 이익 났다고 다 콜 잘 모르겠어요 그거. 왜냐면 사실 삼성전자의 과제는 어 테슬라고 하고 있는 AI칩이 성공해야만 합니다. 성공하면 바운드리 쪽에 밸루에이션 빵하고 올라가고요. 근데 이게 성공을 못 하면 좀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예. 그래서이 부분이 너무너무 중요해서 아이 부분이 조금 더 구체화 되기 전까지는 밸류에이션을 그냥 잠정적으로 유보하자라는 입장입니다.

25. 근데 AI 5부터 시작을 하니까 5만 잘 나와도 그 밸류에이션 막 올라가기 시작할 것 같아요. 네. 어쩔 수 없이 뭐 지금 레버리지 ETF 그다음에 어 반도체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만큼 또 이제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중요한게 금리예요. 어 금리가 미국 금리 기준으로는 이제 뭐 어 30년은 뭐 5.1 뭐 10년은 4.56 56 뭐 이렇게까지도 이제가 버렸고 한국은행도 이제 금리를 계속해서 이제 올리는 어이 시점인데음이 금리의 영향으로 봤을 때 지금 가장 그래도 아 금리가 오르더라도 매력적인 섹터 그리고 올랐을 때 우리가 대처해야 될 자세 주식 시장의 충격 이런 것까지 좀 포괄적으로 한번 쭉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6. 네. 일단 지금 미국 주식 시장은 기본적으로 비싼 데가 여기다 금리까지 올라서 더 비싸지는 거죠. 어, 왜냐면 요구수익률이 올라가는 거예요. 예전에 벤자민 그리염이 대략 한 PR 배수 16배 정도를 얘기하는데 그게 한 6.25%쯤 됩니다. 근데 시중 실세 금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치고 올라와서 뭐 10년물 금리가 뭐 뭐 5.5 뭐 이런 기시게 된다면 6.25와의 차이가 너무 없잖아요. 그럼 즉 주식의 매력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주식은 더 높은 그 이익을 줄 때만 매력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니까 전반적으로 현재 금리 상황은 주식이 안 좋습니다.

27. 너무 명확한 내용이에요. 그러니깐 이거를 어 윤조 센터장 경우는 이거는 중력과 같다. 잡아끈다라고 표현했는데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 계속해서 그 주식 시장의 할인 요소고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 미국 주식은 지금 싸지 않기 때문에 큰 회색 풀수가 옆에 딱 존재하고 있는게 미국 시장이다. 오히려 어 미국 시장이 투자하는데 마음이 편하려면 한번 크게 조정 한번 받으면 되게 편할 수도 있겠다. 어 지금 좀 아슬하슬한 느낌이 계속 들어서음 그렇고요. 네. 어 그다음에 이제 국내 그 금리는 적어도 두 번 제가 보기에 올해 안에 두 번

28. 내년에 또 음 그래서 오히려 부동산 레버리지 쓰시는 분들은 좀 조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 정말 실질적인 부담이 될 겁니다. 왜냐면 대출 금리가 단위당 1% 이상 오를 거로 내년까지는 감안하셔야 되니까 그 감안하셔야 되겠고 어 그런 걸은 금리 오르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체력으로 어 갈 수 있는 애들을 사야 되겠죠. 어 그러니깐 저희들은 뭐 여전히 계속 배당 잘 주는 애들을 좋게 보고요. 배당 제일 잘 주는 업종은 금융에 제일 많이 포진돼 있어요. 여전히. 그리고 2월 달 이후로 몇몇 그 대형 증권사들 빼고는 가격 낙폭이 매우 심합니다.

29. 네. 매우 심해요. 그래서 뭐 저희가 보기 되게 저렴한 거 같고요.이 상황은 그리고 그렇다고 지금 이번 이렇게 이제 이익 증가에 의한 그 폭발적인 주가 상승과 하락으로 인해서 한국 주식 시장이 뭐 이렇게 뭐랄까 계속해서 진보해 나가는음이 [목을 가다듬음] 전진하는 방향성이 꺾일 것 같지 않거든요. 예. 그래서네. 여전히 한국 주식 시장 전체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가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또 정 안 되신 분들은 어 이제 주가 투수가 6,000대까지 떨어졌으니까 네 이제부터는 뭐 그냥 인덱스를 또 정립식으로 계속 나눠서 사 보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30. 그러면 어 독일 님께서는 6,000 포인트가 바닥을 형성해 줄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더 떨어질 그러니까 옷 옷자를 보거나 이런 일들은 극히 가능성이 희박하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잘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잘 모르겠고 제가 제일 염려하고 있는 건 여전히 AI 성장에 대한 논거가 흔들릴 가능성이 옆에 조금 있어서 그게 흔들리면은 어 생각보다 좀 상황이 상태가 좀 안 좋을 수도 있다. 그래서 제가 꽤나 오래 전부터 지금 중국의 AI 기업 그다음에 중국이의 AI가 갖고 있는 뭐랄까 그 경쟁력이 뭔지 전기 요금이 없다.

31. 뭐 이런 식의 이야기들을 계속 드렸고 오픈 AI가 상냥했을 때 어떨까? 왜냐면 지금도 여전히 너무 자본 집약적이에요. 그러니까 속도를 지금보다 두 배를 놓치면 단가를 이거보다 반값에 진행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좀 속도전이기 때문에 이렇게 단가가 오른 거예요. 기다리면 되잖아요. 28년도에 메모리 나올 때까지 기다려서 그때 하면 되잖아요. 천천히 하면 예. 천천히 하면 근데 그때까지 못 기다리겠으니까 두 배 주고 세 배 주고네 배 주고 칩을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이 AI 서사가 아,이 AI가 성장을 시키는 건 맞지만이 가격에 AI가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거라는 서사는

32. 지금 현재 그냥 만들어진 거일 뿐이에요. 이런 서사들은 때와 상황에 따라 바뀝니다. 어, 그래서 제일 걱정하고 있는 부분은 우리 취입 회사들의 상황은 아니고요. 우리가 어쨌든 주도권을 갖고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앞단의 AI 기업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 여부에 따라서음 지금 우리가 사실은 4,000 포인트까지는 자체 체력을 올린 거 같은데 거기서 두 배는 순식간에 어 그때 1,000 포인트 올라갈 때 며칠씩밖에 안 걸렸어요. 맞습니다. 예부터는 1,000 포인트 올라갈 때 며칠씩 안 걸리고 바로바로바로 올라가거든요. 그니까 그 부분은 어 급하게 오른만큼 반대 급을 당할 가능성은 열어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33. 그러면 어 각도기 님하고 저하고 굉장히 저는 가깝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제 생일날 어 향수 각인도 해 주시고 제가 오늘 그것도 뿌리고 왔단 말이에요. 그 정도로 가까운데 부모님 과수원 밭에 어 묻어 놨던 3천만 원이 현금을 만약에 최악의 상황이 오면 언제쯤 쓰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완전 공포에 빠지고 막 패닉에 빠진 거는 어떤 상황일 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음. 어. 저는 개인적으로 25년 상황으로 회개하는 거 음라고 생각합니다. 24년까지는 갈 수가 없다고 봐요. 아, 24년은 불가능하다. 24년 불가능하고 25년도 중반이나 이런 상황으로도 회개할 수 있다.

34. 네. 그거는 제가 보기엔 말이 안 된다. 예. 그 말이 안 되는 상황이고 그때는 뭐 갖고 있는 돈 뭐 그땐 진짜 빚내서라도 한번 해 볼 만하죠. 네. 지금도 이미 근데 말도 많이 떨어졌어요. 네. 저는 요즘에 되게 마음 편해요. 계속 주식 사고 있거든요. 날 벗고 잘 수 있는 주식을 해야지 편하게 해야지 이런 얘기를 계속 하거든요. 지금 그런 주식들이 속출하기 시작합니다. 벌써. 예. 그래서 지금은 뭐 만약에 그런 패닉셀일이 나오면 물리겠죠. 네. 어, 근데 물려도 괜찮습니다. 지금 이런 주식들은 물려도 괜찮아요. 제가 보기에 그 시간만 투자하시면은 문제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5. 그래도 전 세계 통화로 보면 뭐 가장 약세 어인이 통화가 앞으로 환율은 뭐 진짜 신도 모른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되고 어떻게 받아들이고 환율은 어떻게 보시고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거 같은지 주가가 떨어질수록 환율은 강세가겠죠. 이번에는 [목을 가다듬음] 과거하고 전혀 다르게 왜냐면 주가가 떨어질수록 외국인의 매도는 줄을 얻을 건데 나머지 요소를 보면 수출입 기업들의 수출 좋고 그러니까 수출 유입되는 기업 쪽에서 수출이 아니 저 달러가 한국으로 유입되는게 하나 큰 틀이 있고 게다가 제일 중요한 거는 금리를 올리잖아요. 그것도 한 번이 아니고 두 번 세 번 우리가 1번에서 봤듯이

36. 금리를 얘네가 안 올리니까 통화가 약세인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7월 달 중반부터 나타난 희한한 흐름이 1년 동안 공고했던 1년이 넘게 한 1년 3개월 동안 공고했던 애나 원화 패깅 현상이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이 방송을 찍는 건 제 기억으로는 3일째 틀어지기 시작했어요. 아직 좀 더 봐야 되겠죠. 왜 틀어질까? 만약에 본격적으로 정말 틀어진다면 핵심은 그거야. 우린 금리를 올릴 거고 1번에는 금리를 못 올릴 거고 금리를 못 올리겠으니까 공적 연금으로 자기네 자산하겠다는 얘기를 한 거잖아요. 저거는 저렇게 되면 계속 통화는 계속 약세 겁니다.

37. 통화 약세하는 애들은 계속해서 공격할 거예요. 그 뭐냐면 따뜻한 아메리 아이스 아메리카 상황이에요. 지금 1번은 그 다가시 총리는 계속해서 완화적인 통화를 정책을 피겠다고 했고 근데 통화는 너무 약세니까 강세로 돌리겠다고 했는데 원화적인 통화하는데 아 물론 우리도 어 기존에 700조 대에서 800조 플러스 알파로 재정이 니다. 1년 예산이 늘어서 이건 약세 요인이에요. 이건 약세 요인인데 자 보세요. 700조에서 800조로 늘었어. 음. 근데 세수 들어오는 거하고 왜야 달라 왜야 버는 거하고 금리 인상하고 다 감안해서 생각해 보세요.

38. 그러면 이번에는 주식만 고공일하지 않으면 외국인 매도세가 점점 제한될 거기 때문에 예 떨어질수록 제한될 거라고 봐요. 오히려 그러면 그 원하는 강세 요인이 훨씬 크다. 이번에는 예전보다 조금 더 쉽게 말씀드렸을 것 같아. 근데 단 주식 시장이 여기서도 굉장히 중요한 변수다. 외국인들은 지금 계속 리밸런스 하고 싶을 테니까. 그 외국인들은 뭐 당번 계속 디폴트값을 팔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힘든 걸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십니다. 그분들에게 조금 어 시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어 팁 본인만의 팁이 있으면 좀 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9. 노페인 노 개인이잖아요. 고통없이 얻는 것이 없다는 거는 어디나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주식 시장도 그런데 그러나 시장이 한 몰 되지 마십시오. 어, 왜냐면 내 삶이 더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내 인생이 더 중요한 거고 이거는 중간에 과정 중에 하나고 지나가는 일 중에 하나예요. 음. 때가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회복될 수도 있고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이 상황들이 아주 크게 상처를 당한 분 외에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기억 못 할 겁니다. 예. 그래서 어 좀 뭐라 할까 인생이 먼저다라는 생각을 좀 하시고 대신에 아픈 거는 내가 큰고 아픈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0. 네. 제가 며칠 전에 목욕탕을 오랜만에 갔거든요. 어 목욕비가 많이 올랐더라고요. 9,000원. 어, 9,000원 하던데 저는 혼자 갔는데가 보니까 이제 어린 초등학생애를 데리고 오신 아버지와 아버지를 모시고 온 이제 저나이도로에 어 이제 중년 나온 남성들도 있고 뭐 이렇게 있더라고요. 갑자기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목욕탕에 9,000원 주고 들어와 있으니까 한시간 반, 두시간 정도는 세상 행복하고 편하고 조용하구나. 아 [콧방귀] 혹시 이걸 시청하시는 분들 물론 목욕탕이 많이 없어지고 그랬습니다만 혹시나 주변에 있으시면 9,000원 정도 써 보시고 따뜻한 물에 들어갔다가 왜냐면 여름이어 갖고 요즘 좀 조용해요.

41. 목욕탕이 한번가 보시는 것도 여러분들이 시장에서 벗어나서 본인의 삶에 한번 집중을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말씀을 전해 봅니다. 조만간에 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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