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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국채 금리 발작...채권 시장이 보내는 신호들(김한진) | 인포맥스라이브 260515

연합뉴스경제TV · 2026-05-16 · 유튜브 시청 45,35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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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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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한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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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채권금리 상승(영국 10년 5.1%, 일본·미국 장기금리 상승)이 인플레 압력과 미 국채·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공급 확대로 더 오를 소지가 크다고 진단. 코스피는 60일선 이격 과열(132~133)로 자연스러운 조정 중이며, 지수 8,500~9,000 구간에서 현금비중 확대를 권함. 유가 120~130달러 시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원/달러 구조적 약세 지속 언급. 다만 한국 증시는 펀더멘털 대비 아직 저평가라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부터는 조금 밸루에이션에 부담이 있는 자리구나. 여기서 더 올라가면 주가가 비싸진 것보만큼 악재는 없습니다. 뭐 조금 부담스러운 재료가 말씀 주셨던 이제 금리. 영국 금리가 10년물이 5.1. 뭐 일본 금리도 많이 올라갔고 미국 금리도 지금 뭐 30년에 5% 뚫었다가 뭐 왔다 갔다 하는데 이런 것들이 제가 볼 때는 인플레이션의 압력이 압력밥솥의 압력이 올라가 있어요. 키나 작년부터 미국이 국채를 많이 발행했지 않습니까? 올해도 많이 발행하고요. 연간 한 10% 가까이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 그런 상태에서 민간 기업들이 올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많이 회사를 찍었죠.

02. 민간 기업들도 채권 공급자로 나서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채권 시장에 금리가 올라갈 소지가 굉장히 많은 거죠. 그러면 박사님 어쨌거나 지금 뭐 금리든 환율이든 주식이든 당분간은 조금 변동성 장사를 저희가 각오를 해야겠네요. 네. 변동성은 뭐 그냥 같이 달고 살아야 될 거 같아. 네. 그것보다는 저는 이게 지금 이거 주식도 주식이지만 주식도 주식이 금리가 이거 장난이 아닙니다, 지금. 네. 좀 불안하죠. 예. 예. 이거 오늘 오늘 일단 우리 시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이거 다들 지금 좀 폭탄 맞은 기분인데. 저는 뭐 자연스러운 조정 같고요.

03. 조. 예. 근데 뭐 왜 다른 나라보다 많이 떨어졌냐? 예. 홍콩 2%, 중국, 뭐 일본도 뭐 한 2% 정도인데 음. 많이 떨어진 이유에 대해서 좀 궁금한 거죠. 사람들이. 궁금하다 보니까 불안해서 또 팔고. 음. 가장 큰 것은 그 너무 이격이 과열됐어요. 그래서 조정이 나올 때가 됐다라는 거고요. 그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네. 음. 어. 지금 뭐 60일 이동 평균에서 괴리 유리 우리나라는 50일 이동 평균을 주로 봅니까? 한 130 넘으면 항상 조정이 왔더라고요. 이번에도 130이었거든요. 이격도가 저 이코로미스트도 이격도 봅니다.

04. 예. 예.에 경제 분석은 뭐 약간 기술적 분석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도 차트 분석을 좋아하는데 음. 뭐 대가 앞에서 말씀을 드리지만 아무튼 뭐 60일간 평균보다 너무 과하게 오를 때는 지난번에 제일 높았을 때가 137에서 폭락했고요. 대부분은 뭐 125에서 130대 초반에서 하락하곤 했습니다. 이번에도 한 132 3 정도 됐기 때문에에 조금 피로도가 쌓인 상태. 예. 그리고 오늘 미중 정상 회담에서 뭔가 너무 친밀하게 네. 또 뭐 어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저 자세에 그리고 어 시진핑 주석은 중국은 조금 고자세. 뭐 이런 분위기가 혹시 조금 중국에 대한 제재 예를 들자면 뭐 반도체라든지 반도체 장비 지금 매츠 매칭 액트 이게 지금

05. 어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어 미국 마음대로 조절을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통행세도 25% 지금 음 미국의 반도체가 중국으로 갈 때 네 뭐 이런 여러 가지 제재가 있는데 가장 큰 제재는 이제 그 반도체 장비 핵심 장비 뭐 SUV 저기 노강 장비라든지 이런 장비에 대한 제재인데 혹시 거기까지 혹은 뭐 태양광이라든지 뭐 2차전지라든지 뭐 이런 쪽 중국의 제재로 인해서 우리가 조금 편안하게 느껴졌던 산업들이 오늘 특히 많이 빠졌으니까 이제 사람들이 이제 그런 의심을 조금 하는 건데 [콧방귀] 저는 조금 지나치지 않나 싶어요. 그런 의심은. 음.

06. 음. 음. 그리고 뭐 정상회담이 잘됐다면 그 일란 협의가 일란 문제가 아 잘되는게 가장 중요한 건데 우리나라 입장에서 환율도 그렇고 유가도 그렇고요. 그런데이 부분에서 유가가 올랐거든요. 음. 오늘 아시아장에서. 이제 그러다 보니까 어 호르무즈가 잘 안 풀렸나? 미중장 정상에서 뭐 뭔가 이렇게 잘 안 되나? 어. 그러니까 기다렸던 유가 하락 소식에 조금 소식이 깜깜하니까 그것도 좀 불안하게 작용하고 아시아 증시 전체 예 우리나라 증시의 전체적으로 오늘 좀 불안하게 작용한 거 같습니다. 다들 이렇게 워낙 강세장에 묻혀 가지고 최근에 미국 CPI고 PPI고 뭐 이런 것들 전혀 깜짝깜짝 놀랄 만한 나왔는데 적 매로가 그동안에 묻였습니다.

07. 이제 좀 매크로 봐야 됩니까? 이제부터 [콧방귀] 어 그 뭐 지금부터는 이제 조금 지수가 올라갈수록 좀 위험 관리를 할 필요성은 있는 거 같아요. 어 지수 때도 특히나 이제 미국 증시는 좀 우리나라와는 달리 좀 피이 높고 어 밸루에이션 부담도 있으니까. 하지만 [콧방귀] 글쎄요. 저는 저는 기본적으로 시장을 예측하는 것을 반대하고요. 네. 시장에 대한 의견은 드리지만 어 현금 비중을 조금 늘리거나 줄이거나 하는 거지. 음. 주식장이 뭐 투자 아니면 무자 뭐 이런 건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주식 시장은 꾸준하게 올라가니까 결국에는 흐름을 타고에 좀 장기 투자하는 그런 주장인데

08. 다만 지금부터는 이제 현금 비중을 조금 높이는게 좋겠다. 예를 들어서 현금 비중이 30%라면 뭐 지수대가 뭐 8,500 가면 한 40%로 올리든지 음에 9천 가면 뭐 한 뭐 45% 현금 비중을 올린다든지 그렇게 개인의 사정에 맞춰서 현금 비중을 조금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 얘긴 즉은 주가는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긍정적으로 보는데에 그런데 조금 한계가 있을 거다. 올라가는데 한계가 그동안 뭐 작년 4월 관세 해방의 날 뭐 2,400이었나요? 거기서 어 지금 8,000까지 달려왔으니까. 예. 그리고 연초만 해도 4천이었잖아요.

09. 연초 대비 거의 두 배 올랐고 지수 자체가 예.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조금 악재에에 민감할 거 같아요. 원래 강세장 초반에서는 어 무슨 경제 지표가 나쁘게 나오면 사람들이 뭐 처음에는 놀라다가 그다음엔 놀라지 않습니다. 왜냐면은 그때가 항상 매수 기회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코노미스트들이 인기가 없죠.이 강세장에서는.에 에 그래서 하지만 이코노미스트들이 인기가 없을 때가 이제 대부분 강세장의 조금 그 끝물이죠. 뭐 끝물이 뭐 만 갈 수도 있고 이번에 만 넘길 수도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우리가 맞추고 증권사에서 뭐 밸류에이션으로 뭐 분석을 하고 9천이 적정하다 뭐 이렇게

10. 뭐 8,500이 적정하다 얘기 하지만 이게 뭐 수학 공식처럼 물리학처럼 뭐 이렇게 뭐 자연과학에서 하는 그 어떤 절댓값이 아니잖아요. 네. 그래서 주가에 대한 어 고점을 정확하게 맞추려고 하는 노력보다는 지금부터는 조금 밸류에이션에에 부담이 있는 자리구나. 아직은 아니지만 여기서 더 올라가면 그리고 매크로 지표에 대해서 사람들이 안 좋은 지표가 나오면 어 조금 놀라겠구나. 그걸 빌미로 그걸 핑계로 주가가 조정을 보이는 거죠. 예. 주가가 비싸진 것보만큼 악재는 없습니다. 주가가 쌀 때는 어, 악재 나오면 너무 고맙죠. 예. 근데 지금은 이제 그렇지 않다라는 거고요.

11. 특히 미국은 예. 그런 측면에서 뭐 조금 부담스러운 재료가 말씀 주셨던 이제 금리. 영국 재금리가 10년물이 5.1. 뭐 일본 금리도 많이 올라갔고 미국 금리도 지금 뭐 살짝 뭐 30년에 5% 뚫었다가 뭐 왔다 갔다 하는.네 그 언절이 있죠. 어, 이런 것들이 제가 볼 때는 인플레이션의 압력이 예, 압력밥솥에 압력이 올라가 있어요. 지금 뭐 빵 터지 정도의 압력은 아닌데 에, 조금 뭐 유가가 예를 들어서 호르무지가 잘 안 풀려 가지고 뭐 120, 130불 간다 이러면 어, 좀 물가가 아주 허무하게 계속 튈 가능성 그리고 금리도 튈 가능성.

12. 음. 예. 물가와 금리의 관계는 뭐 비례 관계지만 특히나 지금 작년부터 미국이 국채를 많이 발행했지 않습니까? 올해도 많이 발행하고요. 연간 한 10% 가까이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 그런 상태에서 민간 기업들이 올해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많이 국 회사를 찍었죠. 그래서 민간 기업들도 지금 채권 공급자로 나서기 나서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채권 시장에 조금 수급이 분비입니다. 예. 그래서 금리가 올라갈 소지가 굉장히 많은 거죠. 예. 네. 금리에 영향을 가장 미치는 인플레이션율은 어 호르무즈 유가 부분을 제외해서 보더라도 어 코로나 19 이전에 한 10년 뭐 5년 평균 물가가 1.2%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13. 미국 CPI가 네. 예. 근데 코로나 지나면서 2% 대에서 놀고 있어요. 2%대 초반에서. 아마 기억 다 하실 겁니다. 시청자분들이. 2.3, 2.5예. 그랬습니다. 어, 근데 지금 이제 3.8이 찍힌 거거든요. 어, CPI 4월 헤드라인이 에, 100불에서 3.8이 찍히면 만약에 120불 가면은 5%는 당연한 계산이거든요. 아하. 그리고 생산자 물가가 소비자 물가에 에, 조금 전가되는게 한 두 세 달 되고 두 달달의 시차. 네. 또 CPI 헤드라인이 근원 물가 유가를 뺀 물가에에 핵심 물가에 전가되는 것도 한 두 세 달이면 조금 더 많이 반영됩니다.

14. 안녕 그 시간이 갈수록 예 어 그래서 만약에 호르무즈가 어이 상태로 간다 유가가 120 130을 간다 그러면 연주는 10월의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부담스러울 상황으로 가요. 왜냐면은 2022년에 우리가 경험했지만 근원 물가가 6% 갔을 때 연준이 75b 다섯 방을 자이언트 스텝 추억의 자이언트 스텝 기억나시죠? 음. 네. 어, 그러니까 그때가 근원 물가가 6.6%였을 때거든요. 근원 물가 6.6%가 먼 얘기 같지만 예. 유가가 올라가면 9월 10월이면 9월 데이터를 받아보는 10월 FMC에서는 금리를 손댈 수댈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15. 음. 음. 음. 그러니까 이제 뭐 호르무지에 달려 있는 거고 호르무지 달려 있고 호르무지가 없어도 호르무지가 잘 열린다 해도 지금 3, 4, 5월 달, 5월 지금 3개월간 어 공급 차질이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여 원유 분석가들이 한 14%의 공급 충격이 있고 어 이런 상태에서는 호르무지가 개방돼도 6월 달부터는 400만 배럴 정도의 공급 차질은 연말까지 계속될 거다. 보고 있거든요. 그 말이 맞다면예. 연말 유가가 1년 전 평균 유가 전쟁 이전의 평균 휴가가 64불이거든요. 어 지금 100불은 그 64불 1년 전 전쟁전 1년 평균 유가에 비해서는 54% 상승한 수치입니다.

16. 그런데 여기서 120불 130불 간다. 어 그러면 조금 노답이죠. 노답이다. 예. 이 약간 절체 절명의 상 상태 있습니다. 지금 절체 절명의 상태. 일단 여기서이가 더뛰면 안 된다. 안 되네요. 진짜 심각한 거는 예. 고로 트럼프는 온몸을 다 받쳐서 호르무즈를 뚫어야 됩니다. 뚫어야 된다. 그걸 뭐 모를 리가 없죠. 미국 사람들이. 그러니까요. 근데 지금 이제 이란도 보니까 약간 저 버티는 버티는게 보니 저런 식으로 해서 유가가 하향 정세를 안 보이고 저 점점 더 이제 박사님이 계속 말씀하신 또 최근 우리가 봤던 그 꼭지기도 한 120불 뭐 이쪽으로 향해서 가면은 미국이 괴로울 거야.

17. 이걸 보고 더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얻어낼 수 있다고 이제 그렇게 보는 거 같은데. 그리고 지금 예. 이제 그거에 이제 차차차차 이제 보면서 대응할 수밖에 없겠고 그죠. 그나마 지금 여기서 아 지금 우리나라는 미 미국 통상적으로 박사님 우리 금리 얘기할 때는 미국제 10년물을 벤치마크로 삼지 않습니까? 요즘은 이제 뭐 30년 불를 계속 주목을 합니다만 우리나라는 저 기억에 한참 뺐습니다만 한 1, 20년 전에는 국고 3년 국고 3년 했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우리도 10년물 중심인가요?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5년물인가요? 제일 많이 발행하는 거는 5년물로 5년물이 벤치마크 제일 많이 발행하는게 이제 보통은 벤치마크지 않습니까?

18. 그렇죠. 5년물 10년물을 뭐 많이 보고 우리도 5년물 10년물 정도로 10년물은 국제 비교를 해야 되니까. 예. 그러면 뭐 같은 10년물이라고 했을 때 아니 저는 참 그거 한게 이게 채권 채권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채권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참 쉽지 않겠다 싶은게 금년에는 또 은근히 WGBI 우리 편입한다고 그러면 또 기계적으로 담는 자금이 들어오니까 채권 매수세가 강할 거야라고 했는데 우리 뭐 우리도 10년 10년물 중심으로 보겠습니다. 52주 가격 변동폭이 2.668하고 4.247 247 오늘 4.246인데 금기는 계속 오르고 채권 공간이 떨어지기만 했습니다.

19. 뭐 WGF BI이 어쩌니 뭐 막 기대감면 컸습니다만이 우리도 지금 구조적으로 계속 금리가 오르네요. [콧방귀] 환율 뭐 영향도 있을 거고요. WG 그게이 작용은 한 70조 정도 들어온다 그러죠. 예, 그런 거는 뭐 들어올 거는 거는 맞는데 그런 걸 반영하더라도 조금 사자가 조심스럽고 또 일부는 뭐 들어오는 걸 이미 좀 반영했다가라고 볼 수도 있는 거고요. 음. 음. 아무튼 우리도 뭐 조금 뭐 국가 부채도 조금 늘어나고 있고 국제 발행도 늘어나고 있는데다가 음. 환율이 그렇게 위로 자꾸 움직이니까 예. 금리가 잘 안 떨어지고 있습니다.

20. 음. 우리나라 지금 현재 재정 상태도 지금 국고체 금리가 내려가기가 힘든 상황인가요? 예. 네. 그 그 가장 큰게 사실은 한 뭐 한 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이 한 30% 40%일 때는 그게 이제 환율이나에 채권 금리에 국채 금리에 그렇게 큰 영향이 없었는데에 [목을 가다듬음] 보통 이제 이머직 마켓 평균이 한 50%다 보니까 이게 50%에 이제 달하다 보니까 어 이게 국가 부채 비율 또 재정 문제 이런 부분들이에 좀 환율과 금리의 영향을 본격적으로 주는 느낌입니다. 제가 볼 때는 네. 예. 그리고 지금 오늘 약간 일본 국채 아유 일본 10년물도 2.7%까지 왔네요.

21. 일본이 작년 재작년입니다만 벌써 비제 금리 인상 한번 하다가 이제 전반적으로 시장이 한번 그때 비청했습니다만 그동안 계속 미루왔고 다카이치 총리 된 이후로 BOJ도 함부로 그 뭐 시장에 악영향을 줄까 봐 금리는 못 올립니다만 일본도 지금 올려야 되는 상황 아닌가요? 금리. 네. 물가가 계속 부담을 주고 있기 뭐 천천히 올리는 선택을 하겠지만 어 방향은 올라가는 방향이다라는 것은 뭐 부정하기 어렵고요. 어 하지만 뭐 급하게 올릴 생각은 없는 거죠. 가장 큰게 일본 국가부채 비율. 어, JGB 금리가 1% 포인트 올라가면 뭐 수조엔이 그

22. 예, 부담이 되니까. 네. 어, 지금 뭐 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이 230%인가요? 미국이 일본이. 예. 그러다 보니깐 어, BOJ가 그렇게 금리를 급하게 올릴 수는 없고 그렇다고 안 올릴 수도 없고. 아, 그러네. 예. 어, 올리면 계속 애나도 약세로 갈 거고 애나 약세의 물가 상승이라는 악순한 고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니까. 음. 결하면서 연준 연준에 대해서는 적어도 두 번 정도의 금리나 이제 그 기대감은 완전히 사라졌고요. 보니까 시장 프라이싱에 이제이 오늘이네요. 케빈노시가 이제 취임합니다. 네. 15일이네요. 오늘 오늘 이제 KB 씨가 취임하고

23. 뭐 파월은 방 빼라니까 안 빼겠다고 했으니까 이사 자리로 남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금리 인하가 지금 현재 지표상으로는 조리 아닙니까? 일단은 유가가 안정되지 않으면 뭐 꼭 내리지 못하는 건 아닌데 왜냐면네 뭐 유가라는 거는 뭐 다시 떨어질 수도 있는 건데 이게 다시 올라갈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연준은 아무것도 못 하는 거죠.네 네. 사실은 뭐 연준이 잘못해서 유가가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유가가 올라가서 물가가 올라가는게 미국 사람들이 소비를 많이 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어,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연준 입장에서는 금리를 굳이 안 올려도 되는 상황이지만

24. 음. 뭐 2022년도에도 코로나 약간 공급방 차질이 같이 가세됐습니다만은 뭐 그때도 유가가 7, 80불에서 125불까지 가면서 오전쟁으로 인해서에 그러면서 이제 공급만 충격이 같이 왔거든요. 유가 충격이랑. 그랬을 때 인플레이션이 어마어마하게 폭등하고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에 지금 뭐 인하 쪽으로 카드를 만지기에는 일단 일단은 유가의 장애물이 제거돼야 되는 그런 상황이 상황이고 유가가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연주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리지도 못하고 올라 올리지도 못하는 근데 한 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뭐 2022년처럼 [콧방귀] 저도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25. 그게 그때는 코로나 때 많은 노동 공급이 어 줄어 가지고 그리고 리오프닝 경제 때 굉장히 인플레이션이 팍 튀었잖아요. 근데 직근 같은 경우에는 이제 노동 공급이 줄긴 했어도 노동 시장이 지금 싣고 있단 말이죠. 그거는 이제 자발적 이직률 같은 걸 보면 네. 어, 임금을 조금 올려 달라고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직장을 옮겨서 조금 월급을 더 연봉을 더 올려받는 음, 그런 그럴 정도로 노동 시장이 굉장히 좋은 상태는 아닌 거죠. 음. 공급이 줄어서 불법 이민자를 쫓아냈든지 뭐 이런 것들로 인해서 공급이 줄어서 어, 조금 수요가 간신히 균형을 맞추고 있는 거지.

26. 노동 시장이 뜨겁다라고 보기에는 어렵죠. 그리고 2022년처럼 리오프닝 경제도 아니고 그런 상태에서는 임금발 인플레이션이 기대 인플레이션을 높이고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이 다시 또 임금을 올리는 음에 그런 악순환의 고리에 빠질 확률은 낮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에 닥터 에드 야드니가 얼마 전에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 제가 생각이 똑같네. 그런 생각을 했는데 그 그래서 연주는 좀 인내심을 가질 여유는 있죠. 만약에 그게 맞다면 유가가 올랐다.에 근원 물가까지 조금 압박을 해서 들어온다. 유가가 천천히 떨어진다. 내지는에 임금 상승률이에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에 조금 부담스럽다 할지라도

27. 이게 이제 임금 상승에 따른 악순환으로 빠질 확률이 적다면 연주는 좀 기다릴 수 있는 거죠. 특히나 지금 백악간의 눈이 [콧방귀] 어 트럼프의 눈이 연준을에 쏘아보고 있는 그런 상태에서는 뭐 최대한 뭐 좀 이룰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리 인상을 우리가 뭐 방송에서도 연준 얘기만 하고 비오제 얘기는 하지만 우리 막상 한국 사람들이 한국은행 얘기는 거의 안 하고 채권쟁이들도 어 오늘 검이 있었어요. 뭐 이런지가 벌써몇년 몇 년 됐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도 수장이 바뀌니까 뭔가 좀 변화가 있을 만한 시점이나 어떤 그런 현재 경제 상황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그냥 여전히 한국 검통에는 열리는 동 많은 마는 돈 관심 없이 가도 된다.

28. 어떻게 보세요? 박사님 아무래도 글로벌 금리 환율이 연동돼 있다 보니까 또 원화가 독립적으로 약세나 강세로 가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어 패드의 동향을 볼 수밖에 없고 그게 한 7, 80%에 좀 우리나라의 모든 통화 정책을 좌지 우지한다고 해도 영향을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신현성 새로운 총재가 어 복집 총재죠. 예뭔가 기인의 색깔을 거는 같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는 제가 잘 아직은 뉴스에 이렇게 많이 노출이 안 돼서 생각을 못 했는데 우리나라 그 심물 금리가 미국 금리를 조금 밑돌기 시작한게 벌써 몇 년이 됐어요.

29. 최대 한 200 bp까지 우리나라 금리가 났다가 지금 이제 좀 한 100b 정도로 좁혀진 상태인데 어 이게 조금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구조적인 환율 약세고이 구조적 환율 약세가 조금 통화 정책에 시세하는 바가 뭘 이런 부분을 저는 고민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무슨 말씀이냐면에 그동안 금리를 올리지 않는게 잘한 거냐? 예. 금리지를 올리지 않으면 당장은 자영업자, 영세, 기업자, 뭐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죠. 하지만 환율 불매랑으로 다시 또 어 호주머니를 털리는 거지 않습니까? 그랬을 [콧방귀] 때 누가 제일 피해를 받냐?

30. 또 내수 기업 그리고 어 혜택을 받는데는 그래서 그나마 수출 기업 어 영세 자영업자들이 가장 또 환율 약세 원달러 상승의 피해를 보는 거죠. 그래서이 부분이 이제 저는 원달러가 약한게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미국 국제 미국과의 국채금내의 역전 이게 한 4년 무려 4년 정도 진행됐거든요. 근데 그걸 얘기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이거는 구조적인 건데. 글쎄.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연평균 원달러가 연속 레벨을 올리는 높여가는 경가 최근에 처음이에요. 역사적으로. 예. 이번 4년이예 매년 연평균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는 계단식으로 이런 적이 없었다니까요.

31. 그 본질적인 원인이 금리 차 차가 굉장히 크다. 심지어는 올해 경상 수치 흑자가 보통은 뭐 200억, 300억 달러 나는데 올해는 뭐 1,00억 달러 뭐 GDP 10% 넘게 될 거잖아요. 이런 상황에서도 원 달러가 1,500원이다. 원하는 약세다. 예. 그러면 도대체 반도체가 얼마나 돈을 벌어야 되고 수출 기업이 얼마나 경상수지 흑자를 내 줘야 원달러는 400원대로 밑으로 가냐. 이런 퀘스턴이 생기는 거죠. 본질적인 다른 요인이 있다라는 거죠. 본질적인 다른 요인이 네. 뭐 대미 투자도 있겠지만 지금 그런 데에 대한 뭐 지금 [콧방귀]

32. 어 마가 프로젝트의 우리나라 대미 투자 200억 달러 어 투자하는 것도 영향을 주겠 주겠지만 환율 시장이 저런 [콧방귀] 그런 부분을 아마 한국은행이 고민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니, 참 우리 한국의 기 금리라고 얘기하는 정책 금리나 채권 수익률로 나타나는 시장 금리나 이게 한국이 미국보다 낮 금리가 낮다는 것도 웃기고이 낮은 상태가 몇 년 동안 이어지면서 말씀하신 대로 경상수지 흑자는 우리가 과거에 보증한 엄청난 규모로 하는데도 원하는 계속 약하고 하고 이게 뭔가 이유가 있을 텐데 그 이유들을 잘 언급들도 안 하고 싶어 하지도 않고 그저 당장 월요일 날 바로 직접 바로 곧바로 반등 나올까?

33. 또 반등 나왔다 똑꼬로 박을까? 뭐 이거만 지금 신경 쓰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지금 전부 이거만 하는 거예. 내 포트 우회 되는냐 이것만 보고 있고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만 야 좀 웃기지 않습니까? 금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돼 버린 거예요? 근데 전 세계 금리가 뭐 아까도 미국 팬데믹 이전 뭐 이후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가 상승률이 높아진 게 저는 코로나 영향이 컸던 거 같아요. 예. 코로나라는 사건의 영향력이 생각보다는 올해 세계 공급망 차질의 영향을 미치고 있고 특히 트럼프 이기에 들어서 관세 정책이나 또 보호 무역주의 이런 것들이 어 조금 무역 가격을에 뭐 어제 미국에서 무역

34. 그 수입 물가 지표가 나왔지만 어 이런 그 옛날에는 가장 싸게 들여와서 가장 싼 곳에서 생산을 해서 가장 비싸게 팔 수 있는 곳에 수출을 했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지금은 이문이 안 남더라도 뭐 공장을 지으라 그러면 지어야 되고 그러니까 전체적인 뭐 이렇게 그 원가가 알게 모르게 올라가지 않겠어요? 당연히. 예. 그리고 뭐 갖고 있는 자산을 전부 모든 국가가 전략 자산화시키잖아요. 뭐 히토류를 많이 갖고 있는 애들은 히토류를 전략 자산화하는 거고 뭐 헬륨이 있는데는 헬륨을 전략 자산을 해서 옛날에는 이웃집 좋은 아저씨처럼 이렇게 막 주고 아이 뭐 좀

35. 많이 줘 그러면 아 내 드릴게요 이랬는데 예 지금은 아 잠깐 생각해 볼게요. 이러잖아요. 그걸 이제 다른 뭐 저기 마닝 파워로 쓴다든지음 뭐 이런 상황으로 지금 블록화, 보호무역주의화 이렇게 되고 있기 때문에 어 기존에 우리가 팬데믹 이전에 봤던 자유무역주의 또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 이런 것들이 어우러져서 뭔가가 지금 복잡하게에 원가 상승 요인이 지금 당장은 드러나고 있지 않지만 아 조금 1년 지나면 어 비싸졌네. 알루미늄 가격 비싸졌네. 뭐 무슨 원자재 가격, 반도체에서 들어가는 헬륨 가격 올라갔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그게 전체적으로 뭐 노트북, 핸드폰, 뭐 가전 제품에 다 전가되지 않습니까?

36. 자동차에 예. 예. 그렇게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고물가에 조금 뉴말리 항상이라 그럴까? 근데 그게 이제 확 튀면 괜찮은데 서서히 올라가니까 금리도 서서히 올라가는데 같이 올라가는 거죠. 지금 말씀 주셨던 것처럼. 그런데 이제 이게 취약하니까 압력 박솥의 물가와 금리의 상승 압력이 높아졌으니까 뭔가 촉매가 있을 때 그게 이제 스파이크로 확 일으켜 가지고 뿅 튀었다가 그러면 수여파괴로 다시 또 내려왔다가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그 채권 시장에서도 변동성이 클 거다라는 그런게 제 과거 뭐 코로나 이전과는 조금 다를 거다. 음.라고

37.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박사님 어쨌거나 지금 뭐 살아야 될 거 같은데 그것보다는 저는 그냥 펀더멘탈이 오히려 더 중요할 거 같아요. 펀더멘탈이 네. 네. 예. 그러니까 우리나라 예를 들어서 반도체 시가 총액이 한 3,조인데 어, 지금 올해 몇 조 버냐? 지금 뭐한 600조 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PR 다섯 배니까예. 아직은 조금 남았겠네. [콧방귀] 위로. 잘은 모르지만 오늘 같은 날 그런 생각하면 뭐 그렇게 불안하진 않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아, 또 펀더멘트를 보라 하시네. 아, 그냥 뭐 시세표만 보고 그냥 막 지르면은 막 오든 장이 좋았는데 펀더멘트를 공부하라, 살펴라, 체크하라.

38. 아, 머리 아픈데요. 어, 항상 돈을 계속 기업들이 벌고 있는지 그 돈을 버는 돈이에 대한 이익에 대한 전망이 올라가고 있는지 좋고 나쁘구보다는 좋아지고 있는 추세인지 그다음에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이익을 충분히 반영해서 지금 주가가 다 올라 있는 상태인지음 이런 걸 따져 보면 저는 우리나라 주식은 아직도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c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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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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