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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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내수 붕괴와 과잉공급, 부동산 디플레 속에서 보조금 정책으로 디플레를 심화시키고 있어 자살행위에 가깝다. 중국 국가부채와 부동산 LTV 문제로 외화 조달도 어렵다. 미국은 연준 독립성 우려 등 문제가 많아 금리 인하 기대가 있고, 내년 연말 정책금리 2.5% 전망. 버블 구간 동안은 인플레 초기 실질금리 하락으로 주가가 오를 수 있으나 OpenAI 등 대형 AI IPO 과열 시 조심 필요. 금과 중단기 채권, 주식 일부 편입을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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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을 그러면 디플레를 더 심화시키는 거지. 그 자살행위라니까. 절대 쓰면 안 되는 정책이에요. 근데 이걸 하겠죠. 누구한테 돈을 줘야 되냐면 민간해 줘야 돼요. 소비자한테. 근데 그걸 제조업책이 주고 있으니까.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장성자동차 지리 기차랑 항아의 기차가이 애들 셋시 빅스이잖아. 애들 중에 하나가 무너지면 내가 승자가 될 거야라고 생각하고서 계속 태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공급을 더 늘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공급행을 더 심화시키는 거지. 수요가 죽었는데. 아니, 근데 이제 요게 저는 이렇게 저는 보이거든요. 연준도 문제지만 미국이 지금 문제인게 한두 개가 아니에요.
너무너무 없는 어디나 아, 그렇긴 한데 그 얘기의 그 배경에는 아, 중국 때문에 안 되겠다 이렇게 하면 막 그런 이제 노력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아,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중국은 지금 완전히 망했는데 무슨 아 중국이 망했다. 아니 그러니까 아 중국이 뭐 망해막 그 경제적인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이나 아니면 제조업을 리소어링 하는데 그게 또 어렵고 막 이런 부분들 1990년 시가 총액 3위 1등부터 10등 사이 IBM 빼고 다 일본 기업이었어요. 그리고 그때 있던 아이디 일본 기업들이 파나소닉이나 소니나 엔티 도꼬모나 등등 수많은 회사들이 지금도 엄청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지만 왜 나라는 30년 동안 불안해처했죠.
음. 그리고 이제 경제 랭킹도 5등으로 내려갔잖아요. 왜 그렇게 됐죠? 내수가 죽어서 그런 거잖아요. 음. 지금 중국이 내수가 죽었잖아요. 음. 그렇지 않습니까? 왜 BYD가 B아디가 왜 자동차 보험 등록도 안 한 걸 중고차로 팔았어요? 안 팔리니까 그런 거잖아. 그것도 좀 충격적이에요. 그죠? 예. 아니 뭐 그래도 되는 나라니까. 네. 네. 이제 뭐 그런데 아무튼 제가 뭐 시라이언 이런 거 좋아해요. 어. 알토 아토 이런 거 되게 좋아합니다. 네. 시승도 해 봤어요. 저 오스트리아에서. 근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걔가 엄청나게 싼 값으로 잘 팔아서 뭐 세계 시장 점령이 올라간다.
좋아. 근데 본진인 내수 시장에 망했는데 음 언제까지 투자하고 언제까지 할인 판매하고 언제까지 경쟁해서 보조금 받으면 살 수 있을까? 음 이미 중국에 안목적인 GP 대비 국가 부채는 130%인데 아 미국보다 높아요. 그렇죠. 자 돈이 어디 있는데? 아니, 근데 저 제가 이렇게 묻는 거죠. 그냥 돈이 어디는데? 아니, 그러니까 이제 저는 이게 이게 보면서 저도 늘 고민이 되는게 아니 저렇게 안 팔리고 가동률도 낮은데 뭐 공장은 계속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 거야? 이런 생각. 그니까 인센티브가 공 그 생산될 수 있는 거지. 그러니까 판매량이 아니고
이게 뭔가 좀 이상한 그런 구조에서 계속 어 물건을 쌓여서 창고 대방출를 하면 또 쌓이고 또 쌓이고 내수는 안 좋고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밖으로 기어나오는 것이 이제 중고차로 둔갑해서 나오고 막 이런 현상들이 동남아를 잡았잖아요. 예. 동남아는 이미 중국 차가 다 잡았어요. 근데 저희가 이제 돈은 돈은 어디서 나나 이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아 지난주에인가요? 중국에서 어 달러 표시 채권을 발행했더니 30배의 자금이 물론 뭐 규모가 아주 크진 않았지만 그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중국은 외부 조달을 많이 안 한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이제 그걸 또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근데 이제 2015년 외한 위기 소규모 외한 위기를 겪었잖아요. 음음 그 2016년 주익시장대 폭락하고 기억나실 겁니다. 음 그때 이제 어 칼베스라는 2008년 글로벌 금융익 때때 때돈을 벌었던 예. 그러고 보니까 2008년 때돈을 벌었던 사람들의 끝이 다 안 좋네요. 아무튼 마이클 버리랑 같이 카베스가 그때 엄청나게 공격해서 돈을 때돈을 벌어서 그 돈을 들고 음 외에는 환투기 하다가 망했잖아요. 음. 그러니까 그때부터 이제 중국이 외한 시장 개방하는게 얼마나 위험한가를 알고 시장을 전부 외한 시장 통제를 들어가고 다시 관리농을 환율 제도로 돌아섰잖아요.
그렇게 하면서부터 이제 국가 자본주의를 강화하고 특히 더 나가서 그림자 운영 때려잡으면서 알리바바의 자회사인 엔트 그룹을 저런 식으로 구교화시켰잖아요. 그 그게 다 이런 면류에 있거든요. 음.이 이 정책을 바꿔서 이제 해외에서 돈을 조달하고 우리가 뭐 이렇게 하겠다 그러면 할 수 있겠지만 그때 10년을 후퇴했다가 음 다시 나가서 해외에서 자금 조달을 한다. 잘 될까라는 생각도 국가 신형등금도 사이 엄청 떨어졌죠. 그죠?음 그리고 또 나가서 저나라가 부동산 법을 문제를 전혀 해결하지 못하는 그 제가 몇 번 이야기했지만 선전이나 광조원은 반토막 났어요.
2021년 고점 대비 반토막 났어요. 근데 거기 부동산 LTB가 85%야. 음. 그러면 2022년 빈티지까지 이미 다 아웃됐고 으흠 21년 빈티지 2020년 빈티지가 지금 아웃되는 중이야. 으흠. 일본이 그렇게 해서 망했잖아요, 나라가. 음. 자, 어떻게 할 건가? 나라가 망했어요. 중국이. 예. 그런데 어 신생산역 그러면서 2023년에 국정 과제였잖아요. 음. 그러면서 2024년에 그렇게 밀어내다가 올해 이제 스톱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자, 그 뭐 이게 미친 짓인게 이유가 뭐냐면 인플레를 떨어뜨리잖아. 밀어내기 하니까. 그럼 밀어내기 그렇죠.
디플레가 되면 실질이자 부담이 어떻게 돼? 높아지잖아. 그러면 댑 디플레이션이 출연한 거지.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최악의 정책을 썼다니까요. 음. 음 2024 사이에 신생산역 그러면서 전기차 태양광 그리고 2차전지 전광리에 대해서 엄청난 정부 보조금을 쏟아부어서 가격을 떨어뜨렸잖아. 음. 그 결과 디플레가 더 심어졌잖아. 그렇죠. 그래서 부동산이 더 작살이 나고 있잖아. 어떡할 건데? 그래서 돈을 더 찍나요? 그러니까 돈을 어떻게 찍냐고. 하우투. 제가 항상 하는 이야기 있잖아요. 여러분 보는 통화는 의미 없어요. 어. 보는 통화는 늘 늘어.
음. 그죠. 그죠. 그죠. 그니까 환투이 공격이 당하면 보원통화 줄지만 지금 환투기 공격 증후도 없잖아. 음. 보는 통화는 계속 느리지만 M2는 안 늘잖아요. 음. 그건 뭐예요? 그래서 제가 화폐 유통 속도가 줄어든 거잖아요. 더 나가서 통화숭수가 내려간 거잖아요. 그걸 어떻게 바꿀 거냐고요? 아베가 했잖아. 눈앞에서 음 약세로 만들고 돈을 미친 것처럼 풀고 약적 환화를 해서 ETF도 사고 부동산도 중앙은행이 사 줘야 돼. 그래서 인플레이션 기대를 유발해야 돼. 음.가 유일한 살길이죠. 중국이 입장에서. 음. 근데 중국이 위에나 평가라 하면 트럼프가 가만히했을까?
관세 100% 또 때릴 텐데. 아, 일본은 아베는 트럼프랑 친했잖아요. 트에서 운전하고 벙커에서 빠지고 그랬잖아. 어, 그리고 이번에 일본 여성 총리도 엄청 트럼프랑 친하더만. 그죠? 그니까 오케이 받고 지금 하는 거잖아. 음. 그러면 시진핑은 원수잖아. 음. 독재자 연대 이렇게 해서 사실은 프로브로맨스인지 모르지만 답이 없지. 아니, 그래서 저는 이게 궁금한게 이게 답이 없는데 이게 보조금을 이제 주는 거잖아요. 이제 보조금을 그러면 디플레를 더 심화시키는 거지. 그 자살행이라니까. 절대 쓰면 안 되는 정책이에요. 이게. 근데 이걸 하고 있죠.
누구한테 돈을 줘야 되냐면 민간이 줘야 돼요. 소비자한테. 음. 근데 그걸 제조업책이 주고 있으니까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장성 자동차라든가 지리 기차라든가 상하의 기차 같은게 망하면 내가 살 거야. 아,이 애들 셋이 빅쓰리잖아. 얘들 중에 하나가 무너지면 내가 승자가 될 거야라고 생각하고서 계속 태운단 말이에요. 음. 그러니까 이게 공급을 더 눌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공급 과잉을 더 심화시키는 거지. 수요가 죽었는데. 그래서 저는 이게 어쨌든 경제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데 이게 그이 말도 안 되는 제조어 단가 이런 걸 이용해서 뭔가 꿈꾸고 있는 야심이나 꿈꾸기가 있나?
어유 그 세계 경제 패권을 잡기 위해서는 경쟁력을 강화해야 된다라는 말들을 그런 얼치 이코노미스트들 말을 들었겠지 스테이브 마이런 같은 놈이 거기 붙어 있는 거죠. 네. 네. 그러니까 그런 전형적인 중상주의 경정 정책을 옹호하는 애들이 아직도 세상에 남아 있다는 거죠. 아, 그냥 그 본능에 딱 소고하거든. 그렇죠. 남의 걸 뺏아서 우리가 잘 살자. 응. 응. 응. 그렇잖아. 그게 중상주의잖아. 금을 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가 승자가 됩니다. 그렇죠. 경상흑자가 나는 나라가 승자가 됩니다. 같은 스토리잖아요. 음. 지난 난 다음 알게 됐잖아요.
스페인은 걸 왜 망했는데? 음. 네덜란드는 왜 망했는데? 그니까 그런 걸 모르잖아요, 사람들이. 그니까 그런 정도의 레벨의 애들이 미국과 중국의 경제 불레인이에요. 음. 아니 트럼프나 시진핑이 뭘 알겠어? 그렇죠.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내년 내년에는 내년에는 우리가 이제 뭐 미국 건국 250주년이기도 하고 뭐 그래 여러 가지 이제 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복잡한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 같긴 해요. 버블이 있는 동안 경기가 나쁘겠어요? 음. 그 인플레가 나는 과정에서 특히 인플레 초기는 오히려 주가가 올라요. 음. 왜냐면 실질 이자율이 떨어지니까.
음. 그렇지 않을까? 물론 이제 실질 소득이 줄게 될 때 문제가 생기지만 그죠. 일단 실질 이자율 떨어진게 더 직접적인 효과가 있으니까. 어허. 그래서 경제는 뭐 법을 터질 때까지는 좋지 않을까? 버블이긴 한데 터 아직 언제 터질지 모르니까 데뷔를 하고 있어요. 저는 오픈 AI 아 IP IPO 아하 아 저는 기본으로 갑뿐이 넘는 규모로들을 텐데 1조 달러 이상이죠. 어 그러겠죠. 최소 최소 어 그 정도로 들어올 텐데 그 정도가 들어와야 시장이 휘청거리고 자금 시장이 쇼티지가 나지 않을까? 우리도 LG 에너지 솔루션에 몇 경원에 자금이 몰렸을 때
그게 지나고 보니 고점이었잖아요. 음. 음. 그렇게 되겠죠. 참 그 역사는 늘 반복되는데 운율이 다르죠. 그래서 운율이 다르고 그때 사실은 어 오픈 AI가 1조 달러로 상장할 때 이럴 때는 진짜 조심해야 돼. 스페이스엑스나 어 뭐 그런 것들이 그 아니면 저기 이번에 또 성공한 저기 저 아마존이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 거기 같음 안트로픽이나 어 근데 그게 AI와 관련된 회사들이 이제 상장 IPO를 앞두고 있는 회사들이 꽤 많을 것 같아요. 내년에 예 커서도 그렇고요. 뭐 전반적으로 다맞죠. 내년 상마이까지는 그렇게 많지 않아 보이던데 좀 올해 실적 가지고 내년에 들어오니까 하반기에 많아질 것 같아.
이제 그러려면 이제 또 여러분 지금 투자를 안 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제 사람들이 많아지겠죠. 예. 약장수들이 또 설치했죠. 어 그러면 이제 가격은 올라가긴 하겠지만 그때 오히려 좀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 예. 그래서 뭐 파티에 여전히 참가는 해야 되는데 금도 좀 사자 정도 채권도 좀 사자. 왜냐하면 스티브 마이런이 되든 해이 되든 뭐 월런이 되든 윌리엄스가 되든 누가 되든 내년 연말 정책 금리 2.5니까 단기체는 괜찮지 않나? 안기체는 아 그죠? 3에서 5년 정도까지는 괜찮. 어 3에서 5년까지는 네. 네. 3에서 5년까지는 그러니까 이제 여러 가지로 이제 결국 결론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결론적으로는 풀이 좀 가입하세요.
이런 느낌으로 가는 거 같아요. 아 물론 이렇게 될 수도 있고 저렇게 될 수도 있지만 어 아 기아가 우승할 수도 있고 우승할 수도 있 그 전체 자산에 현금을 좀 가지고 계신 걸 프리즘에 넣으시면 된다. 이런 뜻이죠. 맞아. 맞아. 해지도 되는 회사일 수 있다. 맞아요. 100% 자신을 못 하지만. 어, 제 제가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되게 잘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하는 것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어, 그게 이미 돈이 많고 자산이 많은 사람들은 지키는게 중요하지만 어, 젊은 친구일 수도록 한번 해 보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잘 될 수도 있으니까요. 안 될 수도 있지만. 근데 좀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되는 돈 같은 경우에는 어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신욱 대표님을 찾아 주시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오랜만에 이제 어 나와 주셔 가지고음 좀 인사이트를 많이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 채널 오랜만에 나와 주셨으니까 저희 효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리즘도 잘 부탁드립니다. 네. 그리고 내년에도 높은 성과 기원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뭐 시장이 굉장히 복잡해요. 근데 어 박사님이 아 단칼에 어 한 마디씩 이렇게 딱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은 인사이트로 여러분들에게 어 다가오셨기를 바라면서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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