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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시장은 죽쑤고 있는데 '금'은 굳건하게 오르는 이유ㅣ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2부]

이효석아카데미 · 2025-11-23 · 유튜브 시청 20,49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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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현금#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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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시장은 버블 막바지로 보이며 AI 데이터센터 투자 자금 조달이 점차 고금리·증자 등 취약한 구조로 옮겨가 버블 붕괴 위험이 크다는 주장. 연준 정치화와 금리 인하 기대 약화도 리스크로 제시. 과거 네 차례 약세장에서 금값이 올랐다는 근거로 금 보유를 권함. 붕괴 폭은 예측 불가하다고 명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래서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굉장히 좀 중요할 것 같은데 그래서 금을 가지고 있으라고는 금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어마어마한 자산 가치가 붕괴되는 날이 오거든요. 시스코처럼 90% 하락할지 아니면 지난 2008년처럼 반토막 정도로 끝날지는 제가 모르죠. 다만 과거에 있었던 2000년 2008년 2018년 2022년 이렇게 네번 약세장이 있었는데 그 약세장 모두 금값이 올랐다. 그리고 더 나가서 안전 자산이 없다 지금. 근데 이런 거 이제 원화도 그렇고 약 어 엔화도 그렇지만 결과적으로는이 환율을 쥐고 흔드는 가장 핵심은 연준이 될 텐데 연준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은 굉장히 좀 특이해요.

02. 요새. 예. 예. 봉숭아학당이죠. 봉숭아학당. 예. 거기에 그 맹고 없다가 하나 들어왔잖아요. 아. 네. 네. 예. 스티브 마이런 같은게 박사라니 그 도대체 학교는 해체대하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어, 제자를 그다으로 키우고 다녀요. 네. 걔가 2.5 찍었잖아요. 내년 정책 금리를. 아, 네. 그러니깐요. 혼자 그냥 음. 아니, 한 명 더 있어요. 2.75 하나 있잖아요. 음. 윌슨이 아닐까 싶은데. 그거 지금 150원 같은 놈 하나 있습니다. 파월어장 입장에서는 극도의 배신감을 느낄 것 같아요. 아하. 뭐 이런 것들이 다 있나 싶겠죠.

03. 그렇죠. 음. 같이 회의하는 장면이 상상이 안 가는 거죠. 아니 맹고 없다 그러고 여기서 이러고 있다니까요. 네. 제가 이코노미스트라고요. 그게 누구죠? 이러고 있는 거죠. 연준 이사라는게 그 연준의 김기별 경제 전망 보고서 보면 내년 근원 인플레이션 전망 2.6 2.8 계속 올리고 있는 중이잖아요, 지금. 음. 그런데 내년 정책 금리 2.5 그럼 뭐 내년에 무슨 마이너스 성장한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그 정치적인 어떤 그 중성심 음 딸랑딸랑 이거 하나로 나라를 망치는 인간들이 연주 내에서 다수가 되고 있는 거 같으니까 뭐 바오던도 그렇고 윌리엄스도 그렇고 적어도 최소네 명은 되잖아요, 지금.

04. 맞아요. 어, 그 그런 자들이 거기서 포진에 있는 상황에서 9월이랑 10월 두 번 금리 내린 다음에 결과가 어땠어요? 음. 저 시장 폭발했잖아. 그냥 음. 그래서 10월 말에 도저 안 되겠다. 그러고 파월장님이 12월 금리나 확정된 거 아니다.이 한 마디에 지금 조정을 받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왜 이렇게 주식 시장은 금리의 변화에 민감한가? 메타라든가 오픈 AI라든가 그리고 XAI이 세 개의 회사들이 최근에 어마어마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들을 발표해서 수조 달러,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돈을 지금 조달하고 있는데 그 안묵적인 조달 금리를 제가 표로 정리해 왔거든요.

05. 네. 최소가 6이고요. 최고가 10%예요. 음. 다 정크본드급으로 조달해서 지금 사업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자기들 가지고 있는 여유 현금 흐름들이 고갈됐으니까. 영업 부문의 현금흐름으로는 도저히 투자를 조달 못 하니까. 그러면서부터 이상한 구조들을 짜 가지고 대출을 받아서 어마어마한 돈으로 이제 투자를 들어가고 저게 근데 1차 프로젝트에 불과하고 앞으로 더 들어간다는 거 다 알고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금리 인하가 없고 만약 하나 금리 그가 동결로 가거나 시장 금리가 불안해지면 큰일 나는 거죠. 음. 그니까 어떻게 보면 자금 조달한다는 얘기는

06. 자금이 그쪽으로 빠지면서 일시적으로 여러 군데에서 이제 자금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어 생길 수도 있 그럴 수도 있고 이제 그게 뭐 최근에 나온 이제 3호 사체 이야기도 사모 펀드들이 그니까 블랙스톤이나 KKR이나 칼라이 3대 산모 펀드들이 최근에 전부 다 보면 M& 딜은 안 하고 있고 다 대출해 주잖아요. 음. 자기들이 껴 가지고 아폴로도 그렇고 4대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아무튼 이런 어마어마한 애들이 전부 대출하고 있거든요. 음. 그러니까 그만큼 은행들 쪽에서는 회사들 신용도도 안 놓고 그러니까 대출 안 해 주니까 3호 펀드들 껴 가지고 이제 고급리 대출들을 하고 또 이상한 구조들을 짜거든요.

07. 뭐 예를 들어서 4년간 사업비를 여기 우리 데이터 센터를 이용료를 내다가 못 내게 될 때는 그때는 뭐 우리가 어떤 옵션을 통해서 당신에게 돈을 얼마 지급해 준다. 이런 다양한 옵션들 계약들을 장기 계약 안 하고 단기 계약의 옵션을 넣어서 계약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모습들을 보면 이제 지금 돈줄이 좀 마르고 있는 거고요. 이렇게 이제 돈줄이 마르기 시작하고 어 PR은 또 뭐 메그니피 센트 7 같은 경우는 50배 정도 되잖아요. 뭐 이렇게 높은 PR이면 이제 남아 있는 거는 증자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내년에 사상 최대 규모에 이제 주식 발행이 발생할 텐데

08. IPO든 예. IPO든 중자든 CB든 BW든 아니면 아까 이야기했던 이상한 구조를자든 그니까 다양한 형태로 이제 작업의 조달들이 엄청나게 나오는 그런 흐름으로 가게 되죠. 음. 왜냐하면 이제 자기들 프로젝트가 순서가 있는 거죠. 그렇죠. 이걸 패킹도 세월이라고 부르는데 이제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건 벌레잖아요. 벌레 먹다가 웜 먹다가 그다음에 공물을 먹다가 마지막에 풀을 먹잖아요. 그런 것처럼 프로젝트가 좋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자기 자본으로 하다가 그게 안 되면 대출을 받고 대출도 힘들어지면 그때 증자를 하잖아요. 그리고 증자가 나올 때가 장 꼭지고

09. 아니 2022년 LG 에너지 솔루션 생각하시면 돼요. 그렇죠. 그렇죠. 음 그리고 올해 4월에 장폭하기 직전에 삼성 SDI나 한화의여 스페이스 생각하시면 되는 거고요. 뭐 그런 회사들이 증세를 딱 한다는 이야기는 그 내부자들 입장에서는 아 지금요 구조에서 볼 때 이제 남의 돈을 가져온다는 자체가 자기 프로젝트에 자신이 없거나 돈이 소진됐다는 뜻이죠. 그게 이제 안 좋은 신호가 되는 거고 시장의 수급을 파괴하죠. 근데 이제 지금 그걸로 가고 있는 중인이 음 그니까 트럼프가 보기에는 더 투자를 하고 더 사람 뽑아야 그리고 더 금리를 내려야 달라 확세가 되니까

10. 음 이제 계속 압박을 넣는데 파울 입장 입장에서는 야 나 회의 세 번 남았는데 이런 거 계시는 거죠. 그렇죠. 그게 이제 여기서 금리 인할다가 버블로 가고 그게 이제 파월 때문이었다라는 기억을 하는 거는 최악이니까 그린스폰 꼴 나는 거죠. 그러니 그렇게 살고 싶지 않잖아요. 그니까요. 아서나 그린스폰처럼 역사의 역사의 기록이 어떻게 기록 나올지가 고민이 될 텐데 역사 그 그 빨간 줄이 딱 그렇죠. 음. 근데 그렇게 생각해 보면 이제 뭐 반대로 이제 박사님도 늘 뭐 다컴 버블 당시도 그렇고 아 버블의 꼭지를 IPO가 장식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반대로 이제 IPO를 해야 될 입장에서 혹은 그런 생각을 해 보면 주가가 이제 오르고 IPO를 받아 줄 사람이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11. 그러니까 법을 때 IPO가 그래서 폭발하는 거죠. 그러니깐요. 어떤 가격이든 사 주니까. 음. 내년에 버블이 만들어져야 되는 거 아닌가? 그렇죠. 지금도 버블이죠. 그러니까 이제이 상황으로 가면 하이먼 민스키의 3단계 금융에서 첫 번째가 해치 금융 어 그니까 저희들이 하는 거 있잖아요. 주시장이 너무 저평가됐고 너무 폭락했기 때문에 얘가 반등하면 리스크가 있어. 내 포트폴리오가 오히려 상대 성과가 부진할 수 있으니까 좀 사둬야 돼. 이게 해치 금융. 약간 쏙버 느낌이죠.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가 레버리지 금융. 어 미래 전망이 밝은데 야 대출 받아서 사업을 확장하고 돈도 좀 빌려서 주식 투자하자.

12. 음. 마지막에 폰지금용. 음. 돈은 뭐 모르겠고 일단 나보다 더 바보가 내 주식 사 줄 거야 하고서 음. 그 그때 이제 증자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걸 받아 주는 게 결국은 이제 무한정 나오니까.요 세 가지 사례에서 보면 이제 지금 2단계까지 온 거죠. 그렇죠. 2단계. 2단계도 넘었죠. 이제 이상한 구조의 대출까지 나오는 거 보니까. 그렇죠. 약간 약간 폰지. 아니 그냥 CD지 뭘. CD죠. 뭐. 음. 막 짜잖아요. 이렇게 해서 섞고 있.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그 일반 대중분들도 아 이거는 투자를 안 하면 안 된다라는 그런 그 버블 완전 버블스러운 느낌이 결국은 와야 되는 거 아닌가?

13. 아니 지금처럼 그러니까 그 마이클 버리 같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저거 저거 회계시야 이럴 때는 버블 아니에요. 근데 이제 마이클 버리 바보되고 월렌 버핏 바보되고 그러면 이제 버블이 오는 거죠. 워렌 버핏이 1999년에 얼마나 바보 취급 당했는지 말도 못 해요. 아 그렇죠. 어 저 사람 뭐냐고 동네 바보 형이라고 완전히 그런 취급 당했어요.음 근데 제 생각에는 점점 이게 지금 버블에 가까워지고 있는 거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버블이 올 것이냐 올 것이냐 그래서 우리는 어떤 투자의 자세를 가져야 되느냐 이런게 또 고민이 돼요. 기아처럼 하면 안 되는 거죠.

14. 기아처럼 하지 마라. 애가 운동광이면 좀 애 쉬게 해 줘야지. 그렇지. 어. 왜 더 채찍을 가냐고. 어. 그죠. 그죠. 어. 선수가 저게 운동 중동이면 좀 말려야지. 음. 음. 그렇지 않아요. 예. 도영이가 잘한다고 잘한다 그냥 내버려면 안 되는 거지. 그지? 채집도 좀 간 때도 있지만 쉬게 할 때도 필요하고 더군다나 더 나가서 너 운동에서 너 체질상 이런 이러니까 운동 역학적으로 볼 때 또 관절이 좀 뻑뻑할 수도 있으니까 유연 운동 뭐 필라테스 이런 걸 해야 돼. 예를 들어서 이게 코체의 역할인 거고 투자자의 역할인 거잖아요. 그 우리가 지금 생각해야 되는 역할이 뭐예요?

15. 무 절건당 올인 이런 이거 아니잖아요. 그죠? 여기 와서 이렇게 이상한 소리도 해야 되고. 음. 우리 이호석 아카데미 와서 아 그래 버블이에요. 대놓고 이야기하는 사람 저밖에 없잖아요. 음. 어. 그리고 작년 보면 기억 안 넣세요. M비디아 버블인가요? 나한테 물었을 때 버블 맞지만 더 갈 것다. 어. 왜? 그때 비해서 버블의 세 가지 징후 중에 뭐가 지금은 하나가 없다. 막 그맞. 여기 방송 출혈해서 그 이야기 했던 사람이잖아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작년보다 올해가 상태가 이제 더 나빠진 건 확실하니까. 음. 그때는 차입도 별로 안 하고 그냥 사람들이 눈만 눈치만 보고 가겠어.

16. 진짜 되겠어. 뭐 그러다가 이번에 제미나 3 나오고 나니까 와 세상에 딥스크 나오니까 세상에 이제 음 와 정말 되겠어 하던 사람들이 일단 모르겠지만 이거 안 하면 우리 망해가 됐잖아요. 그러면 그다음 버블이지 뭐. 그래서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느냐 굉장히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이제 내 금을 가지고 있으라고. 예. 여러 가지로 이제 어 분산해 가지고 있는 게 저에요. 그래서 왜 그러냐면 이렇게 어마어마한 자산 가치가 붕괴되는 날이 오거든요. 시스코처럼 90% 하락할지 아니 뭐 아니면 지난 2008년처럼 반토막 정도로 끝날지는 제가 모르죠.

17. 음. 그럼 어떻게 알아요? 다음에 나오게 될 버블의 붕괴 양상을 제가 어떻게 합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게 뭐 어떤 식으로 심각한 버블이 올지는 저도 모르죠. 음. 다만 과거에 있었던 2000년, 2008년, 2018년, 2022년 이렇게 네번 약세장이 있었는데 그 약세장 모두 금값이 올랐다. 아하. 음. 그리고 더 나가서 안전 자산이 없다 지금. 그렇죠. 왜냐면 주가가 폭락하면 불안이 올 텐데. 음. 지금 미국의 그 소비 패턴을 보면 소득상이 10%의 지출 만들고 있거든요. 음. 그 나머지 밑에는 다 소비를 안 해요. 음. 그래서 이번에 막 땡스기데이 시즌이 별로였다 그러잖아요.

18. 음. 그니까 부자들만 파티를 퍼리고 있거든요. 주가고가 오르니까.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음 딱 떠오르잖아요. 야 이거 주가 만약 빠지면 어떡하는데? 대단히 심각한 불황이 올 텐데 거기다 재정 적자는 GDP 120% 국가 부채를 저렇게 쌓아 놓고 있는 상황에서 오래 감사했잖아. 도대체 이런 상황에서 쓸 카드가 없어요. 금리는 이미 내렸지. 네. 만약에 여기서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어디서 하나 터지면 그 쓸 대안이 없어요. 그럼 또 무제한 양쪽 하나 해야 되나? 어. 그니까 이런 거밖에 없는 거죠. 일본처럼 뭐 ETF 사야 되나? 그 그런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저는 또는 스티브 마이란을 보면 저게 정상인가?

19. 오래만 살고 땡이야 너는. 네. 넌 이제내는 없고 우리 후세한테 미안하지 않니? 어허.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럴 정도로 좀 죄송합니다. 저는 저런 미추강이들이 미국의 연준 이사인데다가 대통령이라는 거 자체가 세상이 이미 잘못된 거고 세상이 잘못됐을 때는 올인하면 안 된다. 그래서 근데 저 연준 의장이 이제 바뀌어요. 내년에. 그래서 이제 누가 되느냐가 이제 뭐 크리스토퍼 원러 이야기하기도 있지만 아 월러는 진짜 예. 또 또 다른 분이 그 케빈 워스신가요? 그분 예. 걔도 만만은 또라인데. 어 어 되느냐에 따라서 이제 뭐 제일 나은게 배센트인데 모르죠 뭐.

20. 네. 배센트는 안 하고 싶다고 그러겠죠. 왜냐하면 거기에 가서 죄송합니다만 예 막 차를 잡게 되니까 그러니깐요. 얼마나 거기가 위험한지 알고 있는데 지금 연준 의장이 누가 되든지간에 트럼프가 임명하는 사람이라면 이제는 연준의 독립성은 없어지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뭐 저기 옛날에 닉슨이 번스 아사번스 불러다 놓고 대통령 선거의 재선을 위해서 금리를 인하해 주시오. 네. 이렇게 대놓고 이야기했잖아요. 네. 그런 나라고 된 거죠. 바나나 공화국이 출연했죠. 코스타리카보다 나은게 뭔가? 아, 그렇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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