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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입니다. 아, 네. 네. 저기 계속 방송 시청 신청하고 있는데요. 아, 감사합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 네. 그 신규 상상주인데 아우토트리트. 다시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네. 아우토트리트. 아, 아우토크리트요? 예. 예. 어. 예. 29,800원에 40% 29,800원에 40% 음 계속 계속 물을 타 가지고 계속 물 타면 안 되고 이제 앞으로는 근데 큰일 났네요. 벌써 40%라서 예 3만 3만 물을 이상한데서 타셔 가지고 지금 계좌도 좀 많이 망가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네. 뭐 제가 방송, 제 방송을 꾸준히 시청하셨다면 아시겠지만 신규 상담도 3년 물린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네. 네. 그래서 그냥 가고 되셨죠? 3년 2028년입니다. 네. 2028년까지는 물려 계실 가능성이 높아요. 그냥 어쩔 수가 없어요. 제가 어 도와들리려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지 저주를 한다거나 비난하려고 그런 이야기 하는게 아니거든요. 예. 예. 그러니까 이때까지 제가 통계를 내보니까 시청자라님들은 뭐 다른 걸 하셔 가지고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집에서 주식을 보고 분석을 하고 차트를 막 이렇게 여러 가지 분석을 해서 통계를 내 보니까 신규 상장주가 보통 3년 동안 빠지는 경우들이 많다라는 것을 제가 깨닫고 우리 시청자님들한테 물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에 굉장히 방송에서 몇 년 동안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네. 특. 근데 불구하고 신규 상담조를 사 버리게 된다면은 뭐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3년 물릴 각오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3년이라 하면 아까 말한 것처럼 2028년이 될 거고요. 그 안에이 상장하고 난 다음에 어 짧게는 한 달 정도 시세 변동이 있고요. 길게는 정말 운이 좋으면은 한 6개월에서 1년까지도 시세 변동이 있는 종목들도 있어요. 얘가 그런 종목이 될지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그런 종목이 될 가능성이 저 매우 적다고 보여지는게 뭐 사이버 해킹부터 해갖고 보안 쪽으로 해서 보안 나쁘지 않지라고 생각이 들지만요. 보완 관련주, 사이버 보안 관련주 중에서 이렇게 실적 없는 기업, 실적이 적자가 나고 있는 이런 기업보다 지금 상장되어 있는 기업 중에는요.
실적이 좋은 보완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굳이 얘를 투자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이름도 아우토크립트. 아우 뭐 하는 기업들인지도 모르겠는 이런 기업을 투자하느니 그냥 무슨 무슨 시큐리티라든가 이런 보안 투자를 하는게 더 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여기에 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전 높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얘는 지금 시세 변동이 짧을까요 길까요 하면은 벌써 죽어 버려 가지고 어 올라오기 좀 힘들 것 같다 생각이 들고 장기적으로 봤을 땐 얘는 한 5,000원대 3,000원까지가 밀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청자님이 판단하시기에 내가 물려서 3,000원대 5,000원까지 내려간다 하더라도 그때 추가 매수를 통해 가지고 뭔가 탈출할 수 있는 5년짜리 계획, 6년짜리 계획을 짜실 거면은 그냥 들고 가셔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손실 각오하시고 중간에 빨리 빠져나오는게 좋거든요. 중간에 빠져나올 기회는 제가 만드는게 아니라 시장이 주는 거라서 시장이 주어졌을 때 튀어오르게 된다면 얘가 튀어오르면 많이 못 올라와요. 많이 못 올라오고 한 19,000대 2만 원까지 올라오면 최선일 겁니다. 저 정도까지 올라왔을 때 손실이 나겠지만 다 잘라 버리는게 시간 버는게 될 거예요.
이건 제가 손절해야 되는 문제가 아니다 보니까 누가 해야 돼요? 누군가의 큰 결단이 필요한데 제 돈이 아닙니다. 시청자님의 결단이 필요할 겁니다. 그래서 그거는 올러 뭐라고요? 추가 매수를 하려면은요 얼마쯤 가겠고요. 3년 지나서 추가 매수가 3,000원에서 5,000원이요? 3,000원에서 5,000원요? 예. 그게 싫으면은 정리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말을 지어 드릴 거고요. 낙득하기 힘드시다면 한번 3년에 봅시다. 누가 이기는가? 아, 예. 예. 지금까지 통계가 그렇기 때문에 전 제가 이길 거라 보거든요. 3년 뒤에 굉장히 많이 빠져 있을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져가시겠다 하면은 어쩔 수가 없죠. 전 정리 의견 드려 보도록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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