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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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외국인 선물 매수로 지수가 반등했지만 오늘 고점 가능성이 높고, 한일사료·금강철강 등 테마주는 외국인 매도에 따른 단기 급등 후 차익 실현 대상이므로 매도 관점이 유리하다. 외국인 수급: 외국인이 최근 현물과 선물에서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왔고, 선물 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리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현물 매도분을 다시 같은 가격에 사는 것은 어렵다는 의견이다. 지수 흐름: 지수 2750 부근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있고, 단기 반등은 2750 이상까지 갈 수 있으나 이후 하락 전환 가능성을 언급했다. 테마주: 한일사료와 금강철강은 상한가 및 거래량 급증 후 밀리고 있으며, 과열된 소형 테마주는 외국인 차익 물량 출회로 급락 위험이 크다. 상한가 종목 추격 매수는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전략: 단기 반등이 나오면 적당히 절제해 팔고 나오는 전략을 권하며, 보유 시에도 수익을 욕심내지 말 것을 조언했다. 리스크: 외국인 수급 방향 전환, 선물 주도 상승의 지속성 여부, 소형 테마주의 유동성 부족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출연자 전망: 진행자는 현 시점을 마지막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 시각을 내비쳤으며 방향성에 대해 단정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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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올리면서 차익을 선물 시장에서 실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코스피가 10% 아래로 빠지고 있는 것도 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단타를 치겠습니다. 거래량을 좀 보고 싶은데요. 4일 인탑스를 갖고 있는데, 요지는 역시나 볶아 거래량이 붙어야 일이 되겠죠. 찍고 밀리고 있고요. 현진소재도 역시나 같은 흐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생각을 바꾸면 수익이 보일까요? 역발상으로 보면, 이게 위쪽으로 엄청나게 상승하기는 힘든 자리입니다. 지금 상암, 팩, 카페24, 4월 상장 부처의 멍해집니다. 나 자원도 전점입니다. 내일이고 전점입니다. 이거다 라고 생각이 들고, 결국은 폐지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만든 크리드 등이나 없고 많은 ok, 원료 리고 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 드렸기 때문에 한번 해보시는 게 좋겠네요. 2750 포인트에서 또 벽에 부딪히고, 지금 좀 힘들어요. 그래서 끝나기 나오고 있죠. 이런 과정에서 이건 사실 이제 욕심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잘 떠오를 상한가의 하늘 자료인데요, 내려가는 형태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얇게 상한가에 들어가는 1회 사료는 지금 이제 어디까지 가는지 보이네요. 적당히 절제할 수 있다면 팔고 나가는 거고, 그래서 단기 반등이 어디까지 올라올지 보면 답이 되지 않을까요? 올라갈지는 알 수가 없죠. 이러면 제가 맞는 자리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저도 외국인들하고 연락해 보진 않았지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식으로 올라오게 되어서 알 수가 없는데, 오늘 도움이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한가에 올라갔는데 거래량이 붙으면 사실 어디까지 올라갈지 맞추기 어렵습니다. 결국 여기서 2750까지는 대비해서 매수호가, 매수잔량을 보면서 바로 출발해 보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올릴 가능성이 있겠구나, 단기적으로는 많진 않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서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어디까지 상승이 나올 수 있겠구나 하고 보는 게 맞습니다. 오늘 상한가가 불리는 것도 잘 떠올려 보고, 오늘 시장은 반등이 나오고 갑니다.
어디까지 안 갑니다, 라고 맞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위쪽으로 있습니다. 위쪽으로 쭉 치고 올라오는 것을 예상해 봐야 되는 부분이겠죠. 표현하기가 상당히 힘든 자리인데, 이게 올라갈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는 조금 있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이 자리는 안전한 자리이고, 외국인들의 수급이 작지만 아주 짧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면, 어제 설명해 드렸던 것과 같지는 않기 때문에 들고 계신 분들은 한번 보자는 거예요. 외국인들은 여기서 "너무 욕심부리지 말자"라는 입장이라면, 매우 작지만 그래도 조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금강철강 같은 종목은 팔아 치웠습니다.
30조 나 되는 자금이 들어오지 않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물량을 보겠습니다. 다시 올라와 있다는 게 특징이 아닐까 싶네요. 어디가 상승의 끝인지는 저도 알 수 없고, 300억, 900억, 250억 정도 규모에서 여기서 또 30조를 쓴다고 해도 예측할 수가 없으니, 감히 어디서 팔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금강철강은 어떤가요? 어제 오늘 들어보죠. 왜 팔고, 왜 3 고점이 될 것 같냐고요?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위쪽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힘들다고 하면, 그럼 도대체 이유가 없어지게 되겠죠. 거래량이나 차트, 올라가는 그림이 나오고 있는데요.
저렇게 나오는 이유는 역시 선물 등 그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그런 여러 가지 분위기를 보였을 때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 이 자리에서 팔아 시장에서 매수하는 것이겠죠. 선물에서 크게 나오고 있지만, 지금 반등이 나왔다고 오늘이 고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외국인들이 위쪽으로 양봉을 냈고, 30조에 물량을 들여오면서 지금의 지수를 끌어올리는 것 같아서 오늘은 매도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다시 설명해 드렸던 것도 역시 올라오고 있지만 강한 흐름은 아닙니다. 지금 외국인들이 선물에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것은, 팔았던 것과 같습니다.
시장의 상승에 비해 선물 상승 국면에서 나오는 어떤 흐름이나, 같은 가격에 또 산다는 것은 매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물과 기술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조금 이상한 일이 되는 거겠죠. 종목들이 터무니없이 약하다고 본다면, 이 종목은 고점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장에서 차익을 노리는 것 같아요. 그러면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테마성으로 본다 하더라도 이렇게 되면 손해 볼 건 없겠죠. 그래서 매도하는 게 맞고, 상당히 취약한, 어쩌면 엉터리 기업들이 되는 거고, 오히려 올라갈 거라고 한일사료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선물 시장의 매수가 들어가면서 생각하고 사는 거라면, 그냥 안 팔고 많이 올라와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힌트가 되는 조건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감안한다면, 여러분들이 계속 보유하면서 상향 배팅을 걸어놓고, 지금 흐름으로 보면 아마 매일 사 가지고 끌어올린다면, 사실 선물 지금은 조심스럽게 투자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관점을 가지시면, 결국 주가를 떨어뜨리지 않고 시장에서 돈을 벌 것이고, 주식은 잡아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 기간 팔아 내고 지금도 파내기 어렵죠. 사는데 끌어올린 거니까, 어쨌든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되고 비싸게 팔아 낼 수 있겠죠.
위해서 올린다고 생각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1석 2조의 느낌으로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결국 이 조금 힘든 시장에서 뭔가 마음이 지금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건데요. 주가는 지금 마지막 반등일 것 같아서 힘든 것 같아요. 과거에 외국인들이 무엇을 했는지 예상해 보게 됩니다. 주가가 폭락을 했다거나 급등했다, 기술적 반등 이후에는 뒤에 뭔가 2020년 11월경 같은 건 없었는데, 사실 엄청나게 기분 나쁜 일이 있을 수도 있고,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 살까 팔까 쯤 되어서 보면, 여기서 2까지 간다고 예상이 드는 이유가 바로 올리는 데 있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기억하기는 어렵지만, 혼돈스러운 장이었던 점들이 있어요.
심리적인 분석은 안 나오지만, 1.6조 정도를 썼던 거라기보다는 할 게 없어서 좀 힘들었던 시기로 한번 해 보는 거죠. 어디에도 수급이 같아요. 6조를 쓰면서 치솟아 오른 시장인 것 같아요. 어찌 됐든 힌트도 없고, 이런 시장도 있고 저런 시장도 있습니다. 굉장히 가파르게 말이죠. 그냥 심증으로 우리가 분석해서 올라왔죠. 그리고 거기서부터 2년, 이런 장도 여러분들이 처음 해 보시는 것인데, 심리적으로 겪어 보신 분들도 있고, 2021년 동안 34조라는 것을 보면, 제가 외국인이라면 이런 것을 겪어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 저도 이 자리에서 팔았기 때문에 여기서 엄청나게 큰 금액을 내고 이런 시장을 여러 번 겪었지만,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매도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내려간다면 그때 사고, 익숙하지 않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그 말은, 6조를 쓰면서 익숙해지지는 않지만, 어쩌다 끌어올려서 30조가 넘는 시장이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외국인이 어쩌겠어요. 투자하려면 버텨야죠. 돈을 팔아 내고 있다는 건데요. 우리가 바라는 바가 그것이라면, 그걸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은 쉽게 생각해 보면 여러분도 지금 물려 계시니, 잘 버텨 내셔야 합니다. 아마도 쪽으로 있는 종목이 있는데, 100만 원을 한 주, 그리고 한 달 언제까지 투자해 가지고 30%, 40%, 50% 정도 외국인들의 흐름에 따라 좀 빠질지도 모르겠지만, 시장을 잘 버텨 주시길 바랍니다. 급등시킬 수 있다면 안 올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쨌든 소외된 기계에서는 하지만, 올리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이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수고비가 들어오는 게 500만 원, 600만 원, 700만 원 정도까지는, 역할 성자가 무너지면 팔 수도 있겠죠. 끌어올리지 않겠습니까? 이어진다면 그나마 다행이니까요. 이상입니다.
여러분들이 체크해야 할 관전 포인트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끌어올려 놓고 팔아 내고 있다는 수급이 언제까지 이어지는지입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한번 해 볼 만한 문제입니다. 지금도 역시 현물과 선물에서 수급이 상당히 꼬여 있고, 선물에서도 이런 흐름이 1년간 이어졌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를 보면, 별로 팔면서 돈을 벌었는데 지금도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도 마찬가지로 선물과 현물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는 사료입니다.
역시나 사료 관련주들이 올라가면서, 차익을 노리려고 급등락이 있는 것이 포인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10% 이상 올라오는 것은 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원전 관련주인 보성파워텍, 금액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신경이 쓰이고, 우리기술 같은 것들도 급등이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큰돈이 나오는 것이 보이고, 여러 가지 그렇지 않아요. 수천억씩 사고팔고 하던 기업들이 지금 300에서 신라 SG 등인데, 200원, 900억, 2건을 너무 가까운 기업들과, 전기 에너지 관련 작은 돈이 될 수밖에 없겠죠. 리튬 관련주 등 이런 것들이 작은 돈으로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소액으로 주가가 테마주들처럼 약간 급등락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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