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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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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반도체 하락 부른 'AI 속도조절론', 진짜 악재일까? 단순한 노이즈일까? | MP파트너스 박병창 대표

815 캠퍼스 · 2026-09-16 · 유튜브 시청 3,93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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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현금#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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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급락의 원인인 'AI 속도조절론'을 노이즈로 보며, 현재 시장은 금리·유가·전쟁 등 매크로 악재 속에서 선방 중이라고 진단. 금리 인상 기정사실화 흐름 속에서 시장이 이를 수용하는 중이며, 연말 상승 시 수익 실현(현금 확보)을 권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ETF 자금 등 대량 매물대 때문에 박스권 횡보 중이며 강력한 매수 주체가 필요하다고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AI 속도 조절론이 뜬금없이 갑자기 엔트로픽에서 뭐 이렇게 저렇게 나오면서 오픈 AI하고 나오면서 뭐 반도체들을 뭐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급락시켜 버리는 하나의 트리거가 됐습니다. 어떻게 봐야 됩니까? 예. 뭐 여러분 다 들으셨겠지만은 여러 가지 논란이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의견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까 일단 저는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왜냐면 어, 기술 개발의 속도에 굉장히 중요하고 그리고 선점의 효과가 굉장히 중요하고 결국은 모두 다 살아남는게 아니고 선점의 효과를 얻는 기업들이 살아남는이 상황 속에서 어, 서로 양보한다이 부분은 좀 어려울 것 같고요.

02. 그리고 어, 이들 기업만이 아니고 이제 중국 같은 어, 다른 기업 국가들도 생각을 해야겠죠. 만약에 미국의 빅테크 또는이 기업들이 AI 기업들이 이런 어 속도 조절을 한다. 근데 그런 과정 속에서 중국도 같이 따를 것이냐? 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데 이렇게 본다면은 어 왜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는 뭐 추정해 볼 수 있죠. 어,이 기술 개발하는 업체들 외에 정치권이나 뭐 시민 단체나 이런 데서는 걱정을 나기 했고요. 그런 부분들의 논의 과정 속에서 이번에 이런 얘기가 나온 거라고 전 생각을 하고요. 뭐 여러분 군데 다 아시기 때문에 좀 다시 말씀드리게 좀 애매하긴 한데 말씀을 드려 본다면 어 스타트업 기업들의 진입장벽을 좀 높이는 부분들 또 뭐 어떤 사람들은 어 지금 이제 집 가격이 너무 높으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 뭐라고 할까요?

03. 압박 이런 부분들을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오픈 AI 쪽에서 [목을 가다듬음] 요번에에 IPO를 좀 늦춘다 뭐 아니면 오래 안 한다 이런 얘기들을 좀 하고 있는데 내부적으로 워낙 이제 비용이 많이 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 어떻던 이런 규제도 분명히 나올 거 같고 그런 과정 속에서 이런 얘기가 어 나온 것이다 생각합니다. 이게 뭐 불 나온 것은 아니고 이런 논리는 그 정도에 있었던 것이고 그런 가운데에이 얘기가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요즘에 보면은 반도체 칩주들이 좀 뭐랄까요? 위트위티한 상황이었잖아요.

04. 좀 안 좋은 상황이었잖아요. 그런 상황 속에서이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어 시장에선 악재로 받아들이고 하락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요. 그러나 저는 어 놓이지 않을 놓여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하여튼 뭐 요러한 것들이 시장이 좀 불안감을 던져 주면서 그렇지 않아도 오픈 AI 같은 경우는 올해 상장하지 않겠다. 공개하지 않겠다. 내년도 뭐 밀었잖아요. 이런 것들이 간 때 뭉치는 거 같아요. 그렇죠. 서로 연관되어 있는 내용이겠죠. 어 오픈 AA하고 앤소로는 서로 경쟁 기업이고 그리고 서로 먼저 누가 먼저 더 높은 가치로 상장을 하느냐 이런게 있었지 않습니까?

05. 그죠? 그런 가운데 엔픽이 요번 10월 말에 이제 예정되어 있는 IPO가 있는 과정 속에서 오픈 AI에서 이렇게 세트만이 얘기했다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다라고 우리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 속에서 그냥 무한 경쟁을 하면서 질주했을 때의 문제점 이런 부분들을 어 두루두루 살펴봤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에 이렇게 얘기한 것은 뭐 다분이 뭐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기술 개발이 너무 빨리 가서 그래서 인간이 뭐 뭐라 그랬나요? 멸망 뭐 이런 표현을 써가면서 예예. 그런 부분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06. 어이 기업의 내부 사정 그리고 어 전체적인이 섹터 산업의 상황을에 맞춰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음. 네. 자.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말씀하신 이러한 내용들을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하면서도 하루 하루 이틀 지나면서 인정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반영을 [목을 가다듬음] 못 하는 거 같아요. 계속 불안해하는 예. 금리인상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요. 지금 환경이 너무 안 좋잖아요. 지금 유가가 100달러 넘어섰고요. 10년이 국채 순위를 5% 이상으로 갔고 전쟁은 계속 하고 있고요. 또 요번에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하고 있고요.

07. 매크로의 지금 지표의 상황이나 이런 상황을 보면은 지금 시장은 매우 훌륭하게 선방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어,이 정도 급 되면은 이미 뭐한 10% 정도는 하락을 해야 되는 어, 그러한 재료가 아닌가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악제이라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저변에 깔려 있기 때문에 바로 회복하지 못하는 것이 첫 번째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말씀 중에 대표님이 말씀 주신 내용 중에 이게 노이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자기 갈길를 계속 갈 거다. 어, AI 기술 개발은 계속 하지 않겠냐라고 한다 하더라도 어, 노이즈라 하더라도 한번 노이즈에서 심리적인 훼손을 받으면 바로 회복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08. 우리 예를 들어서 이런 거지 않습니까?이 멀쩡한 연예인을 누가 어 뭐 뭐라고 뭐 댓글에 어떤 얘기를 했을 때 사람들이 나중에 보면 별거 아니라 하더라도 뭔가 그 노이즈가 계속 남아 있지 않습니까? 뭐 저 표현을 제가 그렇게 해서 좀 그렇긴 한데 우리 기업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기업들의 뭔가 좋지 않은 악재가 루머가 퍼트어졌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아니라고 판명이 났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거기에 매도가 한번 나오고 매도가 나왔는데 아니다 그러면 곧바로 사느냐 그렇지 않거든요. 어 그래서 한번 노이즈가 나온 상황 속에서 그게에 심리적으로 어 뭐까 훼손된 심리가 좀 회복이 되고 그리고 수급적으로 다시 이어지는 동안에는 좀 시간이 조금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9. 그래서 지금 바로 반등하지 못하는 부분들은 매크레 환경과 그리고 노이즈가 나온 부분에 대한 심적 회복의 시간이 좀 필요한게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네. [콧방귀] 지금 금리 인상을 할 것이냐 혹은 동결할 것이냐 한다면 오히려 또 호재가 될 것이냐 아니면 악재가 될 것이냐 여러 가지 생각들이 좀 충돌하고 있는데 우리 박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예. 저는 뭐 올해 계속 어 금리 동결할 것이다라고 보고서 투자합니다라고 뭐 온갖 방송에서 저 저는 개인적인 의견을 얘기를 했습니다. 어 그러나 지난번에 잭순 미팅 후에 케빈오시의 발언을 보고 아 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연관을 좀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저도 그렇게 투자를 했었고요.

10. 그러는 과정 속에서 최근 들어서 어 가장 트리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전쟁은 어 중간 선거 전까지는 끝나지 않을 것처럼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어 중간 선거 끝 끝나고 나서 종전이 되고 또는 뭐 협상이 되고 그래서 휴가가 급락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잖아요. 그니까 그 안에는 전쟁이 끝나지 않을 것으로 거의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안에 유가는 떨어지지 않겠네요. 그럼 물가는 안 떨어질 거고 그러면 금리 인상하지 않겠냐? 뭐 요렇게 좀 전체적인 네러티브가 됐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금리 인상을 지금 기정 사실화 하는 쪽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난 한 3주 동안 여러분들이 그 뉴스나 많은 전문가들의 워딩을 잘 이렇게 살펴보시면 어 이제 그 금리 인상을 받아들이고 금리 인상이 되더라도 시장이 충격이 없을 거야라고 자꾸 얘기를 하면서 쇠뇌시키는 거죠.

11. 그렇죠. 이제 요즘에 제가이 표현을 자주 쓰는데 가스 라이팅 하는 거죠. 원래 주의장이 그런 거고요. 군중의 심리를 만드는 거죠. 그렇죠. 네. 그러면서 이번에 얘기를 하는 것은 지금 대표님 말씀 주신 대로 어 금리를 차라리 한번 인상을 하고 보험적으로 어 한번 인상을 하고 그리고 이제 도비 시안 발언을함으로써 어 요번 금리 인상을 하면서 어 연준이 확실하게 독립성을 유지하고 그리고 어 물가를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 줌으로써 어 장기 국채률이 30년 국채율을 떨어뜨리는 작용이 되면 결국은 시장에는 어, 오히려 우호적이다. 음, 이렇게 계속 얘기를 지금 끌어 나가고 있고 그렇게 될 거 같아요.

12. 지금 요즘에 보면은 그런 식으로 아마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거기에 생각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니까 원래 주식 그렇잖아요. 우리 주식 한 주식을 어떤 주식에걸을 꼽을 때 미인대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모두 다들 그게 옳다 그러면 그쪽으로 많이 가는 거잖아요. 우리 국제 수익률도 되게 웃기잖아요. 어, 심년하게 국제 수익률 4.5를 5를 넘으면 트럼프 대통령 타코가 벌어졌습니다. 지금은 5%도 상관이 없다고 조금 계속 몰래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5%가 괜찮다 그러면은 모두 다들 그런 건가? 그리고 매도 안 나오면 되는 거잖아요.

13. 시장은 예. 지금 이제 그렇게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가장 유력한 것은 어 금리 인상을 한 차례 하고 도비 시한 반언이 나오지 않을까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 같고요.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동결을 하면 그러면 어 장기 구체 숙률을 잡지 못하고 물가가 더 튀어오르는 부분 때문에 오히려 더 안 좋은 거 아니냐 하자라고 원가에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어 금내 인상을 한다 하더라도 시장에서는 이미 계속 그렇게 들어왔기 때문에에 아주 큰 충격은 어 그러니까 시장에 큰 변화가 생기는 이런 부분은 좀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14. 그걸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은 어 지금 거의 금리 인상을 기정 사실로 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미국에 SMP 500이나 나스닥을 보세요. 안 빠지지 않습니까? 빠지는게 뭐 0.5 0.3 그렇죠. 뭐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 거고 우리도 어제 급격하게 하락한 것은 어 AI 기술 개발 속도 조절론 요것 때문에 반도체가 빠진 거지. 오늘은 보합이 거래되고 있잖아요. 코스닥도 지금 오른지고 있지 않습니까?이 이 얘기는 요번에 금리인상에 대해서 시장은 어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쪽으로 자꾸 몰고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요 얘기는 제가 되게 좀 길게 얘기가 좀 항상 되는데 짧게 여게 말씀을 좀 드리면 저는 요번에 금리 인상을 하면 어 12월에 금리 이상 할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15. 아 그까 2회 아니면 1회를 12월에 한다. 12월에 아니요. 그 요번에 9월에 하면 12월에도 할 거다. 아, 이외에 안 한 차례로 끝나지 않을 거다. 12월에 하고 그다음에 더 할지는 그때 가서 생각을 해보고 그러면 금리가 4%에서 4.25가 되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저는 이것은 지금은 넘어가지만 그때 가서는 이거는 주식장에 상당히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요번에 금리 이상을 한 차례를 했는데 괜찮아. 국제 중률을 잡았잖아. 연준이 확실하게 독립성도 보여줬고 물가도 잡으려고 하잖아.

16. 그러면서 시장이 연말에 상승을 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면 어 그러면 그때 수익을 잘 챙겨야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 긍정적인 것으로 사실 올 연말에서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좋을 거라고 보시는 분들이 참 많이 있거든요. 이렇게 모두가 좋다라고 할 때 오히려 그때 수익을 좀 챙겨야 될 때다. 그런 얘기 되게 많이 하는데 만약에 그렇게 그 신나 시나리오대로 올라가면은 저는 수익을 챙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만약에 어 요번에 연말까지 그대로 오르면요. 미국의 SP 지수가 4년 연속 상승하는 거거든요.

17. 음. 그렇죠. 08년 이후에 4년 전속 상승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네. 그런데 지금 다들 어떻게 얘기하냐면 미국은 공교롭게도 중간 선거 이후에 그다음에는 다 떠었어요. 상승했습니다. 그러면 미국은 5년 연속 상승하는 거라고요. 만약에 내년에 계속 상승을 하면 논리를 갖다 붙이겠죠. 뭘로? AI의 생산성으로. 음. 그렇죠. 그렇게 할은 있지만 어 시장이 5년 연속으로 상승한다. 상당한 필요감을 갖고 우려가 많이 나올 거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변동성이 더 클 수 있다는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해 보면 너무 제가 부정적으로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제 말씀은 만약에 이번에 연말 연초는 왜 좀 시장이 좋잖아요.

18. 그럴 때 올라갔을 때는 현금을 챙기고 좀 잘 챙겨 놓으면 더 좋은 기회를 한번 잡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음. 아, 그 얘기는 한 번에 또 조정이 있고 그다음에 다시 또 올라갈 수 있 알겠습니다. 어, 근데 어쨌든 어, 결과는 이제 CPI가 물가가 계속 오른다라는 증표가 나와야 되는데 이미 증가 올랐다라는 것으로 이미 증명이 됐다로 봐야 되는 거죠. 변수가 없는 거죠. 지난번에 CPI가 뭐 시장에서 예상하는 거는 0.2 그니까 월 MOM으로요. 네. 0.2까지는 봐주겠는데 0.3이면 안 된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패드워치에서 86%로 금리 인상을 지금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19. 어 전반적으로 어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 것은 맞고요. 그리고 이제 그것을 자꾸 그 안에 잘게 쪼개 가지고 요번에 뭐 특수한 상황이다. 뭐 유가가 올랐기 때문에 그렇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결국은 지금 어 연준의 금리에 대한 어 컨센서스는 우리 연초에는 뭐였죠? 금리 인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전쟁 일어나고 나서는 금리 동결이었고 그리고 하반기 들어와서는 이제 금리 인상으로 가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년은 뭔지 아세요, 여러분? 내년은 금리 2인입니다. 음. 그러니까 지금 잘 생각해 보면은 어 내년에 금리 2인 쪽으로 가면은 시장이 또 다시 그것을 붙잡고도 상승할 계약성은 중명이 있거든요.

20. 그러기 위해서는 조건이 붙죠. 그 조건은 물가가 떨어져야 되는 건데 그 물가가 떨어지기 위해서는 지금 전 이뤄지고 있는 전쟁이 끝나야 전쟁이 끝나야 되거든요. 그게 핵심이에요. 사실은요. 전쟁이 끝나야 되는데 그걸 우리가 모르지 않습니까? 결국은 끝날 거다. 끝날거다 하고 그리고 여태까지 왔는데 이게 이제 길어지는 과정 속에서는 물가가 한번 올라가는게 떨어지기가 쉽지 않아요. 우리가 막 유가가 떨어져 가지고 전체 우리가 보는 헤드라인의 지표가 떨어지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나머지의 전반적인 생활 물가가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 다시 떨어지기 쉽지 않은 부분이거든요.

21. 어쩌면 우리는 본물가 그리고 고급내시대가 될 수 있다는 것들을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자, 지금 어 코스피도 그렇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계속 그 박스권에서 좀 계속 횡보하는 느낌. 그래서 사람들이 정말 많이 지처하거든요. 도대체 왜 치고 올라가지 못하? 지금 7천선에서 지금 세 번째 실패한 거죠. 네. 그 우리 지수가 박스권으로 있는 이유는 7월 31일 날 폭등을 하면서 저점을 형성했고 그리고 8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거의 한 달 반 이상을 박스피에 있습니다. 근데이 박스피에 있는 거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무지 답답하지만

22. 음 우리 지수는 4년간 박스 피해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워낙에 그 전에 우리가 큰폭으로 오르고 큰폭으로 하락하는 것을 보아왔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지겹다라는게 첫 번째 이유고요. 두 번째는 지수가 박스 피에 있는 이유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위로 치고 가지 레벨업이 못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삼성제 SK이네스의 이익이 그렇게 좋다면서 LTA 정말 좋은 조건을 하고 있다면서 이런 얘기들을 계속 하면서도 못 올라가니까 이제 이게 정말 답답한 거고 그리고 많은 분들이 삼성자 SQS를 많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이 두 종목에 대해서 답답해 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23. 일단이 두 종목이 모르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여의도 일가에서 얘기하는 것들은 사실은이 대형주가 그 정도까지 생각해야 되는가라는 저도 의심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하는 얘기를 전해 드리면 수급입니다. 수급. 어 삼성제 SK 하이니스가 즉 SK 하이니스 기준으로 200만 원 위에 얼마나 많은 매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진짜 많아요. 음. 우리 그 연초에 우리 ETF가 300조였는데 5월 말 기준으로 한 그러니까 반기 지나고 나서 240조가 늘었거든요. 네. 근데 올해 연초부터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순 매수 금액이 약 200조 됐고요.

24. 그리고 ETF를 많이 샀다고 하는 금융 투자가 약 50조 이상 샀습니다. 그거 딱 합쳐서 250조예요. 엄청나네. 예. 근데 그 250조 중에 삼성제 SKS가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한 50% 60% 아 50% 훨씬 넘죠. 훨씬 더 걸 생각합니다. 예 그러면 제가 보기에 뭐 저 최소한 180조에서 200조 정도는 그냥 거기 있는 겁니다. ETF로 요번에 삼성자 SKN에서 들어온게 워낙 많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근데 그러면 이제 올라가는 도로 대로 계속 매물이 나올 거란 말이에요. 지난주에 저 SK하이니스 6%가 8% 오른날 그날 어 개인들이 8조원 매도를 했는데 삼성제자 S인에서 두 종목만 6.7조원 7조 매도했습니다.

25. 음. 많이 했네요. 그리고 그다음 날도 매도를 해서 그 이틀 동안 10조원 매도했거든요. 네. 근데 아직까지 지금 하단에 있는데도 그 매물이 나온 거거든요. 올라가면서 매물이 많을 거 아니니까 그 매물을 받으면서 올릴 수 있는 정말 강력한 매수체가 나와야 되는 거거든요. 그게 기관이든 외국인이든 어떤 모멘텀에 의해서간에 이들이 들어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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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현금#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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