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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전문가입니다네네 어떤게 궁금하세요네 대우 퓨얼 셀이 아 다 두산 퓨얼셀 두산 퓨얼셀 아 대우 퓨얼 셀이 새로 상장했다 했네요. 두산 피셀리 그요 매수가는 비 중이에요. 두산 피셀 매수가는 3 650원 이요 3 650원에네 700주 700주 700주 말씀 안 해주셔도 됩니다. 그 자산을 전국민한테 공개하는 거예 그거는 예 그래서 어 몇 % 정도 될까요. 한 25% 정도 한 25% 정도 알겠습니다. 25프로 제가 체크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 두산 월세를 매수 하셨네 사신 이유가 있으세요. 혹시 아 저기 직원이에요.
예 직원 아 지금 뭐 뭐 사장이요 혹시 아니요 저기 증권회사 직원이 아 증권회사 직원이 이렇게 추천 하셔 가지고 해줘 가지고 맞아요. 일단 뭐 증권회사 직원들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뭐 본인들만의 생각이 있고 본인들만의 뭐 투자 철학도 있고 뭐 투자 방식이 분명히 있긴 있겠죠. 근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 증권사를 신뢰하진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주변의 사람들 보면 증권사에 취직하는 사람들 취업에 들어가는 사람들 꽤나 많이 있잖아요. 그죠. 뭐 뭐 친구의 자녀가 될 수도 있고 뭐 친구가 될 수도 있고 근데 그런 친구들은 뭐 주식하려면 어릴 때부터 주식을 했습니까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갑니까 보통 잘 모르는 상태에서 들어가는 경 들이 많아요.
그 거기서 이제 갈고 닦아지지 가게 되는데 사실 그분들은 이제 매매 기술 그러니까 매매라도 기술적인 분석을 본다기보다는 기본적인 분석이죠. 리포트를 많이 보고 기업적인 분석을 보게 되는데 제가 강 항상 강조하는게 기업의 내용들을 보고 이런 기본적인 분석에 보면요 종목의 사랑에 빠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떤 종목을 상담을 매매를 하게 되면은 그 기업에 빠져 가지고는 아 두산 퓨얼 셀은 수소차 쪽이고요 전기 쪽이고요 연료전지 쪽이고요 업을 보 보면이 연료 존재 항은 2024년 5년 6년 7년 8년 2030년까지 시장은 계속 성장을 해 나갈 거고요 지금 1조 시장인데 앞으로 천 조까지 성장을 해 나갈 겁니다.
거기서 얘가 뭐 앞으로 수익을 좀만 낸다면 매출이 얼마나 증가하겠지만 증가하겠지만 into 기업입니다라고 이제 기업의 사랑이 빠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뭘 못 보냐며 가격을 못 보고 기술적인 자리들을 못 보고 시세 흐름을 못 보게 되는 거예요. 어 물론 우리가 뭐 짜장면을 좋아할 수 있는데 짜장면 가격이 막 계속 올라가게 된다면 생각 한번 해 보세요. 저도 뭐 짜장면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근데 5,000원에 짜장면 사 먹었는데 내일은 7,000원 그다음 날은 만 원 그다음 날은 2만 원 그다음 날 3만 원 그다음 날은 5만 원 그다음 날 10만 원 되면 짜장면 먹기가 부담될까 아니면 행복할까요음 부담되죠.
부담 되겠죠. 아무래도 비싸지니까 그러면 10만 원까지 올라갔던 그 짜장면 가격이 7만 원 됐다고 부담스럽지 않습니까 아니면 아직까지 부담스럽 아직까지 부 아직까지 부담스럽죠. 그래서 내가 좀 더 떨어질 때까지 다른 음식이나 먹어야 되겠다 생각을 할 거고 그러면 그 7만 원에서 5만 원까지 떨어졌더니 거기서는 3년 내도록 5만 원 이하로 안 떨어지면 이제 내가 짜장면 먹고 싶으면 얼마를 주고 먹겠죠. 그때는 이제 아 이제 여기서 더 이상 안 떨어지나 보다 5만 원쯤 되면 내가이 짜장면을 먹어야 되겠다 생각을 할 거 아니에요. 그죠네 내가 먹고 싶으면 그런 것처럼 두산 표셀이라는이 기업도 5,000원에서 지금 6만 원까지 열 배나 이렇게 급등이 나왔어요.
5,000 원에서부터 6만 원까지 급등이 나와 가지고는 3만 원 자리에서 안 빠지나 싶었는데 아직까지 떨어지는 추세로 이렇게 이렇게 내려 하고 있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우리 아까 짜장면 친다면 10만 원에서 9만 원 8만 원 7만 원 6만 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우리가 뭐 한다고 그 가격에 사 먹어야 됩니까 진짜 먹고 싶은게 아니면 근데 시승가 님 지금 먹고 싶어 산게 아니라 증권사 직원이 추천해 갖고 그냥 샀어요인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뭐 물론 증권사 직원은 먹고 싶었을 수 있겠지 짜장면 당겼지 예 그럴 수 있는데 난는 안 당겼아요.
그죠네 그러니까 나는 안 겼는데 왜 왜이 가격에 사 먹냐이 말인 거예요. 그러니까 제발 차트 좀 보고 가격을 보고 좀 제발 비싸게 사지 마라이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이 추천할 수 있습니다. 팁에서 추천할 수 있고 방송에서 좋다 좋다 할 수는 있는데 그 가격이 내가 진짜로 사야 되는 가격인지 한번을 들여다 봐야 되는 건 누구의 책임입니까 어 결국 본인 책이니까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어 그 증권사 직원을 탓할 것까지 없고 내가 몰랐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결국 이것도 뭐 제 수소차부품 같지만은 에코프로이 먼 2차전지 날아갈 때 얘는 오히려 빠졌고 오히려 2차전지가 좋아지게 되면은 수소 전지 쪽은 오히려 안 좋아질 수밖에 없는 조건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아무래도 시소 놀이처럼 이렇게 상반되는 움직임을 보여줬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2차전지 쪽이 빠지게 되면 뭐 수소차가 움직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요 그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기도 하고요 지금은 바닥도 안 잡고 계속 떨어지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더 이상 안 떨어지는 거 같다라는 걸 확인하기 전까지는 저는 뭐 수소차 살 생각이 없습니다. 짜장면으로 비유한다면 저는 아직까지 짜장면을 먹을 생각이 없습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이 종목을 15,000원 대나 만 원까지 떨어진다면이 회사가 그래도 영업 이익도 있고 매출도 있고 성장 가능성도 있는데 야 1,000원이라 만 원은 좀 싼 거 아닌가 생각해서 그때는 이제 사 볼 생각은 있지만 지금부터 사서 들고 가는 거는 결국 좋은 선택은 아닌 거 같다이 말이에요.
지나고 나니까 그렇다가 아니라 전 애초에 이런 기업들 사지 말라고 방송에서 여러 번 설명했기 때문에 떳떳하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시청자 님도 결국은 두산 표를 매수하셔서 물려 있는 것을 어쩔 수 없는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가지고 물려 있는 것뿐인 거지 뭐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거는 그래서 지금은 그냥 홀딩 하라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비중이 25% 추가 매수할 돈은 있으십니까 혹시네 어 그러면은 그냥 15,000원 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냅두세요. 주식에 재밌는 점은요 추가 매수를 통해서 내 매수가를 낮출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5,000원 이하로 떨어진다면 막 반토막 나는 자리고 손실은 50% 넘어가겠지만 추가 매수를 하게 되면 손실률도 줄어들고 매수가 뚝 떨어지게 돼요 그래서 추가 매수를 하기 위해서는 잘 참으셔야 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는 15,000원이 바닥 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그냥 홀딩 하셔라이 홀딩 하시고 아무것도 안 하고 들고 가는 것이 가장 베스트다라고 전략을 드려보도록 하고 15,000원 자리 잡을 때라는 것은요 적어도 저 자리에서부터 거래량도 조금 들어와 줘야 돼요이 종목 기준으로 본다면 거래량이 적어도 한 100 어 800만 주 이상은 좀 들어와 주는게 제일 좋겠네요.
어쨌든 800만 주 이상 거래량이 터져 주면서 약간 옆으로 가는듯한 느낌을 받을 때 다시 한번 전화 주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손댈 수가 없습니다. 아 그러면은 15,000원 이하로 내려가면 그때 추가 매수 하라고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거 같지 않은데요 저기서 자리 잡는 거 보고 다시 한번 전화 주는게 좋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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