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2025년 달러 시장 전망과 놓치면 후회할 투자 전략까지!|조재영 부사장 달러투자 풀버전

돈워리 · 2025-06-24 · 유튜브 시청 20,60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미국의 전망이 좀 어두워졌다. 관세 때문에 미국이 혼란스럽고 또 하나는 미국이 너무너무 빚이 많아요. IM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한해 평균 원달러 환율은 대략 1,50원 정도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더라고요. 번화가 더 강해질 것이냐, 달러가 더 강해질 것이냐 두 개 상대적인 가치로 봤을 때는 그렇게 원화가 더 강하기는 쉽지 않다. 안녕하세요. 세미입니다. 자, 얼마 전까지만 해도 1,400원을 훌쩍 넘던 원 달러 환율이 요즘에는 또 1,300원 대까지 내려오면서 지난 비상개엄 선포 이전 수준까지 낮아졌습니다.

아무래도 미국 시장의 다양한 이슈들로 인해서 환율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어, 이럴 때 투자자분들은 어, 지금이 달러를 투자할 기회일까 아니면 좀 위험한가 하고 고민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혼란스러우실 우리 도너리 구독자님들을 위해서 오늘이 시간에는 달러 투자 전망과 투자 꿀팁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재영 부사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네, 잘 지내셨나요? 그럼요. 네. 자, 저희가 예전에 달러 투자에 대해서 배워봤잖아요. 네. 그때 부사장님이이 달러는 안전 자산에 속한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근데 요즘 같이 이런 달러 변동성이 큰 시기에도 달러가 안전자산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음. 우리가 그때 안전 자산을 뭐뭐 꼽았었는지 혹시 기억하시나요? 어 달러 있었고요. 금. 금. 그렇죠. 하나가 더 이제 채권이었어요. 그런데 그러면 안전 자산인 금은 가격이 변하지 않나요? 어 변하죠. 변하죠. 채권도 가격이 매일같이 변하거든요. 그러니까 달러도 가격이 계속해서 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다른 달러면 이제 다른 통화하고 비교해서 뭐 예를 들면 유로라든지 또는 뭐 우리나라 원화라든지 아니면 어떤 나라 통화가 있을까요? 뭐 캐나다 달러라든지 이런 것과 비교해서 더 안전한 통화다라는 뜻이지 절대적으로 뭐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다 이런 뜻은 아니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그리고 만약에음 뭐 우리 2022년에 굉장히 큰 일이 있었다고 제가 늘 강조합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재인 이런 어떤 정세가 불안정할 때는 사람들이 안전한 통화로 몰리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보통 미국 달러 또는 이제 통화 중에서는 뭐 일본 앤 N화 뭐 요런데 이제 집중되다 보니까 이런 통화가 상대적으로 다른 통화들보다 안정적이다라는 의미고요. 또 이런 각도로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사실 지금은 금 본위가 아닙니다. 무슨 얘기냐면 과거에는 미국 달러를 가지고 오면 금으로 바꿔 준다는 약속을 했었거든요. 예. 그러니까 달러 이퀄로 취급을 받았었다?

금으로. 예.이 이 금본위죄를 이제 1970년대에 이제 닉슨 쇼크라고 해걸 포기를 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통화를 발행한 국가가 정확하게는 그 국가의 중앙은행이 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돼요. 예를 들면 어 티르키아란 나라 아시죠? 옛날 터키이 나라 통화 가치가 뚝뚝 떨어지니까이 티르키의 중앙정보에서는 금을 어마어마하게 사면서 우리 금 이렇게 갖고 있어. 그러니까 안심해도 돼. 안정적이야라는 것을 대회적으로 알리려고 하거든요. 즉 그 나라의 중앙정부가 금을 얼만큼 가지고 있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이슈인데 네 우리나라는 얼만큼의 금을 갖고 있냐면요.

네. 104.4톤의 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과연 미국이란 나라는 달러를 찍는이 미국이라 나라는 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 요걸 한번 살펴봤더니 우리나라가 몇 톤이라고요? 104.4톤. 근데 바로 미국은 8,100톤이 넘게 가지고 있어요. 네. 그래서 그 켄터키 주에 있는 사막에 그 공군 기지가 있거든요. 거기에 그 금을 보관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그 금 보유량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 말씀하다 드리고요. 어 그리고 항상 이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오늘 내내 강조할 건데 우리가 달러 자체에 대해서 고민하기보다는 원 달러 환율을 고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달러가 안정적이야. 어, 옛날보다 아닌 거 같은데 이런 고민보다는 원화와 달러의 관계가 있어서 어떻게 될 것이냐? 그래서 우리는 달러 자체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원화 대비 달러의 가치를 한번 생각해 보면 가장 정확한 좀 재테크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 네. 완전 자산이지만 그래도 상대적인 개념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 거 같은데 오프닝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막 1400원을 넘어서서 1,500원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도 나왔는데 지금은 그래도 1,300원 뭐 후반 때까지 내려온 상황이거든요.

이렇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뭐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어 크게 보면은 뭐 이런 거죠. 미국의 전망이 좀 어 어두워졌다. 이유는 뭔지 분명히 아시죠? 네. 그니까 2025년 가장 중요한 이슈였던 것은 당연히 관세죠. 그래서 관세 때문에 미국이 혼란스럽고 즉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경제는 제일 안 좋기 때문에 혼란스럽고 또 관세가 올라가면요 소비자 물가가 올라간다는 거 이해되시죠? 네. 물권값이 올라가니까. 그런데 미국은 뭘로 먹고 사는 나라냐면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뭘로 먹고 사는 나라고 했죠? 수출수출 미국은가 소비로 먹는 나라예요.

그니까이 소비가 너무너무 중요한데 물가가 올라가면 소비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위축되겠죠. 그러면 미국 경제 정체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거 같아. 이런 거고 또 하나는 미국이 너무너무 빚이 많아요. 빚이 너무 많아요. 예. 한국돈으로 하면은 약 5경원 정도가 그 미국 정방 정부의 비지예요. 이번에 그 뉴스 보셨죠? 왜 무디스에서 그 신용 평가 등급을 미국 한 단계 낮췄다. 예. 그러니까 어 얘네 정말 빚 제대로 갚을 수 있어. 빚이 너무 많은 거 아니야. 이런 일종의 경고 워닝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요런 면들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다시 좀 오은게 아닌가?

상대적으로는 원화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비상 개엄 등으로 굉장히 좀 혼란스러웠는데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는 이제 정리가 좀 되면서 이제 원달러 환율이 지금 1,400원 아래로 좀 내려왔지만 사실 1,400원을 기준으로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할 거라고 봅니다. 네. 아, 그래요? 어, 그러면이 1400권대를 유지하는 기간은 어느 정도가 될 거라고 흐름을 예측하시는지 궁금하고 네. 어, 지금 IM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한해 평균 원달러 환율은 대략 1450원 이렇게 예상을 하더라고요. 물론 IMF가 굉장히 권위 있는 연구 기관 의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지만 그게 뭐 100% 맞다는 건 아니지만 저는 지금 이제 1400원대에서 1300대로 즉 1400 밑으로 내려왔다고 해서 앞으로 계속 내려갈까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보다는 왜냐면 앞으로 지금 2025년을 절반 이상 남겨둔이 상태에서 앞으로의 한국 경제와 미국 경제를 비교해 봤을 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원화가 더 강해질 것이냐 달러네 가 더 강해질 것이냐.

두 개 상대적인 가치로 봤을 않다라는 견해를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네. 그러면 그 달러의 흐름을 예측할 때 가장 중요한 변수가 뭐예요? 아, 그것도 달러의 흐름이라고 보지 말고 뭐라고 보자 그랬죠? 원 달러 환율. 예. 자, 그러면 어,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보면 이거는 1달러짜리 집회의 가격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렇죠? 일달을 얼마 주고 살 수 있느냐. 그러면 아주 간단합니다. 가격은 뭐에 의해서 결정이 되죠? 수요에 의 수요와 공급. 그렇죠. 자, 그러면 사실 원화를 크게 수요로 하는 곳은 많지 않아요. 음. 그러니까 우리나라 입장에서 달러의 수요와 공급이 어떻게 되느냐 요걸 보셔야 되는데요.

자, 우선 첫 번째 달러의 공급을 가장 책임지고 많이 해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에서 달러를 제일 많이 공급받으려면 뭐가 일어나야 되죠? 우리 아까 얘기했던 수출이요. 그렇죠. 그러면 수출을 많이 해야 달러가 많이 들어오고 달러가 많이 들어오면 공급이 많아지니까 환율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낮아지겠죠. 그렇죠. 자, 그런데요. 2025년에 화두는 뭐라고요? 관세. 우리나라가 수출을 제일 많이 하는 곳이 미국, 중국인데 중국에 수출하는 것도 대부분 중국에서 우리나라의 수출품을 받아서 완제품으로 만들어서 다시 미국에 수출하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관세가 높아지면 우리나라는 굉장히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근데 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달러의 공급은 2025년 하반기에 늘어날 가능성이 많아요. 줄어들 가능성이 많아요. 줄어들 가능성이 많죠. 그러면은 달러의 공급이 줄어드니까 환율은 어떻게 될 변수가 있어요? 환율은 올라갈 변수가 있겠죠. 두 번째 검토해야 될 변수로는 어 한국과 미국 간의 금리차예요. 예를 들면 제 3자가 돈을 빌려 주려고 해요. 그러면 똑같은 신용이라면 누구한테 돈을 빌려 주고 싶죠? 이자를많 많이 주는 자 이자가 똑같다면 누구한테 돈을 빌려 주고 싶습니까?

신용등급이 높은 사람. 좋습니다. 자, 그러면 현재 우리나라 국가 신용 등급이 높아요? 미국이 높아요? 미국이 높죠. 두 번째 한국의 금리가 높아요? 미국의 금리가 높아요? 오, 잘 모르겠어. 아, 한국은 그냥 기준 금리로만 말씀드릴게요. 현재 우리 촬영하는 기준으로 해서 한국의 기준 금리는 2.5%예요. 연 미국의 기준 금리는 현재 연 4.5%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2.5, 2%나 금리를 더 주는 거죠. 네. 그렇다면 돈은 어느 쪽으로 쏠릴 가능성이 많겠어요? 미국이죠. 그러니까 지금 한국과 미국 금리차가 더 벌어지면 안 좋은데 2025년 5월 5월 말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0.25% % 내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한미간 금리차가 벌어지면서 어 돈의 흐름이 사실 우리한테 유리하지 않게 미국 쪽에 더 유리하게 바뀔 것 같다라는 거고요. 세 번째 포인트는 뭐냐면 한국 사람들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미국 시장 같은데 주식이나 채권을 투자하는이 자본 투자와 외국들이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서 한국 주식 시장에 뭐 삼성전자에 SK이닉스 이런 주식이나 또는 한국 국채를 사는 거를 비교해 봤을 때 돈의 흐름이 어떻게 될까라는 걸 보면 사실 세미스 친구들도 지금 미국 주식 하는 친구 되게 많죠. 너무 많죠. 예. 또 요새는 제 나이도에 되면요. 미국 국채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주식이나 채권 같은 증권, 해외 증권으로 나가는 자금이 굉장히 커지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환율이 지금 현재 기준보다 2025년 말을 봤을 때 더 낮아질기가 쉽지는 않다라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예.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미국 연준의 금리 인이하성이 시장에서는 화두인데 미국에서 이제 금리를 낮추게 되면 우리 금리차가 줄어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원달러 환율이 내려가나요? 음. 그거는 이제 제가 시나리오를 한번 말씀드릴게요. 금리를 내릴 때 왜 내리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것 같아요.

왜 내리느냐. 예. 그러니까 보통 금리를 내린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을 거예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자, 경기가 좋을 때 금리를 내립니까? 경기가 나빠질 거 같으면 금리를 내립니까? 나빠질 거 같으면 내리죠. 그죠? 경기가 안 좋을 것 같으면 빚내서 장사던 사람들이 어우 나이이자 감당 못 하겠어. 나 그냥 사업 접을래 하면서 은행으로 돈을 막 갖고 오니까 정부나 은행에서는 아유 그러지들 말고 금리 좀 내려줄테니까 비즈니스를 좀 더 유지해 봐라는 차에서 금리를 내려 주는게 있단 말이죠. 자, 그러면 미국이 경기가 안 좋어서 금리를 내린다 하면은 사실 달러도 힘을 잃겠죠.

그렇죠? 네. 그런데 과거에 그러면 왜 미국 금리가 이렇게 5.5% 4.5%까지 올라갔었느냐를 생각해보면 뭐 때문에 올라갔었죠? 그 전쟁 때문에. 그렇죠. 전쟁 때문에 러시아 원유가 나오지 않고 우크라이나 미리 안 나오니까 물가가 너무 올랐던 거예요. 이걸 잡으려고 금리를 올렸었는데 이런 소비자 물가가 잘 잡혀서 아 그러면 옛날로 돌아가도 되겠어 하면서 금리를 내리는 쪽이라면 미국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영향이겠죠. 그런데이 두 가지 중에 뭐냐? 한 가지만 있는 건 아니고 두 가지 영향이 다 있겠죠. 반대 방향도 있겠고요. 그래서 어느 쪽 힘이 더 크게 작용해서 금리가 내려갈 것이냐라는 것을 보는게 좋겠고요.

두 번째는 좀 전에 세미가 딱 말한 것처럼 한국하고 미국의 금리 차가 어떻게 되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미국도 내리고 한국도 내리고 미국도 올리고 한국도 올려서 그 금리차가 유지된다면 뭐 그렇게 큰 영향은 없을 수도 있고요. 근데 금리차가 벌어지면 환율은 올라갈 가능성이 더 많겠죠. 예. 그 정도로 한번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좀 복잡하죠? 오늘 좀 어려워요. 근데 어려 이유도 알아야 되고 맞아요. 맞아요. 떨어지는데 왜 떨어졌냐를 확인을 해야 되고 또 시점도 확인을 해야 되고 우리나라 것만 보는게 아니라 미국 것도 봐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 환율에 대한 공부나 예상이나 전망이 제일 어려워요.

가장 어려운 부분. 네. 오늘 날 잘못 잡았어요. 현재 미국의 관세 전쟁과 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하나하나로 인해서 굉장히 다양한 리스크들이 나타나고 좀 불안정한 시장 상황인데요. 그럼 이런 시점에서 달러 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거든요. 조금 그래도 내렸으니까 제 생각에는 전 지금 사고 싶어요. 음. 어때요? 어, 저는 이렇게 한번 좀 나눠서 설명드릴게요. 그니까 모든 투자를 할 때 그게 주식이든 채권이든 뭐 금이든 환율이든 초보자들은 과거 이야기를 자꾸 해요. 음. 그니까 지금 과거에 비해서 떨어졌으니까 산다. 과거에 비해서 올랐으니까 판다.

그런데 이제 좀 식견이 있고 투자에 성공하는 분들의 특징은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미래에 대해서 자꾸 고민을 하려고 해요. 자,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런 거 같아요. 지금이 관세 문제가 해결이 될 때까지는 분명히 좀 시간이 걸릴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고 한국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달러를 통해서 단기적인 수익을 얻고자 한다. 이런 분들은이 혼란스러움이 좀 가실 때까지 그러니까 미국에 대한 관세 전정도 픽스가 되고 이거에 대한 대응도 어느 정도 세울 수 있을 때까진 조금 기다리시는게 속이 편하실 거예요. 왜냐면 금융에서 이제 리스크는 결국 변동성이거든요.

그니까이 변동성이 좀 잦아질 때까지 기다리시는 거는 좋다. 그런데 큰 그림에서 봤을 때 어쨌든 관세 정책이 우리한테 얼만큼 더 힘들게 할 거냐, 덜 힘들게 할 거냐가 문제지. 우리나라가 훨씬 좋아지는 상황으로 가기는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예. 그렇다면은 어, 지금부터 마치 왜 주식도 정립식 투자하듯이 달러 베이스의 자산을 지금부터 조금씩 조금씩 사 모으는 것은 저는 매우 바람직한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어, 그래요? 그러면 이제 달러 투자를 미래를 내다보고 지금 한다라고 했을 때 되게 투자 방법도 다양하잖아요. 어떤 방식으로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우리 왜 지난번에 그 달러에 대해서 다양한 뭐 달러 예금부터 뭐 달러 보험 막 이런 얘기 했었는데 지금 순간에서 만약에 이렇게 딱 하나만 추천을 해 달라고 한다면 저는 미국 국채 투자를 추천하고 싶어요. 국체. 네. 왜냐면 우리는 달러만을 위해서 달러를 투자하는 것보다는 달러 계산이 되는 어떤 자산에 투자하는게 어떻게 보면 더 일석 2주의 효과를 노릴 수 있잖아요. 자, 그러면 단순하게 달러에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미국 국채가 현재 가격이 싼 편이에요. 무슨 얘기냐면 자, 그럼 거꾸로 이렇게 생각해 볼게요. 금리가 높으면 채권 가격은 어떻다고 했었죠?

낮다고. 그렇죠. 그잖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미국 금리 또는 미국의 기준 금리로 간단하게 설명드려보면 우리가 코로나 때 즉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에는 미국 기준 금리가 거의 0%였어요. 근데 우리 지금 현재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기준 금리가 미국 연 4.5%예요. 그거는 이제 1년에 여덟 번 정하는 금리고 실제로 매일매일 거래되는 채권 가격에 의한 금리는 얼마 전에 5%를 뚫은 적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채권 가격이 지금 어떻겠어요? 굉장히 저렴하죠. 그렇다면 기왕 달러 자산을 가지고 갈 거면 미국 국채 투자해서 여기서 조금이지만 뭐도 나와요.

채권이니까 이자. 그렇죠. 예. 이자도 나오죠. 또 채권 가격 자체가 앞으로 어떻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올라갈 가능. 즉 금리가 내려가면 채권이 올라가니까. 그럼 여기에서 채권 가격이 올라서 버는 수익도 발생하는 거죠. 여기에 보너스 하나. 미국 국채 가격이 올라서 발생하는 이제 보통 매매 차익이라고 표현하는데이 매매 차익은 세금이 없어요. 음. 그래서 이런 효과를 본다면 단순하게 달러에만 투자하는 것보다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시면 여러 가지 효과를 같이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딱 하나 추천한다면 미국 국채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뭐 다양한 투자 방법이 있을 텐데 달러 투자를 할 때 좀 주의할 점이나 리스크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예,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내가 지금까지 투자하던 포트폴리오에서 달러라는 것을 따로 마음을 먹어서 돈을 만들어서 이거는 달러에 투자해야지라는 방법보다는 내가 주식에도 투자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이 주식이 대부분 한국 주식일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것을 1부는 달러로 계산되는 미국 주식으로도 분산 투자를 하고 내가 채권을 가지고 있으면 한국 채권에도 투자하지만 미국 채권에도 일부 투자를 하고 또 심지어 예 금도 금도 우리가 보면은 금 가격 보면 항상 뭘로 표현이 돼요?

달러로 표현되잖아요. 뭐 3,300달러를 넘었어 막 이렇게. 포는 거니까 저는 이렇게 표현드리고 싶어요. 달러에 따로 투자한다. 이런 컨셉 말고 나는 지금 현재 기축 통화인 달러로 환산되는 자산도 가지고 싶어. 그러면 어떻게 보면 내 포트폴리오에서 자연스럽게 달러의 비중이 녹아드는 거죠. 나는 주식을 달러가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는 내가 채권을 갖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면 수익률이 더 나는 요런 분산투자 차원에서 통화를 결정하는데 원화가 있지만 원화 말고 다른 통화 하나를 딱 고른다면은 아무래도 기축 통화를 고르는게 좋겠죠. 현재 기통은 당연히 미국 달러이니까 그렇게 포트폴리오를 짜는 컨셉으로 접근하시는게 좀 더 마음이 편하고 또 계속해서 투자를 진행하기에 좀 편안한 투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시점에서이 달러를 기반한 자산이나 아니면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 그리고 이제 달러 투자를 하려고 하는 투자자들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한테 조언을 한 마디 해 주실까요? 어, 이렇게 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자, 한국은 뭘로 먹고 사는 나라고 했었죠? 수출. 한국은 GDP의 70% 이상의 무역으로 구성되 있는 수출하는 나라입니다. 그렇다면 수출하는 나라에서는 자기네 나라 통화가 강세인게 유리할까요? 약세인게 유리할까요? 그렇죠. 원화가 싸야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물건을 사기가 좋은 거죠.

네. 자, 반면 미국은 GDP 70%가 바로 내수 소비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미국인들이 소비하는 물품은 대부분 수입을 합니다. 그렇다면 미국 경제 입장에서는 수입을 원활하게 하고 좀 더 많은 재화를 수입하기 위해서는 달러가 어떻게 되는게 유리할까요? 비싸지는 게. 네. 그렇죠. 그러니까 그때그때 고민하다 보면 너무 많은 변수가 있어서 머리가 아플 수 있어요. 그런데 한국은 수출하는 나라니까 원화가 싸지는게 유리하고 미국은 수입하는 나라니까 달러가 강해지는게 유리하겠다.이 큰 그림을 먼저 구도를 잡으면 조금 편해질 것 같고요. 그다음에 장기적으로론 이런 질문을 저는 드리고 싶어요.

세미 씨는 어 어릴 때부터 한번 딱 기억을 해 보면 원달러 환율을 얼마부터 기억이 나세요? 저는 1천한 100원 아유 아기네 아기 보자기 아 저는 한 700원부터 기억나요. 1,000원 미칠 때가 있었어요. 자 무슨 얘기냐면 수십년 아 우리 너무 세대 차이가 느껴집니다. 수십년 동안 원달러 환율은 장기적으로 보면은 늘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거죠. 환율은 상대 가치입니다. A라는 나라의 통화와 B라는 나라의 통화의 교환 비율이거든요. 두 나라의 경제적 사이즈나 규모나 발전이 비슷하다면 환율은 크게 흔들릴 이유가 없는게 정상이죠.

그런데 지금 500원, 600원 뭐 중간에 2,000원도 갔었다가 지금 한 1,400원 대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이 모습을 보면 아까 말씀드렸죠. 앞으로론 어떻게 될까라는 고민을 해 본다면 저는 짧게는 저도 예상을 못 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내 자산이 100% 원화로 구성되 있는 것보다는 일부 자산은 기축 통화인 달러로 환산되는 자산을 일부 보유하는 것은 분명히 바람직한 전략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가슴속수 깊이 새기도록 할게요. 자, 오늘은 환율 변동성이 큰이 시기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을 하면 좋을지 또 달러 투자를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하면 가장 좋을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어, 요즘 같은 시기에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거에 있어서 고민이 굉장히 많이 되실 것 같은데요. 오늘 부사장님께서 드린 정보 통해서 본인의 성향에 맞게 또 신중하게 공부를 해 보시고 투자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저희는 그럼 다음에 더 좋은 정보로 돌아오도록 할게요. 안녕.

#환율#금리#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