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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자 오빠입니다. 왜 기술주와 반도체가 오를 수밖에 없는지 저는 이번 기사를 통해서 또 한번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죠. 호기심도 끝이 없고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존재입니다. 한번 편리한 것을 맛보면 절대로 그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스마트폰을 쓰다가 토지 폰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인터넷도 안 되는 구닥다리 폰으로 절대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요즘 인공지능이 핫한거야 다들 알고 계실 거고 이게 뭐 인간을 위협하냐 마냐 이런 윤리적인 문제로 말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잡음이 많아도 어차피 인공지능은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머스크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ai가 너무 위험하다면서 뭐 개발을 6개월 동안 멈추자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뒤로는 오픈 ai에 맞설 AI 스타트업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로이트와 블룸버그 따르면 머스크가 AI 연구자들과 엔지니어를 모집하는 한편 전기차 회사 테슬라와 우주기업인 스페이스x의 투자자들과 접촉해 새 벤처기업에 투자를 의향이 있는지를 타진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 오픈 ai의 첫 gpt처럼 고성능 컴퓨팅을 구동하는데 필요한 그래픽 처리 장치 즉 gpu죠.
GPU 수천개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뭐 일각에서는 만 개 정도 주문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기사들을 종합해보면 어쨌든 머스크는 지금 ai에 관심이 많고 향후 대규모 투자를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이 정도는 어렵지 않게 우리가 예측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솔직히 머스크가 워낙에 관종 짓을 많이 하고 또 약속도 안 지키고 워낙 또 제멋대로지 않습니까 그런 성격 탓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하지만 그 영향력만큼은 결코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머스크는 굉장히 성공하고 또 대단하고 천재적인 인물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나 영향력이 큰 인물이 AI 스타트업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그럼 게임 끝난 거죠. 아마 관련 업체들은 굉장히 큰 수혜를 입게 될 겁니다. 그럼 어떤 기업이 가장 큰 수혜를 입게 될까요. 뭐 이것을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자 우리가 상식적으로 AI 연설하면 gpu가 가장 먼저 떠오르거든요. GPU 그럼 gpu로 돈을 가장 많이 버는 기업은 어디냐 바로 엔비디아입니다. gpu를 기반으로 만드는 비디오 카드의 점유율을 보면 엔비디아가 약 60%, amd가 22% 인텔이 17%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업체들이 0.7% 딱 봐도 엔비디아가 압도적인 1등이고 amd와 인텔이 부스러기를 조금 얻어먹고 있는 수준입니다.
원래는 amd와 엔비디아가 굉장히 치열하게 경쟁을 했었는데 최근 들어서 엔비디아가 너무 잘 치고 올라오면서 AMD 분위기가 좀 많이 오래 진 상황입니다. 그나마 cpu에서는 amd가 인텔을 많이 따라잡았는데 GPU 쪽에서는 정말 힘을 못쓰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잘 나가도 지금 너무 잘 나가죠. 자 그러나 영원한 1등 기업은 없기 때문에 엔비디아라고 언제까지 잘 나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언젠가 amd나 인텔에게 많이 추월을 당할 수 있을 텐데 만약 여러분들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투자를 하고 있다면 어디가 이기든 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겠죠.
왜냐하면이 안에 새 기업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공지능 시장이 커지는 한 GPU 수요는 폭증할 것이고 GPU 수요가 폭증하면 엔비디아 인텔 amd를 합한 기업의 가치는 계속해서 커질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이건 너무나도 쉽게 예측할 수 있는 거죠. 셋 중에 어디가 잘 나가고 어디가 망할 거냐 이건 어렵지만 새 기업이 합은 지금보다 미래에 훨씬 커질 것이다 이걸 예측하는 것은 너무나도 쉽다는 겁니다. 그래서 개 이런 것보다는 지수에 투자하는게 장기투자시 스트레스가 훨씬 적습니다. 조금만 더 깊게 들어가 볼까요.
자 인텔은 종합반도체 기업이니까 인텔이 설계한 gpu를 인텔이 제조하겠죠. 또는 경우에 따라서 tsmc나 삼성전자에게 위탁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자 그리고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팹리스 업체이기 때문에 제조시설 자체가 없습니다. 따라서 파운드리 업체에게 위탁을 할 수밖에 없는데 현재 대부분의 엔비디아 분량은 csmc에서 제조합니다. 그리고 일부 분량을 삼성전자에서 제조하기도 하죠. 자 그리고 AMD amd도 마찬가지로 엔비디아처럼 팹리스 업체입니다. 현재는 tsmc가 전량 위탁하고 있지만 향후 상황에 따라서 삼성전자가 위탁할 가능성도 저는 있다고 봅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파운드리 1위 업체인 tsmc가 또 여기에 들어가 있죠. 자 그 다음에 gpu를 기반으로 만드는 그래픽카드를 보면 그래픽 전용 메모리도 반드시 탑재가 되거든요. 그럼 이 메모리는 어디에서 만드느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서 거의 다 만듭니다. 근데 잘 보니까이 분야 3위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또 여기에 들어가 있단 말이죠. tsmc에서 반도체를 만들려면 장비가 또 필요한데 그 장비는 어디에서 공급받을까요. asml 램 리서치 업프레드 머티리얼즈 새 업체들 여기도 다 들어가 있네요. 근데 제가 지금까지 언급한 기업들이 뭐 그저 그런 기업이냐 대체 가능한 기업들이냐 그렇지가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절대적으로 주력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기업들이고 그냥 사실상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특히 asml 같은 경우는 포토 공정에서 필요한 노간기를 공급해주는 회사인데 자 이유비 노간기 7나노 이하에서 반드시 필요한 이유비 녹음기를 전 세계에서 독점으로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그냥 대한 자체가 아예 없다는 거죠. 뭐 그 밖에도 퀄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브로드컴 글 반도체 조금만 관심이 있어도 모를 수가 없는 기업들이 상당수 편입이 되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반도체를 너무 좋아해서 3배짜리 속쓰레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게 상장된지 13년 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그냥 기준점을 13년으로 잡고 수익률을 봤더니 2270% 무려 13년 만에 2270%가 올랐습니다. 반면에 한 배짜리 soxx는 900%가 올랐죠. 자 얘기가 나온 김에 나스닥 백과도 한번 비교를 해볼까요. 나스닥 100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etf qq 약 647%, 3배짜리 tqq 4705% 나스닥 베개는 어떤 기업들이 들어가 있죠. 주로 반도체를 주문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많이 들어가 있죠. 테슬라 여기 당연히 들어가고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심지어 엔비디아도 들어갑니다. 엔비디아는 특이하게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와 나스닥 베개 중복으로 편 되어 있죠.
그 비중도 결코 낫지 않습니다. 자 이제 정리하겠습니다. 아무리 차에 관심이 없어도 내연기관의 미래가 어둡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기차의 전망이 발달한 거 모르는 사람 없죠. 아무리 여러분들이 반도체에 관심이 없어도 인공지능의 미래가 밝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 나스닥 100에 몰려 있고 그 기업들이 반도체를 주문하고 그럼 엔비디아 AMD 인텔 같은 기업은 수혜를 입게 되고 또이 반도체 기업들이 tsmc나 삼성전자에게 위탁을 주고 그럼 tsmc 삼성전자 인텔 같은 파운드리 업체들은 또 반도체 장비 업체에게 주문을 넣고 그들도 수혜를 또 같이 입게 되고 이런 식으로 길게 보면 반도체와 기술주는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냥 그게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더 나은 삶을 추구합니다. 더 좋은 스마트폰 쓰고 싶고 더 빠른 처리장치를 갖고 싶고 더 넓은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더 똑똑한 자율주행차를 타고 싶어 하죠. 자 이게 인간의 본능이고 이런 인간의 본능은 인류가 멸종하기 전까지는 아마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고로 반도체와 기술주는 끊임없이 성장할 수밖에 없고 주가도 그에 따라서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투자를 못할 이유가 전혀 없는 거죠. 중간에 빠져 나오는 순간 손해입니다. 자 오늘 내용은이 정도로 정리를 할테니까 여러분들 투자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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