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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돈 쌓이기 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

주언규 joo earn gyu · 2024-12-05 · 유튜브 시청 265,86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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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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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주언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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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월 50만 원 자산소득 체질 개선이 목표이며, 저축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수익률을 높여야 하고 그 과정에서 공부와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다. 목표 설정: 월 50만 원(연 600만 원) 수익을 만들면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던 단계를 넘어 체질이 바뀐다고 주장한다. 제로베이스에서 50만 원 달성 시 포기율이 약 15%p 낮아진다고 말한다. 예금 시나리오(금리 3.5%, 2024년 12월 기준): 연 600만 원을 만들려면 약 1억 7천만 원이 필요하고, 이를 10년간 모으려면 월 약 143만 원 저축이 필요하다고 계산한다. 수익률 6% 시나리오: 배당주, ELS, ELB, 수익형 부동산 등 중위험 상품을 언급하며, 원금이 약 1억으로 줄고 월 저축은 약 83만 원으로 줄어든다고 설명한다. 대신 공실, 기업 부도, 환율, ELS 손실 등 리스크가 생긴다고 경고한다. 수익률 12% 시나리오: 고위험 채권, 코인 스테이킹, 레버리지 활용 수익형 부동산, 경매 등을 언급하며 원금은 약 5천만 원까지 줄어든다고 설명한다. 수익률 20% 시나리오: 원금 약 3천만 원, 월 저축 약 25만 원으로 10년 목표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워렌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을 예로 든다. 다만 리스크 관리 능력이 없으면 수익률 상승은 사기성 구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다. 결론적 메시지: 수익률 확보 과정에서 리스크를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공부)이 필수이며, 시세차익은 리스크를 해결하는 능력에 비례한다고 주장한다. 발언자는 자신의 교육 사업(월 50만 원 달성 교육, 40주 과정, 75% 달성 주장)을 홍보한다. 전망 및 조건: 특정 자산(삼성전자, 비트코인 등)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예측은 없으며, 장기적 자산 형성 및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이 상태에서 돈을 모으는 게 이상한 거라는 겁니다. 그럼 이상한 놈이 되는 기준이 뭐냐면, 월 50만 원입니다. 제로 베이스에서 여기까지 가잖아요. 그러면 몇 명이 포기하냐면, 한 60%가 포기해요. 그런데 이 월 50만 원을 달성하면 그 사람의 DNA가 바뀝니다. 실제로 유전자가 바뀐다는 뜻이 아니라 비유적으로 말하는 겁니다. 이때부터는 사람의 사고 방식이 바뀌어요. 월 50만 원, 연간으로 하면 600만 원 정도인데, 이걸 만들고 나면 사람이 체질적으로 바뀝니다. 돈이 붙는 체질로 바뀌는 거죠.

02. 우리가 자산을 쌓는 코어를 만드는 데까지 가는 것을 여러분의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그럼 연간 600만 원을 만들기 위해 얼마의 기간이 필요할까요? 체질이라는 걸 더 파보니, 각자 가진 지식 수준이 핵심적인 변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지식 수준이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월 50만 원에 도달하는 속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03. 지식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해 봅시다. 이 상태에서 600만 원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예금을 하면 됩니다. 네이버 같은 데서 은행 예금 금리를 검색하면 나오는데, 2024년 12월 기준으로 1년 만기 예금 금리가 약 3.5%입니다. 계산은 간단합니다. 연 600만 원이 필요하니 600을 0.035로 나누면 됩니다. 그러면 약 1억 7천만 원이 나옵니다.

04. 즉,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체질 개선을 하려면 1억 7천만 원을 모아야 합니다. 그 돈을 모으면 그때부터 사람의 성향이 바뀝니다. 아무런 공부 없이 1억 7천을 모으는 것은 가능하지만, 체질 개선에 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1억 7천을 10년 안에 달성하려면 월 143만 원씩 모아야 합니다. 결국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뜻이고, 저축만으로 체질을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05. 143만 원이라는 금액은 감이 잘 안 올 수도 있는데, 수익률을 조금 올려 보겠습니다. 예금 금리 3.5% 대신 6%를 목표로 한다고 해 봅시다. 600만 원을 6%로 나누면 1억 원이 됩니다. 1억 7천에서 7천만 원이 낮아진 거죠. 이때 필요한 월 저축액은 83만 원입니다. 똑같이 월 143만 원을 저축할 수 있다면, 10년이 아니라 5년 10개월 만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를 감수하면 금액을 낮추거나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06. 이쯤 되면 아까보다는 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6% 수준이면 초보자도 접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배당주, ELS나 ELB 같은 중위험 금융상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들으면 머릿속에 바로 "이건 이것 때문에 안 돼, 저건 저것 때문에 안 돼"라는 생각이 떠오르죠.

07. 수익형 부동산이라면 공실이 문제가 될 수 있고, 배당주라면 회사가 망할 수 있습니다. 해외 미국 배당주라면 환율이 바뀔 수 있고, ELS나 ELB는 실제로 터진 사례도 있죠. 여러분이 생각만 해도 안 해야 할 이유들이 떠오릅니다. 예금은 재미도 없고 피드백 기간도 길어서, 할 바에는 나가서 일하는 게 낫다고 느끼기도 하죠. 그런데 수익률이 올라갈수록 안 해야 할 이유가 더 많이 떠오릅니다.

08. 중요한 건 이 리스크를 어떻게 다루느냐입니다. 이 리스크를 느끼는 순간이 사실 시작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 벌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데, 답은 머릿속에 떠오른 리스크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재테크든 투자든, 고수든 초보든 리스크에 대한 답은 세상에 이미 다 있습니다. 다만 누군가는 그 답을 공부하는 선택을 하고, 누군가는 "이것 때문에 안 하겠다"는 선택을 합니다.

09. 리스크를 줄여 나가거나 내가 관리할 수 있는 범위 안으로 넣는 것, 그것이 공부입니다. 공부라는 게 그냥 지식을 쌓는다는 뜻이 아니라, 리스크를 없애는 과정을 공부한다는 뜻이에요. 그럼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까요? 여러분이 하려는 것부터 공부하면 됩니다. 6% 정도를 목표로 하는 사람은 그 상품의 리스크부터 파악하면 되는 거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결국 다시 소비하는 세계로 돌아갑니다. 600만 원, 월 50만 원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과거의 생활로 돌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10. 그럼 12%까지 올려 보면 어떨까요? 체질 개선 속도를 빠르게 하려면 12%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올라가는 건 공부의 양입니다. 6%에 필요한 공부보다 12%에 필요한 공부가 훨씬 많아요. 12% 수준의 상품으로는 고위험 채권, 코인 스테이킹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으로 12%를 만들려면 레버리지를 써야 하는데, 대출을 끼고 수익형 부동산을 하거나 경매로 취득하는 방법이 있죠.

11. 이 경우 필요한 기간을 계산해 보면, 월 143만 원씩 저축하고 12%를 목표로 하면 2년 11개월이면 됩니다. 연 12%로 월 50만 원, 연 600만 원을 만들려면 원금 5천만 원만 있으면 됩니다. 10년 안에 달성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월 42만 원만 모으면 되죠.

12. 문제는 이 단계부터 무엇이 리스크인지 모르게 된다는 겁니다. 이전 단계까지는 리스크가 뭔지 분명하게 보였는데, 여기서부터는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조차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상품의 종류를 파악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리스크가 뭔지 모르니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게 됩니다.

13. 수익률을 20%까지 올려 보겠습니다. 이 수준의 현금 흐름을 만들기는 어렵고, 결국 차익형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초보자들이 처음에 목표로 잡는 수익률이 바로 연 20%입니다. 워런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도 대략 20% 안팎이죠.

14. 20%로 월 50만 원을 달성하려면 3천만 원만 있으면 됩니다. 10년 안에 모으려면 월 25만 원이면 되고, 월 143만 원을 저축한다면 1년 9개월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서 초보자 기준으로 말하는 건, 투자 세계에 처음 들어와서 자산 소득이 가속을 받기 시작하기까지 현실적으로 걸리는 기간이라는 뜻입니다.

15. 기간을 정리하면, 10년에서 5년 10개월, 2년 11개월, 1년 9개월로 줄어듭니다. 처음 10년과 비교하면 8년 이상 줄어든 셈입니다. 하지만 이걸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 수준이 되려면 그만큼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투자한 지 8년 정도는 돼야 안정적으로 들어온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돈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돈이 없으면 공부로 메워야 한다는 뜻이죠.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16. 결국 수익률마다 공부에 걸리는 시간이 있고, 그 시간을 줄이려면 돈을 써야 합니다. 배우는 데 드는 비용이나, 실패하면서 날리는 헛돈 같은 것들이죠. 이런 비용을 계산하지 않으면 결국 시간이든 돈이든 어딘가에 넣어야 한다는 사실을 놓치게 됩니다.

17. 그렇다면 시세 차익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런데 시세 차익은 수익률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18. 월 50만 원을 버는 데 예금으로는 1억 7천이 필요했습니다. 20% 수익률에서는 3천만 원이면 됩니다. 그런데 수익률이 높다는 건 리스크도 높다는 뜻이고, 더 올라갈수록 무엇이 리스크인지 모르게 된다는 게 문제입니다.

19. 조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20% 수익률을, 다른 사람도 예금처럼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수익률로 바꿔 준다고 합시다. 그러려면 리스크를 실제로 제거해야 합니다. 그런데 리스크를 실제로 제거하지 않고, 제거된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팔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은 대개 "월 50만 원 들어오나?"만 봅니다. 리스크는 따져 보지 않죠. 그럼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사기에 가깝습니다.

20. 여기에 시세 차익의 본질이 있습니다. 리스크를 내가 관리할 필요가 없는 상태로 만들면 그만큼 가격이 올라갑니다. 또는 리스크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지면 비싸게 팔 수 있게 됩니다. 수익률과 리스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리스크를 모르면 싸게 살 수도, 비싸게 팔 수도 없습니다.

21. 결국 내가 버는 돈의 크기는 내가 파악할 수 있는 리스크의 크기, 내가 고칠 수 있는 리스크,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에 수렴합니다. 즉,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이 시세 차익으로 벌 수 있는 돈과 직결됩니다.

22. 리스크를 해결하는 방법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리스크입니다. 이런 건 리스크가 있을 때 사 두었다가 리스크가 사라질 때 팔면 됩니다. 다른 하나는 내가 행동해야 해결되는 리스크입니다. 이건 리스크가 있는 자산을 사서 내가 직접 해결하고, 해결한 뒤에 파는 방식입니다. 두 가지가 섞여 있을 수도 있고, 그럴 때는 행동하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23. 예를 들어 재개발 투자에서 리스크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내가 조합장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행동으로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서 기다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니까요. 어떤 사람은 대표를 만나 싸게 삽니다. 결국 각자의 능력에 따라 수익률이 정해지고, 리스크가 있는 가격에 사서 리스크가 제거된 가격에 파는 것입니다.

24. 정리하면, 리스크가 클수록 수익률이 올라가고, 리스크가 없을수록 수익률은 낮아집니다.

25. 지금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첫 번째로 여러분의 목표 수익률을 정해야 합니다. 1억 7천 정도는 금방 모을 수 있다면, 지금 공부하기보다 돈을 모으는 게 낫습니다. 돈을 모으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공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26. 지금까지 월 50만 원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알려 드렸는데,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바로 그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월 50만 원의 수익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죠. 이건 투자이기도 하지만, 비즈니스이기도 합니다. 비즈니스의 결국은 회사의 이익을 만들어 내는 것이고, 작은 법인도 주식이 다 있습니다. 자산을 제로에서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지, 제로 베이스부터 배워 가는 과정이 바로 이것입니다.

27. 얼마나 효과가 있냐면, 저희 교육을 듣는 사람 100명 중 75명은 40주 안에 월 50만 원을 만들어 냅니다. 소득이 이렇게 증가하면 자산을 모으는 속도가 완전히 달라지고, 그만큼 내가 떠안아야 하는 리스크 수준도 낮아집니다.

28. 추가 소득을 만들거나 지금 버는 금액을 더 키우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고정 댓글에 무료 강의를 남겨 두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채널 구독을 해 두시면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계속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건물 투자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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