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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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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급락할 땐, 빠른 손절이 오히려 기회!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3-05 · 유튜브 시청 57,0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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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현대차#나스닥#코스피#한화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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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시장이 단기 과열 후 급락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며, 급락 시 빠른 손절과 반등 매수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는 메시지. 과거 경험 정리: 2020년·2022년 하락장, 2023년 2차전지 급등 후 급락 등을 겪으며 이격도 과열(120일선 이격 30~33)이 나오면 폭락이 뒤따를 수 있다고 강조. 이번 하락 배경: 3월 3일 주말 사이 전쟁 발발로 이미 높은 증시에 하락 명분이 생겼다고 봄. 2월 27일 현대차·현대오토에버·현대글로비스 등 약 20억 원 규모 비중을 보유했다가 장 시작과 동시에 손절했다고 설명하며, 미손절 시 4~5억 원 이상 손실이 났을 것이라고 주장. 전쟁 관련주 매매: 흥구석유, 한국석유, 중앙에너비스, 한국 안고르유전, 흥하운용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로 출발한 첫 테마 초입이라 판단해 7~8억 원 매수 후 추가 매수로 약 12억 원 규모 보유. 이후 석유주 하한가 등 흐름에 따라 추가 매수. 에코프로 등 매매: 에코프로 등 10억 원씩 두 종목(총 20억 원) 종가 배팅 후 코스닥150 야간선물 약세를 보고 에코프로 약 18억 원을 수익 실현(약 9,300만 원 수익 언급). 나머지 종목은 유가 급락·나스닥 선물 반등 신호를 보고 추가 매수해 수익 보유. 과거 사례: 2024년 8월 엔캐리 폭락 당시 개장 후 서킷브레이커 발동 직후 약 20억 원 매수, 다음날 지수 3.7% 반등으로 수익 얻었다고 회고. 출연자 전망: 시장은 몇 년에 한 번씩 급락이 나오며 위기 속 기회를 잡으라는 입장이나, 구체적 지수·종목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음. 손절은 짧게, 수익은 길게 원칙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급락 조짐과 이격도 경계

01. 시장이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밀렸는데, 저는 이런 하락을 많이 경험해 봤습니다. 엄청난 단기 폭등 뒤에는 단기 폭락이 온다는 걸 정말 자주 겪었기 때문에, 최근 이만큼의 상승은 진짜 말이 안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120일선 기준 이격이 30을 넘어서 33까지 갔었어요. 처음 폭락이 나왔을 때도 이격이 24~25 정도였는데, 와 정말 심하다, 이거 한번 폭락이 나와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보다 훨씬 더 심하게 벌어졌습니다. 많이 안 되는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저는 계속 조심하고 있었어요.

과거 하락장 경험과 이번 손절

02. 이때도 사실 조심했고, 쇼트를 했다가 하루 더 큰 하락이 나올 줄 알고 기다렸는데, 다음 날 손절했습니다. 이틀 뒤 이틀짜리 큰 폭락이 나왔고, 더 갔죠. 이번에 제대로 맞은 겁니다. 이틀 동안 거의 20% 가까이 하락했어요. 2020년, 2022년 하락장, 2023년 에코프로 등 2차전지 급등 후 이틀간 급락장을 겪어 봤기 때문에, 이런 하락이 언제든 나올 수 있다는 걸 늘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03. 저는 이번 하락을 피할 수 있었고, 충분히 피하기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3월 3일 화요일, 주말 사이에 전쟁이 났습니다. 트럼프가 계속 "쳐들어간다, 공격한다"고 말해 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지만, 증시가 이미 높았습니다. 하락할 구실만 생기면 엄청난 하락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었고, 그 구실이 생긴 겁니다. 전쟁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증시를 밀어버릴 명분이 생긴 거예요.

포지션 손절 과정

04. 2월 27일 금요일에 비중을 크게 들고 갔습니다. 현대차 그룹 관련주를 20억 원어치 들고 있었죠. 3월 3일 당연히 하락이 시작됐고, 장 시작과 동시에 1억 원이 날아갔습니다. 20억에 1억이면 약 5% 손실이니, 장 시작과 거의 동시에 손절했어요. 현대오토에버는 시작과 동시에 손절했는데 그 가격이 약 48만 5천 원이었습니다. 안 잘랐다면 지금 39만 원이에요. 현대미아는 수익이 엄청 났었는데, 아침에 수익을 봤다가 빠질 때 결국 그 자리에서 다 손절했습니다. 수익이었지만 남은 건 11만 원뿐이었죠. 지금은 8만 2천 원입니다. 현대글로비스까지 합쳐 20억을 들고 있었는데, 주말 사이 전쟁이 나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지수가 높은데 전쟁까지 났으니 잘못하면 큰일 날 수 있겠다 싶었고, 아침에 반등이 나오는지 지켜봤지만 나오지 않아서 빠질 때 손절했습니다. 28만 원쯤에 잘랐고, 지금은 24만 원입니다. 제가 자른 가격에서 모두 최소 10~20%씩 빠졌어요. 안 잘랐다면 최소 4~5억 이상 날렸을 겁니다.

05. 이번 하락은 시장 상승을 경계했다면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건, 몇 개월 동안 물린 사람들을 시장이 계속 살려주는 장이 반복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시장이 물린 걸 절대 살려주지 않는 순간이 올 수 있다"는 걸 잊으셨다는 점입니다.

전쟁 관련주 대응과 테마 매매

06. 전쟁 관련주 중에서는 무조건 한 종목 이상 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세 초입, 첫 테마 첫날이었으니까요. 다만 긴가민가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전쟁이 하루 만에 끝나면 어떡하지, 관련주들이 생각보다 세지 않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었죠. 그런데 흥구석유를 포함해 흥구석유, 한국유, 중앙에너비스, 한국안고르유전, 흥하운용까지 다섯 종목이 상한가로 시작했습니다. 다섯 종목이 상한가로 시작한 테마는 거의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건 무조건 하나는 상한가를 보내야 한다, 첫 테마이니 각오하고 상한가를 때려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7~8억 원을 들고 있다가, 다시 상한가로 들어갈 때 추가 매수해서 12억 원 이상으로 늘렸습니다. 시세 초입 첫날 상한가였기 때문에 이렇게 비중을 실을 수 있었던 거예요. 아침에는 짧게 1천만 원씩 치고 빠지는 매매도 많이 했습니다. LG엑스원 같은 종목에서 호가를 띄우고, SO도 했던 것 같네요. 강할 때 호가를 띄우는 식으로 짧게 짧게 치고 받는 매매를 많이 했습니다.

07. 피하신 분들은 정말 잘하셨고 축하드립니다. 혹시 하락을 그대로 맞으신 분들도 이번 경험을 좋은 경험치로 쌓으셔서, 다음에는 저처럼 상승을 경계하고, 하락할 때 오히려 헤지 매매를 하거나 지수 반등에 맞춰 종목을 매매하면서 큰 하락을 기회로 잡을 수 있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얘기를 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매도·매수 내역과 야간 선물 판단

08. 매도한 종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A라는 종목과 에코프로를 각각 10억 원씩 매수했습니다. 10억이라는 비중은 시드가 많이 늘어서 현재 50~60억 원까지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0억씩 두 종목이면 20억이죠. 내일 개장 폭락이 나온다면 반대매매 물량이 나올 테고, 그걸 받아내면서 반등 매수세가 들어와 준다면 그때 비중을 크게 태우겠다는 생각으로, 20억을 들고 있으면서 최소 30억 이상 추가 매수할 각오로 종가 배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장이 끝날 때까지만 해도 나스닥 선물이 -1%였어요. 그런데 거의 보합까지 반등했고, 유가는 빠졌고, 결정적으로 석유주들이 시간외에 우르르 하한가로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 자리에서 추가 매수를 했습니다. 여기서 10억, 또 8억 정도를 더 추가 매수했습니다.

09. 에코프로를 매도한 이유도 재미있습니다. 야간 선물을 봤는데, 코스피 야간 선물은 4% 넘게 오르고 있었는데 코스닥 야간 선물은 0.5% 상승이었어요. 이게 왜 이럴까 싶었는데, 그때 에코프로는 NXT 기준 7% 반등 중이었습니다. 에코프로가 7% 오르는데 코스닥 150은 0.5%밖에 안 오르는 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싶어서 다 잘랐습니다. 그래서 에코프로만 오늘 수익 실현이 된 거예요. 원래는 내일까지 가져갈 생각이었고, 18억 정도 모아 놨었습니다. 9,300원 정도 수익이 찍힌 상태에서 코스닥 150 야간 선물이 약해 보여 모두 정리했습니다.

마무리 판단과 결과

10. 에코프로를 정리한 뒤 종가 배팅했던 종목을 추가 매수한 이유도 있습니다. 오후 5시 반에서 6시쯤 석유주들이 우르르 상한가 근처까지 갔고, 7시쯤에는 나스닥 선물이 보합에서 0.3% 플러스까지 슈팅이 나왔습니다. 동시에 원유가 1~1.5% 급락했어요. 이건 전쟁 리스크가 줄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죠. 코스닥 150 야간 선물이 무서워서 에코프로 18억을 다 팔았는데, 그 판돈을 그대로 오늘 종배했던 종목에 추가 매수했습니다. 그 종목이 더 올라서 지금 수익이 꽤 떠 있는 상태이고, 그 종목까지 내일 수익 실현한다고 치면 저점 대비 5억 이상 수익으로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11. 제 매매 과정을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하락장에 물려 있지만 않아도 성공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에코프로를 여유롭게 모을 수 있었고, 그 외에도 제가 잘하는 테마주 매매, 헤지주 매매, LG넥스원, SO, 흥하운, 대한회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헤지주를 열심히 매매해서 이런 급락장을 기회로 잡고 큰 수익으로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12. 참고로 2024년 8월 앤캐리 폭락 때도 기억이 나네요. 8월 5일 월요일에 단타 선배님과 밖에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아침에 개장 폭락이 나오고 계속 흘러내렸습니다. 흐름이 무너졌는데, 약 -3%쯤 빠지고 있을 때 "오늘 매매하면 큰일 나겠다, 안 되는 날이다" 싶어서 밖으로 나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지수가 계속 빠져서 -7%에 사이드카가 걸렸다는 속보를 봤고, 조금 뒤에는 서킷브레이커가 걸렸습니다. 바로 복귀해서 "이건 기회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오늘 에코프로에 들어간 관점과 비슷했는데, 그때도 약 20억 원 정도 샀고, 추가 매수할 물량을 남겨 두고 종가 배팅을 했습니다. 이 정도 하락이면 웬만하면 반등이 나올 것이고, 혹시 안 나오고 내일 더 빠져도 그때 반등 매수세가 들어오면 추매해서 수익 구간을 줄 거라 판단했죠. 다음 날 지수가 3.7% 반등을 시작했고, 그때도 물려 있던 게 없어서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13. 잘될 때 적극적으로 매매하는 건 좋지만, 늘 경계하고 있어야 합니다. 시장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곳이 아닙니다. 모든 수익을 줄 것 같다가도, 경계하지 않고 너무 평화에 젖어 있는 사람들한테서는 한 방에 다 뺏어 가는 게 시장입니다. 오늘과 어제의 하락을 보시면서 많은 걸 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14. 결국 "손절은 짧게, 수익은 길게"입니다. 에코프로도 처음엔 손실이었다가 수익 3천 원이 붙었다가, 다시 1~2천 원으로 내려갔는데, 관점이 유지되니까 쭉 불타기를 했습니다. 매도는 코스닥 150 선물이 생각보다 약해서 한 것이고요. 제 시나리오와 관점대로 원칙 매매를 했습니다. 수익은 길게 먹고, 손절은 짧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음에 좋은 내용이 있으면 라이브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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