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미국채 금리 상승과 중국발 악재로 증시는 단기 숨고르기 국면이며, 지수는 방향성 확인 전까지 조심스럽게 봐야 한다. 미국 증시와 금리: 나스닥은 연초 대비 약 27% 상승했으나 최근 한 달간 약 7.4% 하락했고, 지난주에도 약 2% 빠졌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4.25%로 올라왔으나 단기적으로는 4.3% 아래에서 안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금리 해석: 최근 장기금리 상승은 국채 수급 문제도 있지만, 경제와 기업실적이 견조하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이며 단기금리 대비 장기금리가 더 오르면 장단기 금리차가 좁혀져 무조건 나쁘지만은 않다. 금리 상승 속도가 문제이며 5년·2년물 흐름도 함께 봐야 한다. 중국 리스크: 헝다, 컨트리가든 등 부동산 이슈와 유동성 우려가 있으나, 중국은 M2 증가율과 재정 여력에 여유가 있어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다만 개혁개방 이후 성장모델의 한계는 장기적으로 짚어볼 문제다. WTI 유가: 최근 5주 만에 하락 전환했으나 여전히 배럴당 80달러 위에 있으며, 경기 둔화 우려가 유가의 하방 요인이 될 수 있다. 이번 주 일정: 목요일(한국시간 24일 아침)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핵심이며, 7월 분기 매출 컨센서스 약 115억 달러, 10월 분기 약 130억 달러가 기대치다. 금요일 밤(25일 새벽) 잭슨홀 연설은 '글로벌 경제 구조적 변화'가 주제이며, 과거보다 매파적이거나 중립 이하의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시장은 조심스러울 것으로 봤다. 브릭스 정상회담도 원자재·유가 관련 발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엔비디아 목표가: 모건스탠리 등 목표가가 800달러까지 제시됐으며, 내년 기준 PER 50배와 매출 성장률 30~60%를 고려하면 500달러까지는 정당성이 있다고 봤다. 투자 전략: 트레이딩에 능숙하지 않다면 현금 30% 이상 보유를 권하며, AI·반도체 약 30%, 나머지는 중국 관련 소비·화장품 등 개별 종목으로 분산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지나친 낙관도 비관도 경계하고 중립적 시각을 유지하라는 메시지다. 출연자 전망: 시장은 단기 조정 후 실적 확인 시 반등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이번 주는 엔비디아 실적과 잭슨홀 발언에 따라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봤다.
다듬은 글
이번 주 주목해야 될 투자 정보와 포인트 업데이트 합니다.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이벤트가 많은 주관인데요 먼저 미국 증시 흐름도 주춤하네요. 국제수행률 오르고 중국 위기 있었고 올해 이제 나스닥 기술주가 시장을 주도한 거잖아요. ytd 연초수익률로 하면 아직 26.98인데 한 달간 7.4% 꽤 빠졌어요. 지난주는 한 2% 빠졌습니다. 금요일은 숭고를게요 리스크를 크게 중국 리스크나 그 다음에 미국 리스크 하나 그 다음에 숨죽이고 기다리는 엔비디아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중국 리스크는 그 헝다 그 미국의 파산 신청한 거랑 그 전에 컨트리가든 그 이슈죠. 주의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중국이 할 수 있는 그 방어할 수 있는 그런데 지난주 실적이 발표되기 전에 기대치를 높여 놨는데 애널리스트들이 반응이 한 번 읽고 나서 그 다음에 무반응이에요. 조금 조심스러운 거 같은데 확인이 되면 다시 한번 올라갈 것인지 확인이 되더라도 뭔가 다 정리할 것인지 이런 세 가지 중국을 보니까 주식 시장은 숨고르기 이상할 수가 없는 그런 형태를 지금 최근에 보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 날 나온 것을 보면 wti는 뭐 그나마 아이 그나마는 아니죠.
사실은 이제 경기가 좀 헷갈린다 그러면은 또 하락하게 달려 있으니까 5주만에 발락을 했습니다만 여전히 80불 위에서 놀고 있고 아까 10년 만기 국채가 4.25로 조금 발락했는데 입주 전부 다 올라갔죠. 단락한 거는 뭐 헝다 사태가 오히려 단기적으로는 미국 제가 오히려 안전한 거 아니냐 그래서 수요가 좀 붙었다 이런 얘기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숨고르기 이상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국채 상승 중국발 우려 엔비디아에 의해서 엔비디아 실적에 좀 하도록 하겠고요 미국 내 문제인 생각보다 물가가 안 떨어지는 금리가 계속 가는 국제금리의 상승 그 다음에 중국발우려 이슈는 그러면 언제까지 시장이 좀 발목을 잡나요.
기간으로 보면요 그 아주 단기적으로 따지면 최근에 국채 발행에 입찰 같은게 수요가 좋았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사실 4.3 넘지 않으면 수명 안으로 잠깐 할 것 같아요. 근데 한번 보실까요. 애널리스트들이 포트 나온게 하나 있어서 말씀드리겠는데 지난주 금요일 날 미래에 있어서 나온 리포트가 제목이 아주 아주 심각합니다. 장기 금리 상승에 대한 생각 계속 상승하면 안 좋은 거잖아요. 그렇죠. 계속 올라갈 많이 올라왔으니까 4차선까지 오래 심각하다 보는데 여태까지 올라온 거는 국채 발행의 수급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국채를 살 사람들이 없진 않거든요.
그러면은 더 올라 무조건 나쁜 걸까 꼭 그렇지 않다고 원인이 다르면 이렇게 해석을 좀 긍정적으로 한게 있어요. 이분의 의견을 잃었습니다. 올해 들어와서는 상반기 보시면은 경기가 그 금리가 아직 물가가 낮아지는 거니까 국제수민 이게 낮아지는 거잖아요. 근데 경기도 둔화되니까 동시에 그걸 반영을 했던 거거든요. 그러다가 아주 최근에 7월 들어와서는 조금 이제 다시 금리가 올라가고 확대되면서 조정을 받고 있는 건데 말이죠. 근데 4.3 이상 됐을 때 말이에요. 우리가 장단기 금리차가 벌어져서 문제가 생긴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장기 10년물이 조금 더 올라가고 그렇죠.
밑에 거는 더 올라오지 않은 상태가 되면 장단기 금일차 좁혀지게 되는데 더 올라가는 10년 말 그니까 수급 이슈가 아니고 근본적인 기업 실적과 경제성장이 계속 견조하다는 걸 바탕으로 해서 그 수요에서 올라가서 올라가면 괜찮은 거죠. 그러면서 단기는 덜 올라가고 그러면 장 격차가 좁아질 거 아니에요. 그런 말씀을 드리면 2-3개가 걸려요 만약에 금리 상승이 지나갑니다. 작년간 좀 다른 양성으로 가고 있다 격차가 좁혀 들어가고 있고 그 다음에 경기가 계속해서 호전이라고 그러면은 추가적으로 올라가는 그 10년 만기 국채 그거에 대해서 지나치게 이렇게 그 너무나 공포스러울 것까지는 없지 않은가 왓칭 해야 되지만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분에게 내었습니다. 아직은 노이즈다 지금 국채 금리가 올라갔지만은 기본적으로 기업 실적이 반등이 되고 있고 물론 3분기 gdp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올라오고 있는 아주 봤을 때는 에너지 가격이 올라와서 인프라가 단기적으로 올라왔죠. 경기가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그런 물가가 하락하고 있으니 결국은 기업 실적 전환에 빌드업 과정이 아니겠느냐라고 본다면 급격히 올라가는 속도가 문제지 4.0 멈추다 이제부터 좀 쉬다가 다음에 4.4 5 되고 우리가 밑에 5년물이나 2년 물체가 천천히 올라가면 큰 오일을 해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이 자체만 가지고 너무 사실은 넣지 말고 속도에 좀 보시고 기업 실적이 개선된다는 것은 달라질 수 있다 이렇게 해서 해석하는게 하나 있어서 이걸 좀 보실만하다고 말씀을요 오늘도 아주 중요하게 그러니까요.
스텝 바이스 때문에 가는 거 같습니다. 중고 참 신중해요. 물론 오늘 그 확 내렸으면 좋겠습니다만 또 확 내리면 어떻게 올까요. 야 그만큼 리스크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죠. 적절하게 적절한 이상합니다만 뭐 할 수 있는 스텝을 했다고 보고요 비행기에서 나온 리포트가 오늘 아침자인데 주말에 나왔는데 중그리스도는 단원적으로 이분은 얘기했는데 유동성으로 외우면 된다 미봉책이다 미봉책이다 미봉책이 효과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은 중국은 한국어 달리 미국과 달리 중앙은행 그 뭐 다 공 완전히 국가부도의 할 정도로 부채비율이 아주 민감하면 못 하겠죠.
근데 국가부채 비율이라든지 아니면 중앙은행의 유동성 상태가 최근에 여유가 있다는 거예요. 한번 보실까요. 일단 물론 최근에 cds 프리미엄 올라간 거 있지만 할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해서 위기를 막은 적이 있거든요. 지금 M2 증가율을 아주 여유가 있다는 거예요. 의지만 있으면은 그리고 뭐 다 중요한 건 중국 재정 자체가 무너지는 문제인데 재정 지출 증가에도 최근에 많이 낮아졌거든요. 그 바람에 재정적자도 28년 19년도 피크하다가 훅 내려갔어요. 무슨 얘기냐 여유가 있어 여유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4% 5% 성장률 때문에 우리가 중국의 다이렉트 산업의 수요를 못 받는 걸 있지만 중국이 디플레이션이 가거나 그렇게 해서 큰 시스템 리스크를 갈 소지가 있다고까지 보는 거는 조금 이거 역시 지나친 민감성이다라고 보여져서 괜찮다 이렇게 좀 결론을 내고 있는데 저는 한 80% 정도 동감을 하는 부분이 있어서 물론 인플레이 지표 그다음 cpi 중국의 그 재정 그 m2의 증가율의 속도 같은 걸 봐야 되겠습니다만은 방향성에서는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개별 개별 주식의 이슈로 끝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시스템이 아니고 이제 글로벌리 엮여 있는게 난감하지 않으니까 극복하고 사실 뭐 뭉개면서 이렇게 계속 오는 거잖아요. 그죠. 말 걸로 보는데 다만 저는 아침 뉴스 가운데 중국이 개혁개방 이후 40년 동안 지속됐던 그런 기본 틀이 좀 깨졌다 공문으로만 봤는데 원문 좀 들어가서 이제 보려고 해요. 이제 이런 것들은 좀 큰 흐름상 결국은 중국이 인프라 투자하고 이래서 경제 그 다음에 저임금으로 살아났던 건데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지금 이제 큰 장벽에 걸렸다 그런 한계에 대한 언급은 타당성이 있고요 장기적으로 이게 약간 미봉체가 말씀드렸잖아요.
유동성으로 막을 쓰는 여유는 있어서 단기적 이슈가 안 되는 거고 근본적으로 과거 10년 동안 우리가 누렸던 그런 거로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백합할 수 있는 거냐 그거는 퀘스천이 많지요 중국에 대해서도 좀 생각을 좀 길게 해 봐야 있고요 이번 주 이슈가 많습니다. 이번 주 일정 좀 체크해 주십시오 전망도 해주시고요 내일이죠. 브릭스 정상회담이 있더라고요 아 브릭스 정상회담 뭐 브라질과 인도나 인도하고 러시아하고 다 모여서 하는 거 그거 대단한 거 아닐 것 같은데 사실 대단하지 않습니다. 평상시는 근데 요즘에 뭐 인플레이 변수가 되는게 유가 원자재 국물이잖아요.
여기도 싸우지도 한번 참석하는 거 같아요. 일반적이지 않게 그래서 요런 데서 무슨 카멘트가 나오는지가 한번 먼저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 시간을 목요일 날 아침이 새벽이죠. 장 끝나고 13일 장 끝나고 23일날 잔 끝나고 우리 시간 24일 날 아침인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합니다. 7월달 신청이죠. 실적 아이디어 중요하고 그날 밤 한국 시간으로는 25일 날 아침에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데 잭슨홀 미팅에서 코멘트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고요 미팅부터 말씀드리면이 말이 가장 중요해서이 주말 사이에 여기에 대한 해석을 분분한 것 같아요.
주제가 글로벌 경제의 구조적 변화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어요. 의미심장에 보이지 않습니까 구조적 경제가 어떻게 변했을까요. 최근 몇 년 사이에 나온 거 다시 한번만 pd님 보여주세요네 안 그래도 주제를 늘 정합니다. 그죠. 글로벌 경제 구조적 변화 변화가 됐다면 주제를 얘기할 때 무슨 얘기할까요. 대응 역시 과거랑 다르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이 들다 보니까 이게 과연 비둘기파적인 카멘트를 이어질 것이냐 아니면 좀 중립적이거나 아니면 조금 생각할 거리를 만드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쓸 때는 기대치는 별로 그렇게 긍정적이진 않고 중립 이하인 것 같아요.
그래서 주가가 그때까지 한 3일 월 화 수 갈 때까지는 조심스럽게 볼 것 같은데 구조적 변화라는게 탈세계하고 파편화되고 뭐 여러가지 우리가 아는 것들을 한번 정리하는게 되는 건데 우리 산업 입장에서는 싼 것을 찾아가는 스탠다드에서 안전한 것을 찾아가는 글로벌 동맹이 된다는 것이 분명히 대가를 치러야 되거든요. 그 대가라는 것은 뭘까요. 고금리고 인플레이가 생각보다 지속된다는 거 연결되기 때문에 그렇다면 코멘트가 이젠 도비시하다고 볼 수는 없다 이렇게 좀 보는 거죠. 아무래도 그렇지만 금전적인 없어 보이니까 엔비디아가 역할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그렇죠.
엔비디아의 역할이 해야 되는데 자꾸 좀 이상한게 지난주에 보시면요 모건 스탠리가 목표 주가를 다 500% 상향했을 때는 한 7% 반등했어요. 그때 한 13% 빠졌기 때문에 만든 세게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한 3일 정도는 쉬고 있습니다. 목표 주가는 800불까지 나오고 어떤 증권사는 또 하나는 중요한게 향후 수분기 동안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 50% 이상 이런 구체적인 코멘트까지 나오면서 사실은 7월달 실적이 안 나왔습니다만 8구 10월 달 전망까지도 구체적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투자가들이 좀 조심스럽다는 거는 그거는 시장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좀 중립적인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는 건데 어쨌든 목요일 아침에 그것을 봐야 되는 것이 핵심인데요 엔비디아가 관심 많은 거 말씀드리면 7월까지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10억불 정도 더 나와서 115억불 그다음 이번 지끈 진행되고 있는 10월까지 분기 실적은 130억불 정도가 새롭게 나온 컨센서스이기 때문에 이거를 미팅 하느냐 안 하느냐 요게 단기적 중요하고요 목표주가 보통 500불 되는데 이거는 내년도 기준 PR 50배인데이 회사가 지금 매출 성장률이 한 30에서 60%니까 500불까지는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정당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여러가지 상황이 봤을 때는 조금 스트랩을 하는 거 같습니다.
이번 주 일정들 굉장히 많고 이제 8월에 이번주가 상당히 변곡점이 될 수 있는 그런 흐름들인데요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어 저 같으면 제가 다른 방식도 말씀드렸는데 트레이딩을 잘 하시는 분이 아니면 개별 종목을 매우 잘하는게 아닙니다. 내가 특별히 낫지 않다 그러면은 현금은 30% 이상 갖고 있어야 돼요 50%까지는 너무 심한가요 AI 중심은 언제든지 그걸 한 30%를 갖고 있어야 되고 나머지는 진짜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 개별적인 주식인데 제가 요즘 많이 말씀드린 것은 중국 관련되는 주식은 한두 개 있어야 된다 중국 관련되는 호텔 같은 것도 있고 또 하나 뭐가 있을까요.
화장품 피부 요런거나 아니면 특별히 자기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그런 종목으로 30% 반도체 AI 30% 나머지 현금 이런 식으로 가지고 목요일 날 금요일 날 보면서 대응을 확실하게 중요한데 너무 낙관한 낙관하면 안 될 것 같고요 하지만 또 지나치게 비관해서 전부 다 팔아 재낀다 그 전날 그렇게 한 수준은 아니 기 때문에 중립적인 의견을 갖고 있는게 맞을 것 같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