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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 주가전망] 8시 6분 발표된 "긴급 속보" !! 10월 19일 당장 "이렇게" 됩니다 !!

Today의주식 · 2026-10-16 · 유튜브 시청 11,362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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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골드만삭스#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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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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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120만원선을 지지하며 약반등했으나, 7거래일 음봉 후 나온 반등은 진바닥이 아닌 가짜 반등이며 하락 재개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외국인 디리스킹·AI 자금 불안·수급 악화를 근거로 118만원대와 87만원대 하단 지지선 확인 전 매수 자제를 권고. 말미에는 유료 문자 구독 및 종목 추천 유도 발언이 포함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하이닉스가 120만 원 선을 지켜내며 약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정말 피 말리는 시간이었는데, 파란불이 아니라 빨간불이 들어오니 많은 주주님들께서 안도의 한숨을 길게 내쉬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마음고생 정말 심하셨죠.

02. 오늘 반등을 보시면서 "드디어 7거래일 연속 음봉이 끝나고 이제 바닥을 짓고 다시 시원하게 올라가겠구나" 하고 희망회로를 돌리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물론 하이닉스는 결국 다시 올라갈 기업입니다. 이대로 끝날 종목이 절대 아니죠. 다만 차트와 수급만 냉정하게 분석해 보면, 지금 당장 곧바로 치고 올라가기는 힘들다고 보고 있습니다.

03. 오늘 장이 끝나고 다른 주식 채널들을 돌아보시면, 아마 "7거래일 음봉이 끝났다, 120만 원 지지 성공, 이제 본격 반등 시작" 이라는 얘기들이 넘쳐날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지금 "무조건 매수하세요, 본격적으로 날아갑니다"라고 말하면 조회수도 평소보다 잘 나오고, 댓글에도 찬양 일색에 좋아요도 많이 달리겠죠. 오늘 같은 날 듣기 좋은 말만 해 주는데 싫어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04. 하지만 여러분, 지금 제 영상의 조회수나 좋아요가 중요합니까? 돈이 걸린 문제입니다. 저는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욕을 먹더라도 냉정하게 분석을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시라고, 오늘 같은 분위기에 휩쓸려 섣불리 물타기나 추격 매수를 하시면 절대 안 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05. 어제 영상에서 제가 명확한 기준을 잡아 드렸습니다. 하단 지지선은 118만 원대, 그 아래 87만 원대입니다. 오늘 약반등이 나왔지만 관점은 어제와 같습니다. 결국 여기까지 한 번 더 떨어져서 이 구간을 확인하러 내려올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봅니다.

06. 제 말이 못 미더우시다면 이전 기록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9월 17일 영상에서도 같은 원리로 말씀드렸습니다. 당시 "주가가 위쪽 저항 라인, 183만 2,000원대와 189만 5,000원대 사이 박스권 상단에 진입하면 뇌동매매를 멈추고 기계적으로 매도하라"고 미리 짚어 드렸죠. 그때 제 말을 듣고 매도하신 분들은 지금 하락장이 훨씬 편하셨을 겁니다. 오늘 반등 역시 그 저항 분석과 같은 맥락에서 보셔야 합니다. 진짜 매수 자리에서 완벽하게 지지되고 나온 반등이 아니기 때문에, 속임수 반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07. 물론 오늘 반등이 아예 의미 없는 것은 아닙니다. 왜 의미가 있고, 왜 다시 떨어질 수밖에 없는지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08. 먼저 일봉 차트를 크게 보시죠. 7거래일 동안 음봉이 쏟아졌습니다. 7일 내내 밀렸다는 건 단기적으로 과매도 구간에 들어섰다는 뜻입니다. 스프링도 계속 누르면 한 번쯤 튕겨 오르듯, 7거래일 연속 음봉이 나오면 기술적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게 됩니다.

09. 문제는 오늘 들어온 매수세의 정체입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오늘 120만 원 선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은 주가를 전고점까지 끌어올리려는 거대 세력의 추세 전환형 매집 자금이 아닙니다. 크게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10. 첫째, 최근 하락에 베팅했던 단기 공매도 및 선물 매도 세력의 숏커버링 물량입니다. 주가가 7일간 빠졌으니 일단 수익을 챙기려는 되돌림입니다. 둘째, 120만 원이라는 딱 떨어지는 숫자, 이른바 라운드 피겨를 보고 "120만 원대는 안 깨지네, 싸다" 하고 들어온 개인 투자자의 단타나 물타기 매수입니다.

11. 진짜 바닥에서 세력이 주가를 돌릴 때는 보통 두 가지 현상이 나타납니다. 거래량이 터지면서 위쪽 매물대를 강하게 소화하는 장대양봉이 나오거나, 아래로 긴 밑꼬리를 달며 개인들의 손절 물량을 받아내는 투매 소화 과정이 확인돼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캔들과 거래량을 보시면, 7거래일 동안 쌓인 위쪽 악성 매물을 소화할 만한 거래량이 전혀 실리지 않았습니다. 파는 사람이 잠깐 멈춘 정도의 적은 거래량으로 살짝 고개를 든 형태입니다.

12. 게다가 5일선, 10일선, 20일선 같은 단기 이동평균선이 모두 위에서 아래로 꺾여 내려오고 있습니다. 주가가 조금만 올라가도 위에서 물려 있는 투자자들의 본전 심리가 작동합니다. "여기서 살아났다, 본전에라도 팔자" 하는 매도 물량이 쏟아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13. 오늘 반등이 완전히 무의미하지는 않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이렇습니다. 만약 오늘 반등 없이 8, 9거래일 연속으로 118만 원대, 110만 원대까지 곧장 꽂혀 버린다면, 시장의 매수 주체가 아예 실종됐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반등할 때도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립니다. 반면 오늘 120만 원선에서 하락에 브레이크를 한 번 걸어줬다는 것은, 여전히 저가 매수를 노리는 대기 자금이 시장에 남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세력도 한 번에 주가를 다 빼기보다 반등을 한 번 주면서 템포를 조절하고 있다는 힌트가 되기도 합니다.

14. 하지만 의미는 거기까지입니다. 이걸 보고 "바닥 찍었으니 여기서 몰빵하자, 지금 물타서 평단을 낮추자"라고 접근하시면, 위에서 내려오는 이동평균선 저항을 맞고 다시 꺾일 때 계좌는 두 배로 힘들어집니다. 진짜 지지가 나와야 할 자리는 120만 원이 아니라, 그 아래에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15. 차트만 보면 반쪽짜리 분석입니다. 수급, 특히 외국계 창구의 움직임을 봐야 합니다. 주가가 7거래일 연속 빠질 때 JP모건이나 골드만삭스 같은 외국계 창구는 가차 없이 물량을 던지면서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같은 약반등 날에는 매도세를 조금 줄이거나 단기 매수를 살짝 유입시키면서 주가를 120만 원선 위에 띄워 놓습니다.

16. 외국인과 기관이 개인 투자자가 불쌍해서 주가를 올려주는 걸까요? 아닙니다. 주식시장은 냉혹한 머니게임입니다. 주가가 쉬지 않고 내리꽂기만 하면 개인도 겁이 나서 매수를 멈춥니다. 그러면 세력은 처분하지 못한 물량을 넘길 상대가 없어지고, 아래에서 싸게 매집하려 해도 개인이 거래를 안 하니 물량을 뺏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세력이 즐겨 쓰는 기술이 바로 이런 희망고문형 반등, 이른바 데드캣 바운스입니다.

17. 오늘처럼 120만 원이라는 상징적 가격대에서 반등이 나오면, 현금을 들고 관망하던 개인은 "120만 원 안 깨지네, 여기가 바닥인가 보다" 하고 지갑을 엽니다. 물려 있던 투자자는 "여기서 물타서 본전 빨리 탈출하자" 하고 남은 현금, 심지어 신용과 미수까지 끌어다 매수 버튼을 누릅니다. 개인 매수세가 120만 원 부근에 잔뜩 몰린 다음, 세력은 다음 날이나 다음 주에 매도 폭탄을 던져 120만 원을 깨 버립니다.

18. 생각해 보십시오. 120만 원이 철옹성인 줄 알고 마지막 현금까지 털어 물타기를 했는데, 다음 날 120만 원이 허무하게 깨지며 118만 원대 이하로 밀려 버리면 심리적 패닉이 옵니다. "진짜 큰일 났다, 끝없이 추락하나 보다" 하는 공포에 질려 결국 최저점 부근에서 손절하게 됩니다. 9월 17일 영상에서 고점 저항을 미리 짚어 드리고 매도를 권한 이유도 같습니다. 그때도 강력한 저항선에 부딪혔는데 뉴스는 긍정 전망 일색이었고, 개인들은 더 간다며 추격 매수를 했습니다. 그사이 외국계 창구는 슬금슬금 물량을 넘기고 있었죠. 방향만 반대일 뿐 원리는 똑같습니다. 남들이 안도하며 섣불리 매수 버튼을 누를 때, 한 발 물러나 세력이 노리는 하단 지지선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19. 이제 오늘 영상의 핵심입니다. 왜 굳이 118만 원대와 87만 원대를 하단 지지선으로 잡았는지, 왜 여기까지 떨어져야 진짜 상승이 나올 수 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20. 첫 번째 자리는 118만 원대입니다. "120만 원이나 118만 원이나 거기서 거기 아니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120만 원대와 118만 원대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120만 원선은 사람들의 심리가 만든 라운드 피겨일 뿐입니다. 반면 118만 원대는 과거 주가가 한 단계 레벨업하기 전에 치열한 매물을 소화하며 다져 놓은, 실질적인 수급 지지 매물대이고 상승 파동의 핵심 변곡점입니다.

21. 그래서 세력이 주가를 다시 끌어올리려면, 120만 원선에 걸쳐 있는 어중간한 단타 물량과 신용 물량을 한 번 흔들어 털어내야 합니다. 이것을 설거지 파동, 혹은 투매 유도라고 부릅니다. 120만 원이 깨지는 순간 실망 매물이 쏟아지고, 그 물량이 도달하는 자리가 바로 118만 원대입니다.

22. 다만 주의하셔야 합니다. 118만 원대까지 떨어져야 한다고 해서, 주가가 118만 원을 터치하자마자 무조건 시장가로 매수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단 지지선에서 완벽하게 지지가 되는지 확인하고 매수해야 합니다. 완벽한 지지를 판단하는 신호는 세 가지입니다.

23. 첫째, 캔들 모양입니다. 장중에 118만 원대까지 떨어졌다가 장 막판 강한 매수세가 들어오며 긴 밑꼬리를 달고 올라오는 양봉, 혹은 하락이 멈추는 도지 캔들이나 장악형 양봉이 나와야 합니다. 둘째, 거래량 변화입니다. 118만 원대에서 밑꼬리가 달릴 때 평소보다 거래량이 확 늘어나면서, 누군가 개인의 공포 물량을 바닥에서 쓸어 담았다는 흔적이 차트에 남아야 합니다. 셋째,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전환입니다. 연속 매도하던 메이저 수급 주체들이 118만 원 부근에서 순매수로 돌아서는 모습이 포착되어야 진짜 지지입니다.

24. 만약 118만 원대까지 내려왔는데 이 세 가지 신호가 나오지 않고, 거래량 실린 장대음봉으로 118만 원마저 힘없이 깨진다면, 그때 열어 둘 두 번째 지지선이 87만 원대입니다. 설마 87만 원까지 가겠느냐 싶으시겠지만, 지금 당장 87만 원으로 직행한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다만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입니다.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서 예상치 못한 악재가 터지거나, 반도체 섹터 전반에서 기관들의 대규모 리밸런싱과 차익 실현이 강해져 118만 원대라는 1차 방어선이 무너지면, 그 중간에는 주가를 받쳐 줄 만한 강력한 매물대가 비어 있습니다.

25. 이 판단이 과장이 아닌 이유는 오늘 아침 나온 기사들에서도 확인됩니다. 한 기사는 "코스피 받아줄 큰 손 없다, 외인 매도폭탄 무서운 이유"를 다뤘습니다. 또 다른 기사는 외국계 금융기관의 진단을 전하면서, 지난 7월의 외국인 대규모 매도가 레버리지 축소와 포지션 정리 성격이었던 반면, 최근의 매도는 위험자산 자체를 줄이는 디리스킹, 즉 위험 회피로 성격이 바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26. 디리스킹의 이유도 명확합니다. 첫째, 미국 AI 자금 조달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그간 많이 오른 메모리 반도체 포지션에 청산 압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둘째, 글로벌 자금이 메모리 중심의 한국에서 미국 AI 인프라 쪽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셋째, 외국인이 던질 때 받아 줄 국내 매수 주체가 실종됐습니다. 시장 거래대금은 줄고 있고, 구원투수가 되어야 할 연기금조차 매수 여력이 제한돼 있습니다. 받아 줄 큰손이 없으니 외국인이 마음먹으면 87만 원대까지 떨어뜨릴 수 있는 환경입니다. 그 중간 라인에는 마땅한 지지가 없습니다.

27. 마지막으로 지금 상황에 맞는 실전 대응을 정리하겠습니다.

28. **이미 고점에서 매수해 손실 구간에 물려 계신 분들**: 오늘 120만 원대가 지켜지고 반등까지 나오니 지금이라도 물타서 평단을 낮출까 손이 근질거리실 겁니다. 참으셔야 합니다. 물타기는 주가가 진짜 바닥을 찍고 추세를 돌릴 때, 마지막으로 한 발을 싸게 담아 단숨에 탈출하려고 쓰는 비장의 무기입니다. 가짜 반등 자리에서 어설프게 물을 타면 평단은 조금 낮아지는 데 그치고, 내 비중만 커져서 다음 하락 파동에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추가 매수를 하기보다, 118만 원대에서 진짜 지지가 나오는지, 아니면 87만 원대까지 길을 열어 두어야 하는지 차분히 지켜보십시오.

29. **9월 17일 영상을 보고 매도하셨거나, 신규 진입을 노리는 현금 보유자분들**: 다른 유튜브가 아무리 유혹해도 흔들리지 마십시오. 주식시장에는 기회가 매일 옵니다. 굳이 떨어질 확률이 높은 가짜 반등 자리에 소중한 현금을 태울 이유가 없습니다. 반등이 멈추고 주가가 다시 밀릴 때, 118만 원대 부근의 호가창과 캔들, 그리고 수급 동향을 관찰하십시오. 완벽한 지지 신호가 뜨는 날, 그리고 앞서 짚은 JP모건과 골드만삭스의 본격적인 양매수가 들어오면서 매수 포인트가 뜨는 날에는 제가 누구보다 빨리 브리핑 드리겠습니다.

30. 현실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낮에는 본업에 매달리고, 집안일도 해야 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호가창을 보며 찰나의 타이밍을 혼자 잡아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생업으로 바쁘신 구독자분들이 확실한 승부 타점을 놓치지 않으시도록, 장중 실시간 수급과 캔들을 추적해 매일 문자로 핵심 타점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하단 지지 확인됐으니 어느 가격대에서 얼마 비중으로 매수", "외국계 창구 양매수 확인, 기계적으로 비중 확대", "상단 저항 도달, 일부 익절" 같은 내용입니다. 영상 상단에 안내된 번호로 "구독" 또는 "한익"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시면, 다음 주부터 어떤 타점에서 어떻게 대응하셔야 하는지 실시간 핵심 문자를 무료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혼자 불안하게 HTS를 붙잡고 계시기보다, 확인된 신호를 받아 가며 든든하게 타점을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31. 이번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로 응원 한 글자, "힘"이라고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2. 마지막으로 정리하겠습니다. 6월 10일 JP모건과 골드만삭스 창구는 약 11만 주씩 매수하며 상승 변곡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6월 23일 두 창구는 13만 주와 10만 7,000주가량을 매도하며 13% 음봉을 만들었고, 이후 물량을 계속 털어내며 깊은 조정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구간은 매수 포인트가 뜨지 않은 상태이므로, 박스권에서 메이저 수급의 움직임을 확인하며 비중을 조절하시다가, 다시 매수 포인트가 떴을 때 비중을 확실히 실으시는 것이 손실을 줄이고 손익비를 키우는 방법입니다. 118만 원과 87만 원대, 그리고 이후 외국계 양매수가 들어오는 매수 포인트를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33. ※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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