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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6만이또입니다. 요즘 주식이 조종을 받고 있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2일 전에 발표된 9월 CPI와 어제 발표된 PPI가 전망치보다 안 좋게 나와서 물가 상승 염려로 주식이 발작을 일으키고 있는 상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것도 장기 투자를 하다 보면 수시로 발생하는 하나의 이벤트라고 생각을 해야 되며 우리는 이런 조정이 오면은 감사합니다 하고 물량을 늘려가는 기회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자, 그럼 일단 도대체 어느 정도 실망스러운 결과치가 나왔는지 CPI와 PPI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이틀 전에 발표된 CPI를 살펴보면은 헤드라인 CPI가 전널 대비 시장의 컨센인 0.6% 상승에 부합을 하고 또 근원 CPI도 전널 대비로는 컨센선스 0.2% 2% 상승에 부합을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빨간 박스로 체크해 놓은 헤드라인 CPI 전년 대비가 3.6%로 시장은 전망을 했는데 실제 발표치는 3.7%로서 성회를 했고 근원 CPI 전년 대비로는 2.5%를 시장에서 예상을 했었는데 그마저도 2.6%로 상회를 했습니다. 그러니까이 두 가지는 부합했지만 두 가지는 성외를 했기 때문에 이것은 물과 쇼크로 이어진다고 시장은 판단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왜 물가 쇼크냐, 왜 성회했느냐라고 시장의 판단을 여러분들께 설명해 드린다면 전년 대비 헤드라인 CPI 시장의 기대치는 전월 3.4에서 9월에 3.6%로 6%로 반등할 거라고 부정적으로 기대했었습니다. 그런데이 부정적인 기대마저 넘어서는 3.7% 물과 상승률을 발표를 했으니 당연히 시장은 쇼크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역시 전년 대비 근원 CPI 같은 경우도 2.9, 2.6, 2.5, 2.4로 하양화되다가 이번 9월 근원 CPI는 반등은 할 거야. 한 2.5로 반등할 거야. 시장은 이렇게 이미 부정적으로 전망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부정적으로 시장은 컨센션을 가졌는데 그 부정적인 전망보다 더 부정적인 2.6%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틀 전 이런 CPI 발작으로 원펀치를 한대 맞았었는데 어제 저녁에 발표된 PPI가 또 컨센 대비 아주 안 좋게 나와서 두 번째 펀치를 또 맡게 된 것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드리자면 PPI 물가 데이터가 또 발작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난 달에도 PPI가 발작을 했고 그저께 CPI 물가도 발작을 했는데 또 시장의 예상을 깨버리고 굉장히 강하게 급등한 겁니다.이 급등한 것은 사실 그 결과를 평가한다면 시장의 기대치를 훨씬 초과하는 결과를네 가지 모든 지표가 보여줬는데요.
그 부분을 표해서 보듯이 모두가 초과를 해 버렸습니다. 데이터를 보면서 하나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일단 전널 대비 헤드라인 PPI를 보면은 전널 대비 0.6%를 예상을 했는데 1.3%로 초괄를 했고요. 헤드라인 PPI 전년 대비 상승률도 5.3% 시장은 예상을 했는데 6.3%로 초과를 했고요. 근원 PPI도 마찬가지 전비 0.3%를 3%를 기대했는데 0.7%로 7%로 초과를 했습니다. 또 근원 PPI 전년 대비로 봐도 4.4% 생각을 했는데 5.0%로 초과를 했습니다. 그러면이네 가지 관점에 모든 지표들이 시장의 예상치를 훨씬 초고하는 그러니까 조금 초과하는 수준이 아니라 정말 훨씬 강하게 초고하는 PPI 물가 지표가 발표됐다.
발작 수준이다라고 시장은 판단을 한 것입니다. 일단 우리는 CPI에 관심이 있습니다. 연준도 PPI보다는 CPI 혹은 PCE의 관심이 큽니다. CPI나 PCE는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보여 주잖아요. 실제로 우리 소비자가 마티에서 사는 그 물가를 소비자 물가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앞단에 제조사가 물건을 도매로 판매하고 이것을 유통 매장에 판매하는 그러니까 PPI가 있는데요. 이게 바로 도매 물가라는 겁니다. 즉 생산자 물가인 것입니다. 그래서이 PPI는 CPI 소비자 물가에 2, 3개월 선행을 합니다. 그래서 어제 PPI 데이터를 보면서 우리가 판단하는 것은 뭐냐면 지금 10월이잖아요.
근데 9월 데이터를 우리는 보고 지금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9월 데이터가 올라갔고 앞으로 다가올 10월 11월 물가 상승률은 그러니까 10월 11월 CPI 즉 소비자 물과 상승률이 그저께 발표된 9월 소비자 물과 상승률보다 더 높아전 나오게 생겼구나라는 예상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PPI 물가가 이번에 예상치보다 훨씬 초과하여 나온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바로 선행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행 지표를 지금 본 건데 그 선행 지표가 너무 나쁘게 발표된 거죠. 그래서 어제 전에 발표된 PPI 데이터, 9월 데이터로 본다면 아마도 10월 CPI 데이터는 이거보다 더 훨씬 올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럼 10월 데이터는 언제 발표되죠? 11월에 발표되죠. 11월 데이터는 언제 발표되죠? 12월에 발표됩니다. 그래서 올해 내내 물가 상승률이 안 잡힌 채 계속 올라가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것 때문에 올해 안에 금리 인상을 한 번쯤 더 하겠구나. 시장은 그것을 지금 주가에 선반영하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또한 재미있는 것은 시장 금리가 굉장히 강하게 변동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분명히 악재가 발표됐는데 시장은 오히려 그 국채 금리 자체가 급격히 반등하지도 않고 있고요. 이연물 금리도 역시 마찬가지로 데이터가 발표된 이래로 급격히 반등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생각해 보면 정말 이렇게 높은 국제 금리 속에서는 아마도 경기 침체가 오는 거 아니겠어? 혹은 경제 위기가 오는 거 아니겠어? 그러니까 오히려 미국 국채를 사둬야겠네. 안전 자산을 사둬야겠네라는 국입세가 강해진 것으로 지금 시장은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즉 기술주를 팔고 국채를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만큼 국채 금리가 지금 낮아지는 것은 그저께는 CPI 데이터가 발표되자마자 급등했었지만 그 이후로는 국채 금리가 강하게 떨어지는 이런 현상은 국채 매입세가 강해졌다고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러다가 이렇게 높은 인플레이션 그리고 높은 기준 금리 인상 그리고 국제 금리 상승 이것은 웬만한 기업들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금리이기 때문에 결국은 많은 기업들이 경기 침체 상황에 놓이게 되고 많은 기업들이 어려워져서 신규 투자가 어려워지고 경기 둔화 또는 경기 침체 상황이 올 수도 있어라는 시장의 우려가 국채 매입세를 강하게 만든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것을 현재 주가에 반영할지 말지 간보고 있는 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현재 주가를 정리하자면 현재 주가에서 올해 금리 인상 한 번은 더 할 거야라는 것은 이미 며칠 동안의 주가 하락에 녹아들여서 선반영되었다고 저는 생각하며 단지 경기 침체는 아직 반영이 안 되었기에 조가가 아래든 위로든 갈길를 어디로 정할지 갈팡질팡하고 있는 상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 시장이 우려하는 대로 올해 러우 전쟁 그리고 미국과이란 전쟁 더 나아가 사우디 후가의 전쟁이 더 확산 쪽으로 간다면 물가 우려와 금리 인상으로 경기 침체 쪽으로 기울어져서 주가는 더 하락할 수 있을 것이고 아니면이 모든 국가 간의 갈등이 해결로 반향을 틀어 준다면 다시 상승 낼리를 펼칠 것으로 사료됩니다.
왜냐면이 국가 간의 갈등만 해결된다면 현재까지 3분기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좋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상승적으로 방향을 드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루빨리이 국가 간의 갈등이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미국의 트럼프 역할이 중요한데 어떻게 될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하튼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우리 투자자들이 할 일이 무엇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바로 이런 조종기와 변동성 장세에서는 반대로 우리가 움치리지 말고 좀 더 자금이 되는 한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장기 투자를 하다 보면 이런 작은 이벤트와 굴곡은 반드시 경험할 수밖에 없기에 이때를 힘들어하고 버티지 못한다면 장기 투자는 할 수가 없으며 결국엔 경제적 자유를 얻지 못하는 어려움에 봉착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투자한지 1년도 안 되어 투자는 힘들다라고 토로하십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3년 미반 투자해 놓고 장기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십니다. 저는 3년 미만의 투자는 단기 투자로 보며 장기 투자는 적어도 10년 이상을 장기 투자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10년 이상 투자한다고 다짐하셨다면 이런 몇 개월짜리 초단기 변동성 장세를 버티지 못한다면 장기 투자자의 기본인 인내심과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의 평정심이 없는 것을 먼저 스스로 다스리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어떤 분들은 주식 투자를 고속도로처럼 똑바로 오르는 것으로 생각하십니다.
즉 은행 이자처럼 항상 시간을 두고 따박따박 이자가 쌓이는 직진만 생각하십니다. 허화 투자는 어떨 때는 웅덩이에 빠지기도 하고 어떨 때는 가시 밭을 걷게 되어 가시에 찔리는 아픔도 경험하게 되는 실상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 영상을 통해 수없이 말씀드린 바와 같이 투자는 입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매일 행복한 일만 생기지 않고 수많은 고난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고난을 이겨내고 극복하려고 애쓰는 것처럼 투자도 시간을 향해 가다 보면 넘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상처도 나지만 그걸 이겨내면서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음을 바르고 올바로 하지 않고 남을 함부로 대하거나 배려하지 않는 사람은 투자에도 성공을 못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은 참을 없고 안 되면 남탄만 하고 남의 작은 티끌만 보이고 자신의 수많은 티끌은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투자에도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분들은 감정적으로 투자를 하게 되어 있으며 어느새 투자가 아닌 투기성으로 변질되어 그냥 은행의 저축보다 못한 원금마저 날리게 되는 어리석은 투자를 하게 됩니다. 왜 제가 이렇게 이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냐면 제가 이미 경험을 했고 주위에 이런 분들이 너무 많이 봐왔기에 여러분들한테 자신있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또 가족 여러분, 우리는 먼저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올바른 마음으로 교만하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으면 하며 그리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투자도 작은 파도에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경제적 자유라는 정상을 향해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그러나 멈춤없이 걸어가는 우리들이 되었음 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우리들이 투자하는 중요 두 개 ETF인 SMH와 SPMO 면봉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SMH 면봉을 보면은 이쁘게 잘 성장을 잘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꼭 ETF를 선정하실 때에는 연봉이 우상향을 잘하고 있는지 체크하신 후 그런 ETF를 선정하시길 바랍니다.
우상향을 안 하는 ETF는 누가 좋다고 하더라도 일단 제혀 놓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SMH 연봉을 보시면 몇 년에 한 번 조종은 오지만 조종받는 년보다 상승하는 해가 월등이 높은 우수한 ETF인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 다음은 SPMO ETF 면봉을 보겠습니다.이 이 ETF도 중간에 작은 조정을 받는 해가 있지만 너무나 이쁘게 우상향하는 우량한 ETF인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투자하는 자금이 작거나 그리고 정립식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다른 거 필요 없이이 두 개만 꾸준히 투자해도 아주 훌륭한 투자이며 5년 이상이 지나면 상위 10% 안에 무조건 둘 수 있는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출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 이렇게 저와 함께 올바른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향해 동행하고자 하신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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