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지난주 미국증시 흐름 분석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7-03 · 유튜브 시청 319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지난주까지의 투자 정보 업데이트하고 이번 주 핵심 포인트들 체크하는 시간이죠. 네 우리 시장 오늘 강하고요 무엇보다 이제 미국이 지난주에도 보면 사상 최고치로 강세 흐름을 나타냈는데요. PC 발표가 또 있었잖아요. 지난 주말 뉴욕증 지으론부터 체크해 주세요네 오늘 올라가는 것도 이거 다이렉트 금리 인상은 다 왔다 누가는 잡힌 것 같다 그렇게 해석이 되면서 2차 전직은 반도체 중소 모르는 종목을 중심으로 많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 일단 PC 자체는 개인 소비 지출이라고 하죠. 퍼스널 보다도 오히려 우리 연준이 더 중요해 여기는 지표이기 때문에 이제 관심이 항상 있는 종목을 지표이지요 pc가 5월 달은 아는데 일단 표면적으로 3%대로 진입했다는 것이 상징적이었던 것 같아요.

헤드라인이 이전에 4.3% 예상이 4.6%였는데 헤드라인은 많이 빠졌습니다. 아마 육가 때문인 것 같고요 그래서 3.8%로 많이 빠졌고 당연히 몬스터 먼스 전월 대비로도 0.54이 정도 레벨 기대해서 0.1%니까 많이 빠진 겁니다. 그래서 그 민감한 나스닥 뭐 1.5% 정도 시상승했고 오늘 우리나라 장도 그거에 부합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넘버는 그렇고 근원 pc는 예상이라든지 이전에 4.7%에서 4.6%니까 놀라운 건 아니고 뭐 이상하면 저것도 약간 빠진 정보니까 그런데 일단 어쨌든간에 전월보다 헤드라인 넘버가 3% 내려왔다는 그 상징적인 가장 컸던 거 같고요 좀 더 긍정적으로 본다면 개인 소득이에요.

개인 소득이도 올라갔어요. 소비의 여력이 있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것도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면이 있는 거지요 0.4% 올랐고요 반면에 소비 지출은 별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무슨 얘기냐 조심한다는 거죠. 그래서 소비자는 개인 소득은 뭐 많이 오른 건 아닙니다만 유지됐는데 소비 지출을 조금 했다는 거는 지난 덜 했다는 거는 예상보다 영적 2% 이전의 0.6%인데 소비자 경계심 반영되는 것도 사실은 나쁘게 해석이 안 되는 여지가 인플레를 낮출 수 있는 단기적인 효과가 있는 거거든요. 소비자가 긴장을 해야 되는 거니까 소비자가 경계심이 낮아진 것도 나쁘지 않게 되니까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해석된 여지가 있는 거지요 단 그 나머지 제조에서 이렇게 단기적으로는 인플레가 천천히 이렇게 내려오는게 분명하고요 중기적인 입장에서는 좀 더 기다려 봐야 되는 것이 있는데 시장에 이상은 금리인상을 한 두 번 정도 하려는 거에서 한 번 정도로 되는 거 아니야 요런 기대감이 됐기 때문에 주가는 단기적인 초점을 맞춰 가지고 아 괜찮다라고 움직이는 거 같고요 여전히 그 일반적인 헤드는 스틱 하기 때문에 그 단기적으로 금리인상을 한 번에 멈추는 언제 멈추던간에 금리인하 자체를 시행하는 것은 인하하는 것은 내년 초보다는 내년 중반으로 밀어놔서 중기적인 관점은 조금 지켜봐야 되고 단기적으로는 시장에서 환호를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였다고 이어지고요 기대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 마찬가지로 3.3%로 많이 내려와서 좀 흐름 자체가 심리가 좋아졌다 이렇게 총평을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이번주 흐름을 예측해 봐야죠. 이번 주는 화요일 날 미국이 독립기념일 휘장이군요. 그 다음에 우리 삼성전자 분기 실적 금요일이죠. 그 다음에 뭐 고용보고서 이런 것들이 제 눈에는 체크되는데 일정들을 봐주십시오네 ISM 제조업 주소가 오늘 밤에 나오는데 일단 오늘 미국은 오후 1시까지만 아마 장이 열릴 거예요. 장에 이제 일찍 문을 닫고요 그런데 그 전에 아마 ISM 제조 주사가 나오는데 이거는 뭐 나쁘지 않은 정도로 47 정도로 나쁘지 않다는게 아니고 내려가지 않은 정도로 나올 것 같고요 화요일 내일 우리는 장이 열리고 미국은 내일 장은 열리지 않는가 되겠습니다.

소강상태를 하다가 6일 날 ISM 서비스에서 나오는데 요것도 이제 견제하게 나오면은 시작하기 전에 금요일 날 발표되는데 아직도 엇갈려 있죠. 전체적으로는 2천억 정도 흑천억이나 한 1000억 정도 흑자를 예상하지만 누구는 8천원 누구는 여전히 적절한 얘기도 있고 뭐 의미있게 나오게 의미 있는 영업이익이 나오기 어렵다는 그 가장 큰 거는 반도체가 좋아지더라도 다른 쪽 휴대폰이나 다른 쪽에서의 마이너스가 있기 때문에 전분기에 6,400원 흑자 분들은 내려간다 이런 주기에 아무래도 방향이 아직까지는 설정되어 있는 거 같은데 그 넘버가 나오는게 좀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밤에 미국의 실업률 그 다음에 이전 조금 오히려 낮아지는 걸 되는데 시간당 평균임금 이것도 비슷하게 나오고 0.3% 더 관심 있는 건 비농업 취업자 수죠. 근데 이것은 많이 줄 것 같습니다. 34만 명 가까이 대비해서 20만 명이니까 어 이거는 그 조금 더 둔화되는 시나리오가 나오는 거니까 금리 입장에서는 천천히 올리거나 더 올리지 않아도 되는 명분을 주는 거기 때문에 이거 역시 긍정적으로 해석해 내시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반도체하고 2차전지도 강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번 한 주 주목해서 봐야 될 섹터 종목에 반도체가 기존 기존의 그 장을 이끌어가는 추세는 이런 분위기에서는 계속 이어가는데이 의견이 없을 것 같고요 오늘 그 스몰캡 중에서 몇 가지 말씀드리는 섹터라든지 그런 쪽은 특이한 거 말씀드릴게요 우리 아까 그 미국의 소비자 수심이라든지 소비 소득이 아직은 살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으로 쓰면 트레이딩일 수도 있습니다만은 미국에서 우리가 파는 것 중에서 또 미국도 있습니다만은 의류 관련되는 이슈가 있어요.

의류는 보통 수출을 우리가 om으로 하는데 재고가 많이 줄었다는 얘기가 계속 지난주에 나와서 한번 어텐션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마침 지난주 말에 sk증권에서 나온 리포트가 있는데요. 의류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인데 우리는 oem을 많이 한다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흔히 말하는 갭 뭐 여러가지 회사들한테 판매를 하는데 재고가 저점을 통과하는 중이다 이런 컨센서스가이 특정 증권이 아니고 다른 증권사에서도 지난주에 많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바이어 재고 피크아웃이 확인되고 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습니다. 누구는 2분기 지금 누구는 3분기 재고가 픽아웃된 것이 확인됐거나 될 거 같다 그래서 쌓아서 연말까지 재고 조정이 완료되기 때문에 그러면 주가가 안 좋았을 거 아닙니까 그 전까지 이제 다시 이젠 딜레이팅에서 조금은 업사이드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컨센스가 일어나는 분위기입니다.

3월 6월 사이에 저점일 것 같다라는 컨센서가 모아지고 있고 영어 무역은 5월에서 8월 사이에 컨센서스 그러니까 저점에 대한 시점이 조금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보다 재고의 저점 통과가 조금 더 앞선다 이런 컨센서 잡혀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좀 우위를 차지하는 거 같고요 진짜 말씀드리겠습니다. JS 같은 경우도 조그만 종목인데 요것도 마찬가지로 JS 코퍼레이션 핸드백이 한 30% 있고 인수에서 큰 니트 의류가 한 70% 가까이 되는데요. 여기도 리포트가 최근에 안 나왔어요. 안 나왔다는 얘기는 관심이 없었다는 얘기인데 아까 저점을 재고를 저점을 쳤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런 종목도 다를 리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올해 실적이 내려가는 건 당연하지만 내년에 반등을 여지가 빨리 반영되기 때문에 주가 단기적으로 오름측면이 있습니다만은 좀 관심을 가질만 하고요 특히 이제 배당 성향이라든지 배당 수익률 측면에서도 한 5% 가까이 되는 거 있죠. 단기적으로 조금 주의하실 필요가 있는 거는 주가 업사이드를 위해서 시비가 좀 있어요. 12위가 있어서 그것이 17,500원대에 있기 때문에 그거는 염주하시고 발행 주식의 8%니까 js를 보시면 되고요 가장 큰 장점은 여기는 인도네시아 생산이지가 많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에서 저가 효과였다고 보시면 되고요 한세 실험을 리포트가 최근에 몇 개 나왔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심리적인 안정을 쓰는데 낮은 목표 주가가 24,000원 높은 주가는 한 3만원 가까이 갖고 있고요 좀 더 구체적으로 작년 4분기부터 수주가 반전했고 상반기 저점을 확실한 것 같다 컨센서스가 2분기 실적이 저점이다 이렇게 발표했기 때문에 주가가 뭐 단기적으로 매출이 올랐습니다만은 발락이 되면 아마 저점 매수 하실 분들이 계속 있을 것 같아서 특히나 요즘에 그 낫기를 빨리빨리 단기적으로 납기하는 소량 발주가 많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런 측면에 한세 시접이 대응력이 빠르기 때문에 경쟁력에서 특히 마진 방어에서 돋보인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2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는 좀 더 흐름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오래 실적을 어쨌든이 달러하고 연결이 되기 때문에 올해는 역성장이라는 거는 염두에 두시고 목표주가 역시 애널리스트 갖고 있는 3만원치 27,000원이라면 그거보다 약간 낮게 디스카운트에서 매수 타이밍을 잡으시면 좋은 효과가 있는데 한세실업에 가장 큰 고객은 갭하고 타겟이든요 그래서 개포하고 타겟이라는 그 회사들의 흐름을 한번 염두해 주시고 접근하면 좀 더 접근하는데 용이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인데 지금 매출이 반은 반도체인데 새로운 거를 데이터 센터에 관련되고 좀 복잡한 신성이엔지 많이 들어보셨죠. 신성이엔지 하고 반은 똑같습니다.

매출의 반이 클린룸 반도체 클립룸이고요 어떤 회사인데 삼성전자의 비중이 가장 큰 거죠. 그건 아는 사실인데 올해 1분기 실적은 안 좋습니다. 기업 이름을 얘기 안 하셨어요. 삼성전은 죄송합니다. kn솔 kn설 고35080 시가총액 지난주 기준으로 1400억 12pw 없습니다. 깔끔하고요 단 1분기 실적이 안 좋고 2분기도 삼성전자 유전자들은 안 좋습니다. 삼성전자 의존도가 거의 한 40% 이상 되는 거 같거든요. 근데 그리고 나서 성장은 드라이 드라이로는 2차전지죠. 2차전지는 SK 오늘 중심으로 합니다. SK on이 두 번째 거의 삼성전자와 비슷한 정도의 매출의 비중을 차지하는 2차전지 셋업체인데 거기에 드라이룸을 만들어 파는 거예요.

근데 여기에서 마크 쇼가 쓰게 돼서 이것이 매출이 한 25% 17% 됩니다. 그래서 그 성장 때문에 하반기부터는 성장성이 발휘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도 밸류에이션이 싸죠. 당연히 이런 상태니까 pr에 한 8배가 안 됩니다. 일곱 여덟 배니까 어떻게 보면 작은 종목에서 너무 싸다고 싸다고 할 순 없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또 하나가 있는게 뭘 하고 있냐면 넘어가서 회사의 최대주주는 nvh라고 자동차 부품 회사가 있습니다. 위 회사가 18년에 인수를 한 회사고요 수주 잔고나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올해 매출은 작년보다 성장하는 맞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여기 하나 있어요. 데이터 센터 냉각시스템 한번 나중에 보실 필요 있습니다. 올해 매출이 아직 안 나타나고요 뒷태 센터가 열이 많이 나잖아요. 보통 거의 대부분은 공냉식 공기로 하거든요. 근데 그게 있다 보니까 냉각 물에 담그는 거죠. 이런 식의 시스템을 사람들이 연구를 하고 하는 업체가 있는데 대표적인 회사가 grc라는 회사가 있어서 그림을 한번 가져왔는데 이거 비슷한 걸 우리도 개발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스페인의 어떤 서브 뭐라는 사의 장비 기술 도입을 해가지고 이건 23년 초인데 잘못됐습니다. 작년 말 올해 초에 테스트를 갖춰놓고 지금 시연 중인데 올 말에 되면은 내년도 사업계획이 나올 것 같아요.

심리 얘기했을 때 데이터 센터라 공냉식이 아니고이 수냉식으로 냉각 시스템에는 전력 소비라든지 운영비가 2~30% 줄이기 때문에 연구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존의 데이터 센터들이 아마 수명이 좀 바뀌어져서 추가 교체하거나 추가 증설할 때 이러한 이머징 쿨링 냉각 시스템이죠. 액침 냉각 시스템을 하는 수요가 늘리게 되면은 우리가 냉각 시스템에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데 시장이 향후 한 10년 7~8년 동안에 한 23% 성장하기 때문에 우리 회사가 갖고 있는 손방 상업 다른 거보다도 성장성이 없어 있는 거죠. 다만 이게 매출이 매출이 할 수는 규모가 500억이 될지 천억이 될지 현재는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게 한국의 데이터 센터 수가 한 200개 되거든요.

데이터 센터 중에서 공냉식이 이런 냉각 시스템으로 순회식으로 어떻게 얼마나 빨리 바뀌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 한국의 데이터 센터가 일반적으로 연료율이 낮거든요. 그래서 연휴 효율 측면에서 높이기 위해서 냉각 시스템을 교체할 필요 자체는 있다는 측면에서 향후 좀 더 관심있게 보실 필요가 있구요 이게 예측이 안 잡히는데 작년보다 성장을 할 것 같고요 200억 정도로 잡는다는 피해야 한 7배 중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가 아니고 2차전지의 성장 드라이브 sk1 그다음에 냉각 시스템은 반영하긴 어려운데 나중에 언젠가 어느 정도 반영된다 본다면 이게 얼마나 갈지 제가 목표주가 제시할 수는 없는 입장이냐면 참고로 신성이엔지 같이 반도체 말고도 태양광 때문에 밸류에이션의 이상으로 많이 올라가는 적이 있었단 말입니다.

그거를 감안한다면 지금 레벨이라면 크게 이슈가 되어 있으니까 밸류에이션의 부담은 아닌 거 같지 않습니다. 단 2분기 실전까지는 별 실적 모멘텀은 없고요 3분기 성장성을 가셔야 된다 이런 측면을 보실 필요가 있을까 소개시켜 드립니다. KN sorys 코퍼레이션을 알고 있고요 반도체 산업용 클린룸 km솔 뭐 섹터도 좋고요 다만 이제 한 3일 동안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물론 이제 여기서 치고 갈 가능성도 있지요 그러나 윗꼬리 달 뉴스가 나오는데 육거리를 좀 달가는 순도 있거든요. 좋아 보이면 분할매수 하지 마시고요 스터디 하는 겁니다. 그때부터 그죠. 오늘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유니스트를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님 함께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나스닥#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