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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기 금리는 오히려 상승하며이 시장의 샘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장기 금리가 동시에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나클 경제 연구소 장재철 대표님 나와 있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일본 경제 상황부터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였죠. 일본이 2분기 GDP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의 전망치를 하회하는 결과가 나왔는데 일단이 결과이 경기 둔화 신호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경기 둔화는 아닌 거 같고요. 성장의 속도가 좀 주춤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요인이 소비와 투자가 사실 중동 사태로 인해서 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 차질에 의해서 소비가 또 줄고 또 어 설비 투자도 줄은게 좀 큰 경기 둔화 아니 성장률 둔화에 큰 어 요인이었는데요. 어 이러 어떤 공급측 요인을 제외한 실질 요인만 보면 아 내수 경기가 약 한 2% 이상 성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실질 소득 증가율도 어 상당히 탄탄해서 3% 이상이 돼서 경기 둔화는 아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상황을 보면 일본의 GDP가 시장의 전망치를 하회했는데 채권 시장에서는 약간 다소 의외의 움직임이 좀 나타났습니다. 아, 통상 성장률이 예상보다 낮으면이 국채 금리, 장기 국채 금리 하방 압력을 받기 마련인데 어제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는 30년 만에 왜 최고치를 기록을 한 겁니까? 예. 사실 어 성장률이 둔화가 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금리가 좀 내려와야 되는 그런 상황이지만은 지금 일본의 국채 금리나 미국의 국채 금리 모두 다 주어 정부의 그 부채가 크게 늘어나는 부분이 큽니다. 특히 일본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 4월 달부터 어 식품 및 뭐 음료의 그 소비세를 지금 8%에서 뭐 거의 없애는 방향으로 이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2년 동안 이거로 인해서 약한 재정 적자가 5조엔 정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재정적 적자가 늘어나게 되면 국채를 발행을 해야 되고 국채 발행이 많이 늘어나면 국채 가격이 떨어지면서 가격 떨어진 거를 보상받기 위해서 이자를 더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 면에서 국채 금리가 지금 높게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현재이 같은 상황이 펼쳐지면서 시장의 관심사는 결국 일본 중앙은행이 조기에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냐이 여부에 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어 일본의 금리 인상 속도 좀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보십니까? 예, 지금 어 말씀하신 대로 1번 경기를 보면 경기는 둔화되고 있는데 금리는 올라와 있고 중앙은행은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서 약간 혼동스럽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될게 지난 7월 말에 일본 준행 중앙은행과 미국이 공조를 해서 외한 시장에 개입했던 것을 우리가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때 약 한 750억 달러 정도의 투입이니까 상당히 큰 규모의 외한 시장 개입이었는데 이게 바로 엔세를 막기 위한 거였거든요. 그리고 지금 어 그렇게 개입을 해서 달러 예환율이 155엔까지 갔다가 오늘 아침에 보니까 이게 다시 15 59엔으로 올라왔더라고요. 그니까 개입의 효과가 거의 없어졌는데 가장 큰 이유는 이러한 시장의 간접적인 개입보다는 정책 금리를 올리는 것이 엔화 강세에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 중앙은행은 경기나 뭐 다른 여건을 보는 것보다는 N화 약세로 인해서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이고요.
지금 시장에서는 약 한 올해까지 80b 그러니까 뭐 적어도 네번, 세 번네 번 정도 올리는 그런 것들을 어 예상하고 있어서 어 내년 말까지 그래서 내년 말까지 지금 많은 IB들은 일본 어 정책 금리가 1.75에서 2%까지도 갈 수 있을 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어서 이어서 미국의 국채 금리 상황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30년 만기 국채 금리도 2007년 이후에 최고치를 기록한 상황입니다. 아, 최근에 경제 지표들을 보면 연준의 금리 인상 압박이 다소 수고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는 왜 이렇게 급등을 하고 있는 겁니까?
예. 특히 오늘 아침에 이제 미국 국채 금리가 많이 뛰었습니다. 10년물 금리도 뛰었고 30물 금리도 뛰었는데 특히 미국 국채 30열 금리가 5.3%를 넘어서 시장에서는 금융 불안을 야기할 수 있는 트리거 레벨이라는 그 수준을 넘었는데요. 여기에는 단기적으로는 지금 어 미국과 이란간의 그 휴전 M가 지금 연장이 안 되는 거로 지금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중동의 불안이 육가 상승을 통해서 인플레이션을 올려주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금리를 올려 주는 그런 메커니즘 하나 작동하는게 있고요. 앞에서 일본 국채금리 올랐을 때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미국도 지금 뭐 7월 달에만 하더라도 3천 뭐 어 거의 4,320억 달러의 적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 누적 적적 적자가 거의 2조 달러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은 미국에서도 국채가 더 공급이 되기 때문에 국채의 가격이 떨어지고 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 덧붙여서 앞에서 말씀하신 대로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이냐 내릴 것이냐에 대한 불안감 자체가 시장에서는 그러한 불안을 또 프리미엄으로 치그능이요. 그래서 이러 불안감까지 더해져서 장기 금리가 상당히 지금 높게 유지되고 있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이미 연준의 통화 정책의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오는 20일이죠. 이제 7월 FOMC 의사록이 공개가 될 예정입니다. 의사록이 공개된다면이 의사록 내용 중에 좀 어떤 부분을 주목해야이 시장을 좀 파악하는데 용의할까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날 7월 달에 나온 의사록이니까 그거 다 지나간 일이지 않느냐 이렇게 이제 말씀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지난 의사록을 보는 이유는 그 의사록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를 했는지 아니면 동결을 얘기를 하지만 왜 동결을 해야 되는지 그래서 지난 7월 달에는 소수 의견이 세 명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우리가 그 의사록의 관전 포인트는이 세 명의 소수 의견들이 왜 어 금리 인상을 얘기를 했는지 그리고 그 인상의 필요성을 얼마나 강조했는지 봐야 될 거 같고요.
이게 특히 중요한 이유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오늘 어 미국의 그 장기 금리가 뛰었을 때 상당히 큰 폭으로 상승했을 때 이유가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이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상당히 중요한 어 의미를 갖는다. 그리고 어 케빈 워시 의장이 어 사실 어 지금 연준의 구조 개혁을 얘기를 하고 있고 특히 커뮤니케이션 기자 회견을 몇 번을 할 것이며 내년도에 FOMC 회의를 지금 아홉 번 하는데 이거를 뭐 여섯 번으로 줄인다든지 이러한 얘기들을 했을 거로 예상이 되는데 이거에 대한 논의의 어떤 그 자세한 부분도 우리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이어서 이번 주에는 미국의 월마트, 타겟 같은이 소매 업체들의 실적 발표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실제 미국의 소비 여력 두 분화 좀 확인할 여지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예, 그 지난주에 나왔죠. 미국 소매 판매 지수가 좀 생각보다 안 좋았고 소비 심리도 좀 악화된 거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월마트도 그렇고 홈 디포도 그렇고 이번 주에 미국 어 소비제 그 생산 아니면 뭐 판매하는 기업들의 실적이 중요할 건데요. 지금 미국에서는 어 어떻게 보면 어 그동안 미국 경제를 이끌어 왔던 소비의 그 탄남이 조금씩은 좀 균열이 생기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요.
거기에는 어 실질 소득의 증가가 지금 제한되고 있다. 이렇게 지금 어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만 전 세계의 그 K형 그 소비 패턴 고소득층에서의 소비는 잘되고 있는데 아 중소 저소득층의 소비가 좀 안 좋은 부분들이 미국에서도 나타나고 있어서요. 그래서 어 소비 부분에 따른 아니면 이런 소매 판매 업체들의 그 종류에 따라서 실적이 엇갈리는 그런 것들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피나클 경제 연구소 장재철 대표와 미국과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해서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대표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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