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교환작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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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실물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중앙은행·바젤3 영향으로 실물 유통량이 줄고 있어 슈퍼사이클 중반에 있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 전환 후 저점 형성 중이며, 미국 부채 문제로 내년 금 상승 트리거가 있다. 현재 국내 김치프리미엄이 사라져 투자 적기이며, 포트폴리오 10% 금 편입을 권장하고 점진적 확대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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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 아무래도 대형주보다는 소형주들이 좀 더 변동성이 크잖아요. 왜냐? 시장 규모가 작으니까. 근데 금은 상당히 큽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기업이라고 한다면 M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보다도 시가 총액이 훨씬 더 커요. 그 정도로 규모가 큼에도 불구하고 점점 공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금의 생산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추세고요. 새로운 광사는 이제 거의 발견되지도 않는 현상이 올 정도로 금의 공급이 되게 타이트해지고 있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는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1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볼 때 내년이 상당히 금에 있어서는 매우매우 좋은 시기라는 거예요.
그 이유 중에 첫 번째가 안녕하세요. 7년 차 금 투자자이자 이젠 금거래소도 운영하고 있는 조교환 작가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일단 하루에 5% 하락하는 건 좀 큰 일이긴 해요. 보통 7년을 제가 이렇게 금 투자를 하면서 금가격이 2%에서 3% 정도 움직일 때 폭등이다, 폭락이다, 이런 이야기를 업계에서 많이 쓰거든요. 근데 5%라는 거는 그걸 아득게 뛰어넘는 숫자다 보니까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고 이거 좀 더 숫자적으로 가면은 한 2013년 이후에 거의 12년 만에 일어날 정도로 되게 큰 변동성이긴 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일단 5% 떨어진 거 큰 일이다. 이건 이해하셨을 거예요. 근데 이게 왜 떨어졌는지가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거예요. 얼만큼 큰 이슈가 있었길래이 정도로 12년 만에 가장 큰 변동성이 있는 그런 하락이 있었는가? 이걸 생각해 봐야 되는게 포인트인데이 당시에 많이 언급됐던 거 뉴스들을 보면은 뭐 금리나에 대한 기대감이 꺾였다라거나 아니면 이제 뭐 지정학적 이슈가 조금 더 완화된다라던가 그보다 가장 컸던 거는 사실 관세 이슈가 이제 협상 단계로 간다라는 부분이었어요. 미중 관세 전쟁이 이제 합의에 이루를 수 있다라는 부분이 커지다 보니까 그게 금가격에는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건데 아무래도 금이라는 자산이 좀 사람들이 불안을 느낄 때 그때 많이 찾는 자산이니까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조금 더 위험 자산으로 돈이 옮겨가서 그런 거 아니냐라는게 가장 큰 이유였어요.
만약에이 모든게 다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러면 주가가 올랐어야지. 그 당시에는 주가가 거의 변동을 안 했거든요. 이거는 이제 무슨 의미냐면 그런 이유들이 분명히 금가격에 영향을 미친 건 맞다. 하지만 그게 정말 금가격을 5%씩이나 떨어뜨릴 만한 이슈는 아니었다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두 가지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이렇게 악재라고 부를 수 있는 그런 악재가 생각보다 금가격에는 되게 무하게 영향을 줬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묻어날 정도의 어떤 이슈인데도 불구하고 금갈기이 정도로 변동한다라는 건 공급 시장에서의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어요.
쉽게 생각해서 이렇게 생각을 해 보죠. 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 아무래도 대형주보다는 소형주들이 좀 더 변동성이 크잖아요. 왜냐? 시장 규모가 작으니까. 근데 금은 상당히 큽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뭐 기업이라고 한다면 M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보다도 시가 총액이 훨씬 더 커요. 근데 이렇게 큰 시장인데 그 정도로 규모가 큼에도 불구하고 점점 공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금의 생산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추세고요. 새로운 광사는 이제 거의 발견되지도 않는 현상이 올 정도로 이제 금의 공급이 되게 타이트해지고 있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더불어서 사실 우리가 금 거래라고 하는게 대부분의 거래가 실물로 이루어지진 않아요. 그냥 종이 계약 같은 형태 ETF라던가 뭐 선물이라든가 옵션이라든가 이런 금융 상품으로 대부분 거래가 되는데 그런 금융 상품은 실물을 일부만 담보하고 나머지는 이제 전부 종이 계약으로만 거래가 되는 거예요. 따라서 대부분의 종이 계약 그이 시가 총액이라고 하는 금에 있어서 그렇게 큰 시장의 대부분은 실물 금이 아닌 종이 계약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이해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중앙은행들이 2010년부터 금을 사모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실물로요.
그리고 2022년부터는 사상 최고치 수준의 금매입을 매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불어 2025년 7월부터는 바젤 3라고 하는 개편안이 이제 확정되면서 모든 투자 은행이나 투자 기관들은 금을 자산으로 담게 되면 무험 자산으로 평가되어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이제 포트폴리오를 구성받게 된다라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그냥 요즘에 뭐 달러 가치도 되게 빠르게 떨어지고 있고 그것에 대한 반적용으로 인플레이션도 나타나고 미국 국채에 대한 매력도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굳이 매력이 없고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달러를 가지고 있을 바해야 금을 가지고 있는게 더 낫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겠죠.
근데 여기서 핵심이 바로 바젤 3에서는 그냥 금이 아니라 실물금 그것도 그 기관이 직접 보유하고 있는 실물 금만을 무험 자산 티어 자산으로 평가하기로 했어요. 그렇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렸죠. 금시장이 이만큼 큰데이 안에 실물은 이만큼밖에 없다고. 근데 그렇게 작은 실물 시장에서 중앙은행들이 가져가고 투자 기관들이 가져가고 이러고 나면 점점 점점 거래할 수 있는 실물의 양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시장 규모가 커도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시장이 유통되는 금의 양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라는게 핵심 포인트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보통 이제 주식이 됐든 부동산이 됐든 뭐가 됐든 가격이 이렇게 폭등할 때 유통 물량이 점점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러면서 금 가격이든 뭐 주식 가격이든 부동산 가격이든 폭등을 하는 역사들이 나타나는 것처럼 금도이 폭등의 직전에 진짜 더 본격적인 폭등이 일어나기 직전에 이렇게 유통 물량이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난다라는 점을 우리가 역사 속에서 몇 번 보았다 보니까 그러면 이번에 하루 만에 5% 떨어진 건 사실 그 정도의 이슈도 아닌데이 정도 떨어졌다라는 건 유통 물량이 벌써 그 정도로 매마르고 있다라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해 보는 것처럼 어쩌면 우리는 지금이 정도의 하락이 이런 현상을 두고 보면 어쩌면 지금은 본격적인 상승장의 건조 증상이 아닐까라고도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겠죠.
어, 국내 금값은 국제 시세보다도 더 빠르게 떨어졌는데 그 이유 또한 또 어떤 일이 있을까요? 일단 그 실물 금 자체가 전 세계적으로 좀 많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난 거는 좀 됐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거기에 있어서 가장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상업 관산이 없어요. 우리나라 자체에서 금이 어떻게 생산되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 뭐 해외에서 사오면 되지 않냐라고 하는데 그게 조금 쉽지가 않아요. 일단 지리적으로 보죠. 우리는 3면이 다 바다로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이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금을 해외에서 사온다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 시차가 걸리게 되겠죠.
여기 조금 더 기술적인 문제도 들어가는데 우리나라는 해외에서 금을 사온다고 할 때 관부가세를 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도 FTA 협정을 맺은 국가랑 거래를 할 때 그것도 기업대 기업으로 거래를 할 때는 그런 관부가세가 어느 정도 완화되는 부분은 있지만 근데 그런 국가가 생각보다 많지 않고 그 정도로 금이 부족해지는 시기에는 그 국가들한테서도 금을 사오는게 생각보다 메리트가 있지 않을 때도 많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금을 살 수 있는 루트도 적다. 그리고 해외에서 금을 사온다고 한다면 거래 단위도 상당히 커야 되기 때문에 그런 공급이 원활하지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조건을 충족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한테 금이 들어오기까지에는 짧으면 2주, 길면은 두 달이라는 시차가 걸리기 때문에 금에 대한 수요가 한번 폭발하면 우리나라는 갑자기 줄 수 있는 금이 별로 없으니까 우돈의 우돈이 붙는 김치 프리미엄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 거 같습니다. 금의 슈퍼사이클은 늘 같은 패턴을 가지면서 시작됐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가장 최근이었던 2002년 그리고 1970년 1933년 이런 슈퍼 사이클의 시작점을 보면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져들었다라는 걸 알 수가 있거든요.이 실질 금리가 뭐냐면 쉽게 말해서 우리가 은행에 예금을 했어요.
그럼 이자를 주겠죠. 1년에 이자를 3%나 받았습니다. 근데 1년 동안 물가가 10%가 올라가 버린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이 은행에 예금을 하고 그걸로 받는 이자보다도 현금의 가치가 더 빠르게 줄어드니까 굳이 예금을 해야 될 필요도 못 느끼고 현금을 갖고 있는게 되게 불안하다라고 느끼겠죠. 실질 금리는 금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실질 금리가 플러스일 때는 굳이 사람들이 금을 찾지 않아요. 왜냐? 은행의 예금만 해도 실질적으로 나의 자산 가치가 올라가는데 굳이 예, 금 같은 거 사 둘 필요가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실제 금리가 플러스일 때는 금이 상당히 안 좋은 모습을 보이고 그런 실제 금리가 한번 마이너스로 빠져들게 되면 그때부터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 1933년 1970년 2002년 2019년 모두 이때부터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져들었다라는 걸 알 수 있고 정확히 이때부터 금의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물론이 외에도 슈퍼 사이클을 알 수 있는 몇 가지 지표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하나만 뽑으라고 한다면 바로 실제 금리다. 그리고 그런 실제 금리가이 마이너스로 빠져들어서 이번 사이클은 시작됐는데 이러한 추세가 보통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져들고 난 뒤에 저점을 세 번 정도 찍으면서 이제이 사이클이 끝에 다른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지금 실제 금리가 어디 있는가를 보면 첫 번째 저점은 찍었고 두 번째 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이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만으로 볼 때 대략적으로 금의 슈퍼 사이클의 중반부를 지나가고 있는 중이구나 요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
평 6개월에서 12개월 안에 이제 금값이 계속 올랐다고 지금 보시는 건가요? 단기적이죠. 1년 동안 금각이 오를지 떨어질지를 맞출 수 있다면 저는 이미 월앤 버핏 옆에 앉아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만큼 사실 쉬운 건 아닌데 근데 이렇게는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1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볼 때 내년이 상당히 금에 있어서는 매우매우 좋은 시기라는 거예요. 그 이유 중에 첫 번째가 미국은 어마어마한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려 37조 달러라고 하는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거의 5원이 넘의 어마어마한 부채를지고 있어요. 단순히 부채의 숫자만 많은게 아니라 미국이 1년에 생산하는 생산량 GDP랑 비교를 했을 때 GDP 대비 부채 비율이 120%입니다.
이거는 2차 세계대전 때보다 심각한 수준이에요. 그리고 미국이 1년에 부채에 대한 이자만으로 1조 달러 이상을 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을 천조국이라고도 부르잖아요. 1년에 국방비로만 1천조 이상을 쓴다고 해서 그 국방비보다 더 많은 돈을 고작이자 갚는데 쓸 정도로 미국이 사실 부채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돈이 많이 풀린 것도 있고 금리가 인하되는 것도 있고 지정학 문제도 있고 관세 문제도 있고 모든게 다 문제지만 그것보다도 더 본질적으로 금이 슈퍼사이클이 되고 왜 금이 이렇게 각강받고 있는지는 바로 미국의 부채 문제 때문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이 부채 문제가 정말 위기로까지 번질 수 있는 그런 리스크가 있는게 바로 내년이에요.
왜냐면 올해 말부터도 그렇긴 한데 미국이 그렇게 큰 부채를지고 있는게 이제 만기가 도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이전보다 금리가 더 올라간다라는 거예요. 새로 만기가 더달하면 새로운 국채를 발행해야 되니까. 지금만 하더라도 이자가 감당이 안 될 수준인데 내년에는 과연이 이자를 감당할 수 있을까에 대한 리스크가 상당히 커지겠죠.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미국이라는 국가의 달러이 화폐의 가치가 훨씬 더 낮아질 수 있고이 신뢰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라는 그런 잠재적 모멘텀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이라는 자산 자체는 내년에 정말 큰 상승을 할 수 있는 트리거가 남아 있다.
물론 그런 문제를 잘 해결해서 넘어갈 수도 있지만 그런 문제는 내년 언제 터지든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되게 리스크한 상황이다. 그래서 우리는 뭐 그게 터지든 안 터지든 우리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선 지금 꼭 금을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라도 보유해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말씀드리고 있는 거죠. 값이 1g당 19만 원 형성이 되어 있는데 지금 투자를 해도 괜찮은 건가요? 일단 금가격이 국제 시세 기준으로 한 4,400불 정도를 찍고 지금 4,000불대로 내려왔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게 대략 한 9% 정도 하락을 한 거거든요. 지금은 조금 반등했으니까 8% 정도 되겠네요.
근데 이제 금이라는 자산이 한번 이렇게 쭉 오르면 또 조정도 받고 횡보도 하고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올해 2월에만 보더라도 금액이 쭉 상승하기 시작해서 4월에 3,500불 정도를 찍고 그다음에 3,100불까지 하락했어요. 10% 정도 조금 넘게 하락을 한 거죠. 그래서 보통 일반적으로 금이 한번 상승을 단기적으로 쭉 하고 조정이 오면 10% 정도 하락을 한다라는 걸 기준으로 볼 때 지금은 일반적인 조정을 기준으로 보면 저점 부근이다 이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가격 흐름에서도 매력적인 거고 여기에 더불어서 아까 전에 제가 김치 프리미엄 설명드렸잖아요.
김치 프리미엄이 높을 때는 우리가 금 투자할 때 오히려 불리하게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근데 지금은 김치 프리미엄이 다 사라졌어요. 그건 무슨 말이냐면 만약에 제가 지금 금을 샀습니다. 근데 보통 1년에 한 두 세 번 정도 김치 프리미엄이 생기거든요. 올해는 끝났으니까. 내년 초쯤에 김치 프리미엄이 다시 한번 뭐 10%, 20% 취소는다고 치죠. 금가격이 얼마 안 올랐어도이 김치 프리미엄 때문에 우리는 20% 가까운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따라서 금 투자하기 가장 좋은 시점은 우리가 뭐 금가격기에 매번 저점을 다 예측할 수는 없는 거니까 지금처럼 조정이 나온 시간에 줍줍하는게 참 좋은 방법이고 두 번째는 김치 프리미엄이 완화된 시점에 들어가면 우리는 금투자함에 있어서 가장 이상적인 시점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시점이 사실 지금이라는 거죠. 되게 어려운 얘기는 아닌게 가격이 오른다라는 거 자체가 당연히 매도자보다 매수자가 더 많기 때문에 가격이라는게 올라갈 수가 있는 거거든요. 금뿐만 아니라 주식도 가격이 올라갈수록 거래량이 늘어나고 부동산도 가격이 올라갈수록 거래량이 높아지고 비트코인 역시 보면은 가격이 올라갈수록 거래량이 높아진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즉 금도 가격이 올라갈수록 투자 수요가 붙습니다. 자 생각해 보죠. 우리가 금 사람들이 언제 가장 관심을 많이 갔나를 생각해 보면 가격이 오를 때예요. 가격이 올라야 뉴스가 나오고 가격이 올라야 제가 막 더 많은 채널에서 이렇게 출연도 하고 하는 것처럼.
그러면 사람들은 가격이 올라야 그 자산을 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격이 안 올랐을 때 일반적으로 가격이 안 오르는 거에 관심을 안 갖기도 하지만 그런 이야기들이 세상에 덜 퍼지기 때문이에요. 가격이 올라갈수록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투자 수요가 느는 건 당연하다. 이제 반대로 금은 이제 투자용 제품도 있지만 주얼리 같은 제품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뭐 돌반지나 아니면 목걸이나 이런 것들은 가격이 올라갈수록 소비자 입장에서선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수요가 좀 많이 내려가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서 듀어리 수요와 투자 수요가 이렇게 서로 반대로 가는 모습이 나타난다.
특히 가격이 오를 때 가격이 단기간에 급격하게 오를 때 이런 현상이 더 부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런 것들을 확인해 볼 수가 있죠. 지금 당장 1천만 원의 여유 자본금이 있다고 하면은 금, 코인, 주식 여러 가지 다양한 것들이 있잖아요. 어떤 것을 좀 가장 많이 추천해 주고 뭐 다른 거는 여러분들 담고 싶은만큼 담으시면 돼요. 근데 금은 10% 정도만 담으시면 됩니다. 제가 이제 금이 지금은 반드시 투자를 해야 되고 그리고 오를 때 정말 많이 올라요. 금이 지난 100년 동안 볼 때 가장 적게 올랐던 사이클이 한 일곱배 올랐고요. 많이 올랐던 사이클 때는 26배가 올랐어요.
사실 1930년대는 근본이재식 시기어서 금가격이 별로 안 오른 것처럼 보이지. 이것도 데이터상으로 다시 분석해 보면 적어도 한 50배 이상 올랐다라고 평가를 받기도 하거든요. 어쨌든 이건 모르는 거니까 빼고 보더라도 가장 적게 올랐을 때 일곱배, 많이 올랐을 때 26배 이렇게 상승할만큼 한 번 오르면 되게 많이 올라요. 금이. 그런 사이클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현금을 들고 있는 거 자체가 리스크이기도 해서 금을 꼭 보유해야만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전재산을 투자해라 이런 말씀을 드리지 않는 이유는 금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보험의 역할로서 접근을 해야 돼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금을 몇 퍼센트 담는게 가장 효율적이냐는 실제로 몇 가지 그 논문들도 있고 통계 데이터들도 있어요. 그래서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들을 이제 백테스트라고 하는 방법을 통해서 검증을 하는데 다양한 전략들이 있지만 저도 검증을 했을 때 1940년부터 2025년까지 이렇게 데이터들을 주식, 채권, 부동산, 금 다 모아서 적절한 비중을 여러 개에 나눠서 이제 실험을 해 봤는데 금이 딱 10% 정도가 있을 때 포트폴리오의 안정성도 올라가면서 수익률도 조금 더 같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그러면 금을 10% 담지 않는 것과 담는 거랑 이렇게 두 개를 비교하면 담는게 다양한 측면에서 다 이득이기 때문에 10%는 일단 담고 시작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오늘이 영상도 그렇고 다양한 뭐 또 다른 전문가분들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금에 대한 투자 확신도가 높아짐에 따라 10%에서 차차 늘려가도 돼요.
그리고 우리가 너무 급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게 금은 상승 사이클이 되게 깁니다. 한번 오를 때 10년 내내 오르고 오를 때 좀 많이 올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되게 조급하게 이렇게 금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라는 겁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사모아도 괜찮아요. 충분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10%만 담고 그다음에 깨달음이 생기시거나 투자의 확신이 생기시거나함에 따라서 조금씩 늘려가시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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