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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전망🎯9월 첫장! 시초가 ‘이 가격’이 승부처!🎯165만 지키면 170만 다시 본다!🎯워시 매파 쇼크 + 시초가 가격 + 대반전 조건 #sk하이닉스

미래에서 온 슈퍼개미 · 2026-08-31 · 유튜브 시청 2,99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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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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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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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아침 157만7천원까지 급락했으나 160만원 라인 회복 후 정규장 167만4천원으로 1.27%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기관은 순매도했고 기타법인(자사주 매입 중심)이 1조원 이상 순매수해 물량을 받아냈다. 다만 넥스트 장에서 165만3천원까지 밀려 차익실현 부담이 존재한다. 유튜버는 165만원 지지 및 167만원대 재돌파 여부로 방향을 확인하자고 제시했다. 구독·댓글·문자 유도 등 소통방 홍보가 주를 이룬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SK하이닉스 주주 여러분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침 9시 6분에 최저점 157만 7,000원을 찍었을 때 솔직히 주식 화면을 계속 보고 있기 힘드셨을 거예요. 지난주 금요일 165만 3,000원까지 밀린 상태였는데, 주말에는 케빈 연준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까지 나왔습니다. 미국 반도체가 흔들렸죠. 오늘 아침에는 159만 6,000원에서 출발하더니 몇 분 만에 157만 7,000원까지, 금요일 종가보다 7만 6,000원이나 밀렸어요. 160만 원도 깨졌으니 진짜 또 시작인가 싶었을 겁니다. 지난번에 150만 원까지 갔던 공포가 다시 올라올까 봐 너무 무서웠을 거예요.

02. 그런데 차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보세요. 157만 7,000원에서 끝난 게 아닙니다. 160만 원을 바로 되찾고, 162만 원, 165만 원 위치를 거쳐 오전 장중에는 167만 원까지 올라갔어요. 정규장 종가는 167만 4,000원이었습니다. 금요일보다 오히려 1.27% 상승 마감했어요. 아침 저점에서 정규장 종가까지 무려 9만 7,000원을 되돌렸습니다.

03. 그렇다고 "이제 끝났습니다, 무조건 올라갑니다"라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오후 8시가 지나 넥스트장까지 끝난 지금 차트를 보면 또 다른 장면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167만 4,000원까지 올랐던 가격이 넥스트에서는 165만 3,000원까지 다시 내려왔어요. 오늘 시장은 두 가지 답을 동시에 줬습니다. 157만 원대에서는 강한 매수가 들어왔고, 167만 원 위치에는 아직 소화할 매물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지금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04. 오늘 시장 전체가 공포였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2.58% 하락으로 출발해 장 초반 6분 만에 3.5% 하락, 6,547.76포인트까지 밀렸어요. SK하이닉스만 무너진 게 아니라, 워시 쇼크에 한국 시장 전체가 한꺼번에 반응한 것입니다.

05. 차이는 저점 이후의 움직임에 있습니다. 정말 약한 종목이라면 첫 저점을 찍고 반등했다가 오전 중에 다시 저점을 깨고 내려갑니다. 그런데 오늘 SK하이닉스는 157만 7,000원을 찍은 뒤 160만 원을 되찾았고, 다시 눌려도 157만 원까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그다음 반등에서는 161만 원, 162만 원으로 저점과 고점이 같이 높아지는 구조가 만들어졌어요.

06. 이 지점에서 판단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는 공포가 강했지만, 공포에는 분할 매수로 받아내라는 게 기본 원칙이죠. 팔고 도망갈 장면이 아니라, 공포 속에서도 받아내는 수급이 상당히 강했던 날입니다.

07. 제가 계속 160만 원 라인을 말씀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이 숫자는 단순히 0으로 끝나는 라운드 피겨 자리가 아닙니다. 최근 SK하이닉스가 흔들릴 때마다 160만 원 근처에서 투자자 심리가 크게 바뀌었다는 것을 일봉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08. 아침 157만 원 위치에서는 "더 떨어지는 거 아닌가, 150만 원 시절로 돌아가는 거 아닌가" 하는 공포가 먼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160만 원 라인을 되찾자마자 심리가 확실히 바뀌었어요. "어, 160만 원이 다시 올라오네?" 하는 분위기로 전환된 것입니다. 그리고 160만 원을 회복한 뒤 다시 밀릴 때도 157만 7,000원까지 내려가지 않고 버텨 주면서 우상향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위에서 계속 시간을 만든 셈이죠.

09. 오전 차트를 보면 계속 흔들렸지만, 한 번에 올라간 건 아닙니다. 161만 원 위치에서 한 번 막혔다가 다시 테스트하는 과정이 있었어요. 강한 매물대는 한 번에 뚫리지 않는 경우가 많고, 물량을 소화하면서 시간을 써야 합니다. 오늘 SK하이닉스가 한 게 바로 이것입니다.

10. 오후가 되면서 차트 성격이 분명히 바뀌었습니다. 오후 1시부터 163만 원을 찾았고, 164만 원, 165만 원으로 올라갔어요. 오후 2시 이후에는 상승 속도가 훨씬 가팔라졌습니다. 165만 원을 넘고 166만 원, 167만 원까지 단숨에 올라갔고, 장중에는 167만 8,000원까지 확인됐어요. 정규장 종가는 167만 4,000원이었습니다.

11. 중요한 점은 KRX 기준 고가 자체가 정규장 고점에서 끝났다는 것입니다. 아침 157만 7,000원에서 종가 167만 4,000원까지, 하루 안에서 움직인 폭이 굉장히 큽니다. 이걸 단순한 반등이라고 말하기에는 변동 폭이 너무 커요. 그러면 왜 이렇게 올랐는지를 감정이 아니라 수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12. 오늘 시장의 핵심은 수급입니다. 외국인은 사지 않고 오히려 팔았어요. 코스피에서 4,600억 원 순매도였습니다. 기관도 8,700억 원 순매도였어요. 그런데 SK하이닉스는 1.27% 상승했습니다.

13. 그럼 누가 샀을까요? 바로 기타법인입니다. SK하이닉스 기타법인 순매수 규모가 1조 원을 넘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팔고 개인도 팔았는데, 이 매도 물량을 회사의 자사주 매입 중심의 기타법인이 받아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65만 주 규모로 매도 물량을 받아낸 셈이에요.

14. 참고로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서 전량 소각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입니다. 발행 주식의 약 3.3%인 2,407만 주 정도를 매입 완료한 뒤 소각하는 계획이에요. 그래서 오늘 차트는 막연한 주포 등장이 아니라, 회사의 실제 자사주 매수와 외국인·기관의 매도가 정면으로 맞붙은 장이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세력이 개미 털기를 했다" 같은 근거 없는 말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급 데이터로 충분히 설명되는 장이었어요.

15. 다만 정규장이 끝난 뒤 저녁 넥스트장에서 다시 밀렸다는 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애프터마켓에서 167만 원대에서 버텼던 가격이 저녁에 들어가 66만 원, 65만 원으로 밀렸고, 현재 종가는 165만 3,000원으로 지난 금요일 종가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 정규장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넥스트장이 반납한 셈이에요.

16. 이게 오늘 반등이 가짜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167만 원 위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과 부담이 분명히 있었다는 뜻입니다. 내일 무조건 170만 원부터 보장되는 장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먼저 165만 원을 지키는지, 166만 원대를 회복하는지, 그다음 167만 4,000원을 넘어 167만 8,000원을 다시 뚫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7. 오늘 하루만 봐도 여러분의 생각이 몇 번씩 바뀌었을 거예요. 아침에는 "팔아야 되나, 더 빠지면 어떡하지" 고민했을 겁니다. 160만 원을 회복했을 때는 "반등인가, 조금 더 기다려 볼까" 했을 거고요. 165만 원을 가니 "170만 원 돌파할 것 같은데, 지금 사면 늦겠다" 하는 조급함이 생겼을 겁니다. 그런데 넥스트장에서 165만 3,000원까지 내려오니 "아까 올라갔을 때 팔걸, 이거 가짜 아니야?" 하는 의심이 들었을 거예요.

18. 지금 우리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를 몰라서 고민하는 게 아닙니다. 뉴스를 몰라서가 아니에요. 가격과 수급이 몇 시간 만에 전혀 다른 답을 주고 있기 때문에 흔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장에서는 아침에 세운 판단 하나를 끝까지 고집하는 게 오히려 위험합니다.

19. 내일 시나리오를 두 가지로 나눠 생각해 보세요. 첫째, 165만 원에서 시작해 외국인이 계속 팔아도 기타법인 매수가 그대로 들어오고 166만 원을 빠르게 되찾는다면, 수급이 방어되고 있다는 신호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둘째, 167만 원 위에서 시작했는데 외국인이 오늘보다 더 세게 팔고 프로그램 매도까지 따라붙는다면, 자사주 방어가 있어도 주가는 밀릴 수 있습니다. 두 길 중 어느 쪽으로 가는지 가격과 돈의 흐름을 보고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한 순간 빨간 봉만 보고 따라붙으면 안 되고, 호가창 앞에서 "팔까, 살까"를 반복하면 계좌도 마음도 지치게 됩니다.

20. 어제 영상에서 드린 기준 가격과 대응 원칙을 가지고 계셨다면, 오늘 이렇게 흔들리지 않으셨을 거예요. 가격이 바뀐다고 판단까지 같이 바뀌면 안 됩니다. 두 가지 경우의 수를 미리 정해 두고, 어느 위치에서든 그 기준에 따라 대응하는 게 핵심입니다.

21. 오늘의 정리는 이렇습니다. 아침 157만 원대는 공포가 강했지만 저점이 높아지며 방어됐고, 160만 원 회복 후 오후에 167만 원까지 고가 마감했습니다. 다만 넥스트장에서 165만 원대로 조정이 나왔으니, 내일은 165만 원 지지와 166만 원대 회복, 그리고 167만 원 재돌파 여부를 확인하면서 수급 흐름에 따라 대응하시면 됩니다.

22. 이상 SK하이닉스 오늘 흐름 정리였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도 남겨 주세요. 내일은 9월 1일, 9월의 첫날입니다. 어떻게 대응할지 차분하게 같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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